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고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베</link>
		<description>고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7:51:51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고베 신문의 '모에하지 않은 캐릭터'가 모에해졌군요?]]></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707592</link>
	<guid>http://alonestar.egloos.com/47075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49/b0012149_4fc00b6e8a62d.jpg"  
				alt="고베 신문의 '모에하지 않은 캐릭터'가 모에해졌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출처:#!/kobeimamoe)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일본 고베 신문이 '오른쪽 캐릭터가 모에하지 않고  부족한 이유를 3가지 제시하라'는 시험 문제풍의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내어 화제가   된 적 있었는데요. 한동안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그 '모에하지 않는 캐릭  터' 그림의 최신판(?)이 올라온 모양입니다.     (그림 출처:     허걱, 언제 이렇게 모에하게 바뀌었나요? 역시나 여자의 변신은 무죄로군요. 그나저나  고베 신문사에서 이 캐릭터를 아직도 유용하게 써먹고 있었다니 대단합니다. (덜덜)        참고로, 공식 홈페이지 링크는 위와 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7:5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고베에서 숙소찾기 - 셋째날 편 (페이트 시리즈에 나온 '후유키 교회' 실제 무대)]]></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41165</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411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55/c0014355_4fbf251fca5f0.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고베에서 숙소찾기 - 셋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 나왔었던 배경들을 전부 돌고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에 도착한 건 7시였어요    어둑어둑해져서, 더이상 어디로 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이제 숙소를 고민해야 하는데요    교토에서처럼 손쉽게 구해질 리도 없죠;;; ㅜㅜ  교토는 관광안내소에서 쉽게 안내를 받았지만, 이 곳에서는 그리 간단하게 되지 않으리란 것도 당연지사...    급 불안이 덥쳐오더라구요...  진짜 맥도날드에서 하룻밤 보내야 하는건가?!!!!!    진짜 전혀 고민을 안해왔던터라, 30분간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때 번뜩였던 것이 하나    아, 그러고보니 '후유키 교회'가 무대가 되었던 곳이 호텔 아니였던가?!  바로 검색을 시작했어요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고베'에 호텔이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5:4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야구장, 스테이크 가게, 칸사이 수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40697</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406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4/55/c0014355_4fbcffd5ede43.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야구장,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에서 걸어서 그대로 올라갔어요~  가까운 거리인 줄 알았더니, 상당히 멀더라구요;;; ㅜㅜ    volks를 거쳐서, 야구장으로 가는 길을 택했는데요  은근히 햇살이 세서;;; ㅜㅜ    애니에서는 Wolks로 나온 곳이  실제로는 VOLKS에요~  스테이크 전문점이죠 ^^  애니 각도에서는 절대로 안찍히더라구요 ㅜㅜ 어떻게 찍은거지....  식사때도 아니고, 스테이크 먹을 돈이 없으니....어쩔 수 없이 사진만 찍고 그대로 빽.. ㅜㅜ      드디어 야구장에 도착했어요 ^^  실제 애니에서의 진행은, 이곳에서 야구를 하고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지만  동선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대로 오고 말았네요 ^^  저희가 갔을 때에는, 학생들이 연습시합을 하고 있더라구요~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0:2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피에스타를 가야하는데 예약 걸어놓은 여행사에서 아직 소식이 없다.]]></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43433</link>
	<guid>http://kcanari.egloos.com/38434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17/a0008417_4fbc602f58a4c.jpg"  
				alt="고베 피에스타를 가야하는데 예약 걸어놓은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월2일 부터 6월 6일까지 간사이를 다녀오려고 일정을 짜는 중인데, 비행기표 예약을 걸어놓은게 연락이 없어서 조마조마합니다.  10만원 비싸도 괜찮다고 했거만...-_- 마지막까지 표가 나올지 어떨지 모른다고 해서.    정말 '아름다웠던' 고베 피에스타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가하려고 무리하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좀더 사람을 모아보고 싶었는데 혼자서 가는게 아닌게 그나마 다행이려나요?    르세트의 '드럼통 바베큐'를 맛 볼수 있는 진기한 기회인데 말입니다.    고베의 내노라하는 레스토랑, 베이커리 등이 노점을 내는 축제인 고베 피에스타는 고베의 음식이나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천국 그자체입니다.  푸와그라 덮밥 같은게 나오는 행사거든요.....    원래 1년 전에 포스팅 했어야 하는데. 작년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0:5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니시노미야 키타구치역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40302</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403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55/c0014355_4fbb8b94cf285.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니시노미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가사키 역에서 '한신전철'을 타고 '이마즈' 역까지 갔어요~  '이마즈' 역 역시 급행이 서는 역이라서, 손쉽게 금방 갈 수 있었어요 ^^  이곳에서 '한큐 전철'로 갈아타는데요  저희 목적지가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 이라서, '한큐 이마즈선'을 타고 너무 편하게 목적지 도착!!    '니시노미야' 역은 '한신', 'JR' 역까지 총 3개가 있는데요  하루히 배경지가 된 곳은 '한큐 전철'의 '니시노미야 키타구치' 역 이에요 ^^      사실, '아마가사키' 역을 들르지 않았으면, 오사카에서 바로 '한큐 전철'을 타고 왔을텐데, 조금 돌아온 느낌도 들어요 ㅜㅜ    한큐 니시노미야 역    이 곳이 하루히 배경지가 된 이유가, 아이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실제 배경지가  이곳에서 두 정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21:5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마가사키 상점가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00의 실제 배경)]]></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39905</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399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1/55/c0014355_4fba1357a8b0f.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마가사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쿄애니 건물을 보고 온 뒤  케이한 전철을 타고 단숨에 오사카로 넘어왔어요    그 뒤, 우메다 역으로 가서, 한신 전철로 갈아탔죠 ^^    한신 전철은 직결운행이 많을 뿐이지, 노선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  오사카에서 출발기점은 두 곳인데, 저희는 케이한 전철 종점이 우메다 역과 가까워서, 우메다 역에서 출발했어요 ^^      운좋게 아마가사키 행 급행 전철이 있더라구요 ^^  냉큼 올라탔어요!!      그리고 도착한 곳이 아마가사키 역이에요~  급행 3정거장밖에 안되는데, 굳이 급행을 운행하는 이유가 있으려나 ^^;;;    저희는 무척 편하게 왔지만요~      역시 시골이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니  입구에서부터 풍겨져 나오는 &amp;lt;아사히나 미쿠루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9:3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레나투어 고베에서 천사같은 온유오빠]]></title>
	<link>http://chancemeet.egloos.com/76005</link>
	<guid>http://chancemeet.egloos.com/760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6/90/e0107590_4fb396a3c7d31.jpeg"  
				alt="아레나투어 고베에서 천사같은 온유오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빠는 정말 점점 더 빛이 나는 것 같당..  나중ㅈ에 진심 승천하는 게 아닐까 현실걱정ㅋㅅㅋ  ㅠ..ㅠㅠ..ㅠ 오빠가 돈 많이 벌구 한국 빨리왔으믄!!    일본에서 천사같은 오빠의 사진을 보자니  너무 멋있어서 좋으면서도.. 씁ㅋ쓸ㅋ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0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chance meet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마법의 항아리 푸딩 시식기 투.]]></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5830</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58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9/01/c0017601_4fa9e3f3dba13.jpg"  
				alt="고베 마법의 항아리 푸딩 시식기 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베는 빵, 케이크, 푸딩의 (일본의) 성지라고 하죠. 이번에는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데인저(.......단것;;)을 많이 못 먹은 것이 천추의 한입니다.  술취해서 먹었던 첫번째와는 달리 이번에는 오로지 푸딩을 음미하며(......). 배가 고픈 상태에서는 뭐든 맛있고 아주 불렀을 때는 단 거 먹어봤자 데인저니까 딱 알맞을 때 먹어본 기억. 일본에서 푸딩은 양생과자에 들어가는군요.  회사 이름이 아마 고베 후란쯔.  딱딱한 뚜껑이 아니라 저런 속은 은박, 겉은 검은색 비닐로 딸랑 싸놨기는 하지만 도기 같은 느낌의 항아리 모양 용기는 참 귀엽습니다.  한 입 뜨면 정말 크림 같아요. 말이 푸딩이지 거의 조금 단단한 크림 먹는 그런 느낌. 우유 맛이 입안에 확 돌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이 산뜻하게 퍼져요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2:3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베 신나카타에서 처음 만난 '철인28호']]></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702105</link>
	<guid>http://kotone.egloos.com/47021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91/b0029591_4fa8bef718020.jpg"  
				alt="고베 신나카타에서 처음 만난 '철인28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여행 4일차인 3월 21일, 코요엔역과 니시노미야 키타고 일대를 거의 다 둘러보고 나온 후에는 바로 고베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고베에 체류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목적지는 오로지 하나로 정해져있었죠. 그것은 바로... 신나카타의 '철인28호'였습니다. 코요엔역에서 한큐 전철을 타고 산노미야에서 환승해서 1시간만에 신나가타역에 도착해 5분간 걸어가니 바로 철인28호가 나왔습니다.  신나카타에는 저녁 늦게 도착했기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사진을 얻으려고 노력한 끝에 건진 얼마 안되는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측면에서 찍어보았는데, 앞에서 본 모습 못지않게 박력이 넘치는 자세였습니다.  여기까지만 보고 갈려다가 배도 고프고 해서 가까운 식당에 들러 저녁식사를 한 뒤에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철인28호의 눈에서 빛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6:0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5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0) - 지진의 기록, 고베항 지진 메모리얼 파크.]]></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4101</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4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18/d0050518_4f9767307df84.jpg"  
				alt="2012-15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0) - 지진의 기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베 모토마치 상가입니다. 바로 전 포스팅에서 썼던 난킨마치 차이나타운과 한 블럭을 간격으로 두고 서로 평행하는 곳이지요. 모토마치 상점가(모토마찌쇼-뗀까이) 는 오사카 텐신바시스지 상점가의 규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길이가 1.2km에 달하는 고베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상점가로 텐진바시스지에 비해 넓고 시원시원한 통로와 높은 아케이드 지붕이 한껏 더 쇼핑하는 데 편안함을 주는 상가입니다. 또한 도쿄의 긴자, 오사카의 신사이바시 상점가와 더불어 일본 3대 쇼핑가로 불리기도 하는 곳이지요. 1995년 고베 지진 당시 이 모토마치 상점가도 전부 무너져 큰 피해를 입었는데 그로부터 17년, 깔끔하게 모든 게 복구되었습니다.  모토마치 상점가 내부. 확실히 텐진바시스지 상점가에 비해 넓고 쾌적한 것이 이 상점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0: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48. 일본 칸사이 여행기 (19) - 고베 차이나타운, 난킨마치와 다이마루 백화점.]]></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3639</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36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3/18/d0050518_4f955a16def4e.jpg"  
				alt="2012-148. 일본 칸사이 여행기 (19) - 고베 차이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계속되는 고베 여행기입니다. 이스즈 베이커리에서 빵을 구입하고 이번에는 고베 최고의 상가거리인 모토마치 쪽으로 갔습니다. 모토마치 상가는 JR모토마치역 바로 앞에서 연결되어 있는데 산노미야역과는 한 정거장 거리. 거기다가 고가로 되어 있는 철로덕에 그냥 철로 밑으로만 쭉 따라가면 되기 때문에 길을 헤매지 않고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모토마치역 가는 도중에 본 기모노를 곱게 차려입은 두 아가씨. 일반적인 기모노와는 다르게 뭔가 무녀복장 같은 느낌이 드는 독특한 의상이라 몰래 한 컷 찍었습니다(..)  일본에도 우리나라의 왓슨스나 다이소 같은 매장이 꽤 많이 있더군요. 약이나 간단한 화장품, 그리고 과자들을 파는 이런 류의 매장이 많이 있었는데 매장을 잘 찾아보면 편의점, 슈퍼보다 더 저렴하게 물건이라던가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3:3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44. 일본 칸사이 여행기 (18) - 맛있는 빵의 명가, 이스즈 베이커리와 하라도너츠.]]></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2891</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28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18/d0050518_4f924dde018ba.jpg"  
				alt="2012-144. 일본 칸사이 여행기 (18) - 맛있는 빵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빵과 케이크로 유명한 도시 고베. 각종 여행기를 보면 고베에서는 다들 맛있는 빵, 혹은 케이크를 체험했다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키타노를 내려와 산노미야역으로 가는 중에 제가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정구미님 가이드북에도 소개된 유명한 고베의 베이커리 전문점 '이스즈 베이커리' 입니다. 산노미야 역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발견한 가게인데요, 일본 총리대신상을 수상한 명품 식빵을 판매하는 고베 쪽의 유명한 빵집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빵을 좋아하는 것도 있는지라 주저하지 않고 바로 구경하러 들어갔습니다.  가게 안에 진열되어 있는 수많은 빵들. 노란 빛 조명 아래 과연 유명 베이커리 전문점답게 굉장히 다양한 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빵은 우리나라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와 달리 포장이 되지 않고 저렇게 만들어진 채 그냥	]]>
	</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5: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의 최근근황]]></title>
	<link>http://shiori7.egloos.com/590099</link>
	<guid>http://shiori7.egloos.com/5900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9/88/d0136688_4f901b18edad8.jpg"  
				alt="일본에서의 최근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교 시작으로인해 여러가지 공부하고있고......   판타시스타 온라인2의 클로즈베타 시작으로 인해서 그거에도 꽤 빠저있었고...  고베나 오사카 여기저기 여행하고있습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는거나..... 생활이 고등학교때보다 더 성실해진듯...(오사카에서 고베까지 통학하니.. 어쩔수 없....)   P.S 고베에도 하버랜드 말고도 아직 돌아다닐곳은 많지만..  교토도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전 그런쪽이 취향이라서말이지요.......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23:0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뇌하는 소년의 공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36. 일본 칸사이 여행기 (17) - 일본이면서 일본이 아닌 곳, 키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1770</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17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18/d0050518_4f8d6b4e087b7.jpg"  
				alt="2012-136. 일본 칸사이 여행기 (17) - 일본이면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프로인도리브를 나와서 고베여행의 두 번째 관광 목적지인 키타노이진칸 방향으로 가는 도중에 발견한 카페 '카페베네'...... 네, 바퀴베네라고 불리며 엄청난 번식력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카페베네와는 일절 관계없는 그냥 우연히 이름 같은 카페입니다.  길거리의 맨홀뚜껑입니다. 고베는 이렇게 맨홀뚜껑 하나에도 그냥 평범한 모양이 아닌 특수한 문양을 넣어 신경을 썼더군요. 이게 과거 항구 개항 이후부터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고베를 상징하기 위해 이런 것인지 아니면 지진 이후에 만든 것인지에 대해선 잘 알 수 없습니다마는 시내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오사카에 비해 가로수부터 맨홀 등 여러가지가 상당히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키타노이진칸은 산노미야역에서 거리가 좀 됩니다. 걷는 데 무리가 될 만한 거리까지는 아니지마는	]]>
	</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8:4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32. 일본 칸사이 여행기 (16) - 감동의 클럽하우스 샌드위치, 프로인도리브.]]></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1102</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11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18/d0050518_4f8aea703fc92.jpg"  
				alt="2012-132. 일본 칸사이 여행기 (16) - 감동의 클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빵으로 유명한 도시, 고베에서의 첫 점심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먼저 항구를 개방한 무역 도시인 고베는 예전부터 다른 도시와 달리 외국인이 일찍이 들어와 거주를 한 곳이 많아 (이 것은 나중에 쓸 기타노이진칸과도 연결이 되지만) 다른 지역보다도 더욱 더 외국인들에게 특화된 빵 문화가 먼저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지금도 고베에는 유명한 빵집과 케이크집이 많습니다.  이 곳은 프로인도리브(Freundlieb). 고베를 대표하는 매우 유명한 베이커리 전문점으로 1928년에 문을 연 역사가 80년이나 되는 오래 된 가게입니다. 큰길가에 있지 않고 골목에 있는 주택가 안에 있는 - 간판이 작아서 얼핏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에 있어요. 산노미야역에서 지하철 신고베역 방향 약한 언덕으로 쭉 올라가면 카노쵸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4:0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