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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과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과자</link>
		<description>과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May 2008 11:53: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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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찰떡쿠키 찰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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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3/69/b0037669_482980a385438_t.jpg"  
				alt="찰떡쿠키 찰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버닝중인 과자. 폭신폭신한 밤쿠키 안에 찰떡이 들었다. 12개입 한통(마트가격 3,180원) 사다 놓으면 일주일도 안돼서 다 먹어버린다. 쩝- 	]]>
	</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1:53:19 GMT</pubDate>
	<dc:creator><![CDATA[엄끼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스위츠] 카라멜 팝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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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69/c0034769_48270ebc83f7f_t.jpg"  
				alt="[오늘의 스위츠] 카라멜 팝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부터 영화관 가서, 팝콘 반반 시켜서 먹으면서 영화보고 싶다~를 부르던 나는 오늘 결국 참지 못하고, 칼디라는 외국 식품 전문 슈퍼에 가서 카라멜 팝콘을 사왔다.  일본은 영화 한편에 1800엔;;; 환율 따지면 약 우리나라 돈으로 20000원 정도이기 때문에, 사실 영화 보러 가기도 우리나라 만큼 쉽지도 않고, 무엇보다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같이 봐줄... 마음씨 넓은 사람이 없다는 것도 문제. 웃음.   오늘 라뽁기를 해 먹고;;(아, 떡 너무 비싸!ㅠ_ㅜ 우리나라면 2000원 하면 살꺼를 500엔이나 냈다;;)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산 것이 바로 카라멜 팝콘.  짜잔, 바로 이것.   일단은 깜찍한 통. 다 먹어도 버리지 않고, 뭔가를 넣어두는 궁상을 떨기로 결심했다!   내용물은 이렇다.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15:26:47 GMT</pubDate>
	<dc:creator><![CDATA[carry 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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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10/c0062410_4824b43819f92_t.jpg"  
				alt="쿠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물가 급등과 환율 압박으로 점점 살기가 힘들어져서   돈을 최대한 아끼기 위해서 식사량을 반으로 줄였지만   배가 고픈거 참기가 힘드네요  그래서 오늘 오후에 핫 케익도 만들어서 저녁에는 쿠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었기 때문에 초코렛,바닐라,아몬드 같은거 전혀 없이 밀가루 같은 기본 재료만으로 만들었습니다    중탕으로 녹인 버터+설탕+밀가루+베이킹 파운더+달걀을 바가지에 넣고 마구 돌렸습니다  저울이 없기 때문에 남자의감(?)을 믿고 넣었는데   달걀 때문에 너무 물기가 많아서 나중에 밀가루를 추가 했습니다  기니깐 가립니다  마구 돌리다 보니 어느 정도 반죽이 완성 됐습니다   알루미늄 호일에 반죽이 붙지 않도록 식용류을 발라주고 동글하게 뭉쳐 올려 놓았습니다   물론 오브는 1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21:07:05 GMT</pubDate>
	<dc:creator><![CDATA[maison de Jer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간한정] 한국 돌김맛 새우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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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7/69/c0034769_48210ea097f52_t.jpg"  
				alt="[기간한정] 한국 돌김맛 새우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즐겨 먹고 있는 것은 이것! 기간한정 한국 돌김 맛 새우깡!  저 자태를 보라! 위아래로 곱게 색동 두르고, 포장 위의 색동아래에 촘촘히 돌김돌김돌김! 하고 적어 놓은 저 센스를!!! lol 편의점에서 처음 봤을때, 한국! 이라는 이름 만으로도 바로 사는 나, 한국인!!! (클클클) 한국 이름을 내건이상, 맛을 봐줘야겠어! 라는 묘한 심리가 작용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맛없는데 우리나라 이름으로 팔기만 해봐라;;; 라는 사실은 강한 심리의 작용; 사실, 한국 돌김맛! 새우깡;; 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거지만...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사서 맛을 보게 된 돌김맛 새우깡은 +ㅅ+ 와우! 맛있어열↑↑   김가루가 솔솔 뿌려져서, 김 향이 나지만, 거북하지 않을 정도의 양과 그리고 원래 바삭바삭 한 새우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2:12:56 GMT</pubDate>
	<dc:creator><![CDATA[carry o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어선 안될 소고기 음식 자료.]]></title>
	<link>http://kardell.egloos.com/4327242</link>
	<guid>http://kardell.egloos.com/4327242</guid>
	<description>
	<![CDATA[ 
촛불 문화제(미친 미국산 소고기)  1. 사리곰탕(설렁탕)  2. 햄버거  3. 라면  4. 젤리  5. 과자  6. 갈비탕  7. 스테이크  8. 쇠고기맛 조미료  9. 갈비  10. 냉면  11. 육개장  12. 장조림  13. 떡볶이, 오뎅국물  14. 피자  15. 육포  16. 비빔밥  17. 샤브샤바  18. 초코파이(마시멜로)  19. 소불고기  20. 떡갈비  21. 돈까스소스  22. 볶음밥  23. 카레  24. 떡국  25. 쇠고기김밥  26. 미역국  27. 잡채  28. 쇠고기죽  29. 쇠고기편채  30. 쇠고기무국     출처-http://ptmaroo.egloos.com/    ------------------------------퍼온건 여기까지-------------------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11:42:33 GMT</pubDate>
	<dc:creator><![CDATA[[카델]할말은 하고살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없는 하루, 29일 스타트포스팅.]]></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1655024</link>
	<guid>http://scvlife.egloos.com/1655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9/31/e0090131_481608c69ccdf_t.jpg"  
				alt="정신없는 하루, 29일 스타트포스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어제는 과제때문에 달렸습니다..;; 랄까.. 불성실한 팀원이 끼면 이래저래 난감하기 마련입니다... 꼭 불량 조원이 있더군요.... 한두명씩..... 여튼, 어제는 6시 다 되어서 자는 바람에.. 지금 정신없습니다;;  뭐, 어제 임시저장으로 써 놓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군요.. 컥컥;;;     2. PMP가 오는 날에 점점 가까워집니다.. 후훗  아, 참고로 말씀드리는거지만 이 PMP는 이벤트 상품이라 제세공과금 포함해서 제가 들이는 돈은 한푼도 없답니다~ [염장성 발언]     3. 어제 졸려서 몸을 비비 꼬면서.... 우마우마송을 들으면서.. [응?] 잠좀 안자보겠다고 토마토 주스를 1L중에 반을 마셨더니.. 배 상태가 안좋습니다;;  여튼.. 어제 먹을 과자 꺼내면서 찍은건데...   저는 저번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23:54:38 GMT</pubDate>
	<dc:creator><![CDATA[SCV가 건설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닥터유 컬렉션 CF &amp; 메이킹 필림 1,2,3동영상 ]]></title>
	<link>http://violentia.egloos.com/1654830</link>
	<guid>http://violentia.egloos.com/1654830</guid>
	<description>
	<![CDATA[ 
2008 닥터유 컬렉션 CF &amp;amp; 메이킹 필림 1,2,3동영상'뉴하트' 멤버들이 닥터유 컬렉션과 만났다      2008 닥터유 컬렉션 메이킹 필름 1 2008 닥터유 컬렉션 메이킹 필름 22008 닥터유 컬렉션 메이킹 필름 3   오리온, 닥터유, 닥터유프로젝트, 닥터유컬렉션, 간식, 과자, 이벤트, CF, TV, 뉴하트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9:12:03 GMT</pubDate>
	<dc:creator><![CDATA[겨울나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 이과자 디게 맛있네.]]></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864788</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18647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8/18/d0050518_4815db9969bed_t.jpg"  
				alt="어? 이과자 디게 맛있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기간이라 학원에 애들도 없고, 원장님도 안 계셔서 혼자 심심한 입을 달래려고 주전부리용 과자나 좀 사오려고 학원 앞의 할인마트를 갔습니다.  어떤 과자를 먹을까 구경하다가, 얼마전부터 인터넷에서 심심찮게 보던,  닥터유 라이스칩 제품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80g에 1500원이라는 상당히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인터넷에서 봤을 때 사람들의 평가가 꽤 좋았던 걸로 기억해서, 과연 그 맛이 어떨지 궁금하기에 한 번 집어와 봤습니다.  옆에 덤으로 같이 집어온 건 스낵과자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운 새우깡. 얼마전에 가격이 800원으로 올랐는데, 여기 마트는 아직 700원 재고 남아있는 걸  모아서 박스에 넣어놓은 채 600원에 할인해서 파네요. 노래방 새우깡에서 쥐가 나온 이후로 한동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14:28:05 GMT</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title>
	<link>http://likenoone.egloos.com/1643164</link>
	<guid>http://likenoone.egloos.com/1643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1/44/e0080644_480b84c00a400_t.jpg"  
				alt="6살 소녀가 만든  시나몬 롤 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전에 초대 받아 저녁먹은 네델란드 가정의 막내딸 알마는 아주 깜찍하다.  앞니 두개가 빠진 6살난 소녀 알마가 만든 작은 빵과 과자 사이라고 할수 있을 시나몬 롤.  밀가루 반죽을 뱀처럼 길게 만든 다음에 달팽이 모양으로 동그랗게 말아 만든 전형적인 네델란드식 간식이다.    어떤 과자와 케이크류에도 시나몬, 계피를 듬뿍치는 네델란드식으로 계피가 많이 들어가 색이 좀 어둡다.  오븐에 구워낸 다음에 설탕도 뿌렸다.  먹어보니 흙장난하듯 어린 손으로 만든 거라 아주 조물조물 맛이 귀엽다.     네델란드 가정식: 저녁식사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20:49:16 GMT</pubDate>
	<dc:creator><![CDATA[like no one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자]반전의 미니프렛즐]]></title>
	<link>http://itikaki.egloos.com/4300163</link>
	<guid>http://itikaki.egloos.com/43001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8/62/c0045462_48083c6038af0_t.jpg"  
				alt="[과자]반전의 미니프렛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의점에서 건진 귀엽게 생긴 과자.  한번은 먹어보리라 생각했지만 ㅍㅍ 음.   좀 우습지만(웃음) 출근길에 사먹었기때문에  회사 촬영대에서 촬영했습니다.  누르면 크게 볼 수 있...(대체 누가 뭐하러)   뭔가 대단한 사진이 나왔어(폭소)         워낙 ㅍㅍ 편의점의 유명 블로거가 많은 한국이기때문에  으음, 전 과자포스팅쟁이는 아니지만, 실은 슈퍼와 편의점을 대단히 좋아해요. 친구와 편의점에서만 식사를 해결하는 여행을 할 정도로(웃음) 딱히 '어떤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이상한 것' 을 사는걸 즐깁니다. ㅍㅍ 뭔가 예상할 수 없는 이름의 것이나...  여하튼  포스팅 할 만한 임펙트가 있었던건  저것이 정말... 싸구려 프.렛.즐. 맛 그대로 였다는 것 ....  난 뭔가 캬라멜이나 그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06:21:27 GMT</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title>
	<link>http://gonstyle.egloos.com/243874</link>
	<guid>http://gonstyle.egloos.com/243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70/f0030070_4804c5c7e378a_t.jpg"  
				alt="[BAD Food - 00] Against the processed foo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우 힘든 일이고 불가능 할 수도 있겠지만  가공식품 먹지말자!!!  난 요즘 최대한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있다. 이유는 꽤나 많고 복잡한데 지금 시간이 자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짧게 정리한다.  1970년대 혹은 이 전에는 지금처럼 과자, 음료수, 빵, 조미료, 인스턴트 식품 등등이 없었다. 게다가 정제당, 정제 곡물도 흔치 않았다.  그리고 지금처럼 당뇨, 암, 성인병 등의 요새는 흔한 병들이 별로 없었다.  지금은 주변에 일찍이 요단강 건너 가시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위의 질병들이다. 게다가 치과는 어찌나 장사가 잘 되는가!  사람 몸이 이상을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입으로 들어가는 놈들에 의한 것이다.  고로 요런 가공식품들이 우리 몸을 갉아 먹고, 없던 병을 만들어 내는 데 한 몫,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5:07:56 GMT</pubDate>
	<dc:creator><![CDATA[Just gOn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너무 비싼 과자.]]></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1844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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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4/18/d0050518_4803498c19ca2_t.jpg"  
				alt="너무 비싼 과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몸 상태가 안 좋아서, 학원을 조퇴하고 일찍 집에 들어오는 길에 롯데마트 강변점에 들렀다. 필요한 물건을 사고, 이것 저것 보는 중에 과자 묶음 세일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ㅎㅌㅐ(해태가 아니라 이제부터 ㅎㅌㅐ다...-_-)제과 과자를 묶음으로 싸게  판매하는 것이 있어서 한 묶음 집어왔다. 사진에는 홈런볼이 한 봉 없지만, (집에 가져오자마자 아버지가 하나 뜯어버리셔서...) 구운양파1봉 + 홈런볼 2봉 + 맛동산 1봉을 합쳐 정가는 4000원인데 1980원에 팔더라.  최근 밀가루값 폭등 하는 구실로 과자값이 말도 안 되게 천정부지로 올라버려 맛동산이나 홈런볼 등의 기존의 1000원짜리 낱개 제품은  1000원 마지선이 어느 새 깨지고 1200원이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롯데마트 과자 진열대에 위치한, 	]]>
	</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12:22:09 GMT</pubDate>
	<dc:creator><![CDATA[류토피아 // 류난의 맛있는 블로그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자] 검은콩 크래커]]></title>
	<link>http://hansfood.egloos.com/1606579</link>
	<guid>http://hansfood.egloos.com/1606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2/98/e0068198_4800ad139d8fe_t.jpg"  
				alt="[과자] 검은콩 크래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외집에서 먹은 과자.. 건강과자라.. 검은콩 함유에 오븐에 직접구워서 기름도 쓰지 않았단 애기고.. 그리고 모방할 수 없는 맛이라고 쓰여있는 앞면.. 그렇다면 뒷면은...??   우리나라 재료가 하나도 없네요.. 최소한 건강 영양 과자라면 마케팅차원에서라도  우리농산물 하나쯤은 넣어야 될것 같은게 내 같은 범인들도 생각하는데 이건 아닌건 같죠..?? 검은콩이 타이틀이면 검은콩은 국산을 쓰시지..!!      과자는 요렇게 생겼네요.. 옛날에 계란과자 혹시 생각나나요..?? 색깔만 다르지 모양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맛은..??  앞면에 모방할 수 없는 맛이 라고 했잖아요.. 완전 건빵맛이었네요..ㅠㅠ 모방 지대로 했네요..!! 비싸고 별 특징없고 건빵맛이고.. 호기심에 몇개 먹다가 치운 과자..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12:44:50 GMT</pubDate>
	<dc:creator><![CDATA[한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콤한 카카오의 유혹! - 호주에서 왔수다]]></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39513</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739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0/41/a0004541_47fe1cccc6bcb_t.jpg"  
				alt="달콤한 카카오의 유혹! - 호주에서 왔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 멀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날아온 과자, 이름하여 '팀탐'!  옆을 스윽 뜯어서 내용물을 잡아당겨보면  이런 쌈박한 초코로 뒤덮인 파삭파삭 비스켓이 나오는 것입니다.  초코코팅 안쪽에 초코비스켓 샌드가 들어있어 그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카카오막스 (뭔 막스?)  하지만 너무 먹으면 표면적에 애로사항이 꽃필테니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진을 들여다보니 또 먹고싶어져서 좀 낭패 OTL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4:00:26 GMT</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쿠키.]]></title>
	<link>http://rath.egloos.com/3695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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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9/16/b0003416_47fc94508afc2_t.jpg"  
				alt="간만에 쿠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오븐 돌려봤다.  이번에 구은건 사진에 보이는 5종과 아몬드단호박믹스로 만큰 쿠키와 호두파운드 하나. 이렇게 총 7가지를 만들었다.  생지 두가지는 어제 저녁에 미리 만들어 놨었고 나머지는 전부 오늘 만들고 정리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덜 걸렸다.  스콘 2종에 쿠키 2종 굽는것보다 시간이 훨씬 덜 들었다;; 왠일이래;    제일 앞에 있는건 피낭시에 고전풍... 이라는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는데(아후 구루메 레시피) 피낭시에를 제대로 먹어본적이 없어서 이게 피낭시에인지 아님 뭔지 전혀 모르겠고.... -_-;;;  왼쪽 뒤에 커다란건 갈레트브르튼. 김영모샘 레시피책을보고 만들었는데 커피액기스가 없어서 노른자에 인스턴트커피를 녹였는데 커피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타버린것 같다;; 작년이었나? 딱 한번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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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0:21:25 GMT</pubDate>
	<dc:creator><![CDATA[☆ 그저그런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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