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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기</link>
		<description>공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Jul 2008 14:1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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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등산 근처 보리밥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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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08/d0032508_487c31a7ae0ea_t.jpg"  
				alt="무등산 근처 보리밥 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많아요~ 많아~~~ 싱싱하고 맛있는 채소로 이루어진 반찬에 가끔 보이는 고기들[!]  보리밥에 얹어 먹는 건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심심하면 공기를 추가 시켜서 더 먹는 편함~~  근데... 보리밥 집이 하도 많아서.. 식당도 골라들어갈수 있는 재미가 있다는거~~^^ [그런 재미 필요없음]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4: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제는 버닝블로그질을하는 Quatre군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6월 20일, 베이징의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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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LDGBLOG  생산 제한 할 만하다는 생각이 확 듭니다. 처음 듣기만큼 얼토당토 않은 게 아니라 나름 고육지책이었군요. (BLDGBLOG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09: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상의 모든 물, 세상의 모든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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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nformation aesthetics  지구와 두 개의 공. 왼쪽은 세상의 모든 물 14.087억 세제곱 킬로미터, 오른쪽은 해수면 기준으로 계산한 세상의 모든 공기 5140조 톤. 원 포스팅에는 좀 더 자세한 계산법이 나와있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Blade Runner, 경계에서 계속 달려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재들이다. 두 개의 공이 유난히 작아보인다. (information aesthetics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8:1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강하게 사는 방법  - 아토피 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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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4/36/e0091436_482a69c69f8b7_t.jpg"  
				alt="건강하게 사는 방법  - 아토피 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들은 음식 없이 몇주정도 생존할 수 있고, 물 없이는 며칠정도, 공기 없이는 단, 몇분정도  생존 할 수 있습니다. 즉, 공기(산소)는 우리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우리 몸속의 피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숨을 쉬어야 하며, 젊음을 유지하고  몸속에유입한 병균과 싸우기 위해서도 신선한 공기가 필요합니다.  폐와 관련 된 대부분의 병은 신선한 공기로 호흡해도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기는 폐로 유입되어 몸 속에 전단되기 때문에 숨쉬기에 가장 적당한 자세 – 머리를 들고,  허리를 바르게 펴고 앉거나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숨쉬는 공기의 1/7정도를 폐에서 흡수-?_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호흡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3: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토피! 멸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체크~~]]></title>
	<link>http://xwings.egloos.com/1874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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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4/24/d0051824_481d82b82a749_t.jpg"  
				alt="[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동차 공기압이라는게 사실 좀 신경쓰이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타이어 공기가 빠져서 딸딸거리면서 달리지 않을까 하는...    이에 옛날에는 쓸때 없이 카센타에 들려서 공기압 체크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메인터넌스중에 가장 쉽게 할수 있는것이 타이어 공기압체크라 하길래 작년쯤에 장비를 구비했습니다.  장비라 해봐야 집에 원래 있던 펌프에 게이지 하나 더한거죠.            공기펌프입니다. 남들은 발펌프를 쓴다고 하는데 전 자전거 펌프를 사용합니다.  원래 집에 있던 자전거에 쓰던 펌프입니다. ^^;  자전거와 자동차 둘다 쓸수 있도록 구멍의 선택이 가능하죠.          공기압 게이지입니다. 전에 미국출장갔을때 월마트에서 팔던 놈을 하나 사왔습니다.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800원정도 하는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18:4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숨쉬는 공기 - 폭발하는 4배우, 한국사람만 쓸 수 있는 이야기]]></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838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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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1/74/d0014374_47fe956dc3d19_t.jpg"  
				alt="내가 숨쉬는 공기 - 폭발하는 4배우, 한국사람만 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리뷰를 사실 어제 해야 했습니다만 너무 피곤해서 말이죠, 그냥 잠들어버렸다죠;;; 결국 오늘 아침에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오늘 아침에는 이렇다 할 영화 정보도 거의 없고 말이죠. (사실은 이게 본심일수도;;;) 이제 그럼 오늘 밤 &quot;식코&quot;정도만 남는군요. 만약 오늘 &quot;연의황후&quot;를 보러 가지 않으면 말이죠. 솔직히 중국 무협은 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의 평이 좋지 않으면 웬만하면 별로 가지 않으려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엄청나게 선전을 하듯 한국 감독이 헐리우드에서 찍은 작품입니다. 일단 태생 자체부터 특이한 이 영화는 불행히도 헐리우드 배우만 출연할 뿐, 투자는 메이저급 헐리우드 영화사가 아닙니다만 일단 외국사람에게도 생소한 이 영화가 이런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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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08: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숨쉬는 공기(The air I breathe,2008)]]></title>
	<link>http://eumto.egloos.com/1737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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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7/42/a0010042_47f9130823ebb_t.jpg"  
				alt="내가 숨쉬는 공기(The air I breathe,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는 배우 김민의 남편이 헐리우드에서 쟁쟁한 배우들을 데리고 장편영화를 찍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영화다.  어떤 영화일까? 헐리우드식 액션 느와르? 로맨틱 코미디? 글쎄 제목만 들어봐서는 철학적인, 현학적인 영화같기도 했고.  이 영화는 '삶'을 그리고 있다.  '행복','슬픔','사랑' 행복에서는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 소심한 증권회사원의 단 한번의 일탈-행복을 위한-을 그리고 있었고, 슬픔에서는 소중한 사람을 잃고도 어찌할 수 없었던 한 남자의 기쁨없는 삶을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사랑. 슬픔을 지닌 남자가 사랑한 여자. 다른 여자를 살리기 위해 온갖노력을 다하는 또다른 한 남자를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는 돌고 또 돈다. 구성상 등장 인물들이 모두다 연결되어 있다. 구성도 특이하고, 내용도 참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03:2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彩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케한 서울 공기]]></title>
	<link>http://hanulchi.egloos.com/3688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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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서울 공기 나빠요.  공감 가는 글이 있어서 트랙백합니다. 공기 좋고 물 많은(?) 변두리 대학가에 있다가  서울로 취업하러 올라왔을 때 거의 숨을 못 쉴뻔 했습니다. 매케하고, 탁한 호흡 때문에 말이죠. 코나 입이 따끔따끔하고.  그런데 1년 하고도 조금 지났는데 익숙해졌나 보네요.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서울을 벗어날 때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지방 공기가 맑다는 사실. :) 	]]>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11:0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난하늘치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헐적 외로움]]></title>
	<link>http://maniac29.egloos.com/164252</link>
	<guid>http://maniac29.egloos.com/164252</guid>
	<description>
	<![CDATA[ 
---------------------------------------------------------------- 오늘의 話頭 homocide, street performer, 바보, 무지, 두려움, 귀찮음 ----------------------------------------------------------------  새벽 4시 43분. 아내가 나를 깨운다. 늦을지도 모른다는 눈으로. 아내 옆에 잠들어 있는 아들녀석은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통통 박으면서 잠을잔다. 그리고 나는 잠을 잊으려 애쓴다. 거실로 나가 불을 켰을때 갑자기 춥다고 느꼈다. 오늘은 샤워대신 머리만 감았다. 여느때와 같이 스킨을 바르고 신문을 들고선 차를 몬다. 매캐한 새벽공기가 답답하긴 하지만 이른아침 폐부속으로 스며드는 아침공기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07: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꾸는 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놀부 부대찌개... 식사가 아니라 외식이다.]]></title>
	<link>http://Quatre.egloos.com/1802245</link>
	<guid>http://Quatre.egloos.com/18022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8/08/d0032508_47df6862d3104_t.jpg"  
				alt="놀부 부대찌개... 식사가 아니라 외식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 유명하고 맛있다고 말들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 갔습니다. 가서 보니 1인당 5500원정도 하는지라 [아~ 괜찮겠구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뭐. 음식이 나오자 보고 [적절하구나...]라고 생각했으니 본전은 좋았죠. 문제는.   반찬의 양.  [어래?]  순간 말이 없어졌습니다. 평상시에 봤던 음식점의 그것보다도 양이 현저하게 적었고. [친절하게 사장님이 리필도 해주시긴 했지만]   [억???!!!!]  공기 뚜껑을 열어보니 밥이 그닥 별로 없었던.  크리티컬. 순간 할말이 없었습니다. 내 생에 처음으로 밥을 아껴가면서 찌개를 먹는건 처음이었습니다.  근데 막상 먹어보니 4명이서 먹기에 부대찌개 양이 꽤 많았습니다. 그때 알아챈게  [아. 여긴 식사를 하러 온다기엔 밥을 주식으로 하는 체계가 아닌 부대찌개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16:0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회수와 달리 덧글=0의 의미심장한 미스테리... 뭐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기]]></title>
	<link>http://finetia.egloos.com/1728298</link>
	<guid>http://finetia.egloos.com/1728298</guid>
	<description>
	<![CDATA[ 
창문을 닫아놓고 있으면  건조함과 떠돌아댕기는 먼지와 컴퓨터에서 내뿜는 열기로 텁하고 숨막히는 사무실 공기. 환기좀 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밀려드는 황사먼지. 또다시 텁하고 숨막힌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라...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15:4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검 은 고 양 이_ Finet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ir]]></title>
	<link>http://edongwook.egloos.com/1741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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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0/04/d0044004_483269b7d1e8f_t.jpg"  
				alt="ai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9:4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Psychommu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ir.....  이거 최고다... ㅠ_ㅠ]]></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363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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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31/31/e0090131_47a1b95c8b331_t.jpg"  
				alt="Air.....  이거 최고다... ㅠ_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까 포스팅하고 여태까지 Air를 보고 있었습니다.      간단감상 : 이런걸 여태까지 안보고 있었다니..... ㅠ_ㅠ      현재 약간 제정신이 아닌 관계로 [환각포스팅이 아닙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어 보겠습니다.    역시 영상을 못따라가는법이니, 안보신분들은 영상으로 보시길.....  특히 블루레이립을 추천합니다...!!      애니캡쳐분 &amp; 개인감상문    이걸 보니....  배경은 1화 이전인듯.    까마귀 뭐냐;;;    유키토 아니냐;;;;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무려 &quot;같은데&quot;    ..... [한숨]    근데 이건 또 무슨 날벼락같은 소리인가!!!!!    하루코.....    몇화 사이에 인물상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_=;;  덜덜    아...	]]>
	</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08 21:22: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살고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ir 10화 초반까지, 그리고 절망선생 1기 2화까지 감상중...]]></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358805</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3588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30/31/e0090131_47a081aa2f788_t.jpg"  
				alt="Air 10화 초반까지, 그리고 절망선생 1기 2화까지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눠 적기가 좀 애매해서......  아까 감상했던 절망선생 1기 2화까지의 감상과... Air 10화 오프닝 전 앞부분까지의 감상을 한번 적어 봤습니다.  혹시나..... 안보신분 계실까봐 가려뒀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생각없이 봐 주세요~ ^^;;;  애니캡쳐분 &amp;amp; 개인감상문 Air를 한번 적어봤습니다....  어래???  유키토는 어디갔나요....;;;  [땀]  갑자기 옛날이야기.....  [머엉]  저는 왠지 그러고 싶습니다만.....  [퍼벅]  오오~  츤데레~   츤츤~    데헷~♡   .............................................   죄송합니다..;;  [쿨럭]  왠지 정말 놀리는 맛이 있는 것 같군요..?!  [어이]  잠깐.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23:1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살고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밸리를 돌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353194</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3531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29/31/e0090131_479eea87be3c5_t.jpg"  
				alt="밸리를 돌고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밸리돌기를 마쳤습니다.  항상 알바를 안하는 날이면 일찍(?) 끝나니 편합니다.  이제는 대망의 Air를 봐야겠군요....   저번주에 6화까지만 보고 못봤으니 말입니다...   아니, 저저번주군요(.....)    눈을 반짝이며 봐야겠습니다..!!  [쿨럭]	]]>
	</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08 17:5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가 살고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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