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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관타나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관타나모</link>
		<description>관타나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Apr 2008 14:2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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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ikileaks(위키리크스) 접속 에러, 폭주인가? 한국판 검열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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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Wikileaks(위키리크스) 접속 에러, 폭주인가? 한국판 검열인가?     인권침해 소지가 농후한 전자여권 도입을 반대하는 직접행동에 대한 포스팅 중에, 위키리크스(http://www.wikileaks.org/)에 대한 소식을 접했다. 위키리크스는 '정부나 기업의 불법적인 행동을 익명으로 폭로(leak)할 수 있는 국제적인 위키 사이트'라고 한다. 한마디로 '내부 고발자를 위한 위키백과'라고 불린다고 한다.     관련해(블로거 랜덤여신의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개설된 이후 많은 활약을 해왔는데 2007년 12월 경에는 미국 대법원이 관타나모 포로들의 인권침해 실태에 관한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관타나모 수감자들의 처우에 대한 문건(2004년 관타나모 표준 운영절차)을 공개.폭로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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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14:2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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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요일 아침부터 미국과 2MB의 X소리에 주먹이 불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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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일 순방 관련 이명박의 대국민 기자회견문 대놓고 음해?하기   뉴욕타임즈 인터뷰를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반복하는 식민지 총사령관     지난 10일 꼴통령 2MB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NYT 노리미츠 오니시 동북아시아 지국장과의 인터뷰에서 &quot;다음주에 개최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긴장됐던 한미관계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둘 것&quot;이라고 밝혔다. NYT는 이날 기사에서 2MB의 △한미관계 회복 의지 △경제적 대북 포용정책 지속 △규제철폐와 한미FTA 국회비준 노력 등 관심있게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주한미군의 지속적인 주둔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미양국이 북한의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다.(청와대뉴스 참조)      이미지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머 미국이라면 무조건 머리를 조아리고 성조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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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13:0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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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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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3/18/20080413100400000116061701.jpg"  
				alt="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타나모 수용소와 평택 미군기지   제네바협정 무시하고 인권유린 자행하는 미국의 오만함에 치가 떨린다!     미국(군)과 조지 부시가 그동안 관타나모 수용소로 9.11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침공을 일삼으면서, '불법전투원'이라 규정해 잡아들인 포로들에 대해 '가혹행위, 고문 등 인권유린은 없다'고 '인간적 처우를 해주고 있다'고 '제네바협정과 민주주의에 근거해서 대우하고 있다'고 말해온 것이 새빨간 거짓임이 만천하에 새삼 드러났다. 관타나모 수용소 포로들에 대한 고문과 가혹행위를 승인해준 이가 조지 부시와 그 똘마니들이란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 소식을 접하니, 평택 대추리가 떠오른다.   이젠 상놈의 미군기지가 들어서고 있는 황새울 말이다.     4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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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10:2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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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악랄한 고문관 조지 부시, 관타나모 물고문 자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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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악랄한 고문관 조지 부시, 관타나모 물고문 자인하다!   미국의 침략전쟁.인권유린까지 사모하는 한국정부와 푸들 이명박     9.11테러 이후 빈라덴 체포와 알카에다 소탕을 목표로 한 '테러와의 선쟁'을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략한 미국과 조지 부시의 거짓말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지난 11일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알카에다 등 포로들에게 자행된 고문기법(물고문, 워터보딩)에 대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며, 이를 자신이 승인했다고 A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고 한다. 또한 콘돌라지 라이스 현 국무장관 역시 당시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으로 당시 백악관 상황실에서 열린 비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제로 회의를 주재했음이 드러났다고 한다.     관련해 ABC방송은 고문기법은 라이스 당시 보좌관과 딕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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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Apr 2008 21:4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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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권의 사각지대,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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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권의 사각지대, 관타나모 수용소를 폐쇄하라!     [2008-01-29]       미국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2002년 1월 11일을 시작으로 테러와 연관된다고 의심되는 사람을 무조건 쿠바 관타나모 만에 있는 수용소에 감금하기 시작했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관타나모 수용소에는 약 800여명이 수용되어 있고, 그 중 약 400여명은 30여 개국으로부터 온 사람들로서 아무런 기소나 재판 없이 구금당하고 있습니다(2007년 11월). 수감자 중 최소 4명 이상이 수용될 당시 18세 이하였고 최소 4명이 자살했으며, 수십 번의 자살시도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관타나모에 구금 시설을 세운지 6주년이 되는 것을 기억하고자,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의 국제앰네스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9:3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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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2006)  ]]></title>
	<link>http://avion.egloos.com/14450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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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9/01/57/d0002457_46d8a297c254a.jpg"  
				alt="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타나모로 가는 길 (The Road To Guantanamo, 2006)      Riz Ahmed    Steven Beckingham    Nancy Crane    Christopher Fosh    Mark Holden      Michael Winterbottom :  감독   Mat Whitecross :  공동연출      Lee Thomas :  기획   Marcel Zyskind :  촬영      Melissa Parmenter :  제작부   Andrew Eaton :  제작   Michael Winterbottom :  제작      Mat Whitecross :  편집   Michael Winterbottom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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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Sep 2007 08: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un regard lubriq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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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타나모로 가는 길(1)]]></title>
	<link>http://zwischen.egloos.com/36821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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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8/12/29/c0005229_46be50b8e9ca6.jpg"  
				alt="관타나모로 가는 길(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너는 이런 영화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보통 우리는 끔찍한 상상을 한다. 관타나모에서 끔찍한 고문이. 주인공을 보면서 죄책감과 동정심을 느낀다. 등등. 하지만 본 영화. 우리의 예상을 사뿐히 깬다. 관타나모로 끌려가기 전 주인공은 불쌍했다. 하지만 그가 계속 취조를 받을수록 더 강해졌다. 고통의 역설. 고통은 우리를 연약하게 하지만, 강하게 만들기도 한다.   2. 미국 놈은 고문도 우습게 한다.   웃기는 장면 정말 많다. 닭장에 죄수를 가둬놓고 감시한다. 어떤 죄수가 난동을 피우면 약 5명이 혼을 내주려고 온다. 그런데 오는 모양새가 거의 코미디다. 전투경찰의 복장을 하고 방패까지 들고 한 줄로 서서 발을 맞춰 온다. 구호까지 외치며. 죄수는 이미 갇혀 있어 아무 짓도 못하는데 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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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ug 2007 00:1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꼬투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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