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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군ace'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군ace</link>
		<description>공군ac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3 Jul 2008 22:21: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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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Sports] ProLeague: ACE vs K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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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두번 다시는 이 선수들과 함께할 수 없을, 마지막 경기였다.  정말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인규와 강도경의 선수로서의 은퇴 경기이자  조형근의 사실상 마지막 경기이며, 세 선수의 제대 전 마지막 경기였다.    최인규는 오델로에서 송병구를 상대했다.  테란전만큼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강력한 송병구를 상대로  최인규는 원팩 더블이라는 정석적인 빌드로 맞서 싸웠고,  비록 후반 운영에서 격차를 보이며 패배하기는 했지만  초중반에는 도리어 유리한 경기를 펼치며 활약했다.    특히 끊임없는 벌쳐 견제와 드랍십을 이용한 견제는 상당히 날카로웠다.  메카닉 병력 운용에 있어서 잦은 게릴라는 병력의 공백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최인규가 좀 더 좋은 타이밍에 확장을 가져가고 진출했다면 그런 공백이 문제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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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22: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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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군의 후기라인업은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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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뉴스 ‘폭풍’ 홍진호(KTF)가 공군 e스포츠병 모집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현재 공군 e스포츠병 모집에 지원했거나, 지원을 결정한 선수들은 홍진호 외에 박정석, 차재욱(온게임넷), 오영종(르까프), 김성제(SK텔레콤), 박성준(은퇴) 등 6명으로 늘어났다.  후기리그 : 박정석, 오영종, 홍진호, 차재욱, 김성재, 박성준에 임요환, 박대만, 이주영등의 기존 공군 ACE 선수들과 합치면... 무섭다....ㄷㄷㄷ  이렇게 되면... 고르는 감독은 힘들겟지만, 경기를 구경할 팬들 입장에서는 누가 나올지가 엄청 기대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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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5:54: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타왕의 버려진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ports] ProLeague: ACE vs St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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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이스의 비상은 쉽사리 꺾이지 않았다.    창단 이후 처음으로 최하위를 벗어날 수 있는 희망에 부푼 에이스는  10위 스타즈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하며 10위까지 치고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개인전 카드인 박대만과 이주영이 출장했고, 최고의 팀플 조합 조형근-이재훈도 출장했다.  그리고 최후의 순간에는 에이스의 에이스, 황제 임요환이 완벽한 경기를 보여주며  10위에 오를 수 있는 그 기회를 단단히 잡고 놓지 않았다.    이주영과 조형근-이재훈 조합의 승리는 그야말로 달콤했다.  철저하게 운영을 통해 상대를 제압해 낸 두 경기의 승리였기 때문이다.  오버로드 정찰 속임수와 빠른 뮤탈 방업, 추가 확장에서의 선택에서 앞서나간 이주영과  불리한 위치에도 정확한 상황 판단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인 조형근	]]>
	</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08 19:4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ports] ProLeague: ACE vs S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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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0만 임빠의 마음을 뒤흔드는 그분의 매력에서 그 아스트랄함을 빼놓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런 아스트랄함은 극도의 부진을 보이던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먼저 팬들을 저 멀리 보내버린 것은 1세트에 나선 김환중이었다.  카트리나에서 김윤환을 상대한 김환중은 미적대는 듯한 경기 초반 운영으로  히드라와 뮤탈의 적절한 전환을 보여준 김윤환에게 끌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어떻겐가 모은 한방 병력이 다수의 럴커에 가로막히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심지어 미네랄 확장이 가디언에게 타격당하며 자원 수급에도 차질을 빚게 되었다.  하지만 어쨌든 모은 한방 병력으로 다섯시 확장과 미네랄 확장을 연이어 타격한 김환중은  거의 다 파괴했던 저그의 중앙 확장까지 일순간 파괴시키며 단번에 저그의 자원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22:0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 공군 ACE vs 르까프 OZ전에 찍혀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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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7/66/d0050666_48579bf821e4d_t.jpg"  
				alt="어제 공군 ACE vs 르까프 OZ전에 찍혀버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경기 이주영 vs 이제동 전에서 이주영 선수가 이제동 선수의 12연승을 저지하는 장면 중 포착. 첫 번째 샷은 내가 찍히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두 번째 샷때엔 손에 쥐가 다 날 정도로 흥분해버려서 찍히는 줄도 몰랐음.  결국은... 눈 썩는다... ㅠㅠㅠㅠㅠㅠㅠ (두 번째 샷에서는 일부러 표시하지 않음. 그러나 찾을 수 있을 듯.)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0:1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hooting Moon UT ICFX3200-T2R/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군,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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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군 문제에 대해서 얽혀 있는 딜레마는 몇가지로 추스려 볼 수 있겠는데   첫째는 공군이라는 팀 자체가 애초에 스타리그가 목적인 팀이 아니라는 것과  둘째는 선수 선발 과정에서 팀단위 리그 입상 성적이 크게 차지하다보니 실제 실력있는 선수가 아닌 아예 은퇴 선언까지 한 코치까지 받아들인 과거가 있다는 것과 셋째는 군인이라는 신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훈련과 병영 생활을 하고 있느냐는 점이 있다.   국방부 감사에서 가장 크게 지적된 문제가 바로 첫번째인데  국방 일보 자료에 따르면 공군 ACE는 처음부터 프로게이머 팀이 아닌 전산특기병. 그중에서 워게임 테스트가 목적인 것이었다.  관련 링크 :    그러니까 애초에 워게임 테스트가 주목적, 그리고 부가적으로 게임 리그 참가인 것이다. 하지만 공군 ACE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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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n 2008 10: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K.DD의 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ports] ProLeague: ACE vs Sparky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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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느 프로 스포츠에서 어떤 팀이 2연승을 했다고 해서  &quot;파죽의 2연승&quot;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꽤나 이상한 일이다.  하지만 그 팀이 공군 에이스라면, 파죽의 2연승이란 말도 절대 어색하지 않다.    무엇보다 지난 이스트로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탈꼴찌에 성공한 에이스가  연이어 벌어진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연승 가도를 달린 것은,  그리고 같은 시각에 펼쳐진 이스트로와 엔투스의 경기에서 엔투스가 승리한 것은  앞으로 에이스가 시즌을 최하위로 마무리짓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더욱 키운 것이다.    지난 이스트로전에서의 승리가 최인규의 정말 오랫만의 테란전 승리로 빛을 발했다면  오늘 스파키즈전에서의 승리는 김선기의 정말 오랫만의 테란전 승리로 빛을 발했다.  최근 기세가 나쁘지 않았던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7:5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젠장! 더러운 육방부!]]></title>
	<link>http://ggak88.egloos.com/4355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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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어이 공군 에이스팀을 해체시켜야겠다 이거냐?    육군은 기피하고   공군은 서로 오려고 하는게 그렇게나 아니꼬왔던건지 ㄱ-   이거 원 지대로 꼽질이네 -_-   내참.........   지금 그 결정으로 육방부가 입을 마이너스적인 데미지는 직접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닐텐데 말이다........     공군인 입장으로서는 정말 아니꼽고 짜증나고 화나는 처사다.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9:1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카군의 아스트랄라마왕성-남자가 변태라면 좀 어떤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군 에이스 해체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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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군 에이스,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 - Fomos    국방부가 공군의 e-스포츠 특기병과를 인정하지 않아 '공군 ACE' 존폐위기.  그리고 정식 인가된 병과는 마술병, 댄스(B-boy)병.      그냥 소문에 의하면 국방부는 거의 육방부라는 명칭으로 불릴 정도로,  육군이 거의 다 잡고 있다고 함. 공군을 거의 무시하는 분위기?    공군의 e-스포츠 특기병은 없애고 육군의 B-boy 특기병은 통과시켜준건  참 어처구니 없는 사실. 마술병은 왜 만들었냐? 계룡대 코스모스회관에서 장성들 여자끼고 술잔치때 써먹으려고?    공군은 에이스의 해체를 막으려고 하지만, 상급부대인 국방부의 명령이다 보니 어쩔 수 없어함.  대체적인 분위기는 육군측에서 공군이 잘나가니깐 시샘나서 압력을 넣은게 아니냐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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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1:11: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twalk ; 윤성훈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군 에이스 결국 해체 위기. 국방부 탁상공론 하지말고 대책좀 수립해줘 제발]]></title>
	<link>http://kanako.egloos.com/3739665</link>
	<guid>http://kanako.egloos.com/37396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48/b0053048_48277cf434306_t.jpg"  
				alt="공군 에이스 결국 해체 위기. 국방부 탁상공론 하지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군 에이스가 창단 1년여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직면했다.  2007년 4월 3일 세계 최초의 軍 프로게임단으로 창단한 공군 에이스는 지난 3월 해체설로 위기를 맞았고, 4월에는 병 추가 선발이 지연되면서 팀 운영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됐다.  해체설은 지난 2007년 말 국방부 종합감사에서 “프로게임단 ‘에이스’가 편제 기능에 어긋난다”고 지적하고 “군내 프로게이머 특기가 없는데도 전산특기병으로 모집된 병사를 국내 프로게임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관련 업무와 맞지 않다”며 개선방안을 지시하면서 시작됐다.  국방부는 지난 2007년 국방부 종합감사 시 지적된 문제점을 들어 2008년 2월초 공군 에이스의 해체를 지시했고, 이에 대한 입장은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공군은 정식편제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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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08 08:1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よみがえる: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군, 임요환! 오랜만의 승리!~]]></title>
	<link>http://chanhoa.egloos.com/1690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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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흐, 오랜만에 승리 했습니다!!!  우리 임요환 병장님의 저그전 승리!      원래 일찍 나가서 바쁘게 움직일 예정이었으나  아점 먹은 배도 꺼지고, 라이브로 방영되는 프로리그를 차마 무시하고 갈 수 없어서  공군의 경기를 라이브로 보았습니다.  점저 메뉴는 딸기잼 바른 식빵 여러 조각(다수)  여하튼 경기 관람했습니다!    1경기 박대만 선수와 윤용태 선수.  빌드가 갈리긴 했지만 박대만 선수 근성있게 찌르고,  질럿을 상대 프로브 있는데서 놀도록 싸우더니만  프로브 파박 잡으면서 앞서가더니  칼같은 타이밍으로 드라군 압박으로 승리를 얻어냈습니다!    2경기 우리의 임요환 병장님과 김명운 선수.  맵이 폭풍의 언덕이었지요.  입구 막고 앞마당 빠르게 가지고 가시더니  무난하게 무난하게 앞서나가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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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y 2008 01: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ports] ProLeague: ACE vs Stars]]></title>
	<link>http://FSHE.egloos.com/1689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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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긴 연패를 끊고 에이스가 시즌 2승째를 챙겼다.  그리고 그 승리는 세명의 개인전 카드의 완승에서 나왔다.    1세트에 출전한 박대만은 스타즈의 에이스 윤용태를 상대했다.  프로토스 동족전의 승패는 당연하게도 순수한 기본 기량으로 갈리기 마련이고,  최근 주춤하다고는 해도 윤용태의 기량이 박대만에 비해 밀린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박대만은 경기 초반 프로브를 다소 쉬어가면서까지 강하게 질럿 압박을 시도했고  질럿으로 이득을 챙기는 동안 3게이트 드라군 러시로 이어지는 강경한 초반을 선택했다.  박대만의 휘몰아치는 듯한 과감한 압박에 다소 흔들리던 윤용태는  이어진 드라군 교전에서도 컨트롤 난조를 보이며, 또한 병력에서도 밀리며  순식간에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 되었다.    임요환은 2세트에서 김명운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16: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Sports] ProLeague: T1 vs ACE]]></title>
	<link>http://FSHE.egloos.com/1674176</link>
	<guid>http://FSHE.egloos.com/1674176</guid>
	<description>
	<![CDATA[ 
각종 사이트의 대문짝만한 타이틀처럼, 티원의 5할 승률 복귀가 주요했다.    티원의 승리하는 데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은 역시 되살아난 테란 라인이었다.  2세트에 출장한 정명훈과 4세트에 출장한 전상욱이 모두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차츰 살아나고 있는 고인규와 더불어 티원의 테란 라인이 공고해지는 느낌을 주었다.    특히 전상욱이 특유의 단단함으로 김환중의 날카로운 찌르기를 막아낸 것과 함께  그간 다소 정적인 운영으로 아쉬움을 주었던 정명훈이 기습적인 투팩을 선택하면서  최근 에이스에서 가장 기세가 좋은 박대만을 격침시킨 것은 커다란 의미를 가진다.  티원의 테란이 살아난다고 해도 그것은 이미 중견인 전상욱과 고인규의 부활이었고  신인급 선수인 오충훈이나 정명훈의 활약은 없었던 것이 사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5:2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Fallen Seraphim's Heaven on Ear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4.23 공군 vs MBC 게임 오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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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5/66/d0050666_4811974981d9a_t.jpg"  
				alt="2008.04.23 공군 vs MBC 게임 오프라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줄요약 : 이 역사적인 순간을 내 눈앞에서 보게 되다니   수요일이라 학원에 갔다 오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 조금 늦게 일어나서 가리라 마음먹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2주차 5경기 공군 ACE vs MBC게임 히어로 경기를 관람하러 갔다왔습니다.  예상은... 3:1 정도로 공군이 질거라 예상했는데... 이게 웬 일입니까!!!! 12위가 1위를 3:0으로 잡다니요!! ㅠㅠ 아아 공군 화이팅..(공군팀 팬임)  &amp;lt;휴대폰 카메라가 안 좋군요... ㅠㅠ&amp;gt; 두 번째 경기 끝나고 나서였을겁니다.   3번째 팀플경기 시작 전에 한 컷 찍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광고를 하고 있었을 이 때 네 선수는 악수를 한 번씩 주고받았습니다. 그리고 시작할 때 대기실에서 심리전이 있었습니다. (며칠 지난지라 정확	]]>
	</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08 15:0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h Moonfall nX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휀통신: 기면중 이것저것, 승리의 공군에이스, 이제는 희미해진 옛 오빠 근황]]></title>
	<link>http://udcover.egloos.com/1638899</link>
	<guid>http://udcover.egloos.com/16388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3/99/e0031799_480f14a58dbe5_t.jpg"  
				alt="잡휀통신: 기면중 이것저것, 승리의 공군에이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후속타를 준비할 즈음에야 모 방송사 1위를 간신히 먹은 더블은 그러나 본국에서의 있지도 않은 위상과는 다르게 현해탄 너머에서는 나오려면 2달도 더 남은 싱글앨범을 가지고 나날이 고공비행중이시다. 오늘은 타워레코드에 이어 엣쳄비의 예약순위 1위를 차지하고 이것으로도 모잘라 기사까지 띄웠다. 아, 이제 내게도 멀지 않은 것이다.   &quot;맛없나도 내한하고 유쓰리도 내한하는데 우리 더브르에스고마루이치옵화들은 언제 내한하나염?&quot;  생각만으로도 벌써부터 후덜덜이군..   뭐 이래놓고 일본곡이 한국곡보단 더 내 취향이지~ 하며 돈 꿍쳐놓는 나는 별수없는 日빠 파닥파닥   - 한국팬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는 듯한 뉘앙스의 비판이나 비난 등등에 조금도 동조할 수 없다.  그건 9할 이상 쪽수의 문제다. 물론 아무것	]]>
	</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19:3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dercov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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