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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기업민영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기업민영화</link>
		<description>공기업민영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1:3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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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보·기보 통합 사실상 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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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말께 최종확정…LNG 도입·도매, 2010년부터 경쟁체제로  ■ 공공기관 3차 개혁안 확정  30곳 대상…지역난방公·자회사 2곳 민영화  철도公 2년내 구조조정 미진땐 민영화 검토   공공기관 개혁의 핵심 중 하나로 꼽혔던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의 통합이 사실상 물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또 오는 2010년부터 천연가스(LNG)의 도입ㆍ도매시장에 경쟁체제가 도입되고 지역난방공사와 자회사 2개사가 민영화된다. 철도공사의 경우 2010년까지 경영 효율화 작업이 미진하면 민영화가 검토된다.   정부는 10일 공기업선진화추진위원회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각각 열고 30개 공공기관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3차 공공기관 개혁안을 확정했다. 민영화 10개, 7개 기관의 3개 기관으로 통합, 폐지 3개, 기능조정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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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21:3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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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판도라의 상자, 그 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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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판도라의 상자를 열면 온갖 잡것이 튀어나온 뒤에, 맨 밑바닥에 조금 쓸만한(그러나 끝까지 불확실한) 게 하나쯤 붙어 있다고 하던데...    금융위기로 産銀 민영화 '노란 불' (연합, 2008-10-07) 추가  국민연금 포기…대우조선 몸값 더 떨어지나 (이데일리, 2008-10-02)  국민연금, 대우조선 인수전 포기한 이유 (이데일리, 2008-10-02)  HSBC, 외환은행 인수 왜 포기했나 (아시아경제, 2008-09-19)    내 생각엔 향후 수 년 간 예상되는 시장상황에서 다수의 공기업 매각을 동시에 진행하긴 아주 힘들 것 같고,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갈 때쯤 되면 대통령 임기도 대충 끝나버릴 것 같은데, 이번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에 결사 반대하던 사람들에겐 희망적이지 않을까?   기뻐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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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15: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a quarantine sta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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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중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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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학교를 들쑤셔놓은 응원오티/와/ 맑시즘으로 극명히 드러난 '면학 분위기'에 대한 학교의 뻥카나, 핀란드 작가의 예술작품/과/ 세계적인 명작 및 베스트셀러를  '불온서적'으로 치부한 정부나 뭐가 다른지. 나 원 참. 학교방침이든 국가보안법이든  지배계급의 편의상의 이중잣대일 뿐.  예술과 외설 사이에서 한동안 절필 한 마광수/장정일 작가   학문과 항문 사이에서 드러운 똥 밟은 최장집/강정구 교수 풍기문란이든 이적논란이든 누구든지 미친개한테 물리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사는 법은 간단하다.  미친개를 피해가며 성장하다가, 미친개를 자신이 키우고, 조련하면 된다. 미친개를 조련할 가능성이 '꽤' 높은 대학 중 두 곳.  올해도 모인단다. (나도 모여봤다. 즐거웠다.)  고연전을 즐기는 아이들의 몇 프로가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6: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혜윰의 흔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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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쥐박이 정부 출범 6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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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미지가 올라가지 않아 주소를 남깁니다. 읽어보세요.      출처 : 제발 머리 숙이고 반성 좀 해라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8:0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옴] 국가부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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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0/97/c0009797_48b8872fd5f89_t.jpg"  
				alt="[퍼옴] 국가부도 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문 : 국가부도 시작            위 사진은  3월 말 기준  건설부 발표이지만   8월 말 현재 실제 미분양은 23만 가구 이상이라고  SBS뉴스추적이 보도 한 바 있다.      지난 3월에 아파트건설 업체들이 내건 슬로건을 보면  ...ㅎㅎㅎ  네온싸인 화려한 밤길을 걷는거 같지 않는가?  좀있다가 네온싸인 불꺼지고 나면 적막강산인거다.            현재 수도권 아파트 미분양만 40%를 넘고 있단다.  이판국에 이명박정부는 꺼지는 거품을 멈추기 위하여   두개의 신도시를 새로 짓겠단다  이건 뭐 막가자는 거지..            이명박 정부는 자기들 지지세력들인 부동산 땅부자와 투기세력을 위하여  국민혈세로 이런 미분양 아파트를 80%가격으로 사준다고 하는데  이건 뭐 정부가 나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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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Aug 2008 08:5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가 상승률 9%진입 머지않았다.]]></title>
	<link>http://zelazny7.egloos.com/4576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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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7/97/c0009797_48b497e6dab81_t.jpg"  
				alt="물가 상승률 9%진입 머지않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글 1) : 2008년 금융 전쟁의 서곡: 한국판 지옥의 묵시록 1      지금 현재 물가 상승률이 6%대를 달리고 있고, 추석 전 후로 7%도 머지 않았다는 뉴스를 종종 보게 됩니다. 환율 오름세가 세계 최고라고 합니다. 원 달러 환율이 1100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세계적으로 달러가 약세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만큼은 줄곧 고환율 정책을 유지해 오면서 환율 급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97년에 외환위기가 왔을 당시 2000원대까지 올랐던 가파른 상승세와 비교하여 손색이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경제를 맡고 계신 강만수 장관의 작품입니다. 경제 전문가라 일컬어지는 분들은 9월 추석을 전 후하여 환율상승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는 아고라 경제 관련 글들만 보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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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09:0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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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올림픽, 매스컴, 마케팅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합작품     지난 8월 8일부터 오늘(24일)까지 열린 제29회 하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화려한 올림픽 불꽃과 요란한 TV중계방송과 금메달 소식으로 도배한 신문 등 언론보도, 포털 등 인터넷을 장악한 올림픽 후원업체(삼성 등)들의 기괴한 응원 캠페인과 광고에 눈과 귀가 온통 올림픽으로 쏠려버렸다.         그 덕분에 들불처럼 타올랐던 촛불로 주춤했던 이명박 정권은 부시가 선물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도 거리낌 없이 수입하기 시작했고,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부르면서 일제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형기를 전혀 채우지 않은 매판자본가와 파렴치한 정치인, 조중동 경영진들까지 사면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1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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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디어오늘] 그들은 왜 공기업 민영화를 못해 안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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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들은 왜 공기업 민영화를 못해 안달일까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1:3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저 하는 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름다운 혈연으로 맺어진 인천공항 민영화.]]></title>
	<link>http://netcafe331.egloos.com/729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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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정권의 부패는 극을 달립니다. 5년 뒤에 정권 바뀌면 아마 전부 족칠듯..  사실 저는 공기업 민영화 중에 '일부'에는 찬성합니다. 예를 들어 주공-토공 구조조정-통합-민영화 같은 거 말입니다. 우리집 앞에 SH공사가 있는데 관료제의 폐해를 그대로 보여주는 건물 &amp;amp; 구조입니다. 쩝.. 이거 김대중 대통령 말기에 시도했는데 노통이 전부 백지화시켰죠..;  하지만 이 정부는 그런거 없습니다. 공기업 민영화도 다 자기 새끼, 자식 챙겨주려고 저런 짓하는거 보니까  나중에는 개독들에게 진짜 서울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봉헌할 놈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제가 오마이를 굉장히 안좋아하긴 하지만 기사에서 드러나는 것들을 보면 우째 수돗물, 인천공항 같이 민영화 하려는게 전부 이상득 or 이상득 아들 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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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21:2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영혼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더운 날에, 더위보다 더 속 터지게 하다 못해 하얗게 태워버리는 기사들]]></title>
	<link>http://rock93.egloos.com/4544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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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61/c0077561_489f94dec2773_t.jpg"  
				alt="이 더운 날에, 더위보다 더 속 터지게 하다 못해 하얗.."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덥다 더워.  덥다 못해 '아주 그냥 죽여주'는 날씨긴 해도 일주일에 하루인 휴일에, 이딴 쓰레기같은 일들을 봐야 하는 내가 정말 불쌍하다..   1. 공기업 민영화     뭐 어쩌자는 거냐. 땅박이라고 몇 마디 욕했더니 발끈했는지 땅은 다 민간업자가 알아서 하고, 평수 넓은 집도 다 민간업자가 알아서 팔아먹으란다. 집박이 땅박이. 물값 올라가는 건 당연지사에 고속도로 휴게소 호떡 하나 3천원 받아먹든 5천원 받아먹든 나몰라라. 여권에 도장 한 번 못 찍어본 나로서는 이제 해외 나가는 포기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한국전력, 석유공사, 광업진흥공사에서 잘린 사람들은 요즘같은 취업난 시대에 어디 가서 재취업 하나? 불쌍한 농수산유통공사는 아예 '민영화' 딱 세 글자 말고는 아무 것도 없네.   공무원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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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11: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려진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일 1차 민영화 공기업 확정 발표!]]></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687719</link>
	<guid>http://newidea.egloos.com/6877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84/f0031784_489ed5b39c280_t.jpg"  
				alt="11일 1차 민영화 공기업 확정 발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당과 정부는 11일 1차 민영화 대상 공기업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기보캐피탈, 건설관리공사, 관광개발공사, 뉴서울컨트리클럽 등 공기업이 일단 1차 공개대상이라고 하네요.     이번 민영화 발표는 이명박정부의 공기업 민영화의 첫 행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말라니까 결국 합니다. 1차라는건 2차도 있다는 뜻이겠죠.. 한나라당은 이번 8월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등을 포함한 64개 안건을 적극 추진한 일과 더불어 금산법,공기업 민영화, 이명박정부가 제시한 주요 경제안건 3개중 2개가 이제 시작됩니다. 금산법 또한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한 정부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두 기관을 합쳐 총 7,600여명(주공 4,835명, 토공 2,805명)의 인력에서 1,50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0:4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공부문은 한국 노사관계의 화약고 ]]></title>
	<link>http://samjulabor.egloos.com/650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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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공부문 노사관계, 안정화의 진정한 해법은 무엇인가?                                                                                        추병호 삼주 노무컨설팅 사장    공공부문은 한국 노사관계 불안의 화약고 필자가 지난 10월호에서 언급한 내용을 잠시 떠올려본다. 제 아무리 최악의 노사관계로 일컬어지는 현대∙기아차라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사의 잠재적 이해관계는 일치하며, 책임 있는 오너가 경영하기 때문에 언제든 경제논리에 따라 안정화의 길로 접어들 실마리는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관건은 안정화를 향한 의지와 노력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느냐였다. 그런데, 이러한 사기업과 달리, 공공부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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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5:1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설노조 대응(by 秋노무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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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만수 장관님. 전기료가 싸서 국민들이 에너지 위기의식이 부족한 줄 아십니까?]]></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006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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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강만수 &quot;에너지 위기의식 부족…값싼 전기료 탓&quot;  - '전기료가 싼 탓에 위기의식이 부족하다?' 이 말 자체만으로도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재화의 가격과 위기의식과는 냉정하게 이야기해서 그다지 큰 상관이 없다. 그 재화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냐 아니냐가 문제고 생활에 필수 불가결하냐 아니냐가 문제지. 지금 고유가나 우유값에 사람들이 민감한 건 &quot;올라서&quot;인 것 같지만 실제로 한 꺼풀 벗겨 보면 &quot;그게 필수적인데&quot;라는 대전제가 숨어 있는 건데 왜 그걸 읽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가격이 다라고 생각하면 왜 '값싼 미국산 소고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미친소 너나 먹으라고 하는지 말 좀 해 보지 그래.  전기료가 싸서 전기의 사용량이 증가하는 게 아니라 국민들의 삶의 구석구석에 전기가 없이는 생활이 안 될 만큼 나	]]>
	</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08 15: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막둥이를 지켜주세요~]]></title>
	<link>http://flymira.egloos.com/4483470</link>
	<guid>http://flymira.egloos.com/44834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2/51/c0055651_48787163728fb_t.jpg"  
				alt="막둥이를 지켜주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7:5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 RO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기업 민영화는 필연입니다.]]></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3812293</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3812293</guid>
	<description>
	<![CDATA[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있는 한 반드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외환보유고를 펑펑 써 제끼는 상황에서 이 말도 안되는 외환 및 금리 정책기조를 바꿀 생각이 없다면 남은 길은 환란과 국가부도 뿐입니다. 그리고 그 구멍난 돈을 메우려면 모라토리움을 선포하고 어떻게건 갚아 나가야겠죠. 그럼 방법은 기업을 파는 것 뿐입니다. 팔만한 다른게 뭐 있습니까? 유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 때에, 팔만한 기업은 국책은행 몇 개와 생활 필수재를 파는 독점 공기업 뿐입니다. 사기업들은 이미 구조조정이 잘 되어 있어서 팔만한 것이 없으니까요. 이 정부 출범부터 심심찮게 나오던 메가뱅크라는 말도 이렇게 놓고 보면 아귀가 들어맞습니다. 은행 자잘한거 판다고 해서 팔릴 리가 없지요. 하지만 메가뱅크 만들어서 팔면 외국자본이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08 21: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시즌 6. 여름! 그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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