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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교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교수</link>
		<description>교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2:00: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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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정역학 수업을 듣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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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7/97/e0086097_48eacfd2a9934_t.jpg"  
				alt="오늘 정역학 수업을 듣는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지? 이 미묘한 상황은??  일단 정역학은 중간 고사는 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거 기뻐해야 하는게 아니라 기말 때 지옥을 볼거 같습니다. 기말고사 점수가 60%입니다. 망할!  뭐, 그래도 나중일은 나중에 생각하죠. 교수 말로는 시험 쉽게 낸다고 하니까요. 믿을 게 못되지만...  그런데 수업 마치는데 교수가 뜬금없이 중간 고사 때는 퀴즈를 낸다고 합니다.  점수는 10%. 일단 문제를 가르쳐줬는데. 책에 풀이도 나온 문제라 외우기만 해도 되는 듯 싶습니다만....... 중간고사 안 친다며!!  물론 교수는 그런 생각이었지만, 학교 측의 문제로.... 젠장!!!!! 망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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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12:0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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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탠포드 대학 교수 월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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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aculty salaries differ by speciality, tenure    May 22, 2008    By Nikhil Joshi                        	Recent data from the  American Association of University Professors shows that the average salary of a full Stanford professor is $173,000, placing Stanford third in the nation behind  Rockefeller University and  Harvard.                                           But numbers from Stanford revea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4:2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리 나오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튼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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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30/72/e0029672_48e213a9484aa_t.jpg"  
				alt="레이튼교수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이튼 교수님 이러깁니까아... 벌써 엔딩 봐버렸습니다.  난 설마설마 했는데 이렇게 빨리 끝나버리다니;;;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나봐요.흑....ㅠㅠ 하지만 마지막 엔딩스크롤 올라가고나서 투비컨티뉴라고 되있었으니 또 차기작이 나오겠죠? 엔딩은 봤지만 문제를 4문제정도 못풀었네요.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차기작은 언제 한글화 되서 나오나요? 얼른얼른 또 와주세요 레이튼교수님~&amp;gt;0&amp;lt;  그러고보니 레이튼 교수는 한번도 모자를 벗지 않네요. 머리스타일 정말 모르겠네... 혹시 모자도 신체의 일부라던가...     ---------------------------------- 감기가 지독하게 걸렸습니다. 다들감기조심하세요.  전 뇌수가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0: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빛외계인님이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역학 과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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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8/97/e0086097_48df8e8123037_t.jpg"  
				alt="정역학 과제 해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 해결했습니다. 바로 인터넷의 힘으로!!!  물론 과제는 자기 스스로 하는 거지만.... 영어에다가 번역해도 알아들을 수 없는 문제이면 어찌 풀라는 거야!!!  그래서 마지막 생각으로 '정역학' 검색. 풀이집을 구했습니다.  나의 승리다!!! 교수!! 나의 승리라고!!!![현은 점점 막장이 되어 갔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3:0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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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나중에 교수가 되면 외국 대학이 아니라면 꼭 서울대나 카이스트에서 교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EDA 분야에 논문을 내는 학교는 한국에선 서울대와 카이스트가 거의 유일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지방에서 교수하면서 연구에 신경쓰지 못하고 입시/입사 등에 매달려야 하는 현실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뉴스를 보니 이대에도 공대가 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고,    &quot;그럴싸한데&quot;    하면서 잠시 들뜬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    네, 돌 던져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01:3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S/E/R/A/P/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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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4/72/e0029672_48da38f8f2434_t.jpg"  
				alt="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입했습니다. 이거...무진장 재미있네요. 하악하악.. 레이튼 당신때문에 내가 잠을 잘수가 없어! 요즘 요녀석때문에 잠이 부족한 외계인입니다. 안굴리던 짱구를 굴리려니 머리 터질거 같구요. 하지만 스토리가 점점 흥미진진해져서 기대되네요/ 일판 레이튼교수 목소리 완전 숑가던데.. 하악하악  일판은 언어의 장벽이 너무 커서 무리고.. 아니.. 우선 한글로 퀴즈 나와도 모르겠거든요ㅣ;ㅋㅋ 별점 5점이에요.  다음편도 나왔다던데 얼른 한글화 되길.. 다음엔 일어음성에 한글자막 어떻게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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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22:0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빛외계인님이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짜 교수들은 악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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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8/97/e0086097_48d1c3f88920b_t.jpg"  
				alt="진짜 교수들은 악마입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금 막 수업을 받고 오는 길인데..... 새삼스럽게 교수들이 악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말을 들었으니.,...  아, 참고로 다음주는 체육 대회라서 3일 동안 수업을 잘 빼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제를 많이 내주는건가?[뭐, 그건 넘어간다 하고....]  네, 그것 때문에 그런지 교수가 수업을 마치고, 마지막에 하는 말.  다음주에 체육 대회니...... 다음주 금요일날 보강하겠다.  자, 잠깐?! 무슨 소리입니까? 교수님. 당신 지금 내 휴일을 망치겠다는 거야!!! 뭐, 여기까지는 참아줄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과목이 교양 이라는 겁니다!!!  이봐, 너희 교양 수업애들은 나중에 기말 쯤에 보강 수업 같은 거 하잖아. 그리고 교양이면 여유로워야 하는 것이 상식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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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2:0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 - 1]]></title>
	<link>http://LuvSic.egloos.com/8284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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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5/96/f0067496_48cde117e75e5_t.jpg"  
				alt="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 -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이 정식 한국어판 발매가 되었다!!!!. 정발이 안되고, 어둠의경로로 한글 패치판을 하다가, 몰입도가 떨어져서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발이 되었으니 다시 시작해야겠다!!!.  시작화면!!! 와 진짜 깔끔하게 한글화가 된것 같아 기쁘다!!.  그럼 지금부터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포스팅 해야겠다.  뭐.... 공략 까지는 아니고..... 내가 게임을 해나가면서 일지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해야겠다. ㅎㅎ       처음 시작하고, 이름 등록후 화면은 동영상으로 시작한다.ㅎ 동영상을 활용해서 인트로 나 주요장면을 보여주는 것은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 한다. ㅋ 하지만 닌텐도 사양이 낮으니, 고화질의 동영상은 기대하기 힘들고, 그냥 dmb 급 화질의 동영상을 기대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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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3:3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핫도그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음으로 물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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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08 14:0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의 일상]]></title>
	<link>http://prodigo.egloos.com/785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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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수가 늦을 때 :   교수가 다른 사람 지목할 때 :   교양수업시간 :   전공수업시간 :   1교시가 없을 때 아침 :   내일은 휴일 :   휴일인데 같이 지낼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   교수가 숙제를 냄 :   제대로 많이 냄 :   하나도 모름 :   밤샘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공부 :   전공과목 시험 전 :   전공과목 시험 후 :   이과생들과 대화할 때 :   대학생이 멋있다고 띄워줄 때 :   수업 피똥싸게 들었는데 교수가 F를 줄 때 :      원래는 공대생의 일상이지만, 대학생의 일상으로 하여도 크게 무리가 없기에 바꿔봤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3:2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Elnino Prodi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감한 수업]]></title>
	<link>http://youngeva.egloos.com/784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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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 1일 로 가을학기가 개강했다.   나는 시간표를 짤 때 주전공 수업은 교수님을 한분한분 알고 있기에 교수님 성향을 따라서 결정한다.   그렇지만 이중전공의 경우 많이 수업을 들어 보지 못해서 교수님들을 잘 모를 뿐더러 내가 수업을 들었던 교수님들은 대부분 나에게 C를 주셨기 때문에;; 피하는 편이다.   그렇게 짠 시간표를 보고 들어간 첫번째 수업시간.   왠지 피곤해 보이는 교수님이 들어오셔서 단상에 섰다.  보통 첫시간에는 인사나 과목 소개가 있기 마련인데 난데없이 자기 해명과 사과를 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뉴스에서 땅 증여니 탈세니 시끄러웠던 폴리페서, 바로 그분이었다.   MB정권이 들어서면서 첫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했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온 교수는 열심히 자신에 관련됬던 논란을 설명하는 것으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8:5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용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셔킹 (The Fisher King, 199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82527</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825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03/b0007603_48b6ae90a0355_t.jpg"  
				alt="피셔킹 (The Fisher King, 199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3년에 테리 길리암 감독이 만든 영화.     내용은 잘 나가는 DJ 잭 루카스가 방송 상에서 말 한 마디 잘못하는 바람에 살인 사건을 일으켜 퇴출당한 뒤 수년 동안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가던 중 우연히 미친 부랑자 페리를 만나게 되는데 실은 그가 살인 사건 때 아내를 잃고 미쳐버린 교수였다는 사실을 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피셔킹의 뜻은 왕이 소년이었을 때 용기를 증명하기 위해서 숲에서 밤을 지샌 뒤 왕이 될 수 있는데 그때 성배를 수호라라는 신탁을 받은 것이라고 나온다.     신탁을 받고 놀라움 속에 자신이 신처럼 됐다고 생각하며 손을 뻗었지만 성배는 사라져 버리고 불에 심하게 데어버린 뒤 나이가 들면서 상처는 더욱 깊어져갔고 그러던 어느날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채 그 누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22: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암 머로, &lt;스마트 피플&gt; ]]></title>
	<link>http://loonies.egloos.com/1981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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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20/e0040720_48b588c428db5_t.jpg"  
				alt="노암 머로, &lt;스마트 피플&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대를 너무 했나, 사랑스럽긴 한데 3% 부족한 느낌. 씁쓸함 때문은 아니고, 좀 짧다는 느낌이 들었다.   똑똑한 사람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할 수는 없는 방식으로 똑똑하다.   그런 것- 사람을 만나면 질문을 잘 하고, 딱히 관심이 없어도 이런저런 것들을 묻고, 신경써주고, 이른바 '관계지향적' 이라고 불리는 대화들. 그런 걸 small talk라고 하는구나. 흐음. 이 사람들은 그런 걸 잘 못한다. 좀 심각할 정도로.   맞아. 똑똑한 사람들 가운데 이런 걸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빛이 나긴 해.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해서가 아니라 의무감에서 그걸 하는 게 눈에 보이기도 한다. 좀- 억지로 신경써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면- 영화 속에서 로렌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2: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sob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육감 선거를 가운데에 둔 학생과 교수님의 입장차이 분석: 1/3]]></title>
	<link>http://isdead.egloos.com/4530387</link>
	<guid>http://isdead.egloos.com/4530387</guid>
	<description>
	<![CDATA[ 
 교육감선거에 대한 서울대생과 서울대교수의 담화좋은 포스팅 떡밥이 있길래 덥썩 물어봤습니다.    학생 글  교수님 글 뭐 결국 여러 논란을 거쳐, 온라인상의 떡밥이 아닌 실제로 드러난 사회의 현 모습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토론(?)이 되어가는 분위기인데, 두 입장을 개인적인 분석을 토대로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학생측.  1. 나는 누구냐 - 서울대 경제학부 재학중인 2학년 학생 - 외고 출신 - 평준화 교육의 피해로 인해 미국 고등학교 교육 수준의 풍부한 커리큘럼을 경험하지 못했음. - 경제학부는 문과라는 인식으로 인해 수학 II, 미적분을 접하지 못한 채로 대학교에 입학했음.  2. 불만이 뭐냐 - 미국의 뛰어난 학생들이 다니는 몇몇 명문 사립고에선 수학 부분의 선행 교육이 진행된다. - 한국은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03:5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덴티스트 (The Dentist, 199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4443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444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03/b0007603_488f280d11aa5_t.jpg"  
				alt="덴티스트 (The Dentist, 199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의 치과 대학에서 치과 마취학 분야의 유명한 교수가 일반 미국 시민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다. 그 설문 조사의 내용은 &quot;당신은 언제 가장 공포심을 느끼는가?&quot;인데 여기서 가장 두번째로 많은 답변이 '치과'에 갔을 때 가장 큰 공포심을 느낀다고 했다.      이건 유독 미국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에서도 그러한 설문 조사를 하면 분명 치과에 대한 공포가 상위권을 차지할 게 분명하다. 본래 사람의 입은 항상 열려 있는 게 아니며, 특정 상황이 아닌 이상 사건 사고에 노출된 게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억지로 입을 벌리게 해서 예민한 잇몸에 마취 주사를 놓고 드릴로 이빨을 갈아 버리거나, 혹은 펜치로 이빨을 뽑아 버리는 등등의 수술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이라 할지라도 무서울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23: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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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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