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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공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공항</link>
		<description>공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Oct 2008 15:5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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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 엄청난 비행기 소음에 노출된 이들 별탈없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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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동영상] 엄청난 비행기 소음에 노출된 이들 별탈없나?   김포공항에 착륙하는 항공기들, 인천 계양구 큰말을 지나다가         지난 9월 4일 5박6일간의 짧은 자전거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한강변의 자전거도로를 타고 여의도에서 행주대교까지 내려와 김포 고촌에서 핸들을 왼쪽으로 꺽어 대보천을 따라 나아갈 때였습니다. 인천광역시와 김포시의 경계(계양구 큰말)에 이르렀을 때, 파란하늘에서 &quot;위위위윙&quot;하는 엄청난 소리가 내려 앉았습니다. 대보천 옆을 따라 나있는 서울외곽순환도로의 자동차 소음보다 거대한 것이었습니다.     자전거를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거대한 몸집의 비행기(민간항공기)가 고도를 낮추며 제 머리 위를 지나쳐 김포공항 쪽으로 날아갔습니다. 비행기 자세를 보니 활주로에	]]>
	</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08 15:5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마, 공항에서 환전을 한게 다행일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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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1/17/a0008417_48f02518b30e1_t.jpg"  
				alt="설마, 공항에서 환전을 한게 다행일 줄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을 할려면 꼭 거쳐야 할 절차. 바로 환전.    그러고 보면 환전을 하려면 바로 얼마전까지 지정 은행에 가서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지금은 그냥 아무 은행이나 가서 해도 되는 세상이 되었다. 돈을 돈으로 바꾸는 일이라 시간도 수고도 별로 들지 않는다.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일반사람들도 환전이 필요한 만큼 커졌기 때문이지만, 우리나도 경제규모가 더 큰 일본의 경우를 생각하면 또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일본에서는 바꾸기 어려운 것도 문제인데다 일본에서 원화를 엔화로 환전해봤는데, 이미 환전 수수료의 문제가 아닐 정도로 차이가 난다. 생돈을 뜯어가는 느낌.(뭐 예금을 해도 돈을 뜯어가는 일본 은행이니까.)  아마 일본외에 다른 나라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상해에서 달러를 위안화로 바꿔보긴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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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Oct 2008 13:4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10. 01 공항에서 공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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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14/e0018714_48ea09d3ba6c0_t.jpg"  
				alt="08. 10. 01 공항에서 공항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나 호들갑스럽게 갔는지부터 이야기 하겠다. 누구라도 알아줘, 라는 심정으로.  올해 두번째 해외여행인데, 지난번에도 2월달에도 이 지경이었다. 몇달 전에 예약해 놓은 모든 일정들이 3~4주 후에 있을 행사 일정으로 가면 죽어, 분위기가 되었었고, 나는 온갖 거짓말과 잔머리를 쓰면서 '놀러 가는 게 아니라 집안 사정'이라는 이유로 발을 넣을 수 있는 데 까지 넣고 뺄 수 있는 데까지 뺐다.   전날 업무때문이 아니라 유진양과 '고고70' 시시회 관람하고 집에 가니 12시 30분. 짐 하나도 안 챙겨서 미친듯이 챙기고 다른 것도 챙기고 뭐도 정리하고 하니까 흑흑... 2시다. 5시에 일어나서 또 회사 갈 준비하고 7시 반에 회사 도착.   당일 행사가 있어서 나는 10시 개회식까지만 있기로 했다. 다행히 모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21:5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트의 여행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슷더슷의 솔로 6박 나나(7)일 일본 여행기 - 1&amp;2일 -]]></title>
	<link>http://mizuki7.egloos.com/915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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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가 일본 여행을 계획한것은 고3때 였고, 그 당시에는 친구들과 같이 가는 걸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 놈들이 아주 멋있는 일과 부모님의 문제로 같이 못가게 되면서, 혼자서 하는 솔로 여행이 되어버렸습니다. 나름 슬프긴 했지만, 이번 나나콘은 포기할 수가 없다라는 느낌으로, 강행.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호텔 등등의 것들을 맞춘것은 친구들을 끝까지 기다려보느냐고 6월 중순쯤에 완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비행기 값이 오른다고 공지가 떠서 허겁지겁 결제해버리기도 했지요(웃음) 일단 저는 저녁 7시 35분 비행기였습니다. 원래 목표는 아침 비행기를 타고 가서 저녁에 논다 였는데, 비행기가 없더군요. 결국 2007년 겨울에 이어 또 저녁 비행기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는 인원이 대인원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9:5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수라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9월 16일, 출발]]></title>
	<link>http://aaaaaaaaa.egloos.com/2050407</link>
	<guid>http://aaaaaaaaa.egloos.com/20504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6/58/e0021758_48dbd461b5e41_t.jpg"  
				alt="9월 16일, 출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 일본으로 데려가 줄 아시아나 104편.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03: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ㅡ,.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M Project 공항 마중 후기]]></title>
	<link>http://kist12.egloos.com/3909544</link>
	<guid>http://kist12.egloos.com/39095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9/18/b0050518_48d36027e3d1e_t.jpg"  
				alt="JAM Project 공항 마중 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김포공항에서 집이 제일 가까운지라 제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후기도 제일먼저[..]  비행기 도착을 확인하고 플랜카드 설치하고 분주하게 움직인 후에 다들 늘어져있는 모습[..]   슬슬 사람들이 하나 둘씩 나오니까 긴장타면서 대기중인 사진.  마지막 사진은 거리가 멀어서 잘 안찍혔는데 사진 가운데에 있는 흰옷 입으신분이 카게야마 히로노부씨의 따님이라는 듯.  카게야마 등장!  사진이 흔들려버렸어요 ㅡㅠ   엔도!!!(오른쪽에 맛쿤)  이 사진에서 엔도랑 악수하고 있는게 접니다. 크크크[..]    그 외 야외에서 찍은 사진들.  다니나 맛쿤, 카게야마는 별로 못찍어서 아쉽네요.  엔도랑 두번이나 악수를 했다는 점에서 이번 공항마중은 성공적[야]     이때 일본분들도 몇분 오셨는데,  일행중에 아는분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7:2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키라의 뻘짓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국 나갈 때 큰 악기는 어떻게 가지고 나가나요?]]></title>
	<link>http://marilucero.egloos.com/1989750</link>
	<guid>http://marilucero.egloos.com/19897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44/e0052944_48ba05ead6406_t.jpg"  
				alt="외국 나갈 때 큰 악기는 어떻게 가지고 나가나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렇게 해서 가져나갑니다. 줄 한 음 정도씩 낮게 조율해서 느슨하게 해 주신 후, 케이스와 악기 사이사이로 에어캡 같은 것을 빠방하게 채웁니다. 브릿지 쪽 보호하는 거 잊지 마시구요. 그런 다음 꼭 닫아 잠궈서 항공으로 보냅니다.     Q. 그래도 여행사에 전화에서 문의해보면 티켓을 사라고 하던데요?  A. 아, 네, 그건 바로 그네들이 장사치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간혹 정말 솔직하게 항공으로 부치라고 하는 직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반 이상은 그냥 티켓을 사라고 하겠죠. 돈이 되는 일인데, 왜 못하겠어요. 악기를 위해 티켓을 사면 적어도 반값 이상은 받겠죠. 미국간다는 가정 하에, 적어도 50만원 이상이 든다는 소리입니다. 항공으로 부치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2: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rella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JAL의 기내식을 고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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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44/e0052944_48b9fe47e0207_t.jpg"  
				alt="JAL의 기내식을 고발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헠!! 아침에 눈 뜨니까 덧글이 서른 여섯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읽으시리라곤^^;;;  * 몇 가지만.... 1. 짧은 노선 기내식이 긴 노선 기내식에 비해 부실한 것은 어쩔 수 없단 거 저도 잘 압니다. 그치만 JAL의 짧은 노선 기내식은 다른 항공사 대비 정도가 좀 심합니다 / 2. 전 악기 화물로 보내겠다고 했지, 좌석 값 안 내고 좌석에 실겠다는 몰상식한 주장을 한 게 아닙니다 / 3. 전 스튜어디스들의 태도를 문제삼는게 아닙니다.    좀 길고 중구난방에 재미없는 글이라도, 본문 내용을 잘 읽어주시고 덧글 달아주세요^^;;       세계인의 입맛을 능욕하는, JAL의 기내식을 고발합니다.       서울-동경 라인을 이용했습니다. 중간에 기내식을 한 번 주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1:4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rella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개]]></title>
	<link>http://marilucero.egloos.com/1989670</link>
	<guid>http://marilucero.egloos.com/1989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44/e0052944_48b9fd3d4feb1_t.jpg"  
				alt="날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를 태우고 홀가분하게 날아오르는,  강철로 된 커다란 날개들.    	]]>
	</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08 11: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rella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항 주변을 가꾸려면 숲을 만들자.]]></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765925</link>
	<guid>http://newidea.egloos.com/7659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84/f0031784_48b8a4c7a5d09_t.jpg"  
				alt="공항 주변을 가꾸려면 숲을 만들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29일자 국회법률안에 한국공항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윤두환의원대표발의)이 올라왔습니다. 현재 공항 주변엔 소음이 심해 저소득층과 논지가 대다수인게 현실입니다. 또는 폐家도 있으며, 버려진 땅이 많습니다.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님은 이게 보기 싫으셨던 모양입니다. 솔찍히 외국인들이 오면 보여주기 쑥쓰러운 모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기왕이면 한국에 처음 오는 외국인들에게 멋지고 강한 나라의 모습을 심어주고 싶은것도 사실이죠. 첫인상이 반을 좌우한다고, 공항 주변의 미관은 확실히 한국의 이미지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윤두환의원님이 내놓은 답안은 정부가 지원해줄테니 공항 주변에 건물을 짓자는 겁니다.    하지만, 그 이미지를 바꾸는데 꼭 건설만이 답일까요? 대표적인 실패의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0:3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리타 공항, 일본입니다.]]></title>
	<link>http://marilucero.egloos.com/1985198</link>
	<guid>http://marilucero.egloos.com/1985198</guid>
	<description>
	<![CDATA[ 
JAL 라운지에서 강도가 썩 괜찮은 무선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콘센트 바로 옆에서 배터리까지 충전시키며 놀고 있어요. 서울에서 도쿄까지 잘 왔고, 이제 도쿄에서 뉴욕 갈 차례입니다. 61번 게이트. 오후 5시 23분이니.. 탑승 시간까지는 1시간 반 즈음이 남아야 되는 건데, 방금 나온 안내방송으로는 30분쯤 늦어진다고 하네요. 봐줄만 하군. 넘어갑니다.     비행기 안에서 같은 학교 선배 언니를 만났습니다. 암호명 시크한 S님[낄낄]. 같이 뉴욕까지 가면 좋았겠지만, 이 분은 일본에서 하루쯤 가족들과 온천여행을 하신 후 오신다고 하는군요. 하루라도 늦게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파문이 일겠어요, S님[..]    그렇고, 이 포스팅을 하는 주된 이유는...... 누가 제발 까먹지 말고 나보고 JAL의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7: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Estrella Fantas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에 공항 같이가실분들을 모집합니다.]]></title>
	<link>http://jamp.egloos.com/753640</link>
	<guid>http://jamp.egloos.com/753640</guid>
	<description>
	<![CDATA[ 
토요일 오후에 플랜카드 사이즈 조정하러 김포공항에 갑니다. 주문전 사이즈를 조정하려구요. 시간 남으시는분 계시면 오시는걸 강추 :-p) 뭐, 사이즈 잴겸 겸사겸사 번개모임 형식으로 해도 좋구요.  여튼, 선착순으로 1등으로 오시는분께 밥 삽니다^_^ (2등 이하는 얄짤없습니다)    덧. 김포로 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거기에 맞으면 인천에도 맞지 않을까 싶네요. 덧덧. 금요일에 시간 올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3:1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JAM Project 현수막 구락부 추진위원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공항 입니다..]]></title>
	<link>http://skylike.egloos.com/1800475</link>
	<guid>http://skylike.egloos.com/1800475</guid>
	<description>
	<![CDATA[ 
01시 비행기를 위해 대기 중이예요..  완전 피곤해요..  공항까지 택시비로 현금을 탈탈 다 털었더니..  뭘 더 살 여유도 없네요..  사실 뭘 사지도 못했다죠 -_-    여기 의자는 좋네요.. 반 누워 있을 수 있는..     사진도 거의 못찍고..   호텔과 사무실만 오고 갔더니.. 아쉬움이 남지만..  심한 에어컨 덕에 병만 얻어갑니다..     내일 오전이면 서울에 있을꺼예요..  흑흑.. 감격이예요..   물론 여기서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이 또 그립겠지만..    공항에서 무선인터넷 잡고 무척 기뻐한 하늘처럼이었습니다..  (그동안 한국 인터넷이 그리웠어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0:3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함께.. 늘 그렇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몽의 현실화, 결정나다..]]></title>
	<link>http://jinijiny.egloos.com/3869999</link>
	<guid>http://jinijiny.egloos.com/3869999</guid>
	<description>
	<![CDATA[ 
...............................OTL      ........전 11월부터 죽습니다.(.........)   명복을 빌어주세요ㄱ-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8:4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니의 파랗기만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기는 인천 국제 공항]]></title>
	<link>http://poorpuppet.egloos.com/3865453</link>
	<guid>http://poorpuppet.egloos.com/3865453</guid>
	<description>
	<![CDATA[ 
  원리 이번 여름휴가에는 오오사카를 가볼까 했었는데 일정을 너무 늦게 잡는 바람에 표가 없어서 동경으로 급변경    출국게이트는 여전히 번거롭도록 오래 걸리고    면세점엔 여전히 관심없는 물건들 뿐이지만    공항에 무료 WiFi도 잘 되고 좋구만요    	]]>
	</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08 09: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과 이성에 대한 극히 주관적인 관점]]></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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