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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베대지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베대지진</link>
		<description>고베대지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8 Jan 2011 00:4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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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5세의 너에게」C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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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10년에 방영된 관서전력 주식회사의 60초짜리 광고입니다. 1995년 고베 대지진과 그 충격으로부터  일어선 일본인들. 그리고 그 상징인 1995년생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를 전달하고 있는 CM입니다.   1995년생 소년 소녀들의 모습이 묘한 감동과 싱그러움을 안겨주는 멋진 광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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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an 2011 00:4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라복萌 - 리라 하우스 별관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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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여행 1일차 - 고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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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810/07/98/d0010898_48eb66f29aabd.jpg"  
				alt="일본 여행 1일차 -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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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십여년만의 물 건너 여행!  지난 여름 휴가는 말 그대로 잘 쉬고 연휴 + 연차 콤보를 이용 5일 일정을 만들었다.   대략 오사카를 중심으로 고베, 교토, 나라를 둘러보기로 했다.    항공권과 호텔은 몇 달 전에 예매, 예약을 해서 현재 가격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었지만  이놈의 고환율 때문에 도루묵. ㅠㅠ    인천 → 오사카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창가인데다 비상구 앞이라 그런지 좀 쌀쌀하더라.    오사카 공항  출입장과 본청사는 떨어져 있어서 기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3일간 고베, 와카야마, 오사카, 교토, 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입했지만  3일차 부터 사용해야 해서 리무진을 타고 오사카역으로 이동(1,300엔)    해안가를 달리다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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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00: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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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 고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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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6.egloos.com/pds/200807/28/00/c0011800_488cb6d561060_t.jpg"  
				alt="일본 - 고베"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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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웬만해선 일본의 문화재 말곤 촬영할 생각이 별로 없었지만 고베만큼은 예외였다. 현대 일본의 자랑거리라고 부를 수 있을만큼 아름다웠던 야경. 물론 하코다테 야경도 아름답다고 하지만, 하코다테엔 낮에 갔기 때문에 찍을 수는 없었다.  히메지 성을 들렀다가 고베에 도착하니 저녁 5시. 야경을 보기엔 딱 좋은 타임이었지만.. 일단 아무것도 안 먹고 히메지를 강행군으로 돌다 보니 배가 고팠기에 고베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히 요기거리를 했다.  차이나타운 서대문. 차이나타운 4방향으로 골목마다 문이 있었다. 안쪽은 한국에 있는 차이나타운이랑 별반 다를게 없었다.  고베 타워로 가는 도중에 들린 신사이 메모리얼 파크(지진기념공원).  고베 대지진때 내려앉았던 다리와 도로들을 보존해둔 채 공원으로 만들었다.  고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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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03:1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theav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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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베 - 대지진의 기억을 찾아서]]></title>
	<link>http://grad.egloos.com/3629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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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히메지를 벗어나 고베로 향했다. 오늘은 간사이 쓰루 패스의 마지막 날. 마음껏 쓰기로 결심했기에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다니는 것이 오늘의 목표였다(발이 무척이나 고생 많았다).    고베로 가는 전철 안에서 찍은 노선도. 직통특급, 특급, 급행, 일반 등 다양한 종류의 전철이 표시되어 있다. 어떤 역은 8 종류의 전철이 지나가니 주의해서 타지 않으면 1시간 걸려 갈 거리를 3시간 가까이 소비하고 갈 지도 모른다. 복잡하지만 익숙해지면 너무나도 편했던 일본의 전철. 도착하는 시간도 역사에 적혀있는 시간 안내표 그대로 지켜지기 때문에 더욱 훌륭하게 느껴졌다.    드디어 도착한 고베.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나다 지역에 있는 사람과 방재 미래센터였다(근처에 있는 효고현립미술관은 시간이 없어서 패스 ㅠㅠ).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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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Feb 2008 18:2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Rising 炫]]></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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