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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속도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속도로</link>
		<description>고속도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2:2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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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6) 부산 상가집 다녀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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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7/00/a0100600_4fc224b4eabf9.jpg"  
				alt="(2012.05.26) 부산 상가집 다녀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을 가본것이 거의 17년만인것 같은데, 7번국도를 타고 중간에 여러 지역을 경유하여 다녀왔다.울진, 포항, 경주, 울산 등 제법 큰 도시를 경유했지만, 여행이 목적이 아닌지라 그냥 도로를 지나며 사진 몇장 찍은게 전부다.거의 350km 되는 편도 거리를 주행을 하는데, 소요시간은 버스를 타고갈 경우 거의 5:40분이 소요.도착후에 사람들을 만나 대화도 해야 하고 식사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룻밤에 다녀 오기에는 다소 무리지만,하룻밤을 자고 느즈막히 출발할 경우 여행으로 인한 피로가 이틀 연속 누적된다는 생각에, 밤 12시쯤에 출발해서 귀가했다.출발전에 계기판의 주행거리를 0 으로 해놓지는 않아서 십여킬로가 추가가 되겠지만, 하룻동안 총 이동 거리는 743km.26일 정오 쯤에 출발해서 27일 새벽 3:3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2: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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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이륜차 고속도로 시범운행단 제도를 건의해보는 건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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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danwlfn.egloos.com/5641604</guid>
	<description>
	<![CDATA[ 
당연히 2륜차의 고속도로 문제가 되는것은 안전 때문이다.    그럼 고속도로를 자주 운행할 이유가 있는 지원자들을 뽑아서 몇달간, 몇년간 혹은 10년이 넘게라도 시험 운행을 해보자고 하는것은 어떨까?    물론 선별 조건이 엄격해야겠다.    바이크 뒤에다가 &quot;이륜차 고속도로 시범 운행단&quot;해서 거대한 깃발달고 달리는 시범운행을하고    그렇게 해서 현 고속도로에서 발견할수 있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고치고 또 그와 연관해서    2륜차 4륜차 면허제도교육 개편해서 전체 면허 보유자에 안전교육수준을 향상하는데 보탬이 될수도 있고,    안전 문제 때문에 걱정하던 사람들을 시험 운행단이 선행하는것을 보고 그렇게 문제가 아니겠거니 설득할수도 있을거다.    그리고 이 건의를 유료 대행 견적 내주실분 찾습니다.  이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11:3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 울휀스의 사바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 출근길 목격한 사고 2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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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whiteberry.egloos.com/3836378</guid>
	<description>
	<![CDATA[ 
두 건 모두 출근길 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_-    첫번째는 3차선에 있던 차량이 4차선으로 변경하려는중 4차선 차를 미처 못봤는지  (대략 사각일수도 있겠다 싶은 위치) 오른쪽으로 들어가려다 발견하고 다시 3차선으로 돌아왔는데,  문제는 4차선 차량이 깜짝 놀랐는지 과한 핸들링으로 트랙션을 잃고 외벽으로 충돌-_- (단독사고)  다행히 전복은 안되서 차량만 파손되고 사람이 특별히 다친거 같진 않았는데...  대략 100km/h 항속중에 그냥 있는대로 핸들링을 해버린듯한-_- 모양새였...  혹시나 해서 블박 영상을 확인해보니, 두 차량 다 번호판 확인은 안되어서 낭패... 어쨌거나 사고유발인거 같은데...    두번째는 2차선 진행중 1차선 차량이 오른쪽으로 나가고 싶어하는거 같았는데 (목감 진출 ? -_-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8:2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phere burster ; whiteberry edi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는 속도계 숫자만큼입니다! (2012-02-12)]]></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490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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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Q. 엊그제 퇴근길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가 안전거리 미확보로 사고가 났습니다. 안전거리의 기준은 무엇이며, 달리는 차 안에서 거리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A.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심리적으로 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한 사람이 팔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를 ‘개인적 거리(personal distance)’라 부르며, 낯선 사람으로부터 이 거리를 침범당하면 방어본능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일상에서 타인과의 개인적 거리를 지켜야 스트레스를 덜 받고 상대에게 피해 주지 않으며 사회생활을 잘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마찬가지 원리로 차와 차 사이에는 안전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도로교통법에서는 안전거리를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게 되는 경우 그 앞차와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0: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G (박명수 Park MyungSoo &amp; G-Dragon) - 바람났어 (Feat. 박봄 Park Bom)]]></title>
	<link>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008</link>
	<guid>http://ilovemusicworld.egloos.com/574008</guid>
	<description>
	<![CDATA[ 
     ~Lyrics written by GD &amp; Teddy ~Composed by GD &amp; Teddy ~박명수 Park MyungSoo (거성 Great Park) ~무한도전 Muhan Dojeon (Infinity Challenge)_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Release Date: 2011. 07. 02 Oh G-dragon (A yo Great Park! 뭐해요?) 딱히 (오늘 파티 있는데 같이 갈래요?) 책임질거야? (Yeah) 한 번 놀아볼까? (Yeah) 출바알~ 오늘 밤 나 바람났어 친구 따라 강남 갔어 여름도 다가왔으니 왕자가 돌아왔어 나도 제대로 바람났어 놀고 싶어 안달 났어 열광의 도가니 신나는 분위기 우린 지금 야단났어 난 바람났어 난 바람났어 미미 미안해 엄마 용서해 엄마 오늘 밤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8: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위 이륜 질주]]></title>
	<link>http://tokm.egloos.com/564164</link>
	<guid>http://tokm.egloos.com/564164</guid>
	<description>
	<![CDATA[ 
    ㅋㅋ    자전거로 자동차사이를 누비며 질주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2:2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이글루 상태가 왜이래...?]]></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44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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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엄~청나게 느려졌네요.    저만 그런게 아닌 듯 하니, 이글루 자체의 문제인 듯 합니다만.    이 포스팅도 제대로 올라갈런지 모르겠고.        아이스테 라이브 관련 몇마디...    성황리에 종료됐나 봅니다. 500석인데 3천명이나 티켓 응모를 했다는 것 같으니.    역시나 아즈밍은 고속도로를, 이번엔 리코더가 아닌 밴드 버전으로 피로.    니코동 아이스테 영상(?)은 물론 다른 방송 등에서도 더 이상 고속도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불렀다고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런지는. (...)    일반인들 외에도 관계자로서 가미P, 분케이P, 밍고스, 에리링, 앗키도 있었다고...    그리고 가장 중요할지도 모를 정보.    ...촬영팀이 찍어갔다고 합니다.    영상화 오는가!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3: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은 드디어 아이마스스테이션의 퍼스트 라이브 당일!]]></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44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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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데 어쩌라고!?    여긴 한국이란 말이다... lllllOTL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국에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문득 듭니다.    저쪽에 있었으면 왠지 이런류의 이벤트란 이벤트는 죄다 찾아갔을 것 같아서... (일? 그건 뭔가요? 옆집 고양이 이름인가?)    돈을 잘 안쓰는 편이지만, 한번 쓰고자 마음먹으면    수백만원이라도 현금으로 그냥 질러버리는 터라, 경제적으로도 타격이 심각했을 테지. (먼 눈...)        어쨌거나, 아쉬운대로 니코동 생방송 이벤트 포 유에서    아이마스 걸즈에게 부르게 할 노래 후보로 수 없이 거론 되었으나    아즈밍이 자기 노래라고 끝까지 사수(?)했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명곡이라도 감상해 봅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0: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시무시한 블랙박스영상]]></title>
	<link>http://julcara88.egloos.com/2912992</link>
	<guid>http://julcara88.egloos.com/29129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0/03/d0010203_4f67b7465ce77.jpg"  
				alt="무시무시한 블랙박스영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에까지 나왔던 사건이더군요.운전은 나만 조심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입니다.그나마 다행스러운건 트럭 운전사와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는 살았다고 하더군요.두번째 짤에서 운전자가 튀어나올정도면 얼마나 충격이 컸을까요???   * P.S - 저런 영상을 볼 때마다 운전하기가 겁나는군요. (면허 딴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핸들을 만져본 적이 없...)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07:5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 봤다!]]></title>
	<link>http://shunei.egloos.com/5641084</link>
	<guid>http://shunei.egloos.com/5641084</guid>
	<description>
	<![CDATA[ 
아아, 재밌었습니다.    내용은 당연히 아이마스 이벤트에 관한 소개.    하지만 몇가지 영향을 주는 앙케이트도 해버렸네요.    그 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건...    니코동 초파티에 등장하는 아이마스 걸즈가 부를 노래를 즉석 앙케이트로 조사!    방식은 MC(하라미, 누-, 아즈밍)가 각각 한곡씩, 스태프가 한곡을 선곡하여 즉석에서 시청자 투표.    에리코는 [소녀여, 큰 뜻을 품어라], 마야코는 [Do-Dai], 아사뽕은...    뭔가 당연하다는 듯이 토카치 [에이전트 밤을 가다]    그리고 히로미는...... 무려, Jupiter의 [사랑을 시작하자]로 결정!!!    후보 중에 미키의 후루후루 퓨처도 있었기에, 개인적으로는 선택에 엄청 고민했습니다.    둘 다 한번쯤 들어보고 싶은 거라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3: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Goddess Office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일보에서 펴낸 사진으로 보는 한국백년]]></title>
	<link>http://riarine0000.egloos.com/2902939</link>
	<guid>http://riarine0000.egloos.com/2902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7/20/d0034220_4f3db6518fa07.jpg"  
				alt="동아일보에서 펴낸 사진으로 보는 한국백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링이 어제 근처 교회서고에서 찾아낸 동아일보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는 한국백년을 찾았습니다.대략 어떤 화보집이냐 하면, 일단 한국근대-현대사 사진화보집 -- 사진으로 보는 한국백년 (2) : 인터넷 규장각를 보시면 알겠지만 상당히 오래된 화보집이죠.    그런데 의외로 이 화보집 꽤나 깔끔하게 나왔단 말입니다.  어헣!  ㅋㅋㅋㅋ1962년 10월 11일 민주조선(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의 기관지)에서 나온 신문인데 100% 선거 참석하고 100% 찬성을 해버렸다능을 선전했더군요ㅋㅋㅋㅋㅋ 이거 웃어야 하는거야 말아야 하는거얔ㅋㅋㅋㅋ  1975년 서울이라고 하는데 컬러사진 찍은 곳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에 있는 용비교라고 하는데, 옆에 바로 링크 띄워진 항공뷰를 통해서 비교하면 하천공사도 하고 다	]]>
	</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1:5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속도로 휴게소의 먹거리들 ]]></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799706</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799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30/83/a0016483_4f26a51700e49.jpg"  
				alt="고속도로 휴게소의 먹거리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동으로 가는 도중에 치악산 하행 휴게소에서 먹은 팝콘치킨(2,000원)  아침을 안먹어서 배는 고픈데 쉬는시간은 10분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고른 음식이었는데(그나마 이게 빨리 나와서)  상상한 것 이상으로 맛이 없어서 절망했습니다. 닭 모가지를 갈아만든 듯한 정체불명의 간고기에   튀김옷을 덕지덕지 쳐발쳐발해서 일주일 동안 재활용을 할 법한 기름에 튀겨낸 맛.거기다가 2,000원인데 저 양좀 보소...  배가 너무 고파서 어쩔 수 없이 다 먹긴 했지만 먹으면서도 붕노가 이글이글 피어오르더군요     결론 : 치악산 상행휴게소에서는 팝콘치킨을 사먹지 말자    이건 돌아가는 길에 담양휴게쇼 상행 휴게소에서 먹은 어묵꼬치우동(4,500원)  유부우동이랑 차이가 500원밖에 나지 않길래 먹어 봤습니다.이건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3:2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귀경길이 시작되겠군요]]></title>
	<link>http://Niospatrol.egloos.com/1091100</link>
	<guid>http://Niospatrol.egloos.com/1091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1/20/68/c0108268_4f191f268ed76.jpg"  
				alt="오늘부터 귀경길이 시작되겠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로별 교통정보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amp;amp;where=nexearch&amp;amp;ie=utf8&amp;amp;query=%EA%B7%80%EA%B2%BD%EA%B8%B8&amp;amp;x=0&amp;amp;y=0    오늘부터 시작해 내일이나 모래가 되면 본격적인 귀경길이 시작되겠군요.한파가 있을거라는데 만약 산간지방이나 추운 곳으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조금더 옷차림에 신경쓰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출발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차량점검도 꼼꼼히 하셔서 가는 도중에 사고나서 골머리 앓지말고 다들 즐거운 귀경길 되시고이글루스 식구 여러분도 만약 고속도로를 타야한다면 위에 추가해놓은 링크를 통해서 조사해놓으시길...    저는 월래 할아버지 댁으로 갔었는데 작년 여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17:1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공을 도약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성길 큰 선물 바로 안전운전입니다! (2012-01-10)]]></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620920</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620920</guid>
	<description>
	<![CDATA[ 
(원문 링크)   Q. 회사생활 1년 만에 차를 장만했습니다. 이번 설날에는 금의환향하는 기분으로 자가용을 몰고 고향에 내려갈 계획인데요.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됩니다. 미리 준비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A. 네, 먼저 축하합니다. 고향의 부모님과 친지 분들이 아주 자랑스러워하시겠습니다. 설날에는 부모님을 위해 큰 선물을 마련해가는 것도 좋지만 안전운전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 그럼 안전운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아봅시다.우선 타이어, 각종 오일류, 냉각수와 부동액, 배터리, 등화 장치 등을 반드시 점검합니다. 타이어는 1년 주행거리 1만 5천km~2만km를 기준으로 2~3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마모에 의한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20:3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킬림타임용 영화.....]]></title>
	<link>http://jakell.egloos.com/2882548</link>
	<guid>http://jakell.egloos.com/28825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9/44/f0062244_4ee1f5ac2f0fc.jpg"  
				alt="파이널 데스티네이션5 킬림타임용 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데스티네이션으로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작품이다. 원래 부터 제목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으로 시리즈를 이어 오고 있었지만 국내 영화 제목으론 그냥 데스티네이션으로 나왔었다.   그것으로 인해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데 파이널이 붙으니 마지막 인데 또 시리즈가 나오냐고  하는 비아냥 섞인말 들이 나올때가 있었다. 뭐 국내 작명 센스가 그런거였고 원제는 원래   부터 파이널이 붙었으니 영화 자체의 의미 이지 이 영화가 끝이 라는 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쨋든 이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는 전편들과 같이 죽음의 예견하고 죽음을 피해   원래 정해진 죽음은 피할수 없다. 그냥 죽어라 ~~~ 와 같이 계속 죽어 난다.....   시리즈 별로 비행기, 고속도로, 놀이동산, 레이싱경기장, 그리고 다리 이다.   이번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21:03: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갤러의 살아가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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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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