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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교육'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교육</link>
		<description>교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Oct 2008 08:45: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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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실]전에 의문을 가졌던 우시오의 진실을 알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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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4/97/e0086097_48e6ad99e0d12_t.jpg"  
				alt="[진실]전에 의문을 가졌던 우시오의 진실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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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뭔 소리냐고 물으시면, 제가 전에 포스팅 했던로 가보세요. 거기서 우시오는 토모야의 딸인데도 무척 똑똑하고, 정말 능력있는 딸입니다!!! 네, 정말 능력있는 딸이죠. 그래서 과연 그녀가 진짜 그의 딸인가 하는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이제 진실을 알았습니다. 아니, 클라나드 에프터 1화를 보고 정답을 알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애니 스토리에서는 코토미도 쿄도 토모요도 나기사의 친구이자 토모야의 친구라는 점입니다!!!  네, 아시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지식적인 교육은 코토미가! 신체적인 능력은 토모요가! 스케일 같은 경우는 쿄가!! 연기 재능 같은 경우는 나기사!!가 확실히 교육시켰기에.....-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나-  저런 괴물같은 딸이 존재하는 겁니다.[먼산] 역시 조기 교육에다가 가르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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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Oct 2008 08: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황홀, 자극, 달콤. 그리고 끝이 없는 악몽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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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교육 정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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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입시 교육은 교육이라기보다는 현장에 침투한 비교육이기 때문에 교육의 고유한 억압 기능을 가지지 않고 교육 제도 내에 (해방의) 공간을 넓히는 측면이 있다...     고, 어느 블로그에서 새삼 놀랍다는 듯이 적어 놓은 것을 보았다. (용어가 똑같지는 않지만 대충 이런 말로.)  내가 놀랐다. 세상에 이걸 지금 깨달았단 말인가.     나는 좌파도 뭣도 아니고 이데올로기적 국가 기구(ISA)의 흥망도 내 알 바 아니지만 공동체나 조직에서 개인(여기서는 학생이 되겠다)이 숨을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다. 그 공간을 긍정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은 모른다. 그러나 입시 교육과 같은 균열 장치가 배제된 '정상화된 교육'은 니체가 이웃 사랑의 지옥이라고 부른 상황과 비슷할 것이다.      이것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18:5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nnegans cak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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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가TV-조인스닷컴, “열려라! 공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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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메가TV-조인스닷컴, “열려라! 공부” 오픈  ▶ 메가TV, 조인스닷컴과 함께 프로그램 방영 ▶ TV에서 전문가들과 상위 0.1% 학생들의 공부법 노하우를 쉽게 재미있게 볼 수 있어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조인스닷컴(대표이사 하지윤, www.joins.com)과 함께 중앙일보의 교육섹션 ‘열려라 공부’를 동영상으로 공동 기획, 제작한 &amp;lt;TV로 보는 열려라 공부&amp;gt;를 10월 1일부터 메가TV와 조인스TV에서 방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메가TV는 &quot;TV로 보는 열려라 공부&quot;에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소재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3: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R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Spicus, 전화 영어 서비스의 플래그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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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15/c0033815_48e1ff21de791_t.gif"  
				alt="[렛츠리뷰] Spicus, 전화 영어 서비스의 플래그쉽?"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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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서비스, Spicus   스피쿠스란 말로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인류이라는 뜻으로서 국제화시대에 모든 나라의 사람들과 자유자재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21세기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사회인들은 누구나 스피쿠스가 되고 싶어할 것입니다. 주변국가 및 북미권, 유럽국가 사람들과 깊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점점 더 중요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 스스로가 스피쿠스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스피쿠스를 신청하십시오. 스피쿠스는 여러분이 스피쿠스가 되어드리도록 돕는 말하기 능력 향상 서비스입니다.        드디어 스피쿠스의 체험 기간이 끝났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스피쿠스에서 제공하는 수업과, 수업 외 기능들을 활용 해 보았는데요, 꽤나 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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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08 21: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ynical Feli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실’도 디지털기기 열풍 ]]></title>
	<link>http://pooh7805.egloos.com/888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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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실’도 디지털기기 열풍2008-09-20 06:10:00 50∼60명의 학생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하게 공부하던 교실은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 출산율 저하 탓에 초·중학교의 한 학급당 학생 수는 30명 정도. 교사당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수업의 형태가 주입식 암기교육에서 토론식 시청각 교육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대학교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은 최첨단 디지털 기기에서 나온다. 예전 교실에 칠판과 분필, TV와 OHP가 있었다면 요즘은 프로젝터와 전자펜, 전자 칠판, 전자 교탁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하나같이 시청각 효과를 극대화해 토론식 수업을 도와주는 기기들이다.  ■전자펜으로 허공에 필기  강단 앞에 나온 학생들이 허공에 이리저리 손을 내젓는다. 음악대학에서 오케스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3:1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우의 아트데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웃음치료사/레크리에이션/펀리더십 1급 동시취득 ]]></title>
	<link>http://marchtong.egloos.com/885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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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법인자격증 251기 레크리에이션 1급/ 230기 웃음치료사 1급/152기 펀리더십 1급   3종 동시취득 과정 (2급없이 1급지원 가능)    - 전문과정 - 2박3일    : 자격증 3종수여   - 일반과정 - 2일, 단체 : 자격증 3종수여  ** 최근 웃음치료사 자격증과 관련, 무자격, 무경험 개인들이 자격연수를 하여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니 본 센터에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협약없이 자격증 이름을 도용한 사람은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본 센터는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창시한 곳입니다.   ** 강사 한광일원장(웃음치료사 자격증 창시자)  * 2007 대한민국 명강사 선정      * 2008 대한민국 참인물 20인 선정 * 전) 연세대 사회교육원 책임교수, 서일대 초빙교수 역임  *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3: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취통증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 나간 창조론자들]]></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3920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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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과학의 과학에 대한 공격에서 보는 것 같은 얘기가 또 하나 떴습니다.    아브공군님 블로그와 꼬깔님 블로그에서 본 기사 링크 ;    퍼오기야 제가 싫어합니다만 길이도 길지 않고 논점이 명확한 기사라서.  일부 상관없는 내용만 잘랐습니다.  색이나 강조는 제가 삽입.   합동, 국정교과서에 창조론 삽입 대정부 건의[합동총회 12신] 신학부 보고 [2008-09-25 16:46]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국정교과서에 창조론을 삽입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합동총회 신학부는 25일 오후 진행된 회무에서 “현 국정교과서에는 진화론에 대한 가설만 게재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종교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며 “대정부 건의를 위해 진정서를 제출하자”고 보고했고 합동총회는 그대로 받았다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4:2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댁의 자녀는 어느 학교에 보내시겠습니까?]]></title>
	<link>http://rose70.egloos.com/20766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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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onkey Math  지금 살고 있는 그리 작지 않은 미국 중부의 대학도시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이웃의 아이들을 보면서 한국또는 아시아 가정과 미국 가정의 차이를 보게되었다. 이곳에는 그만 그만한 중학교들이 있고 소위 '평균 성적이 좋은' 차터스쿨이 있다. 차터스쿨의 성적은 전교생이 중학평균성적을 넘을 정도라고 해서, 고만한 자녀가 있는 한국가정들은 모두 그 곳으로 자녀들을 보내려고 한다. 물론 한국아이들의 성적이 좋은 편이라 지원을 하면 거의 진학을 하게 된다. 한국같은 상황이면 이 성적이 좋은 학교는 입시경쟁이 무척 치열해야하겠지만 지원하는 아시안 학생은 거의 예외없이 진학이 가능하다. 그 이유는 한 부모의 말을 빌리면 미국가정의 자녀들은 거의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유는? 사회활동이 되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13:4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널클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별&amp;글샘]]></title>
	<link>http://rodiora.egloos.com/882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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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8/56/f0070556_48dea67592cee_t.jpg"  
				alt="글별&amp;글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천교육 대표 브랜드 캐릭터 공모전 응모작 이었어요.모티브는 인천의 시목과 시화인 목백합과 장미에서 따왔구요.교육적인 지향의 캐릭터라 학사복을 입혔습니다.학사복이 파랑색인 이유는 인천의 상징색이 파랑색이어서 그랬어요^^  사용툴: 어도브 일러스트레이터 10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6:3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LunaPar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좌편향 정부는 교과서 간섭을 중단하라]]></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802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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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교육과학기술부라는 이름도 해괴한 정부기관이 근현대사 교과서를 뜯어고치겠다고 나대고 있다. 여기에는대통령까지 나서서 불을 붙인다. 좌편향 된 부분이 있어서 균형을 맞추겠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들의 말을 요약하면 정부가교과서를 검열해서 좌우균형을 맞출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즉, 무엇을 가르칠지 무엇이 교과서에 실릴 것인지를정부가 간섭하겠다는 것으로, 사실상 국정교과서를 만들겠다는 뜻이 된다.    그런데, 이런 주장을 듣고나면 무척 웃음이 나온다. 그 발상이 매우 좌편향적이거나 아니면 무식하기 때문이다.  우선 이들의 좌편향이 무엇을 뜻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논증론의 기본이 한 용어는 같은 뜻으로 써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저들은 좌편향이라는 말을 어떤 곳에서는 북한과 가깝다는 뜻으로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6:1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ㅏ.하하ㅏ하.핳.. 정말 오랜만에 글을...]]></title>
	<link>http://mindjoker.egloos.com/2051002</link>
	<guid>http://mindjoker.egloos.com/2051002</guid>
	<description>
	<![CDATA[ 
이젠 말도 더듬거리네요 ㅋㅋㅋ  여름내내 집에 있느라 인터넷이 안되서 글 못올리고  9월 시작한 이후로 학교 가기 바뻐서 글을 못 올렸네요.ㅋ  뭐 계속 바쁘니까 띄엄띄엄 시간 날때마다 올리겠어요~  갑자기 글 쓰려니까 답답해지는건 뭐죠? ㅋㅋㅋㅋ 에세이 너무 많이 썼나? 이건 스트레스인데..ㅠㅠ  아 그냥 오늘 학교에서 배운거 쓰죠,   CUST 245라고 Music and Society 클래스인데.  오늘 리딩이 아리스토텔레쓰가 쓴거에서 발췌한 음악 (교욱)의 중요성에 대해서 선생님 엄청 열심하게 설명했어요,  물론 단 한번도 찬성 한적이 없네요...   제 생각은 단순히 이렇습니다: 교육은 필요하지만,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것을 실천하는 순간부터 모든 틀은 깨이지 시작하는것 같아요  제가 볼때는 음	]]>
	</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08 12:4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인드 조커: God will give me Just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칸트의 교육학 강의-인간본성의 완전성 고취]]></title>
	<link>http://nasiny.egloos.com/870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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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칸트가 제시한 교육의 목적은 개인뿐 아니라 인류의 완전성을 고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받은 소명에 대한 개념적 지식을 갖추어야 하며(지식교육), 선으로 향하고자 하는 성향을 계발해야 한다(도덕교육).' 칸트가 말하는 교육이 인간의 본성을 충분히 성취시키는 방향으로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는 기예라면, 이는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방식의 모방학습으로는 불가하며 반드시 의도적인 탐구, 연구의 양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따라서 교육은 당장 투입된 예산의 효과에 대한 당장의 결과를 확인하기 곤란한 영역이므로 국가가 직접 관여하거나, 부모에게 마냥 맡길 것이 아니라 의식이 충분히 계몽된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야 한다. 1) 야만성, 동물성을 버리고 충동을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훈육이 담	]]>
	</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08 12:4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끼리 사슬 증후군]]></title>
	<link>http://Azerei.egloos.com/2046424</link>
	<guid>http://Azerei.egloos.com/2046424</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대학 진학'이라는 의문에 대한 생각을     모 경험으로 통해 상세화 시킨 것입니다.     ...만, 역시 그냥 주루룩 쓴 것이니 이것저것 짬뽕이 될 여지가 많은 글입니다.     이런 뻘글 읽기 싫으시거나, 키보드 워리어 분들은 조심스레     Back Space 키라던가, 뒤로 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비로긴 가차없이 씹겠습니다.           다 큰 5~7t 의 코끼리들 중 몇은, 자신의 다리에 묶는 '쇠사슬'을 끊을 수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이정도의 무게가 나간다면, 자신을 묶는 쇠사슬 정도는 쉽게 끊어 버릴 수 있습니다.  쇠사슬이 끊어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의 기준점인 말뚝 등이 빠지겠지요.  하지만 이런 몇 코끼리들은 절대로 끊지 못하며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4: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アゼ] 얼음집을 감싸는 쿈코의 목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총과 전교조 비교 다시...]]></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64002</link>
	<guid>http://hagi87.egloos.com/864002</guid>
	<description>
	<![CDATA[ 
  지난번 포스팅때 사용했던, 전교조와 교총 비교 데이터 가지고 한 번 더 놀아보자. 이번에도 역시 대상은 서울시내 고등학교에 대한 전수조사 자료다.    먼저 아래에 있는 표는 교총 회원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인들의 유의도 검정을 위한 회귀분석 결과다. 표를 보면 설립별, 특목고여부, 자유교조 조합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립별로 보면 기울기가 음수로 나타나서 교총회원들은 사립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목고 여부를 보면 특목고일수록 교총회원수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교총 교사들이 이른바 수월성 교육을 기피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조금 무리하게 해석할수 있다. 자유교조 조합원 수와는 양수의 기울기를 보여주어서 자유교조와 교총이 쌍동이 조합임을 보여주었다.       Unstan	]]>
	</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08 21:3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멋진 신세계, 멋진 교육]]></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858610</link>
	<guid>http://newidea.egloos.com/8586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22/84/f0031784_48d733a71ce7f_t.jpg"  
				alt="멋진 신세계, 멋진 교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가 올더스 헉슬리는 1932년작 멋진 신세계라는 작품을 통해 그가 생각하고 있었던 인간의 유토피아를 그려냅니다. 그 세계는 누구나 행복하며 불안도 없고 고통도 없고 노화도 없고 죽음마저 평온하게 맞이하는 세계입니다. 총독에 의해 지배되고 약간의 반항심과 불안감은 약으로 해결하며 누구하고나 사랑을 나눌수 있고, 아이들은 과학의 힘으로 태어납니다.     태어나기 전 계획단계부터 이미 사회에 필요한 분야의 직업을 선택받으며 그것에 맞춰 유전자를 조작합니다. 하위 계층은 얼굴도 약간 추하게, 고위 계층은 아름답게. 하지만 그것에 불만을 가지는 하위계층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세계의 사람들은 일탈자가 없습니다. 취업걱정도 없고, 연애 걱정도 없고, 먹거리 걱정도 없습니다. 오로지 행복만이 가득한 말 그대로 유	]]>
	</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08 14:5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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