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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관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관점</link>
		<description>관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Aug 2008 10:32: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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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감은 노력에서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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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82/d0008582_4893b749d4ff2_t.jpg"  
				alt="영감은 노력에서 시작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그야말로 '빠삐놈' 이 대세입니다.   저도 후배의 추천으로 이번 주에 이런게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UCC는 바로 이런 것이다, 라고 할 만큼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이 열풍의 출발을 살펴보니 결국 웹 2.0 의 선구자, 디씨인사이드 더군요.   역시나 이 UCC를 만든 사람은 한 DJ 였던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사람은 자신만의 고유한 관점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음악적인 관점을 갖고 영화를 본다는 것과,   경영학적인 관점을 갖고 영화를 본다는 것은 분명 다르겠지요.     아마 이 열풍을 시작한 DJ 분은 영화를 보다가 '어떤' 음악적 매커니즘을 찾았고,   그것이 결국 이 대작으로 이어졌겠죠.    	]]>
	</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08 10:3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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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글루스 여러분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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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독도 분쟁지역 표기에 관해서 여러분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시는 지 질문.  1. 쇠고기 문제로 인한 미국과의 관계 악화 + 북한의 통미봉남정책으로 인한 대북관계에서의 우리나라의 위상약화 등등으로 인해서 미국이 우리나라 정부에게 재갈을 물리려 하는 것이다. 일본의 로비자체는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2. 일본의 꾸준한 로비와 그동안의 우리나라 정부들의 정책적 실패가 곂쳐서 일어난 것이다.   3. 1,2 모두 해당되지만 1번의 이유가 약간 더 크다.  4. 1,2 모두 해당되지만 2번의 이유가 약간 더 크다.   5. 아니다 전혀 다른 이유가 있다.   전 1번.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00:5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의의 히어로를 기다리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매그넘 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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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2/16/c0002816_4884a4c3c8705_t.jpg"  
				alt="2008 매그넘 코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평생 예술의 전당에 가볼일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곤 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열손가락으로 꼽기 힘들정도로 가본거 같다. ^^    매그넘 코리아 사진전. 작년 이맘때부터던가? 한겨레 신문에서 간간히 그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진전이었다. 무려 신문의 작은 할인권 조각을 오려놓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막상 당일에는 할인권은 두고 갔다지..;)     무언가 재미있거나 그런것을 기대하고 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냥 사진 하나하나를 구경하는 기분으로 갔었다. 그곳의 사진들이야 워낙 대단하신 분들이 찍으신것이니, 무어라 언급할 말은 없다. 단지 내 기억 속에 남는것은, &quot;우리가 일상에서 늘 보아 왔던것에 대한 또 다른 시선&quot;을 알 수 있었다.      유일한 기념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08 00:0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회사, 학교, 집. 곰군의 삼박자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1867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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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성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성도는 인생에 일어나는 일들을 하나님의 관점에서볼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삶속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 가를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삶속에서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필요하다. 문제를 해결하며 일을 성취할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부어주시는 축복을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성령의 샘329)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7:0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명체; 사고의 관점]]></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735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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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어느 분 리플에서처럼 '아직도 진행되고 있었냐'는 말씀도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런 것 같습니다 -.-  '그 분(닉을 다 치자니 너무 깁니다)'의 이 글(http://sk1girl.egloos.com/310467)을 보면 진짜 대단한 유머 감각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만.         여기서부터는 어조를 바꾸겠습니다.  전에 좀 써 놓다가 한 번에 다 올리자고 밀어 놓았는데, 그 때 쓴 글이 그래서 지금 일일이 다 어미를 바꾸자니 귀찮군요.  양해 바랍니다.    ==========================================    이 분의 리플에 일일이 답해다 보니 (지금 보아하니 대부분은 쓸데 없다 싶기도 하고) 원래 글의 취지에서 좀 벗어나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겸하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23: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점과 이해]]></title>
	<link>http://zooin.egloos.com/3630299</link>
	<guid>http://zooin.egloos.com/3630299</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요즘 2MB를 보는 관점을 생각해 보니...  지난 몇 년 동안 만날 노무현이 때문이라며 그를 미워하던 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여기서 봤음 :	]]>
	</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08 12:1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江湖人의 逍遙遊]]></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돼지를 바라보는 시선]]></title>
	<link>http://Yoonhur.egloos.com/12759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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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11/43/e0090443_47877fdf05b2e_t.jpg"  
				alt="돼지를 바라보는 시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이라는 나라의 사람에겐 '돼지', 미국사람에겐 'Pig', 일본사람에겐 'ぶた', 중국사람에겐 '豚',... 소, 닭과 함께 많은 소비 성향을 가진 육류.  몸에 쓸데없이 지방을 잔뜩 축적한 사람을 놀리는데 비유하는 동물.   돼지는 처음 보게 되면 나는 '고기'라는 생각이 먼저 한다.  타 존재에 대한 존귀성을 존중하지 아니한 채 그저 나에게 돌아올 혜택을 먼저 생각함을 말한다. 하나의 존재가 내포한 여러가지의 작고 큰 의미 중에서 개인에게 돌아올 혜택 외에는  전부 가지치기를 한다는 것.  별반 사람에게도 이 방식이 다르지 않게 쓰여질 수 있음을 알게되서 참 미안스럽고 고통스럽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변화 가능한 의미부여라 생각해왔다. 그런데 점점 하나의 의미로 고정되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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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Jan 2008 00:07:35 +0900</pubDate>
	<dc:creator><![CDATA[Deep emo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찔소 39kg 커트머리 허윤애 뜨거운 반응에 제작진도 깜짝]]></title>
	<link>http://ysh1996.egloos.com/4064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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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사보기(클릭)    '히로스에 로쿄'를 닮았다니 어쨌다니 하는건 둘째치고, 39kg의 체중이 기사에 나오는것은 어떻게 봐야하는걸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한다면 '저런 몸무게라니 엽기다' 라고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겠죠. 여성의 적정체중은 160cm라 할지라도 51kg로 알고 있습니다. 설령 키가 150cm대라도 43-50kg선이겠지요. 따라서 39kg라는것은 키가 150cm 이상의 여성이라면 정상인의 체중이 아닌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기사에의 관점은 위에서 말한 관점이 아니라 '오오 이렇게 날씬한 미인이!!!' 라는 관점인것 같더군요. '39kg의 아담한 몸에' 라니! 그게 아담하다고 나오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려를하고 걱정을해도 모자랄판국에 39kg짜리의 준환자를 (긍정적인 의미로) 대단한것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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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Jan 2008 16:5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lan vit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12월 21일: 진영 구분, 디씨 갤러리, 복잡한 세상, 시작과 끝]]></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544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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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신의 방식에 따른 진영 구분에 이어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자신이 만든 편협한 틀에 우겨 넣어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시야를 그만큼 좁히는 일인 동시에 타인의 모양을 자신의 편의대로 재단하는 폭력적인 관점을 고수하는 일이다.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틀에 대해서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것이 나를,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일방적으로 옭죄고 있지는 않은지에 대하여. 경계할 일이다.    　　살다 보니 디씨 갤러리에도 펌질 당해 씹혀보고 말이지. 재미있다. 하여간 살아 볼 일이다 :)    　　모카포트－보글보글 운치로 커피맛을 더 하다: 오래 전부터 있지만, 제대로 맛있는 커피를 우려 본 적이 없는.    　　MB의 시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라고 다 이명박 때문에 손해만 볼 사람은 아니다. (노무현 지지자	]]>
	</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07 00:3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MB의 득표율이 얼마나 나올 것인가에 관점이...]]></title>
	<link>http://chelseafc.egloos.com/1161326</link>
	<guid>http://chelseafc.egloos.com/11613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9/74/e0038774_47690f1c36af3_t.gif"  
				alt="LMB의 득표율이 얼마나 나올 것인가에 관점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S-1 TV의 아나운서 : 저희 KB○가 가장 정확하게 집계하고 있다고 그러죠? K○S-1 TV의 기자 : 아직 전부 개표된게 아니라서 확실하진 않지만 말입니다.                             LMB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가운데 이제는                              LMB후보의 득표율이 과연 얼마나 나올 것인가에 관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SB○의 뉴스에서는... S○S의 아나운서 : LMB후보는 20대 부터 50대까지 지지율을 한몸에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흐...흥이다! 그나저나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운디네를 만나는 거구나!! 유후~	]]>
	</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07 21:3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렌누님께서 주시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양배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과 한국의 역사관점]]></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007208</link>
	<guid>http://rururara.egloos.com/4007208</guid>
	<description>
	<![CDATA[ 
* 중국은 현재 자신 안의 영토 안에서 만들어진 나라의 역사는 자기네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 것에는 중국이 다민족으로 이뤄진 나라란 사실도 기초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은 단일민족의 의식을 가져서 그런지 몰라도, 자기네 민족이 영향을 끼친 영토는 자기네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바, 각 나라는 일반적으로 역사를 보는 관점이 다르다.   * 다민족국가라고 하지만, 중국의 다민족국가 와 미국의 다민족국가가 같을까?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단일민족이 아니라면 중국의 다민족국가와 한국의 다민족국가가 같을까? 답변은 더 똑똑한 사람에게 듣고 오셔요. -_-...  * 과학으로 통한 민족개념; 좀 추상적인 민족이라는 개념보다는 디엔에이 구조차를 이용한 방법이 미래에는 도입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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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Dec 2007 13:0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둘하나둘죽지않아죽지않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점의 차이]]></title>
	<link>http://ryunan.egloos.com/959537</link>
	<guid>http://ryunan.egloos.com/959537</guid>
	<description>
	<![CDATA[ 
2CH 사장과 MS 출신 프로그래머의 인터뷰에 대한 글.      그런대로 몇 가지 새롭게 느낀 점도 있고 재미있게 본 인터뷰 기사입니다...    링크한 글에는 조금 이견이 있어서 몇 마디 남겨둡니다...    다시 확인하니;; 본문보다는 코멘트에 낚인 것 같군요...          예의 없음과 쿨한 것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라는 부분을 봤습니다...    [보기]  번역하신 분이 완역수준이 아닌 직역이 많으니 알아서 읽으라고 적어두신 걸 감안하면...    저 번역 기사에서 그 대담의 현장 분위기나 어떤 자리인지 확실히 느끼기는 어렵지만...    그다지 딱딱하게 굳어서 분위기 잡아야 하는 자리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방송대담 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오프라쇼 정도의 분위기라고	]]>
	</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07 19:3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IKS] Ryun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철저히 추구하자]]></title>
	<link>http://MJtopia.egloos.com/836403</link>
	<guid>http://MJtopia.egloos.com/836403</guid>
	<description>
	<![CDATA[ 
 본인이 진정으로 납득할 때까지는 '알았다'라고 말하지 않는 겸손함과 강한 정신력이 필요합니다. 확실하게 알 때까지,'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스스로 끄덕일 수 있을 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집념이 있어야 합니다.   부실공사로 다리도 무너지게 하고 건물도 붕괴시키는 것을 요즘도 가끔 뉴스를 통해 접하곤 합니다. 그리고 항상 '그놈의 대충주의가 문제'라며 많은 분들이 흥분하시기도 합니다.  학교 성적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사실은 확실하게 잘 모르는데 더 공부하려니까 졸려서, 혹은 남들은 다 '알았다'라고 말하는 데 나만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쪽 팔릴까봐' 대충 넘어가는 것은 아닌가요? 충분히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은 아직 납득이 안된다라고 겸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겸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자	]]>
	</description>
	<pubDate>Sun, 07 Oct 2007 12: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디어자키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좋은 것부터? 나쁜 것부터? (2005.01.09)]]></title>
	<link>http://lumoss.egloos.com/747468</link>
	<guid>http://lumoss.egloos.com/747468</guid>
	<description>
	<![CDATA[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선생님께 들은 이야기.  (참고로 그때 선생님은 참 멋진 분이셨다. 아직도 그 분의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을 정도로...)   &quot;너한테 미깡(귤) 한 박스가 있다고 생각을 해봐. 그 안에는 아주아주 싱싱한 것도 있고,   곧 썩어가는 것도 있어.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맛있는 것도 있고, 맛없는 것도 있어.  하루에 그걸 하나씩 먹는다고 했을 때 너는 어떤 것부터 먹을래?&quot;   그때 나는 아마 '맛 없는 것을 골라서 미리 먹고 맛있는 걸 천천히 먹는다.'고 속으로 대답했던 것 같다.    &quot;맛없는 것부터 먹는다고 한 사람도 있을테고, 맛있는 것부터 먹는다고 한 사람도 있겠지.  맛없는 것을 골라서 먹는다면, 그 사람은 오늘 '가장 맛이 없는 미깡'을 먹고,   그 다음날도 	]]>
	</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07 21:20: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모스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워를 통해 본 인지부조화의 두 모습]]></title>
	<link>http://leominor.egloos.com/3697077</link>
	<guid>http://leominor.egloos.com/3697077</guid>
	<description>
	<![CDATA[ 
&quot;Everything looks different on the other side&quot;       - Ian Malcomm, from Michael Crichton's &quot;The Jurassic Park&quot;    모든 건... 다른 쪽에서 바라다 보면... 서로 달라 보인다.      디워를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quot;인지부조화&quot; 역시 두가지 얼굴을 지닌다.    - 관객 -    1) 나는 똑똑하다.  2) 그런 내가 심형래 감독의 영화 &quot;디워&quot;를 지지하고 더 나아가 열광한다.  3) 그런데 심형래 감독의 영화에 대해 평론가들과 감독들... 나아가 CAMBC, 영화 잡시 등의      언론 마저도 영화같지 않은 영화라고 평가한다.  4) 똑똑한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을리 없으므로 여기에는 무엇인가 이유가 있어야 한	]]>
	</description>
	<pubDate>Fri, 17 Aug 2007 09:5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량펭귄의 Digital 세상 적응기]]></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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