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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괴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괴물</link>
		<description>괴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5:3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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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괴물 OST &quot;한강찬가(트럼펫)&quot; 무손실 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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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91/d0135791_4fb5eb042b429.jpg"  
				alt="괴물 OST &quot;한강찬가(트럼펫)&quot; 무손실 음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한강찬가 트럼펫 (Han river Praise Trumpet)      제작 : 이병우  네이버 프로필｜공식 사이트｜위키백과      앨범 : 괴물 O.S.T.      한강찬가의 무손실 음원 내려받기 (분할 압축) :  [ 1 ] [ 2 ]      설명 : 영화 괴물의 삽입곡 한강찬가의 트럼펫 연주곡입니다. GD필수요소 님께서 '노크왕 이호성'의 배경음악으로 쓰셨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5:3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렌펠리의 체르노빌다이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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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7/70/b0116870_4fb491d51a3cf.jpg"  
				alt="오렌펠리의 체르노빌다이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 파라노말액티비티의 오렌펠리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엔 체르노빌 참사 이후의 그 체르노빌에 관광갔다가 관광당한다는 스토리를 들고 나타났지요.              현지 반응.jpg  체르노빌이 게임 소재로 많이 쓰인 후이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스토커 시리즈) 게이머 개그가 많이 흥하는듯 -ㅂ-;;      COD4의 Zakhaevs를 언급한다라던지, 니코벨릭이다!라던지, 이제 스트렐록을 찾으라는 등의 개그보고 개인적으로 뿜었...; 한편으로 힐스 아이즈 3 아니냐는 조롱도 나오고 있는 한편...  솔직히 영화자체는 간만에 서바이벌 호러물 보는 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괴물나오고 한명씩 한명씩 도륙되고 뭐 생존자들이 싸우고 하는 식의 것 말이죠. 정체가 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딜런 독: 데드 오브 더 나이트 (Dylan Dog : Dead of the Night.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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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5/03/b0007603_4f979d9f4efc9.jpg"  
				alt="딜런 독: 데드 오브 더 나이트 (Dylan Dog : Dead o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6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해 지금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삼아 2011년에 케빈 몬로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주인공 딜런 독 역을 맡은 배우는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 역을 맡았던 브랜든 라우스다.    내용은 현대 사회에 흡혈귀, 늑대인간, 좀비들이 인간 사회에 숨어사는데 인간과 괴물 사이를 중재하던 수사관 딜런이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은퇴하여 사립 탐정 일을 하던 중, 괴물에 의한 살인 사건을 맡으면서 친구 마커스가 죽임을 당하자 다시 수사관 업무에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 만화는 이탈리아 만화라서 국내에 전혀 소개되지 않았지만, 원작을 베이스로 한 PC용 게임은 데모 버전이 나돌았던 기억이 난다.    빨간 셔츠, 검은 자켓, 청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5:4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나크가 뭘까요? 알아봅시다. #1]]></title>
	<link>http://mahoyo.egloos.com/492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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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4/60/e0107960_4f969e639031e.jpg"  
				alt="스나크가 뭘까요? 알아봅시다.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법사의 밤에서 출현하는 플랫 스나크라는 존재.    스나크라는 명칭이 낯설어서 찾아보니 루이스 캐럴의 스나크 사냥이라는 시에서 유래된 것이더군요.  루이스 캐럴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소설로 유명한 영국 동화 작가이자 수학자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스나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 또는 괴물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이 소재를 이용해서 다른 작가의 소설도 나왔는데요.    바로 1992년 일본에서 발간된 미야베 미유키의 추리소설 「スナーク狩り」입니다.  2007년에 우리말로 번역되어 ＜스나크 사냥＞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호기심에 못 이겨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라더군요.    전 추리소설이라고 해봤자 어릴적 제목이 기억도 안 나는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2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법사의 새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물이 산다?!]]></title>
	<link>http://bigcan.egloos.com/5101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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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1/73/b0073573_4f91b4d6163a4.jpg"  
				alt="괴물이 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파탑지기에 걸린 미확인 대형생물체...  네스호에 진짜 네스가 사는 걸까?!  아님...  또 다른 마케팅?!  흠...  여튼...   이런 거 넘 재밌고 흥미진진함...  =^ㅅ^=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04:1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맨스 소설] 괴물 - 윤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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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onster.txt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다른이름으로 저장'으로 다운받으세요)  한강에서 클로로포름 먹고 자란 괴물 이야기가 아닙니다 ㅋㅋㅋ  제가 다른 소설들을 읽을때는 주로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나 아니면 생각 자체를 별로 안하기 위해서 읽을 때가 주로 많은데요 이 소설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여성'이라는 성을 가지고 살면서 성추행 한번 당해보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는 것이겠지요 저를 성추행한 성추행범도 징역 몇년에 처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뉴스에서 강간범, 성폭행범의 처벌이 가볍게 몇년 징역에 처해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분노가 치솟지요 몇십년을 살아도 못마땅해 사형에 처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몇년만 살고 나오면 된다니요 사형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9: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 그만....]]></title>
	<link>http://cymbalrush.egloos.com/1675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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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13/21/b0113721_4f88221ef0eab.jpg"  
				alt="이제 그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부대 안에서 그린 그림들이 이것보다 더 되지만...그래도 나름 엄선한다고 한것만 올립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다 올렸네요...  베르제브 (베엘제불) 파리의 형상을 한 악마로 잘 알려져 있지요, 조금 마피아 보스같은 느낌을 디자인에 반영하고 싶었습니다. 왜냐구요? 다른 디자인들이랑 차별화를 주고 싶어서.  가면 부분만 질감표현이 잘 된 건 사실 의도했던 건 아니지만...  그리고 보니 의외로 괜찮던 녀석   원래 중학교 때 생각했던 캐릭터였는데 실력의 한계로 구현을 못 하다가 이제야 그리는 데 성공했네요. 사람의 손을 모티브로 했고, 일단 설정상 굉장히 불길한 캐릭터라고만 설명해 두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2:0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있으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저 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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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21/b0113721_4f881ffbde9d7.jpg"  
				alt="그저 달립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육중해 보여서 좋다고 할까.... 기존 만화들은 힘캐들은 돌대가리에 둔하고, 제일 약한 식으로 묘사를 하곤 하는데... 닥치고 힘이지   그러고 보니 이 놈도 힘캐로 설정했지...  갑옷들을 디자인하다 보면 인내력을 겸비할 수 있지요  앞에 한 번 올렸던 캐릭터입니다. 얼굴 밖에 없지만...  한 동안 슬럼프가 온 적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건물 그리다가 질려서 슬럼프가 온거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있으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전히 달립니다. (17禁 잔인한 거 약간 포함?)]]></title>
	<link>http://cymbalrush.egloos.com/1675903</link>
	<guid>http://cymbalrush.egloos.com/16759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3/21/b0113721_4f8831f274601.jpg"  
				alt="여전히 달립니다. (17禁 잔인한 거 약간 포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을 그릴 땐 뭘 보고 그리는 게 아니고 상상만으로 그리는 편이라, 가끔 괜찮게 뽑아내면 기분 좋더군요.  흑횽 X 2  좀 시야가 트이는 그림을 그릴 목적이었는데....결국은 엄한 크리쳐를 추가시킴   자연스럽게 튀는 피를 그리고 싶다.   인체해부와 관련된 책을 구했는데요, 죄다 단순화된 그림 밖에 나오질 않아서 후회 중, 그렇다고 인체신비전 사진집을 구하자니 해외원서라 가격이....;;   앞으론 경직된 설정화보단 상황묘사 쪽을 더 연습해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4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있으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도 달립니다.]]></title>
	<link>http://cymbalrush.egloos.com/1675899</link>
	<guid>http://cymbalrush.egloos.com/16758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3/21/b0113721_4f881a263b449.jpg"  
				alt="아직도 달립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할 말은 별로 없지만....  요즈음 들어 흉터에 집착;;  호흡장치, 쌍권총, 그리고 코트  뭘 그리려고 했는지는 잊어버렸으나.....  늘 열 손가락 다 사용하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며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벨트라도 그려 줄 걸 그랬나? 너무 하의 실종같아 보이잖아. 늘 그렇지만 그려놓고 사진찍을 때 까진 괜찮다가 꼭 올릴 때 되서 하나씩 거슬리는 게 보이네요.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2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있으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 이제 달립니다.]]></title>
	<link>http://cymbalrush.egloos.com/1675893</link>
	<guid>http://cymbalrush.egloos.com/16758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3/21/b0113721_4f8816c2509e7.jpg"  
				alt="자 이제 달립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위리놈'으로 설정했던 녀석인 것 같은데, 전면 수정입니다. 이제부턴 '베리알'   미카엘.... 전 천사를 폭력적으로 그리는 걸 좋아해서요... 아직 확정된 디자인은 아님  사마엘... 안이 들여다 보이는 재질로 설정 했습니다. 내부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앞으로 천천히 고민해 볼 예정  아, 왜 그림자 졌지.  맘에 듭니다, 이 놈도 다음엔 완성작으로 그려봐야겠네...  여기서 장승업햏이 떠오르면 안되는 건데...;;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1:1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잘 있으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괴....괴물이다!]]></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25339</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825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3/21/a0020921_4f7b0dc57618c.jpg"  
				alt="괴....괴물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주 토요일엔 내가 잉턴하는 곳에서 컨퍼런스가 있었다.  블로그에도 혹시나 해서 올렸었는데 보고 와주신 분이 한 분 있었으니 그건 바로 ㅇ님!            오셔서 이녀석을 주셨다.  미쿡에서 대학교 일학년 때 괜히 밤샌답시고 깝치면서 많이 마셨던 이놈, 간만에 보니 반갑다.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일해야 해서 많이 챙겨드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샌드위치 하나랑 음료는 챙겨드렸다능 ㅋㅋ  어쨌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0:0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파트라는 괴물, 아파트의 희생양, 층간소음의 희생양]]></title>
	<link>http://antijust.egloos.com/563164</link>
	<guid>http://antijust.egloos.com/563164</guid>
	<description>
	<![CDATA[ 
아파트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후, 나 또한 아파트에 살게되었다. 그리고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다. 건설붐인지 뭔지가 아파트라는 괴물을 만들어내었다. 나는 그 세대가 만들어놓은 괴물에 희생양이 되었다. 미친듯이 아파트를 지어놓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고통의 현실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다. 못한다.  이웃사이센터라고 층간소음분쟁을 중재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해결책은 없다. 뭘 어떻게 중재할건가? 아파트 자체가 문제인 것을.  아파트, 다 헐어버려야 해. 이 괴물들을..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8: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찌질한 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1]]></title>
	<link>http://PyoK.egloos.com/553375</link>
	<guid>http://PyoK.egloos.com/5533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4/84/d0137684_4f6d82840704a.jpg"  
				alt="여계가족 제 79화 : 아키의 수영교실 Par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왓! 뭐야 저 에로한 누님은!?」  「우오오! 이쪽은 미녀다!! 탄탄한 몸이 아름다운 쿨한 미녀다아아아!!!」  「미소녀가 있다고! 저쪽에 건강미 넘치는 미소냐가 있다고!!!」  「귀, 귀여워.......너무 귀엽잖아, 저 아이......」  「오우! 나이스한 보디의 아름다운 아줌마가 있네요~ 그래도 조금 나이가 우왁!?」  이 곳은 조금 비싼 호텔의 옥상에 있는 온수 풀장.  그 넓은 풀에서 눈을 휘둥그레 뜨고 우리를 쳐다보는 다부진 남성들.　그 중 한명에게 아까 엄마가 의자를 집어던진 느낌이 들지만, 분명 기분탓일거야  「후우. 아직 6월인데 벌써부터 덥네」  나츠키 누나는 천장을 바라본 뒤, 파라솔 쪽으로 걸어갔다. 아무래도 저 여자는 수영하지 않고 자려는듯 싶다.  「하지만 확실히 덥네」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7:1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인의 모습이 너무나 어울리는 선한 눈의 꿈꾸는 소년 '이외수']]></title>
	<link>http://pniell.egloos.com/550743</link>
	<guid>http://pniell.egloos.com/550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2/45/d0148345_4f6b0457ea015.jpg"  
				alt="도인의 모습이 너무나 어울리는 선한 눈의 꿈꾸는 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에게는 생소한 ‘네크로필리아'를 소재로 [괴물]의 이야기는 철가방 하얀 솔개, 협객, 도인, 시인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함께 그의 독특한 언어로 실타래처럼 얽혀 흥미 진진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재미있다. 생소한 소재와 설정, 독특한 캐릭터, 작품 전체를 꿰뚫고 있는 삶의 성찰과 철학들까지 그만의 언어로 엮어지고, 펼쳐지는 이야기는 단숨에 독자를 사로잡는 마력이 있다.  그의 소설은 현실과 환타지를 넘나든다. 아니, 현실속에 환상이 있다. 아니, 그의 세계에서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오래전에 몇편의 단편집을 읽긴 하였으나 장편으로는 처음 만나는 ‘이외수'의 소설  [괴물]은 문학 작품에 있어서 장르의 구분이 얼마나 무의미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었다. 예측을 불허하는 상상력과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9:5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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