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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약</link>
		<description>공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Jul 2008 13:0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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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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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33/b0056533_486ef297c5dfb_t.jpg"  
				alt="서울시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부터. ( 부재자 투표)  이미지 출처 : 서울시 교육감이 만지는 예산이 부산시 전체 예산과 비슷한 수준으로 &amp;lt;서울시 교육 예산 6조 원&amp;gt;이고,  &amp;lt;교원 인사권&amp;gt;을 독점하는 사실상의 &amp;lt;교육 대통령&amp;gt;입니다. 교육부 장관이나, 청와대의 교육정책 수석은 야당의 견제라도 받지, 교육청엔 야당도 없습니다. 더구나 서울의 교육문화가 한국의 교육문화이기 때문에 최소한 서울시 교육감이라도 제정신 박힌 사람이 되면, 이명박 대통령의 미친 교육은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시 교육감 선거 공약 비교  주경복 예비 후보 인터뷰      한자) 성별 생년월일 (   세) 직     업 학     력 경     력 비 고 (등록일)  김 성 동 (金成東) 남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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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3:0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 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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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세상]고유가와 한국경제의 위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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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참세상]고유가와 한국경제의 위기   [칼럼] 무지에 기초한 헛된 공약과 결과적인 사기를 감추는 MB정부     박하순(사회진보연대)     7% 성장, 4만 불 소득, 7대 경제강국을 의미하는 ‘747’ 공약으로 경제를 살리겠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명박 정부가 흔들리고 있다. 촛불시위에 흔들리기도 하고 자신감 상실로도 흔들리고 있기도 하다. “나는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언명이 내겐 자신감의 표현으로 들리지 않는다.     부시와의 면담을 위한 ‘선결조치’(?)인 광우병 위험 미국산 소고기 수입의 전면 자유화로 촛불시위를 촉발시킨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이명박 대통령 자신이었다. 부시와 만나서 할 이야기는 한미자유무역협정을 부시 임기 내 비준하자는 것이었다.     농업-농촌 붕괴, 지적재산권과 초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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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14:5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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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2MB는 억울할 겁니다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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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촛불문화제관련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문화제 가랴, DC김밥 송금할 돈 벌어야지, 결혼했어요 실사판 찍어야지, 발목인대는 자꾸 늘어나서 안돌아오지, 일은 일대로 많지, 모바일게임, 웹게임개발회사 찾아야지, 유로2008은 개막하지... 나를 죽여라 죽여  지금 2MB는 억울할 겁니다 정말로  왜냐면 지가 하겠다고 말해서 뽑혀서 진행하고 있는 일들이고 공약집 보면 대부분 나오는데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지 되는 일은 없지...  원래 그 인간 싫어하고 싫어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 인간이 5년 동안 할 일이 눈에 보여서 이민준비를 차근차근 진행중인데요  그 인간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날 겁니다... 내가 멀 잘못했나? 이런 생각할 겁니다. 성공한 CEO를 대통령으로 원해서 국민이 직원됐잖아요;  제가 직장생활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6: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부터 좋은 일만 생길거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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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운하 민관결탁 고리 확인     유신코포레이션, 이명박 대통령 대운하 공약 수립하고, 민간제안서도 작성     CBS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공약 수립에 참석한 유신코퍼레이션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작성중인 사업제안서와 사전환경성 검토 및 환경영향평가 2개 부문을 작성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유신코퍼레이션 측에 용역을 맡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대운하 건설을 위한 ‘우선 협상자’로 지정될 경우 다른 건설업체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민간부문이 민간제안서를 작성 중에 있으나 물동량 등에 대하여 객관적 검증이 미흡”하다고 평가하고 지원체계를 수립한 국토해양부의 문건(‘신임장관님 업무 참고자료’ 2008.2.15)을 통해서 이미 민?관 결탁이 확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5:5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MB 소유 건물 단란주점은 왜]]></title>
	<link>http://woody79.egloos.com/3730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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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기억력'이 중요하다. BBK가 허당으로 물건너 가고, 이런저런 비리에도 '경제'를 위해 대통령 자리를 헌납한 국민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모든 재산을 헌납한다고 약속했던 2MB가 그 재산을 더 불리기 위해서 여전히 자기 소유 빌딩에서의 룸싸롱 운영을 눈감아주고 있다고 한다. 2차 돼요? 남자하기 나름이죠. 기본 3만원, 아가씨 봉사료 6만원. 저기서 양주 한 병 마시려면 50만은 게눈 감추듯 사라질게 뻔하다. 저 가게 임대료는 얼마나 될까. 2MB는 저 빌딩에서 본 번으로 얼마나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걸까.    5월 1일자 기사다. 그래, BBK나 도곡동 땅, 부동산 투기는 눈감아준다고 치자. 근데 저 양재동 빌딩은 도무지 뭔가. 대통령으로 벌어들이는 세금은 부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7:3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woody's film revie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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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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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타운 사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변창흠(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1. 들어가는 말     강남북 불균형 정책과 강북개발의 상징이었던 뉴타운 개발사업이 마침내 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사업구역 단위의 재정비사업을 생활권 단위의 광역적으로 추진하고 낙후된 강북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거창한 목표로 출발한 뉴타운 사업은 출발부터 한계를 내재하고 있었다. 사실 뉴타운 사업의 시행근거가 되는 법률인 도시재정비촉진법이 2006년 7월에 들어서야 제정되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 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서울시가 추진해 왔던 뉴타운 사업은 법적인 근거가 없거나 법적인 정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추진되어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구지정도 명확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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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01: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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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한나라당 정몽준 공약 셋째, &quot;함께 잘사는 뉴타운을 만들겠습니다!&quot;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45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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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나라당 정몽준 공약 셋째, &quot;함께 잘사는 뉴타운을 만들겠습니다!&quot;   입 못 맞춘 한나라당 정몽준과 서울시장 오세훈의 '뉴타운' 개발     우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 &quot;열린세상오늘&quot;의 대담을 들어보시라~     mms://203.229.58.150/BFD/radio/Open_today/20080414_2.wma  /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면 된다는~     '절대 뉴타운 추가지정은 없다'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논의해 동작과 사당지구 뉴타운 지정을 약속받았다”는 정몽준 국회의원 둘 중 한 놈은 아니면 둘다 지금 서울시민을 한껏 우롱하고 공갈치고 있는거라는 것을 눈과 귀로 확인해 보시라~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은 뉴타운 개발을 선거공약으로 내세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6:1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신의 계절 - 선거는 끝났다]]></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01873</link>
	<guid>http://orumi.egloos.com/3701873</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선거는 끝났다. 공약公約이 빌 공空자 공약空約이 될 순간이 온 것이다. 공약에 관해 말바꾸기를 하고 있는 현장을 보자.    [중앙일보] 사설 - 정부와 정치권이 올려놓은 강북 집값 [클릭]  총선이 끝난 만큼 무분별한 강북 개발 공약부터 분명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중앙일보의 사설은 매우 정확하게 정말 한마디로 이 상황을 요약, 보도하고 있다. &quot;분명히&quot;라는 단호한 어투로 상황을 정리했다.     [파이낸셜 뉴스] MB 부동산정책 참여정부 ‘답습’ [클릭]  이명박 대통령과 여당이 그동안 내놓은 부동산 공약도 ‘맹탕’이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연구소 관계자는 “새 정부가 그동안 대선 및 총선에서 내놓았던 부동산 공약 등을 모두 원점에서 검토하고 구체화해야 국민의 신뢰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08:0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지역 공약 내용에 관한 생각]]></title>
	<link>http://bitchen.egloos.com/4283304</link>
	<guid>http://bitchen.egloos.com/42833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1/56/c0064256_47feb57146ab0_t.jpg"  
				alt="우리 지역 공약 내용에 관한 생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4월 9일 총선 투표는 했는데 지역 공약이 거의 비슷해서 다른 것이 무언지 눈에 확 띄지는 않았습니다.  공약 정리  이사 가지 않는 한 얼마나 지켜지는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정리된 글이 있어서 트랙백 합니다.  참고로 벚꽃을 벗꽃이라고 썼다가 틀렸었다..ㅠㅠ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3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天狼]™ Log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 &quot;대운하 안한다&quo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38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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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57/d0035357_47fe10c134679_t.jpg"  
				alt="한나라 &quot;대운하 안한다&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경제    이한구 정책위장 &quot;18대 의석분포상 추진 힘들어&quot;  정종환 국토해양은 &quot;정치적 이슈로만 봐선 안돼&quot;    한나라당이 10일 이명박 대통령의 핵심 대선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구상을 사실상 백지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당정ㆍ당청 관계에서 한반도 대운하 구상이 최대 논란거리가 되면서 단순한 정책문제를 넘어 정치쟁점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는 4ㆍ9총선 결과 대운하 반대 의석이 원내 과반 이상을 점유한 데 따른 것으로 새 정부의 경제 살리기 정책 전반에 대한 손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한구(사진)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18대 국회 세력관계가 운하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 있지 않다”며 “이제 한반도 대운하 구상은 (더 이상) 추진하기 힘들다”고 밝혔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2: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나라당의 이번 총선의 승리.. 이해할수 없다.]]></title>
	<link>http://jeteaime.egloos.com/1837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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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나라당이 과반수의 의석을 확보하면서 이번 18대총선이 막을 내렸다. 46%라는 낮은 투표율이 나오면서, 어느때보다 국민의 냉대를 받은 총선이 되었다. 한나라당은 153석, 민주당은 81석, 무소속 25석, 자유선진당 18석, 친박연대 14석, 민노당 5석 이 되겠다.  오늘 뉴스에서 흥미로운 뉴스를 보았다. 거의 70%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대운하, 영어공교육 등의 이명박정부,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서는 반대하면서도, 한나라당에게 과반수의 의석을 선물해주는  조금은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의 연속이다.  아직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정책정치 보다는 정당정치, 지역주의정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라는 생각이다.  20대인 내가 이해되지 않는 정치적상황은 나이드신 분들께서, 정책에 대한 검토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02:4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뜻, 내 마음대로 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나라의 노동자들이 선진국보다 30%정도 일을 더 많이 합니다.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583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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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러면서 직장 내 사고가 세계 최고 수준이고 국가적으로는 연 15조원이나 되는 경제적 부담을 안게 되는 것입니다 직장 내 사고로 개인이 불행해지고, 자녀들이 불행해지고, 배우자가 불행해지고, 그러면서 가난이 세습됩니다. 또한 선진국보다 30%나 일을 더 많이 하는 것은 우리 경쟁력의 적입니다. 과로는 가정과 인권을 지키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일 뿐 아니라, 남의 일자리를 30%나 빼앗는 주범이라고 보면 됩니다 즉 400만명의 일거리를 300만명이 차지하면서 자신도 죽어가고, 회사도 망치고, 나라도 망치고, 100만 동료의 일자리를 빼앗고 있는 거죠.   문국현 대표, ebs &amp;lt;시대의 초상&amp;gt;    2006년은 저출산문제가 사회적인 화두가 되었던 해입니다. 흔히 저출산 문제를 이야기하면 보육에 관심을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12: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총선 후보자는 검증 토론회에 성실히 응하라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24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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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총선 후보자는 검증 토론회에 성실히 응하라   - 4월 9일 유권자는 토론회를 거부하는 후보자와 정당을 표로 응징할 것이다 -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던가. 18대 총선에 나온 한나라당 후보들의 작태가 대선시기 이명박 대통령의 못된 버릇을 그대로 닮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시절 중앙선관위 주최 합동 토론회 외에는 일절 응하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 심판론으로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토론회에 나가면 표를 잃을 것을 걱정했기 때문이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내팽개치면서 던진 말은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응하겠다는 뻔뻔한 대답이었다. 언론과 시민사회단체가 자질도 검증하지 않은 채 투표할 수 없다며 성토했지만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에게는 소귀에 경읽기였다. 대선 후보 이	]]>
	</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08 10: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환경차관 “대운하 물동량 적으면 만들면 되는 것”]]></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24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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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1/57/d0035357_47f22db0b5ce2_t.jpg"  
				alt="환경차관 “대운하 물동량 적으면 만들면 되는 것”"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겨례    이병욱 차관 &quot;종합적 판단위한 연구 필요…영산강 운하는 만들어야&quot;    이병욱 환경부 차관은 1일 &quot;대운하의 물동량이 적을 것이라는 지적이 있는데 경영학적 측면에서 보면 적으면 많게 만들면 되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quot;대운하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연구와 평가가 있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quot;며 &quot;대운하의 물동량 부분에 대해서도 물동량은 적으면 많게 만들면 되는 것인데 물동량이 적을 것이라는 일방적인 주장만 나오고 있다&quot;고 밝혔다.     이 차관은 &quot;(대운하 반대론자들이) 물동량에 대해 논의할 때 대운하의 물동량이 철도나 도로보다 낮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철도나 도로의 물동량이 현재 포화상태라는 것을 간과한 것&quot;이라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21:4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하 논란' 커지는 게 두려운 &lt;동아일보&gt;?]]></title>
	<link>http://ghostMW.egloos.com/1821678</link>
	<guid>http://ghostMW.egloos.com/1821678</guid>
	<description>
	<![CDATA[ 
미디어다음(프레시안)    운하 논란 기사 단 1건뿐…다른 언론과 대조적     한반도 대운하 논란이 이번 총선의 거의 유일무이한 정책 이슈로 부상했다. 한나라당은 여론의 역풍을 우려해 운하 사업을 총선 공약에서 제외했지만 정부가 '한반도 대운하 사업단'을 꾸리는 등 비밀리에 추진해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운하 사업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대부분의 언론은 31일 이 논란 기사를 1면에 배치하며 주요하게 보도했다. 그러나 &lt; 동아일보 &gt; 는 &quot;지난 주말 내내 여야는 '한반도 대운하' 공방으로 뜨거웠다&quot;고 인정하면서도, 관련 기사는 단 한 건만 8면에 냈다. 이 언론이 지난 29일 사설에서 &quot;대운하는 밀어붙일 일이 결코 아니다&quot;라고 비판적으로 보도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lt; 동아일보 &gt; 는 대운하와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2: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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