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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항</link>
		<description>공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6 May 2012 00:2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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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예슬 공항 패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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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63/a0103163_4fa5457b0fe2d.jpg"  
				alt="한예슬 공항 패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지 색깔이 참 이쁘다.  근데 무엇보다 몸매가 너무 이쁘다. ㅋ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Party Like It's Your Birthda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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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412 아이유 태국 공항 버스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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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안녕하세요 럭셔리입니다~    이번에 제가 준비한 사진은 바로    아이유 태국 공항 버스 사진입니다~    즐감해주시길!    (사진 출처 : WeHeartIU / 원본 출처 : Himidari)    그럼 스타트~~          이번 태국 방콕 공연차    태국 갔었던 아이유!        태국 공항 버스에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ㅋㅋ            저 빨간색 불빛 반사된게    꼭 붉은악마 뿔같이 보인다는ㅋㅋㅋㅋ        청순청순    요즘 어딜가나 청순함 뽐내는 아이유ㅋㅋㅎㅎ        오오 이쪽 쳐다보려고 한다    다들 카메라 대기 제대로 타십쇼잉        카메라쪽 보고 손 흔들어주는 아이유~    어딜가나 카메라 찾는 본능 하나는 최고인 지은양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2: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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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324 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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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캣칭파이어 다 읽고 모킹제이로 넘어왔다. 느므재미있어서 그리고 뒤가 궁금해서 3시까지 책을 읽었버렸다ㅠ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공항가야는디 ㅠㅠ  3시에 누웠느나 잠은 오지 않고 말똥말똥 결국.다시 한시간동안 더 읽고 그리고도 말똥말똥 ㅠㅠ 잠을 한기간도 못잔듯 흑흑 준비하고 공항간다! 미시시피에서 아는 동생이 엘에이 월요일날 컨퍼런스 있다고 방문하심~  아으 이놈의 책 빨리 끝내버려야지... 흑 불쌍한 피타( ... 스포일러인가? 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23:2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 Noi] 하노이 공항에서 다시,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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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6/66/e0027366_4f55ab907fb05.jpg"  
				alt="[Ha Noi] 하노이 공항에서 다시, 꿈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안녕,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amp;gt;   #1. 탑승 대기 중, 언제 다시 오게 될 지 모르는 하노이 공항이다. 정말 안녕이구나. 이별에 이별로 시작된 여행인지라, 마음이 무겁다. 하노이에서 한달짜리 여행 비자 받기에 실패한데다가, 2년간 정들었던 모든 인연들과 이별해야 하는 아쉬움으로부터 조금 떨어져, 일부러 멀리서부터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해보고자 아래로 내려가려 한다. 하노이, 이별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이공에서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해야지.   사실 막상 공항에 오니, 오랜만에 계획 없는 발걸음을 뗀다는 생각에 설레는 기분은 참을 수 없다. 나도 모르게 계속 웃음이 난다. 징그럽게 어울렸던 베트남이고, 징그럽게 어울렸던 베트남 사람들이지만 이렇게 여행자가 되어 바라보니 왠지 달라 보인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0:0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iness on the Ro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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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02 간사이 여행(1)서울에서 교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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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22/01/c0017601_4f44650137912.jpg"  
				alt="201202 간사이 여행(1)서울에서 교토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에서 교토로 가려면 셔틀이 되면 됩니다, 가 아니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본 건 열손가락 얼추 되지만 셔틀을 타본 적은 처음이라능.  여행에서 가장 흥분되고 떨리는 순간은 비행기 타기 바로 직전 이 순간일지도. 기대와 불안과 걱정과 행복 등등 정말 표현하기 힘든 두근거림.     우리를 태워다줄 제주항공이 윙크하고 있군요. 제주항공은 이제 2번째입니다만 다음엔...................가격이 비슷하다면 다른 놈으로 타고 갈지도. 서비스야 뭐 다 비슷하지만 일단 좁긴 너무 좁아요ㅠ.ㅠ  오오오 다행스럽게도 서울 쪽은 날씨가 맑아서 남산타워나 63빌딩 등 서울 구경은 참 잘했습니다.  사노 열쇠고리. 96년 겨울에 샀던 놈입니다. 요철 부분 중 튀어나온 검은색은 이미 다 지워져버렸지만 현역인 놈이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3:0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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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다녀오기 혹은 공항에서 몬트리올 도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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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3/22/d0063722_4f38baf36a89a.jpg"  
				alt="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다녀오기 혹은 공항에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핡오늘은 동생님이 호주로 출국을 하셨다1년간 워킹홀리데이로 다녀온다는데분명 힘든점도 있겠지만 부럽구나...  나도 나가고팕  암튼 이를 기념하야(?) 생각이 난 김에 몬트리올 도심에서 공항 가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한다뭐 별로 딱히 스폐샬 하지 않지만 ㅋㅋㅋ    Montreal Downtown - Dorval Airport   요 루트를 이동할 때는  1. 택시 2. 버스 의 두가지 경로가 있다      택시의 경우는 편도 35불 정도로 요금이 정해져 있다그러므로 바가지 쓸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 말씀!하지만 팁을 내는 걸 까먹어선 안된당ㅎㅎㅎ  예전에 프랑스 친구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고다시 몬트리올로 돌아왔을 때공항에서 Downtown까지 편리하게 이용했었다      두번째 방법은 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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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6: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은 물음의 연속이려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서부여행 1일차 (2): 환승비행기를 놓쳤다.]]></title>
	<link>http://solya.egloos.com/2898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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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02/96/d0049296_4f2a6accb9d63.jpg"  
				alt="미국서부여행 1일차 (2): 환승비행기를 놓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징크스는, 내가 줄을 서면 그 줄은 무조건 가장 오래 걸린다는 것. 정말 그랬다.   비행기도 바로 착륙을 안하고 10~15분 정도 늦게 착륙을 했다. 뭐가 문제인지 자꾸 상공에서 빙글빙글 돌기만 하고 내려가질 않아 ㅠㅠㅠㅠ 안그래도 환승시간이 짧은 데다 입국심사 하고 짐까지 찾아야 하기 때문에 몸이 달아 있는데, 비행기까지 늦게 내려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다. 그래도 서둘러 내려서 재빨리 입국심사하는 줄에 서고, 생각보다 줄이 빨리 빠져서 안심했다. 이때까지는. 근데 줄이 갈라져서 각기 서는 곳에 서고 나서 내 줄만 거의 30분 가까이 지연되는 거다. 다른 창구 아저씨들은 그냥 간단간단히 물어보고 도장 쾅 찍고 막 보내는데 내 줄에 있는 아저씨들만 완전 철저해ㄱ- 미국의 gover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0: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goistic life of m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에서 가장 위함한 공항은?]]></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800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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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1/58/a0013258_4f292c9a7566e.jpg"  
				alt="세계에서 가장 위함한 공항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보는 드라마중 하나는 이다. 구혜선의 발연기와 함께 항공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설정의 오류 등이 가득하지만, 다 드라마의 재미를 위한 것들이니 - 이게 싫으면 다큐멘터리를 볼 일이다 - 그러려니 하며 보고 있다. 그러다 이런 이미지를 찾았다.   분명한 것은, 이건 합성이 아니다. 실제 촬영된 이미지며, 공항이다. 이 공항의 이름은 영국의 지브롤터(Gibralter). 비행기가 착륙하는 활주로 옆에 저렇게 큰 장애물(섬)이 있다니... 그래서 이 공항은 위험도 최고등급의 공항이며, 아마 피서객 머리위에 떠있는 비행기 이미지가 있는 인터넷 이미지는 이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는 도로 위의 차들이 이렇게 기다린다. 유니크 하다.   전투기도 이곳을 이용하는 걸까? 무시무시한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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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2 21:1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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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130 Airp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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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공항패션의 달인이 되어가는 서현이.  요즘 머스트헤브 아이템은 아무래도 선글라스 인가보다.  벨트부심은 코트 때문에 보여줄 수가 없어서 당분간 보류 ㅋㅋ  서현이 공항패션은 강약 중간 약 인데.. 좀 과감하다 싶으면 그담엔 좀 무난하고  그다음엔 좀 더 색깔이나 디자인면에서 힘을 주고..  그렇게 힘준 패션에는 헤어스타일을 단정하게 빗는다든가 묶는다든가 해서 투머치를 피한다.  패션에서도 연구하는 서현이의 자세가 느껴진다. ㅋ 귀여운 녀석 ㅋㅋㅋㅋㅋ    언능 날 따뜻해져서 서현이의 벨트 부심을 또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0: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ho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키노츠카이 야 야라헨데 웃으면안되는 공항 24시]]></title>
	<link>http://worb.egloos.com/3799764</link>
	<guid>http://worb.egloos.com/3799764</guid>
	<description>
	<![CDATA[ 
               해당 유저 계정에서 언제 짤릴진 모르겠지만, 심심한 분들은 보시길..  그외, 지난주던가, 지지난주에 했던 추가영상 공개도 유투브에 돌아다니니까 관련 영상 잘 보시면 즐기실 수 있음.	]]>
	</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01:3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04 Airpor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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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4/99/c0106599_4f118e7c7321b.jpg"  
				alt="120104 Airpor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카는 블러가 아니라 심도가 너무 얕았어요...ㅠㅠ 본의아니게 아련한 샷이 되었어 ㅠㅠㅠㅠㅠ  옛다 찍어라 by 제이에스티나 광고모델 김효연(24세)  	]]>
	</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2 23:2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I hop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상공유] 가키노츠카이 24시 벌칙게임 에어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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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4/77/a0026077_4f03196976d57.jpg"  
				alt="[영상공유] 가키노츠카이 24시 벌칙게임 에어포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라는 프로는 무한도전이 파크리를 대량으로 한 프로로 유명합니다.      물론, 무한도전은 작년부턴 그 궤도를 많이 이탈해서 각자의 캐릭터를 크게 키웠고, 평소 본방은 이제 가키노츠카이가 압도적으로 재.미.가. 없.을. 정도로  전세가 뒤집혔지만,   단 하나! 24시 벌칙게임 만큼은 일본의 버라이어티를 대표하는 프로로서 그 아성을 거의 10년째 지키고 있죠. 해외의 팬들도 압도적으로 많고요, 이젠 일본의 다른 프로에선 신년 타종행사를 할 시간에 하는 거의 유일한 장시간 녹화방송으로 전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ㄷㄷ         ㅋㅋㅋㅋㅋㅋ  올해는재탕하는게 많은거 같긴합니다만,술안주로는 역시 제일좋은 프로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토렝으론 안떳음            	]]>
	</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00:0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규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곧 크리스마스입니다...]]></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3277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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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4/63/e0055563_4ef5ccd845d35.jpg"  
				alt="곧 크리스마스입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U.S. Air Force      ⓒ U.S. Air Force      ⓒ U.S. Air Force      ⓒ U.S. Air Force    올린 사진들은 지난 12월 20일 미 메릴랜드주의 볼티모어/워싱턴 국제 서굿 마샬 공항 (Baltimore/  Washington International Thurgood Marshall Airport)에서 이라크에서 마지막으로 철수한 미 공  군 장병들을 맞이하는 장병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모태솔로라서 이런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결국 남는 건 가족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  스마스도 무사히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는 걸 감사히 생각합니다. 솔로/커플 모두 좋은 성탄절  과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다만 커플은 빙판에 한번 꽈당	]]>
	</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22:0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th film.]]></title>
	<link>http://9thfilm.egloos.com/341692</link>
	<guid>http://9thfilm.egloos.com/3416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0/79/d0126779_4ef0933d07b71.jpg"  
				alt="9th fil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를 합니다. 올 사람도 없는 곳에 봐줄 사람도 없을 글을 쌓아보려구요.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23:0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9th fil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런던의 첫인상과 그 이후의 것들에 관하여. ]]></title>
	<link>http://serin23.egloos.com/330811</link>
	<guid>http://serin23.egloos.com/3308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17/23/d0137323_4eeb70954551b.jpg"  
				alt="런던의 첫인상과 그 이후의 것들에 관하여.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비. 역시나 비였다. 말로만 듣던 하지만 김포 공항만도 못한 히드로 공항에서 내린 나를 반긴 것은 비였다.   입구를 빠져나와 11시간을 참았던 담배를 한개피 피웠다. 다비도프 울트라 마일드.   지금은 끊었지만 그때는 그 담배를 그렇게도 좋아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서비스가 좋다던 블랙캡에 탑승.   서비스의 질과 가격은 역시나 비례. 엄청난 가격을 자랑했다.   히드로에서 올드 스트릿에 있는 내 동생의 기숙사까지 한화로 대략 15만원 정도 되었으니 말이다.         엄청나게 비싼 택시비와 찔끔찔끔 신경 거슬리게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오랜만(근 1년 반)의 해외 여행은 나를 들뜨게 하기 충분했다.   동생의 기숙사에 들러 짐을 내려놓고 내가 잡은 숙소로 출발.     코딱지만한 호텔도 한	]]>
	</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23: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Yo! This is Osama speak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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