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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마워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마워요</link>
		<description>고마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16:40: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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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niversary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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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22/65/b0019065_4fbb2e107dbec.jpg"  
				alt="anniversary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혼기념일을 맞아 서방님께서 데리고 가준 이탈리안 레스토랑, 그랑 구스또. (우와아아아아아!!&gt;ㅅ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6:4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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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유령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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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53/d0069153_4fb35c8d96cfa.jpg"  
				alt="올해의 당첨운이 다시 시작되나요? ㅋㅋ :: 오페라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가 그렇게 부지런하게 어딜 찾아가며 응모를 하는건 아닌데, 객관적으로 보면 당첨이 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모친께서는 소소한 운으로 큰 운을 나눠가지면 좋지않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지금 살아가는데 운이 없어서 뭐가 잘 안된것 같다..라는 느낌도 없기에 그냥 당첨되면 기쁜 마음으로 반아들이고 있습니다.ㅎㅎ   얼마전 구매한 오페라유령 25주년 기념 로얄알버트홀 The Phantom of Opera at the Royal Albert Hall 공연 실황 DVD  요즘 집에서 쉴 때 음악을 듣거나 공연을 보는걸 좋아해서 싸게 나오는 공연 DVD를 찾다가 눈에 들어왔죠.  어느날 주문도 안했는데 알라딘 택배아저씨가 박스를 들고 오길래 뭔가하고 열어봤더니, 이번에 DVD 출시하면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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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7:0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 : Season 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마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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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9/91/b0126391_4f9c2f2b6caab.jpg"  
				alt="고마워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 안에 꽁꽁 싸매다 못해, 속병이 들어서 혼자 자괴감에 자책감에 매일매일을 지옥 같았는데 이런걸 정말 어느 누구한테 말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도대체 어디서 조언을 듣고 어떻게 나는 이제 해야하나?하는 생각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웠는데, 조금이나마 털어놓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고마웠다.  정말정말 감사했다.  뭐라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감사했다.  학대 아닌 학대에 힘들어 했던 것이 내가 자책했었을 일들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었다는 것. 내 잘못이 아니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많은 위안이 되었다.   그리고 속에 꽁꽁 숨겨놓았던 나쁜 이야기도 했다. 그런 나쁜 생각 입 밖에 꺼낸 적이 없었는데, 꺼냈다. (이건 좀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3:1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sobrevivi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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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개씹솩 경기 직관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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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냥 팀이 병신이라서 다 말아먹은 경기.  저번에 직관했던 엘지전보다는 선발라인업이나 볼카운트 싸움에서 조~금 나아지긴 했음. 문제는 타격이 여전히 헬.  박재상과 박정권의 스윙은 이미 전형적인 양친부재 자동아웃 스윙이 되어버린지 오래고 고쳐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 까놓고 말해서 현 상황에서는 박정권보다 최윤석이 더 기대되는 타자. 그냥 얘네 타석 오면 아 최소 1아웃 적립이구나 하고 지나가는게 더 맘편할정도.  조인성은 오늘 경기의 완벽한 X맨이었고 마리오는 좆 빠지게 120구 던져놓고 완투도 못먹고 패전 멍에만 뒤집어씀.  도대체 9회 2아웃 리드상황도 아니었는데 마리오를 내린 이유는 여전히 미스테리. 바꾸려면 차라리 8회 끝내고 9회 시작할때 바꾸든가 했어야지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직도 모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4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제나 항아리를 넘치게 하는 건 마지막 한 방울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ㅋㅋ '지방은 정보가 늦어서 새누리당을 찍었다']]></title>
	<link>http://navymagix.egloos.com/1144069</link>
	<guid>http://navymagix.egloos.com/1144069</guid>
	<description>
	<![CDATA[ 
1. 아버님 빨리 서울 강남에 인터넷 깔아드려야겠어요강남에서는 아직도 삐삐로 연락하고 28k 모뎀으로 나우누리를 쓴다면서요? 그래서 새누리당이 당선되는 거겠지요?아 여기 관악에서는 LTE 4G 와이파이 잘되서 여론조작 정당세탁 야권연대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흑흑 강남사람들 맛폰도 못쓰고 인터넷도 못하고 어쩌면 좋아...  2. 제주도, 세종시, 전라도 이 세 곳은 수도권나머지 지방ㄳ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3:5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折 之 亦 何 傷 兮]]></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이 안 와서 올리는 미리받은 생일선물]]></title>
	<link>http://lechat.egloos.com/5090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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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2/52/b0052152_4f5cd95b5e3aa.jpg"  
				alt="잠이 안 와서 올리는 미리받은 생일선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착한 직장인은 자야 할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잠이 오질 않아서 포스팅이나 하나 하고 자려합니다[...]    머잖아 ##세의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미리 생일선물을 받아서 포스팅.            소중한 친구님께서 준 머니클립. 요즘은 머니클립이 대세라면서요?!  원래는 깔끔하게 들어있었는데 뜯어보고 다시 넣으면서 막 넣었더니[...]    원래 쓰던 지갑이 전역 이후부터 계속 쓰던 거니까, 6년정도를 사용했네요.  바꿀 시기가 꽤 지나있었는데(그렇다고 낡거나 했던 건 아니지만) 참말로 고마운 선물!    아직 새거라서 그런지 뻑뻑해서 카드가 잘 안들어가는데 쓰다보면 길들여지겠죠.  처음엔 가운데의 쇠부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몰라서 검색해서 찾아봤다는 건 비밀[............]    친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02:1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sted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찬, 잊지 못할 그 날]]></title>
	<link>http://herelunapark.egloos.com/2288939</link>
	<guid>http://herelunapark.egloos.com/2288939</guid>
	<description>
	<![CDATA[ 
2011.02.16 23:01하다가 포기한 블로그 2곳에서 글을 퍼다 나르는지라 글이 정신없이 시간이 뒤죽박죽이다.. 저때 썼지만.. 거의 1년전인 2010년 4월의 일..:) 4월 중순경.. 호주에 온지 1달이 다 되었을 무렵이다. 유학중인 친구네 집에서 얹혀 지내고 있었다. 미안 ;) 난 도착한 지 3일만에 울음을 터뜨렸고 한달 째가 되어가던 그 어느 날은 거의 마음을 놓고 있던 중이었다. 그렇게 지겨운 잉여생활을 하던 어느 날. 산책이 너무 나가고 싶었다. 답답해서였겠지....길도 잘 몰랐지만 이 조그만 동네 구석에서 잃어봤자지! 하면서 물통을 쥐고 힘차게 오솔길을 걸어 내려갔다.   ▲ 한 달동안 내 거주지가 되었던 에잇마일플레인 (Eight Mile Plain). 딴건 없고 다 집밖에 없다. 집에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3:4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ent state: fix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인님 셔틀]]></title>
	<link>http://larghetto.egloos.com/3805641</link>
	<guid>http://larghetto.egloos.com/3805641</guid>
	<description>
	<![CDATA[ 
  새삼 느끼지만, 결혼하고 난 참 편하게 사는 거 같다. 내가 하는 건 돈관리, 청소기 돌리기, 세탁기 돌리기, 요리하기 정도? -_-; 뭐, 자질구레한 청소도 하는 편이고.....  아침마다 밥 해놓고 설거지해놓고 출근하고, 퇴근하면 나랑 놀아주고 재워주고,  때 되면 화장실 청소에 걸레질에 빨래도 갠다. 옆에 있으면 짐꾼이자 난로인 우리 주인님. 이제 주인님 없으면 난 우야 살까 싶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8: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ricci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뒤늦은 선물 자랑질]]></title>
	<link>http://bombomc.egloos.com/1099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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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85/c0125285_4f2a02fd911c6.jpg"  
				alt="뒤늦은 선물 자랑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생일은....이미 많이 지났지만..... 게으른 잉여는 만사가 다 귀찮아~ 모드가 여전히 지속되고있어  이제서야 지인님들께 받은 인증샷을 겸하여 선물을 포슷힝하니.....  자~  부러워하시라~  염장되어라~  후훗.......ㅎㅎv     먼저....이웃님께서 생일날이 되자마자 카톡으로 쏴주신 롤케익~~ 새벽에 일어나서 폰에서 울리는 알람 끄고 폰을 쳐다보니 와있는 카톡 메세지에 깜딱 놀라면서도 기분 좋았지요~ 다음날부터 설 연휴라 먹을것이 넘쳐날것을 예상하여 설이 지나고 가져오려다가 생일날 케잌한조각 입에 넣지 못한 나님이 왠지 불쌍해(..) 퇴근길에 직장 바로 옆에 있는 파바에서 기프티콘 보여주고 가져왔다. 예상보다 거대한 크기...'ㅁ'  한조각 썰어먹고 저녁밥먹어야지~했는데...왠걸......그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15: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칠한 귀차니스트 봄봄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숨겨진보물, 아니 화장품...!!]]></title>
	<link>http://grimmary.egloos.com/441192</link>
	<guid>http://grimmary.egloos.com/4411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31/48/d0113948_4f27f23cb7376.jpg"  
				alt="숨겨진보물, 아니 화장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엄마의 화장대? 라 할 수 있는 장롱위의 자그마한 공간을 정리해드렸어요. 음.. 사실 저는 화장대는 무조건 깨끗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저희 엄마는 10년 된 새 화장품도 아직 뜯지 않았으니까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시거든요 ㅠ 엄마에게 보물을 찾아드리기 위해!! 오랜만에 엄마와 아빠의 화장대를 정리했어요 ㅎㅎ    정리했더니 엄마가 항상 필요하시다던 브라운 아이라이너가 포장도 뜯지 않은 채로 3개나 나오고;; 항상 엄마는 좋은 것도 못 쓴다면서 한탄하시는데 샤넬,랑콤 등 각종 브랜드가 나왔어요;; 아빠도 이번에 불가리 스킨 사셨는데 스킨만 4개가 나왔다는... ㅋㅋ 결국 저희 가족은 화장품을 사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사기로 했어요.     엄마가 안쓰시는 화장품은 저에게로...흐흐 왔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2:5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IMM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08]]></title>
	<link>http://summernite.egloos.com/5592796</link>
	<guid>http://summernite.egloos.com/5592796</guid>
	<description>
	<![CDATA[ 
 만날 때마다 비슷한 얘기로 화제가 모아지는 사람이 있는데, 여느 때처럼 비슷한 주제로 열심히 얘기하다가 문득, 어쩐지 위로 받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하고 물었더니, 당연히 위로 하고 있는거지, 라는 답이 돌아왔다.   흐음. 모르는 새 징징거리고 있었나 싶어서 조금 뜨끔, 했다.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위로하지 마시라고요! (몰랐잖아;)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1:0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k양 서식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방문객수 15만 돌파]]></title>
	<link>http://eggstorm.egloos.com/5070413</link>
	<guid>http://eggstorm.egloos.com/50704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1/94/b0066094_4f004b1f46293.jpg"  
				alt="블로그 방문객수 15만 돌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방문객수가 15만을 돌파했습니다!  처음 블로그질을 할 때 &quot;접어도 15만은 찍고 접는다!&quot;라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야,  이런 쌈마이 블로그가 잘도 15만을 넘어버렸네요. 09년에 첫글을 올렸으니, 시작한지 2년입니다.  2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고등학교 이학년에서 대학교 일학년.  수능도 경험해보고 대학도 경험해보고  이제, 군대도 경험해보려 합니다.     (1월 3일날 가요ㅎ) 내 인생선을 전체적으로 본다면 지금이 가장 굴곡있게 꺾이고 있을 시기같네요.  그 난폭함에 나가떨어지지않게, 열심히 살아야죠.  그동안 [달걀폭풍/규진]의 블로그를 15만이나 조회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1: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걀폭풍/규진]의 블로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크리스마스 선물 + 그릇 지름]]></title>
	<link>http://heerin.egloos.com/4659571</link>
	<guid>http://heerin.egloos.com/46595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27/36/b0039036_4ef9876abd3bb.jpg"  
				alt="2011 크리스마스 선물 + 그릇 지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눈물나게 추웠던 크리스마스 이브, 간신히 예약 성공한 레스토랑에 갔다가 백화점에 들러서 서로에게 선물을 해 줬다. 나는 서방에게 구두를, 서방은 나에게 립스틱과 립글로즈 세트를. 그리고 이쁜척 한다고 패팅안에 원피스 한장 입고 나갔다가 숨도 못 쉬고 떠느라 정신없던 나 때문에 예정에 없던 커플 가디건도 삼 ㅠㅠㅠ 하지만 가디건 만족해요... 어차피 서방도 하나 더 있어야 했기 때문에 둘다 크게 만족했음. ㅇㅇ  사실 립글로즈 세트도 살 예정이 아니었는데 ㅇ&amp;lt;-&amp;lt; 이번주에 카메라를 사기로 했기 때문에 내 선물은 안 살 생각이었는데 안나수이 매장 지나가다 리뉴얼된 립스틱 케이스에 낚여서 401을 지름...  사실 컬러 넘버도 확인 안해보고 샀어요 ㅠㅠ 그냥 우와 예쁘다아~~~ 하고 넘치게 갖고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8: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Open the ga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서방님]]></title>
	<link>http://ahes.egloos.com/4651470</link>
	<guid>http://ahes.egloos.com/46514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03/65/b0019065_4ed8ebd8e9130.jpg"  
				alt="그냥 서방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큰딸 큰사위 좋은 아침이구나    결혼백한번째 되는 아름다운 날    나날이 발전하고 행복하렴&amp;#9829;      어머니께서 보내신 문자 메시지를 읽기 전에도 백일인 것은 서방님께서 얘기 해주셔서 알고 있었지만 감사한 건 감사한 것이다.      백일 되던 날, 우리는 평소같이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마조를 만나고, 아침밥을 먹고, 출근을 하고, 야근을 하고, 퇴근을 하고, 씻고, 잠을 잤다. 그것으로 족하다. 사랑한다, 무척이나.         여러가지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간 생각들도 많지만, 그냥 서방님이 계셔서 좋다. 이 분이 나와 함께 존재해주신다는 사실 하나가 힘이 된다. 지구 위에 이 분이 계신다는 사실 만으로도 기쁘고 고마웁다.     	]]>
	</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00: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Walk like a cat, Smile like a flow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편표 밥상 &amp; ]]></title>
	<link>http://ifuwantme.egloos.com/2866518</link>
	<guid>http://ifuwantme.egloos.com/2866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3/03/f0065803_4eb167e05e984.jpg"  
				alt="남편표 밥상 &amp;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트판에보니 어떤 분이 남편이 해준 요리들 자랑했길래 나도 우리 남편 요리 사진 한번 풀어볼까 싶어 폰사진 앨범을 좌라락 뒤져보았음. 그러다 또 정리벽이 도져서 2천장 가까운 폰사진 폴더별로 정리하였...  우리 남편 초딩 입맛에 입도 열라 짧지만, 맛집 찾아다니고 좋은술 꼭 마셔보고 해볼만한 음식은 본인이 시도해보는 챡한 남자. 그리고 직업상 음식의 데코(담음새?)를 매우 중요시한다.. 그릇도 다 본인이 고름.. 사실은 내가 그릇같은거에 관심이 없어서 걍 신경 안쓰는 편이 맞음ㅋㅋ  닭갈비를 열심히 굽고있는 중..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었음.   이것은 오므라이스를 시도,,하였으나 실패작ㅋㅋㅋ 하지만 맛은 괜찮았다. 남편은 우선 하고 싶은 요리가 있으면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고, 맘에드는 레시피를 고른 뒤,	]]>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01:3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If you want 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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