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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광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광장</link>
		<description>광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Mar 2012 18:5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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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장 - 건담 에이지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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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에이지 동무, 앉으시오.&quot;   에이지는 움직이지 않았다.   &quot;에이지 동무는 어느 계층을 노리시겠소?&quot;   &quot;어린이.&quot;   그들은 서로 쳐다본다. 앉으라고 하던 반다이가, 윗몸을 테이블 위로 바싹 내밀면서, 말한다.   &quot;동무, 어린이도, 마찬가지 자본주의 시청자요. 까탈스럽고 돈 안되는 낯선 계층을 노려서 어쩌자는 거요?&quot;   &quot;어린이.&quot;   &quot;다시 한 번 생각하시오.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결정이란 말요. 욕을 덜 먹을수있는 기회를 왜 포기하는 거요?&quot;   &quot;어린이.&quot;   &quot;동무, 지금 반다이에서는, 에이지 시리즈를 TV 신작 시리즈로 방영하는 것이오. 동무는 누구보다도 먼저 유명세를 가지게 될 것이며, 차기 건담 시리즈로 주목받을 것이오. 전체 건덕은 동무가 재미있기를 기다리고 있소. 외국의 양덕도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8:5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ghtBringer는 친구가 적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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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0522 서울광장 걸스데이 반짝반짝 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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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6:2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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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산 아이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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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20/37/c0079237_4ec906c3eb563.jpg"  
				alt="용산 아이파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서 내려다본 광장.이제는 정말로 쌀쌀해진 날씨 때문인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얼마 없다.용산이 원래 유동인구가 적은 곳이었나?  광장을 내려다보는 동안, 등뒤에선 멕시코 밴드가 연주하며 부르는 음악소리가 흥겹고 신나게 들려온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부터 들려오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노랫소리에 이끌려 걷다 보니, 그 노래가 들려오는 곳이 이곳 아이파크더라.멕시코인인데도 한국노래를 꽤나 잘 부르더라.연주도 신나서 저절로 어깨가 들썩이지만, 혼자서는 괜히 뻘쭘해서 그냥 잠자코 음악을 듣고 있었다.  그들이 연주하는 무대(?) 한켠에선 그들의 음악을 녹음한 듯한 CD를 장만 만원에 팔고 있었지만, 노트북에는 CD롬이 달려있지 않아서 잠시 머뭇거리다 사는 것을 관뒀다.  역시 멕시코인들의 음악은	]]>
	</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11 22:5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또깡이 窮狀 茶飯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이섬] 남이나루 광장을 둘러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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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07/43/c0014543_4e66b7d99b193.jpg"  
				alt="[남이섬] 남이나루 광장을 둘러보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이섬 대문~ 단체분들 사진찍으시느라 바쁘시네요. ㅎㅎ      남이섬에 도착하면 큰 광장이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작업활동도 하시기도 하는데  그래서인지 여러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 아침이라 다인승 전기차는 운행을 안하기도..  비와서인지 열차도 운행안하고 ㅠㅠ      유니세프 어린이 친화공원 인증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기도하고  여러 이동 수단도 비치되어있고 숲도 잘 가꿔져있으니 그럴만 해 보입니다.      화장실 외벽에 설치된 타일 참 재밌더군요. ㅎㅎ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가족 작품들도 있고~      일본틱한데 솟대로 꾸민 낙서판들도~      깔끔하면서도 멋드러지게 조성해놨습니다. 반송들이 하악하악~      다람쥐도 많은데 사람이 워낙 많이 다니다보니 가만히 다가가	]]>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4:4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107 시내 중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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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21/01/d0064001_4e27c112dabc0.jpg"  
				alt="110107 시내 중심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렇게 거리를 헤매고 헤매다가 시내 중심부, 멜번 시내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기차 역에 도착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 한 것이,  우리나라는 시내라고 하면 중심부를 중심으로 건물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는 반면 이 곳은 달랐다.    이 건물들의 건너편에 바로 기차역이 있다. 심지어는 두번째 사진에서 지하로 내려가는 저 유리 외벽은 바로 관광안내센터로 내려 가는 길이다. (즉 맬번의 관광안내센터는 지하에 있다는 것 . 관광 안내센터에서 여러 종류의 당일 투어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   언뜻 보면 서울역 같은, 비슷한 양식의 기차 역이다. 멀리서 볼 때는 좀 작아보이고 낡아보였는데 가까이 갈수록 생각보다 크다는 것, 그리고 낡다는 느낌보다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더 풍긴다는 것을 알수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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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11 18: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의 Eclipse, 20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YAWOORI Department Store by 박제술사]]></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29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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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YAWOORI Department Store by 박제술사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일러스트 , 디지털아트&amp;gt;회화&amp;gt;배경  이 작품의 태그 : 꽃   백화점   광장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11 00:0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장을 가다] 싱가포르 홍림공원]]></title>
	<link>http://lampz.egloos.com/4538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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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2/19/07/b0039907_4d5fb9308e5cf.jpg"  
				alt="[광장을 가다] 싱가포르 홍림공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도에 위치한 나라 싱가포르에는 녹지며 공원이 많다. 그 수많은 공원중에서 홍림공원을 광장의 반열에 올리는 것은 의아한 일이지만 싱가포르에 광장이라 부를 만한 곳이 별로 없어서 일단 이 곳을 시작으로 광장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홍림공원은 1885년에 세워진 무려 백년이 넘은 싱가포르 최초의 공원이다. 중국 복건성 출신 사업가 Cheng Hong Lim이라는 사람의 재정지원을 받아 세웠기에 그의 이름을 땄다. 크기는 그다지 크지 않다. 2,800여 평이라는데 감이 안오기는 마찬가지. 이 공원은 1950-60년대 정치집회로 많이 쓰였으나 이러한 기능은 여당인 인민행동당 집권기간 동안 완전히 사라져 80년대를 거치면서 중국식 가극이 열리는 장소 (주위에 차이나타운이 있다)나 혹은 직장인들의 점심 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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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Feb 2011 21:3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만 동남아 특파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티칸, 유럽을 여행할때 로마는 가장 마지막으로 들러야 하는 이유 - 2010 여름 이탈리아 #6]]></title>
	<link>http://nonamehere.egloos.com/2693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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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8/40/f0063140_4d34cc8a358b8.jpg"  
				alt="바티칸, 유럽을 여행할때 로마는 가장 마지막으로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8  회화관 관람을 대략 마치고 이제 바티칸 투어의 마지막이자 절정이 되는 시스티나 예배당으로 간다. 흔히 [천지창조]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신이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그 장면으로 유명한 미켈란젤로의 천장화가 있는 곳. 또한 그가 [최후의 심판]이라는 또 하나의 대작을 남긴 곳이기도 하다. 이 작품들의 위대함을 어찌 감히 나의 초라한 글줄 따위로 묘사할 수 있을까. 괴테는 [한 인간의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보려면 시스티나 예배당에 와서 이 작품들을 보라]고 했다 한다. 천장화의 크기는 길이 36미터 폭이 13미터. 완성까지 사년이 걸린 이 그림 속에 미켈란젤로는 자기 스스로를 -이렇게 표현하면 대가에 대한 무례가 아닐지 조심스럽지만 -[갈아넣었다]. 그 제작 과정의 어려움이야 일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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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an 2011 08:1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NEONYOUCRAZYDIAMO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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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들은 서로 어울리고 싶지 않은 것 같다. 무슨 갑자기 매정스러워졌다는 것은 아니다. 갈 데까지 가는 동안 마물러두어야 할 마음의 매듭을 혼자서 소리없이 풀자면, 나누어진 뱃간으로, 더 바르게는 저마다 가슴속으로 몸을 사려야 했기 때문에이다.   맺음? 맺음말이라는건 무얼 말하는 것일까? 누리와 삶에 대한 맺음말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것만 잡히면 삶 같은 건 아주 시시해지는 그런 무엇일까. 아니 반드시 그럴 것까지는 없고, 또 그러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무엇 때문에 살며, 어떻게 살아야 보람을 가지고 살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날엣날마다 눈으로 보고 느끼고 치르는 모든 따위의 일이라면 아무런 뜻도 거기에서 찾지 못한다.   실컷 맛본 끝에 오는 싫증이 아니다. 애당초부터	]]>
	</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11 00:0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mkeffec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인훈 &lt;광장&gt;]]></title>
	<link>http://withminik.egloos.com/45151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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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6/63/b0014063_4d174c5268216.jpg"  
				alt="최인훈 &lt;광장&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젊은 친구가 토끼꼬리만한 앎은 가졌대서 다 된 사람일 수가 없다. 믿음 없는 마음의 허전함을 달래려고, 힘껏 산다, 때의 한점한점을 핏방울처럼 진하게 산다, 수없이 고꾸라져서 정강이를 벗기더라도 말쑥한 정강이를 가지고 늙느니보다는 낫다, 이렇게 속으로 부르짖어보지만 어떻게 하면 힘껏 살 수 있는지 도무지 캄캄했고, 피처럼 진한 시간은 어디 숨어 있는지 꼬리도 찾을 수 없을 뿐, 정강이를 벗기자면 걸려서 넘어갈 돌부리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의 발부리에 걸리는 것이라곤 영미가 기르는 고양이밖에 없다.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23:0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화문 광장]]></title>
	<link>http://enatubosi.egloos.com/1113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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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8/08/b0103808_4ce3f7a91175b.jpg"  
				alt="광화문 광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세종문화회관에서 무슨 대학원 입시 설명회가 있길래 다녀왔다. 진학 생각이 있어서.... 라기 보다는 씨푸드 뷔페를 준다길래 ☞☜    여튼 친구하고 끝나고 나오는 길에 이왕 세종로까지 온 거 광화문 광장이나 보고 가기로 했다.     광화문 광장 한 가운데에 놓여있는 세종대왕 동상.  드디어 세종로가 자기 이름에 맞는 동상을 찾았구나.    세종대왕 동상 뒤로 들어가면 세종대왕과 충무공 박물관이 있다.   전시상태도 괜찮고 체험하는 공간이 많아서 꼬꼬마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나들이 오면 좋을 듯.    충무공 박물관에 있는 위용있는 거북선 상.  55% 축소 모형으로 제작한 것이란다. 들어가볼 수 있다.     이순신 장군이 참여한 해전은 백전백승, 모두 완벽한 승리였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를 뽑자면 바	]]>
	</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10 01:1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we pray for you]]></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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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각포착] 그 잘난 오잔디, 겁나서 밟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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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순각포착] 그 잘난 오잔디, 겁나서 밟겠나??  서울시청 광장 잔디밭에 사람이 안보인다. 왜 그럴까? 그 유명한 오잔디를 밟으면 안되는걸까? 잔디를 밟으면 터지기라도 하는걸까? 잔디 밟으면 경찰이 잡아가기라도 하는걸까? 참 대단한 잔디로세...   	]]>
	</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18: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란한 서울광장-광화문광장에 없는 자전거 횡단보도]]></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704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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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란한 서울광장-광화문광장에 없는 자전거 횡단보도 서울서 자전거사고 급증, 부실한 전용도로로 예산낭비  작년에 몇번 서울시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 서울시 정책을 설명하는 기회를 갖는다며 초청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정중히 거절했다. 무엇보다 서울시민이 아니고 서울시의 정책을 그리 신뢰할 수 없기에, 괜히 요식적인 행사에 들러리를 서게 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여하간 다른 블로거들이 서울시장과 만나 서울시정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듯 한데, 그 중에는 자전거를 타는 블로거는 없었나 보다. 지난 1년전과 변함없이 서울 도심은 자전거 타기에 지옥과 같으니 말이다. 특히 대리석 바닥에 잔디를 깐 서울광장과 대리석을 도배하고 물을 흘려보내는 광화문광장 일대 횡단보도만 봐도 얼마나 서울시가 자전거정책에 무심	]]>
	</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10 10:0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순각포착] 광화문광장에 나타난 분홍우산 미녀들?]]></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700178</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700178</guid>
	<description>
	<![CDATA[ 
[순각포착] 광화문광장에 나타난 분홍우산 미녀들?  전경들, 유방암 분홍우산 행진에 깜놀라..    지난해 9월 한강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뺑소니를 당한 뒤, 1년 넘게 살벌한 서울에 발을 전혀 들여놓지 않았다. 서울에 별 볼일도 없었고, 굳이 서울처럼 답답한 도시서 자전거를 타는 것은 안 타느니만 못하기 때문이었다.     여하간 2년여 만에 반가운 벗님의 연락을 받고, 그를 만나러 지난 21일 인천서 서울 인사동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 오랜만의 서울나들이였는데, 퇴근시간 사람들로 붐비는 광화문 일대서 분홍우산과 가운을 입은 여성들이 눈에 띄였다. 그들은 우산을 받쳐들고 줄줄이 행진해 광화문광장에서 청계광장으로 재빨리 이동했다.    먼가했더니 유방암의 위험을 알리고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대생	]]>
	</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10 08: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길 (2008년 7월 9일 - 촛불집회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jungjungae.egloos.com/5411336</link>
	<guid>http://jungjungae.egloos.com/5411336</guid>
	<description>
	<![CDATA[ 
모녀는 파출소에서 극적으로 상봉했다. 엄마를 잃은 내가 서너 시간을 시장 바닥에서 헤매고 난 뒤였다. 엄마는 옆에 서 계시던 아주머니께 연신 꾸벅꾸벅 인사했다. 지금의 나에겐 당시의 기억이라곤 오래된 비디오 테이프의 끊어진 화면처럼 몇 컷 남아있을 뿐이지만 그 아주머니께서 내 또래 여자 아이의 손을 쥐고 계시던 모습만큼은 또렷이 기억난다.    훗날 어머니는 이렇게 전했다. 나의 은인, 아주머니께선 '우리 딸 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이라며 한사코 사례를 거절하셨다고. 어린 딸과 함께 장보러 나오신 아주머니는 수많은 인파 사이에서 울먹이던 여자애를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이다. 그때 그 아주머니의 관심과 배려,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며 살고 있을까? 갑자기 눈 	]]>
	</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10 23: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예술的음모團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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