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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골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골절</link>
		<description>골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0 Apr 2012 11:1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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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종 : 치료의 부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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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육종 : 치료의 부작용■ 사지 구제술의 부작용 #1 사지 구제술 후의 초기 합병증은 20~35%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술 직후의 합병증은 주로 수술술기 상의 문제나 연부 조직과 관련된 합병증이며, 지연성 합병증은 골격 재건술의 실패나 국소 재발과 관련된 것으로 Simon은 보고하였습니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피부 괴사로, 이것은 금속이나 뼈 바깥쪽에 근육이나 다른 연부 조직이 부족하여 피부 피판이 직접 덮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창상의 문제는 수술 후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을 지연시켜 환자의 예후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경손상으로 인한 마비증상, 혈관 손상이나 혈전으로 인한 순환장애가 올 수 있고 관절의 기능 장애는 대퇴사두근의 절제 정도, 사지의 길이 변화, 수술 후 고정기간 등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1: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가암정보센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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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상외의전개. 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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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우려하던상황이발생해쏘요    지난밤 오픈했을땐 부어있길래 인대늘어났거니싶었는데    뼈가....    부셔진건지 금간건지 골절인지..    여튼입원해버렸어요    2일째인데 병원은 참 시간이안가요    컴터도없궁..와이파이도안터지궁    연말은재활로시간을보내겠네요    재활하면서 몸무게관리겸 운동해야겠어요    분명퇴원즈음엔살이 붙을게뻔하니깐    다치는건 다리쪽보단 팔쪽이좋은거가타요ㅡㅜ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1: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디네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절상과 부종, 통증의 수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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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29/89/c0110189_4eab99c2aba08.png"  
				alt="골절상과 부종, 통증의 수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골절 확인을 위해 찍은 CT사진이다. 5번째 발가락 뿌리 부분의 뼈가 부숴져 떨어져있는 것이 선명하게 보인다.현대과학, 의학의 덕분에 눈으로 선명하게 확인까지 할 수 있고,더우기 이런 자료를 환자가 요구만 하면 의사들이 두 말도 없이 CD로 복사해 준다는 것이과거 고압과 위압적 자세로 환자의 자료 요구에 죽어라 버티던 시절을 겪은 우리에겐참으로 격세지감이 들게 만들기 충분하다.그래, 참 세상 좋아졌다...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다.  다음 사진은 병원에서 반깁스를 하고 하룻밤을 입원하여 지샌 뒤집에 돌아와 씻기 위해 붕대를 풀고 찍은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붕대를 풀고 있는 동영상까지 여기에 첨부한다.동영상까지 올리는 이유는 단 하나다.절대 조작 없다.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다.	]]>
	</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11 17: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0일 만의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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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30/89/c0110189_4ead373e7bb0f.jpg"  
				alt="100일 만의 휴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 그것은 휴가 명령이었다.  몸이 갑자기 무중력상태로 공중에 떠 있었다.뭔가 평소와 다른 그것을 느끼고 확인함과 동시에눈앞에는 뭔가 또 새로운 것이 확 덮쳐왔다.그리고 '퍽!'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발바닥, 오른쪽 발바닥에서 극심한 통증이 올라왔다.'악!'그제서야 비명이 입술을 헤집고 세상 밖으로 튀어나갔다.이어서 비명이 들렸다.'아! 저기! 사람이 떨어졌어요! 어서 가봐요!'    지상 7M 높이 창고 지붕 처마에 붙어있던 물받이 홈통을 떼 버린 건 벌써 3년 전이었다.창고를 지었던 업자에게 빗물이 새어 들어온다고 사후 서비스를 요청하자샌드위치 판넬 틈 사이의 실리콘 코킹 작업 보수를 위해 홈통을 철거하고 난 후작업할 사람이 없어 미루고 미루었던 일이었다.3년 동안 빗물이 문 바로 앞에 줄줄이 떨어	]]>
	</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23:3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유파동에너지연구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용가리 통뼈도 옛말]]></title>
	<link>http://xakyntos.egloos.com/2803776</link>
	<guid>http://xakyntos.egloos.com/2803776</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월요일, 버스에서 의자 손잡이에 가슴팍을 메다 꽂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그 뒤로 왼쪽 갈비뼈 쪽이 아파왔고, 그냥 타박상이겠거니 하고 참아 봤는데. 계속 아파서 병원에 갔다. 엑스레이에서는 이상 소견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증세로 보아 갈비뼈에 미세하게나마 금이 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아직도 계속 아픈 걸 보면 맞는 것 같다.... 젠장.    금이 간 부위가 부위이다보니 깁스라던가 여타 조치를 취할 방법은 거의 없다고 한다. 차라리 부러졌으면 모르겠는데 금만 살짝 간 것에다 복잡한 처리를 할 수도 없고... 결국 최대한 안정을 취하면서 붙을 때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단다. 고통이 심하면 테이핑이라는 걸 해주겠다는데 안하는 게 좋다고 한다. 어쨌든 월요일까지 추이를 지켜보자고 하네...    나	]]>
	</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1 11:5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야스페르츠의 墨硯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동네 여시장님... 낙마하다]]></title>
	<link>http://cloudhand.egloos.com/2185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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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13/90/a0096590_4e4561240d8a2.jpg"  
				alt="우리동네 여시장님... 낙마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살고 있는 써리는 광역 밴쿠버의 동쪽에 있는데 밴쿠버 사는 사람들은 촌이라고('리'라고) 놀리지만 광역 밴쿠버 중에서도 가장 활력넘치는 시 중 하나이다.  써리 도심은 좀 낡고 범죄가 판을 쳐서 한 때는 BC주의 범죄수도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는데.. 현재 시장인 Dainne Watts가 취임한 이래 시는 계속 발전하고 범죄율은 낮아지는 등 업적이 대단해서 상당히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정치인이다.     이 아줌마는 활동도 많고 인기도 좋아서 종종 뉴스의 초점이 되기도 하는데  지난달 휴가가서 말을 타다가 그만 낙마했다.  크게 다쳐서 헬기에 실려서 병원까지 후송되는 등 걱정이 많았는데 척추뼈가 두군데나 골절되는 등 중상이지만 다행히도 수술은 필요없이 재활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는 뉴스이다.  오늘 아침 뉴	]]>
	</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11 02: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에 달 가듯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통사고 진단서 용어, 알고 있으면 유용해요 (2011-04-08)]]></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513398</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513398</guid>
	<description>
	<![CDATA[ 
   Q.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 골절로 10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서를 보니 허리 통증은 교통사고와는 무관한 '기왕증' 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A. 진단서를 보면 '좌상', '골절' 등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어렵기만 합니다. 부상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유용할 것입니다.   ‘골절’이란 외부 힘에 의해 뼈의 연속성이 부분 또는 완전하게 끊어진 상태입니다. 골절은 뼈가 두 조각으로 부러지는 단순골절과 세 조각 이상으로 부러지는 분쇄골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 복합골절이란 뼈 주위의 혈관, 신경, 근육 또는 내장까지 동시에 손상을 받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특히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부위는 목뼈 부분, ‘경추부’라는 곳입니다. 보통 ‘삐었다’고 일컫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20: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495601</link>
	<guid>http://morphinety.egloos.com/5495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11/34/c0085634_4d79f345c6be7.jpg"  
				alt="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고개들다가 벽에 머리를 부딛쳤습니다. 그게 그렇게 아프더군요. 오늘 일진이 사나운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출근했는데 현장에서 기계실 들어가다가 안열고 닫는 문 경첩에 무릎을 쪘습니다.  엄청난 비명과 함께 고통이 엄습했습니다. 뭐 오늘 무지 재수없구나 생각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병원에 갔습니다.  슬개골 골절이랍니다 =_=  적어도 4주간은 반깁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 덕택에 운동도 못하고...  웃기는 건 이게 산재도 안됨 -_-+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11 19:0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phinety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재수가 없으려니...]]></title>
	<link>http://lolijin.egloos.com/4491619</link>
	<guid>http://lolijin.egloos.com/4491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1/16/32/b0039432_4ce278e384557.jpg"  
				alt="재수가 없으려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좌, 우완 골절상 입었습니다.  운동 끝나고 자전거 타고 돌아오는 길에 그만 도로로 아이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왼쪽 손목은 뼈가 부숴졌고, 오른쪽 팔은 금이 갔다고 합니다.  본의 아니지만 한동안 쉬게 되었네요.  전역해서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이게 뭔지... ㅡㅡ;  액땜이라 생각하고 빨리 일어나야겠습니다.    근데 그게 맘대로 안되긔...	]]>
	</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10 22:5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 Constru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 경기 중의 다리골절 사고순간 모습들..]]></title>
	<link>http://zhukov.egloos.com/3863944</link>
	<guid>http://zhukov.egloos.com/38639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0/09/98/d0098698_4cb0397f78634.jpg"  
				alt="스포츠 경기 중의 다리골절 사고순간 모습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츠, 그 중에서도 특히 축구 및 럭비등 격렬한 구기종목의 경기 중 가장 자주 발생하는 부상 중 하나가 다리 골절사고 일것입니다.   물론, 남성은 물론이고 여성들에게도 전투심을 자극하는 인기 스포츠인만큼 격렬하고 화려한 플레이, 거친 몸싸움으로 많은 관중들을 매료시키는 종목이자 열광적인 프로팬들을 얻는 원동력이 거기에 있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부상도 선수들은 감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10 18:5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코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꼭 안다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ledkimsw.egloos.com/5366133</link>
	<guid>http://ledkimsw.egloos.com/5366133</guid>
	<description>
	<![CDATA[ 
꼭 안다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  예비군 훈련 도중 넘어졌다.  서바이벌 훈련도중이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급했고, 비가 오고 군화의 굽이 없어졌기 때문일까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순간 숨이 막혔지만, 1시간 빨리 이곳을 벗아나고 싶다는 마음에 몸을 움직였다. 그 결과, 다행히 1시간 빨리 나갈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 호흡을 크게 하거나 기침을 할때 외쪽 옆구리 쪽에서 통증이 느겼졌고, 넘어져서 그런가보네 라면 웃어 넘겼다. 2~3일이면 사라질 줄 알았던 통증은 계속되었고,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나서 약 10일 되는 날, 토요일에 외과를 찾아가서 진찰을 받았다.  X-ray 사진을 찍고 의사가 쿨하게 빨간펜으로 X-ray 사진에 동그라미 표시를 하더니, &quot;골절이네&quot; 물리치료를 받고 약을 받고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00: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The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다공증 - 건강한 뼈로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cancerinfo.egloos.com/1039054</link>
	<guid>http://cancerinfo.egloos.com/10390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3/79/a0074379_4c3c0ba234735.jpg"  
				alt="골다공증 - 건강한 뼈로 지키는 방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시간에는 골다공증-건강한 뼈로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강연자  :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자궁암센터/폐경클리닉 이동옥 선생님)  ---------------------------------------------  강의 내용  --------------------------------------------- 골다공증은 폐경여성에게서 발생 위험이 높은 질환이지만 50세 이상 여성의 20-30%가 골다공증 진단을, 50%가 골감소증 진단을 받을 만큼 흔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특히 하루에 햇빛 쬐는 시간이 10분 이하가 되어도 골다공증의 고위험인자에 속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이 무엇인지, 골다공증의 예방법, 진단, 치료법 등에 대해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 우리 모두 미리 미리 뼈	]]>
	</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15:4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가암정보센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ow to speed fracture healing ]]></title>
	<link>http://olewiger.egloos.com/2448509</link>
	<guid>http://olewiger.egloos.com/2448509</guid>
	<description>
	<![CDATA[ 
 실용적인 목적으로 찾아 본 것이지만,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였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10 18:2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Im Narrenschif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꼬리뼈 골절... -_-;;;]]></title>
	<link>http://kimboss.egloos.com/2536347</link>
	<guid>http://kimboss.egloos.com/2536347</guid>
	<description>
	<![CDATA[ 
주중에 술마시러 가다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며칠이 지나도 계속 아프더군요.처음엔 타박상 정도로 생각했는데 한 3일 아프니까 겁이 덜컥 나더군요.오늘 아침 중요한 일정도 캔슬하고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고 CT까지 찍고 보니까 꼬리뼈에 금이 갔답니다... -_-;;;  의사 왈, 치료는 그냥 파스 붙이고 찜질만 하고, 한달 반 정도면 낫는다. 뼈 중엔 부러져도 괜찮은 뼈가 있는데 꼬리뼈도 그 중 하나다. 다친 부위에 무리가 안가게, 격렬하게 뛰거나 하지만 않으면 괜찮다.  진단을 듣고 나니 안심은 되는데 이거 무지 아프고 불편하네요. 뭔가 엉덩이에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는 동작, 그러니까 허리를 굽혔다 편다던가, 자리에 앉았다 일어난다던가 하면 매우 아픕니다.의자에 앉아도 꼬리뼈가 닿지 않게 똑바로 앉아야 하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2: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부르거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병상일기]]></title>
	<link>http://jinawithj.egloos.com/5101027</link>
	<guid>http://jinawithj.egloos.com/5101027</guid>
	<description>
	<![CDATA[ 
 (-라는 뭔가 되게 '마지막 잎새' 같은 제목으로 낚시...)  물론 퇴원하고 다시 회사에 나가는 순간부터 길고지난한 '깁스와의 전쟁'이 시작되겠지만 병원, 것도 특실에 우아하게 입원해있는 현재 스코어, 이건 숫제 휴가나 다름없다 자전거 타다 넘어진 것도 사실, 일도 빠졌는데 답답한 회사에 있기 너어어무 싫어서 농땡이치다 생긴 일-ㅅ-; 수단치고는 몹시 비싸고 과격하지만?  '회사탈출'이라는 소기의 목적은 이룬 셈이다 게다가 먹는 것부터 머리 감는 것까지 부모님과 허니로부터 '수발'이란 것도 받고 ㅋ (아빠 曰 &quot;다행히 결혼해서 독박 쓰는 건 면했다!&quot;)  간단한 재활과 치료를 마치고 혼자 있는 오후 시간엔 일단 반깁스한 다리를 최대한 높게 둔다 (무엇보다 붓기가 빨리 빠지는 게 중요) 그런 다음 아이튠스	]]>
	</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17:4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OBVIOUSLY KNOW WHAT I'M TALKING ABO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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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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