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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포</link>
		<description>공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20:1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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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맙소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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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가, 이틀이. 그리고 오늘이. 이렇게 지겨운 것일 줄이야.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20:1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유 없는 것들의 궐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원승기 위주의 1박2일 부산 2탄 (4)그들의 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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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85/f0071885_48edef4e808d1_t.jpg"  
				alt="지원승기 위주의 1박2일 부산 2탄 (4)그들의 공포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역동적인 장면들을 캡쳐하자니, 눈물겨운 화질이 연출되고 있다.  컴맹계의 중산층으로서 그나마 캡쳐의 기술을 익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따름.   움짤을 만드는 분들은 내겐 거의 신으로 보인다. 심지어 움짤이란 용어도 최근에 알았으니,  움직이는 짤인가? 그럼 짤은 뭘까?  이러고 있다.   왠지 부러운 움짤신들... ; 어쨌거나   이번 편에서 또 하나의 아킬레스건을 노출시킨 지원과 MC몽. 집에서 참치캔은 잘들 드시면서!  라고 말할 게 아니다.   도시화가 진행된 이후 대체로 골방문화에 익숙한 우리네 포스트 386세대들이 그럭저럭 구경해 본 고기라고는 집에서 기르던 열대어나, 여름 계곡에서 관찰할 수 있는 송사리떼나, 횟집의 푸른 어항에 든 고기가 전부 아니던가. 낚시 취미를 가진 아버지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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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21:3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fragile 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안과 공포에 대해 - 조경란 &lt;풍선을 샀어&gt; 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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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기몸살 기운이 돌아서 밖에 못 나가고 히키코모리 중이라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되네요. 가을이 되면 정말 이런게 싫어. 목도 아프고 혈관에는 잘게 부서진 얼음조각들이 떠다니는 듯 한기가 듭니다. 아, 추워, 추워. 흑흑.   조경란의 소설을 봅니다. 많이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소설가지만 이상하게 어느 순간 읽으면 참 좋을 때가 있습니다. 아마 그것은 문장에 정성을 들이는 작가이기 때문일듯. 난 하나를 말하면서 그안에 열 가지를 담고 있는 듯 섬세하고 절제된, 통찰력있는 문장이 좋거든요.   공황장애 비슷한 게 있고 공포가 엄습하면 심장이 답답해지고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내게, 조경란의 소설 속 문장이 실제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회사 다닐 때 하루 중 예고도 없이 작은 자극으로도 내 영혼을 덮쳤던 이유를 알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6: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byrinth of mind &amp;amp; My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코파이 情, 오리온의 부적절한 마케팅]]></title>
	<link>http://adieus.egloos.com/890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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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9/06/f0053206_48e0d00cb4428_t.jpg"  
				alt="초코파이 情, 오리온의 부적절한 마케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멜라민때문에 온나라가 난리도 아니다. 아니, 전 세계가 멜라민의 공포속에 떨고 있다고 한다.  멜라민으로 단백질 함유량을 높인 저질 분유때문에 영아들이 죽어나가는 마당이니 무리도 아니다.  미국산 소고기에 멜라민 분유까지...안심하고 먹을 거리가 있을까 의문을 갖게 만드는 세상에서 어린 자녀를 둔 어머니들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닐게다.    &amp;lt;충격과 공포의 미사랑...쩝...&amp;gt;    근데 이런 세태속에 개념은 어디 밥말아먹고 마케팅을 펼치는 회사가 있었으니...  바로 오리온 초코파이 되시겠다.    &amp;lt;실망이군, 나의 전우여...ㅜ_ㅜ&amp;gt;      29일, E-Mart 비산동 지점에서 구매한 초코파이에 사은품으로 부착되어 있던 물건을 보시라.    &amp;lt;오리온에는 주부는 없나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2:1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78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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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멜라민 공포와 불안 조장하는 언론 행태, 왜 먹을게 왜 없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정보부터 제공해라!    해태제과 등 국내 유명 제과업체가 중국에서 제조.수입.유통.판매시킨 제품들에서 잇따라 중국 영아들을 죽음으로 이끈 멜라민이 검출되면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생쥐깡.칼날참치 등 이물질사고 논란에 이어 한국은 또다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휩싸였다. 멜라민 공포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산 식품과 제품을 수입하는 모든 나라에 해당되어 전세계가 말그대로 멜라민 패닉에 빠져버렸다.      한겨레 29일자  그런데 올해 초부터 반복되는 국내 식품안전사고에 뒷북만 쳐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당국과 정부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허술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의 심각한 헛점을 드러내어 국민들을 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5:3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조리 극의 최고봉 - 일일 드라마]]></title>
	<link>http://lunares.egloos.com/3917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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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 끝나고 집에 오면 늘 그렇듯 부모님은 TV를 켜고 드라마를 보고 계신다. 어느 집이나 그렇겠지만 부모님들께서는 일일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를 참 좋아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도 신기한 건 언제나 내가 ‘재밌어요?’ 라고 물어보면 ‘뭐, 그냥 보는 거지 뭐’ 라고 대답하신다는 거다. 하지만 그냥 보는걸 매일 그 시간마다 볼 수가 있는가. 의문점은 커져만 간다.  그 드라마들은 분명 코믹한 홈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는 것 같다. 근데 내게 있어서 그건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도 무섭다. 싸이코도, 오멘도, 엑소시스트도 이렇게 무섭진 않았다. 심지어 링이 무섭다 길래 아무도 없는 새벽에 불 꺼놓고 감상하다가 잠들어버린 내가 아닌가. 그런데 이건 너무 무섭다.   가족이 아니라 공포의 집단이다. 가족이라는 게 무엇이길래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21: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블린의 컬쳐 게릴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멜라민 공포]]></title>
	<link>http://poorpuppet.egloos.com/3917206</link>
	<guid>http://poorpuppet.egloos.com/3917206</guid>
	<description>
	<![CDATA[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태제과 '미사랑 카스타드'에서 검출된 멜라민을 체중 30kg 어린이가 하루 20개씩 평생 먹어야 해롭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5일 멜라민 검출 제품 중간 수거결과 발표에서 &quot;국내 과자에서 멜라민이 검출되며 심리적인 위해는 매우 크지만 실제 위해성은 우려하는 것처럼 크지 않다&quot;며 이같이 밝혔다.    라는 위의 기사에 대해    1. 죽은 사람이 있는데 위험하지 않다는건 거짓말이다.  2. 정부의 발표라 못믿겠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길래 하는 말인데..  저 말을 &quot;안전하다&quot;고 발표했다고 하는 기자랑 똑같이는 되지 말아야지 싶네요..   137ppm 이면 100g 중 0.0137g 인 상당한 농도이기는 하지만  카스타드 같은 과자/빵류 하고그것만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7:5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과 이성에 대한 극히 주관적인 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되돌아가서, 온다 리쿠의 '여섯번째 사요코']]></title>
	<link>http://itsdawning.egloos.com/8285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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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5/66/f0053066_48cde9f54aa28_t.jpg"  
				alt="시간을 되돌아가서, 온다 리쿠의 '여섯번째 사요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연히 읽게 된 소설, '여섯번째 사요코'. 원래 학원소설을 잘 안 읽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네버랜드'를 읽고나서 기꺼이 찾아 보게 된 소설이었다. -온다 리쿠의 데뷔작, 상당히 인기가 있는 소설, 드라마 제작까지 되었다.- 이 정도가 이 소설을 읽기 전까지 내가 갖고 있는 정보였다.      -어느날 전학 온 아름다운 여고생, 학교 축제와 이와 연관된 전통적인 행사. 이를 두고, 고교 마지막 1년동안 벌어지는 갖가지 사건들.- 이 정도의 키워드로 이 소설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상당히 독특한 소설이었다. 위의 키워드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임에도, 단순하면서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복잡한 마음을 갖게 만드는 면이 있었다.      이 소설은 표면적으로는 주인공이 유키오,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4:0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하생활자의 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식인 룸메이트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3-]]></title>
	<link>http://xellopy.egloos.com/3901657</link>
	<guid>http://xellopy.egloos.com/3901657</guid>
	<description>
	<![CDATA[ 
뭔가 컨텐츠가 유난히 알차 보이는 판타스틱 8월호를 구입해서 읽고 난 후,  눈을 빙글빙글 돌게 하는 온갖 책광고에 유혹당해서 사버렸다.   특히나 단편이라면 환장하는 나니까.  환상문학, 스릴러, 공포문학, SF, 대체 뭘 사야하지!! 내 손에는 문화상품권 5천원짜리 세장 뿐이란 말야.  결국 여름엔(????) 공포다! 라는 생각에 공포문학 쪽으로 갔는데.. 1권을 사려 했으나 2,3권밖에 없었다.  짜증이 나서.. 게다가 3권이 한편 더 많았기 때문에... 3권을 사버렸어.   어차피 1,2권도 앞으로 다 살거니까.  오오..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다.  그렇게 가슴이 서늘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너무 잔혹하지도 않고 그런대로 볼만했어. 지나치게 격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20:4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젤로피는 맛이 없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계사 테러, 한국의 우익들이...]]></title>
	<link>http://InKawasaki.egloos.com/807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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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새벽 조계사 앞에서 끔찍한 칼부림이 있었다.  이마에 칼이 꽃힌 채 수술실에 들어갔던 분의 수술이 방금 끝났다.   개인적 행위인지 집단적인 준비에 의한 것인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정부나 경찰이야 이 사건에 자신들이 무슨 책임이 있겠냐고 하겠지만,  방조하거나 조장한 측면이 있다는 점에서 정말 사태가 심각해지는 게 아닌가 샆디.   이명박 정부 들어 사회적으로 사적으로 행해지는 정치적 보복의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그동안 노동자들에게만 국한되었던 사적 폭력이 전사회적으로 공공연화되고 있다.  90년대 초반 식칼테러가 그랬고, 지금도 용역이라는 이름으로 빈번하게 이뤄지는 사적 폭력들, 이른바 맞불이라는 미명아래 그 뒤에는 권력의 묵인과 방조, 음험한 웃음이 도사리고 있다.   새정부 들어 배	]]>
	</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10:42: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Kwasa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식인 룸메이트》 신지수]]></title>
	<link>http://oosung.egloos.com/2008164</link>
	<guid>http://oosung.egloos.com/2008164</guid>
	<description>
	<![CDATA[ 
신지수(지음), 황금가지, 2008        &amp;lt;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3&amp;gt;은 10개의 한국 공포 소설로 이루어져 있고, 10개의 소설 중 첫 번째 소설이 신지수의 「나의 식인 룸메이트」이다. 나는 이 서평에서 「나의 식인 룸메이트」의 줄거리 전부는 다루지 않을 것임을 미리 밝혀둔다. 이 소설을 읽으며 내가 끝까지 잃지 않은 관심의 초점은 오로지 ‘공포는 무엇인가’였다. 공포는 어디서 비롯되고 어떻게 발생하는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그것을 찾기 위해 「나의 식인 룸메이트」를 충분히 오독했다. 「나의 식인 룸메이트」의 모든 상황이 오독한 내 추측과 맞아떨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내 추측은 공포의 일면을 드러낸다.    「나의 식인 룸메이트」에서 주인공 나의 룸메이트인 식인 괴물은 주인공 나의 또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0:5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oos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물]]></title>
	<link>http://jekyll.egloos.com/38939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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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는 정말이지 돋보였다. 그 정도만으로도 예삿일이 아닌데 그는 유명인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지명도는 사회적 지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연예인이란 친숙함과 상품성에서 오는 것이었다. 그게 화근이었다. 어떤 사람은 주변에 모두 들리게 소리를 질렀다. '어, 누구다!' 어떤 사람은 팔을 붙잡고서 그를 올려다봤다. '아휴, 반가워요.' 그 어떤 사람 하나하나가 모여 모두가 되었고, 모두는 곧이어 똑같은 동작을 취했다. 한 팔을 앞쪽으로 들어 그를 향한 것이다. 열에 여덟, 그들의 손에는 핸드폰이 들려있었다.    난 어떤 술자리에서 그를 '괴물'이라 칭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아마 그가 유명인이 아닌 일반인 신분이었다면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부르진 않았을 것이다. 허나 연예인이란 상품성이 그를 사람의 자리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이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로 거기에 있는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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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30/d0043730_48c14207e5567_t.jpg"  
				alt="바로 거기에 있는 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몸이 심히 피곤해서 택시를 잡아 집으로 오고 있었다.    강남 쪽에서 차가 막히다가 어찌어찌 강변북로를 탔는 데 강변북로를 타자마자 운전기사 아저씨가 휴대폰을 꺼냈다=_=  그리고 통화 상대방과 싸우기 시작했다. 차 속도는 80Km/h.  그래 여기까지는 참는다.    그런데 이 아저씨가 싸우면서 왼손으로는 휴대전화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제스쳐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운전대에는 노터치.  후덜덜하면서 잠시 참고 있는 데 말싸움을 계속하면서 상큼하게 노터치 운전을 계속하더라. 강변북로에서.    나도 도저히 못참고 &quot;주행중에는 통화좀 안해주실수 없나요?&quot;라고 하니까  &quot;지금 손님 때문에 통화 못하니까 끊는다&quot;하고 끊더라. 물론 미안하다고는 안함.    참 아무생각 없이 자고 있지 않아서 망정이지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3:3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impetu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충격 # TMA의 다음 신작... 지못미 클라..]]></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986014</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19860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9/80/e0064580_48b809428cb8e_t.jpg"  
				alt="충격 # TMA의 다음 신작... 지못미 클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y. 오랫만이다 '슴'...이야 츤키!  침략몰핀님 댁에서 TMA, 인생을 이야기하다  11월 7일 발매 예정   ?!      클났다능이 아니란것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그전에 저건 도대체 누구야??!!!!!!!!!!!!!!!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3: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지금 두렵습니다.]]></title>
	<link>http://iriona.egloos.com/20362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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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7/93/d0027493_48b565a461561_t.jpg"  
				alt="저는 지금 두렵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희 어머니가 저에게 뭔가 물으시길레 뭔가 했더니   밤에 뭔가 잠꼬대를 엄청나게 한다는군요   ....      ....도대체 무슨 잠꼬대인지 무지하게 두렵습니다 [...]   만약 뭔가 문제발언이나 이상한 말을 하면 이건 완전히 최악가는건데요...   일단 우리 어머니가 뭔소린지 못알아 듣겠다는게 천만다행   [....]   뭔지 알아들으셨는데 뭔가 이상한거면 그거 심각한데 [...]   잠을 자는게 두려워지고 있습니다 [...]   ....   한번 녹음기 돌려놓고 자볼까 [...]   뭔가 녹음되선 안될게 녹음되면 그거 위험한데 [...]        	]]>
	</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08 23:3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리온나』: 너무 큰 꿈만 보고있을 필요는 없잖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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