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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고양이장난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고양이장난감</link>
		<description>고양이장난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20:29: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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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모 첫날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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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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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하모 첫날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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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모 우리 가족과 처음 만난 날, 어머니댁 화장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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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20:2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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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모와 방울 목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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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10/20080826210800000524021701.jpg"  
				alt="하모와 방울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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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아주면 이쁠 것 같아서 사줬는데... 너무 컸다...ㅠ.ㅠ  아마 어른이 되도 제대로 맞을까 싶을 정도로 크다.    덕분에 장난감으로 전락해버린 나비넥타이...  그래도 하모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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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21:09: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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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이 레이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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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10/f0034610_48b0d0bb3bc29_t.jpg"  
				alt="고양이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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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물용품점에 갔는데 위의 물건을 팔고 있었다. 중학교 1학년때 잠깐 열품이 불었지만 애들 눈 다친다는 민원때문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간 빨간 레이저 포인터였다. 설마 저거에 고양이가 반응을 할까 싶어 보고도 몇번을 그냥 스쳐지나갔었다. 그러다가 고양이 키우는 법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있는데 고양이 장난감에 관한 이야기가 눈에 띄었다. 그 글에서는 이 레이저 포인터를 격찬하고 있었다.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을 최고의 장난감이라는 칭찬 일색이라 귀 얇은 나는 결국 이 레이저 포인터를 사가지고 오게 되었다.          한손으로 카메라 들고, 왼손으로 포인터 다루느라 하모를 제대로 각성시키지 못했는데, 잘만 조정하면 장애물이고 뭐고 레이저의 붉은 점만 집중해서 쫒아다니는 하모를 볼 수 있다.   나는 가만히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2:3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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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치이'즈 스위트 홈 (Chi’s Sweet Home チ-ズスイ-トホ-ム) - 14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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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7/00/f0024400_485797c72fc3e_t.jpg"  
				alt="치이'즈 스위트 홈 (Chi’s Sweet Home チ-ズ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실제 방영은 40화를 넘어 50화가 다 되어가는데...  이제 14화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    불의의 사태가 있었다곤 해도 이 게으름은 언제 고쳐질려나요 =_=;;   여튼 잡설은 그만하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치이'즈 스위트 홈 14화 시작합니다.        &quot;치이, 받다.&quot;  음? 도대체 뭘 받은거지? ㅇ&amp;lt;-&amp;lt;  저도 받고 싶은 거 많아요!!   에... 건X 이라던가 X담이라던가... -퍽  평화로운 일상의 오후?  정도로 되어보이는 시간... 요헤이는 장난감 기차? 전철? 을 가지고 놀고 있고,  아빠는 책을 보시면서 따뜻한 차를 음미하고 계시는 군요!!  - 사실 따뜻한지는 모르겠... ㅇ&amp;lt;-&amp;lt;   &quot;미야~ 뭐야 저거?&quot;  앗! 치이 눈에 뭔가가 포착 된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0:1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quot;쥬르&amp;quot;냥과 &amp;quot;바이&amp;quot;군의 알콩달콩 사랑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글루스 고양이를 청와대로!]]></title>
	<link>http://yondu.egloos.com/1766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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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39/a0008639_484981345eb75_t.jpg"  
				alt="이글루스 고양이를 청와대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히메를 청와대로! 이글루스 고양이들을 청와대로! 아무리 얌전한 고양이라도, 쥐 앞에선 돌변하지요~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3: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두빛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뚜기장난감에 버닝하는 길고양이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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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길냥이에게 사료를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신비가 먹지 않거나, 신비완 맞지 않는 사료들이 생기면 그 분께 길냥이 먹이라고 조금씩 보냈었습니다.  이번에도, 헤어볼 사료를 새로 다른것으로 사면서 더 이상 먹일 일이 없어진 사료를 소량 보내면서 신비가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던 장난감도 같이 넣었습니다. 오뚜기 쥐돌이라고...건들면 오뚜기처럼 다시 발딱 일어나는 장난감인데... 치즈 스위트 홈의 치이마냥 제가 건드려서 장난감이 흔들리면 그때 신기한듯이 동공을 확장하며 바라보다가, 움직임이 멈추면 곰새 흥미를 잃고 돌아서버리던.... 매우매우매우매우 외면받던 장난감이었습니다.  그거시.. 저 동네로 가더니 아죠 인기있는 장난감이 됐군요.  저렇게까지 버닝해주니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ㅅ/    길냥이 밥주시는 분이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2:0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기고양이 네코쨩의 왱알왱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히메의 장난감 - 스크롤 압박]]></title>
	<link>http://yondu.egloos.com/1708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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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6/39/a0008639_47a881d7d3da5_t.jpg"  
				alt="히메의 장난감 - 스크롤 압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히메의 첫 장난감. 낚싯대에 매달린 쥐. 히메 보러 온 두 처자가 저걸로 한시간씩인가 놀아줬다. 대단들 하셔. 토끼털 쥐. 옛날 미니카 갖고 놀던 것처럼, 몇번 뒤로 당겨주면 앞으로 나가는, 많이 어설픈 장난감. 히메도 어설픈 걸 아는지, 앞으로 튕겨져 나갈때만 예의상 쫓아갈 뿐 버닝하지 않는다.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건 미니 쥐돌이. 잘때도 안고 잔다. 지금 한 스무개쯤 잃어버렸을까. 아직 스무개 더 있으니 괜찮다. 나중에 이사갈 때 쪽팔리겠다. 사료 살 때 사은품으로 온 깃털. 아저씨 이제 깃털 좀 그만 주세요. ㅠㅠ 이상한 스크래치 장난감. 옆에 홈을 따라 공을 굴리며 논다. 가운데는 스크래치, 위는 흔들이 장난감. 멀티 플렉스 장난감이다. 가끔 공굴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기도 한다. 웬일로 흔들이 	]]>
	</description>
	<pubDate>Wed, 06 Feb 2008 00:4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두빛 세상]]></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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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이 놀이상자.]]></title>
	<link>http://yondu.egloos.com/1708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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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6/39/a0008639_47a87f722bba3_t.jpg"  
				alt="고양이 놀이상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사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고양이 상자. 홈플러스 박스가 마침 적당해서, 영차영차 구멍을 뚫었다. 갑자기 하려니 칼도 안보여, 저 고양이 모양 머리구멍을 팔려고 안드는 가위로 용썼다. 그래도 신라면 글씨 안보이게 하려고 뒤집어 붙였는데, 너무너무 어설퍼서  저걸 만들고 나서 얼마나 웃었는지. 원래는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서 앞에 창문으로 머리 한번 귀엽게 내밀어주고, 위로 사뿐히 나오는게 내 머리속 시뮬레이션이었는데 웬걸, 위에서 고개를 쳐박고 꼴사납게 다리를 버둥거리질 않나. 고양이 창문은 거들떠도 안보더니, 요즘은 뜯어먹기용이다. 만들고 보니, 문과 창문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잘 들어가면 이쁘게 칠해줄까 했는데, 그냥 놀아라. (그래도 좋아함) 야, 그래도 성의가 있지. 뜯어먹지 마!!! 아흥, 그래 이	]]>
	</description>
	<pubDate>Wed, 06 Feb 2008 00: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연두빛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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