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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교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교토</link>
		<description>교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13:3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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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년 11월 이세(伊勢), 교토(京都) 여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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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0/37/e0074337_4fb8d877c2ad9.jpg"  
				alt="2010년 11월 이세(伊勢), 교토(京都) 여행 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紅葉”의 계절. 단풍을 보기 위해 일본을 찾은 나. 이번 목적지는 교토. 인천-나고야 이동. 그리고 곧장 교토로 향하지 않고 친구가 사는 '이세'로 이동. 나고야에서 이세에 가려면 일단 나고야 공항에 연결돼있는 선착장에서 &quot;쯔&quot;(津)라는 동네까지 가는 ferry를 타고 이동을 해야 빠르다.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그리고 &quot;쯔&quot;에서 친구의 차를 타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량을 가면 이세가 나옴. 밑에는 ferry 이동 중에 찍은 사진. &quot;쯔&quot;에서 30분 가량 달리면 소고기로 유명한 동네 &quot;마츠자카&quot;가 나온다. 잠시 마츠자카에 들러 고기를 구입. 사진에 보이는 나의 친구들. 왼쪽 유카, 오른쪽 동생 나카.마츠자카에서 이세시로 이동. 약 40분 걸림. 이세신궁은 일본의 3대 신궁중 하나로 매년 중요 명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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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13:3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春의午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00 에 나온 연못 과 신사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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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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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아사히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구장과 칸사이 수퍼를 구경하고, 그대로 골목을 따라 쭉~ 위로 올라갔어요    그런데...언덕...ㄱ-    냇가를 만났을 때엔 반가웠지만, 그 냇가가 언덕...    왜이렇게 산에 있는거야 ㅜㅜ    산을 원망하면서도 꾸준히 올라갔어요    이제 마지막 갈림길이다...하고 이곳에서 왼쪽으로 도는 순간..  망했다...    더 높은 산이... ㅜㅜㅜㅜㅜㅜㅜ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드디어 도착했어요!!! 연못!  무언가 익숙한 모습이 보이네요 ^^      아이들이 영화를 찍었던 중앙 무대로 가는 길에 찍은 샷이에요~    왠지 점점 두근두근해지더라구요!!!      조금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  조금만 더 가면 입구!!      드디어 도착!  연못이 너무 커서 도는데만 한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1: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5_교토 첫날 밤 ]]></title>
	<link>http://tunanmayo.egloos.com/5661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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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33/c0066833_4fbbd2b4e59ce.jpg"  
				alt="05_교토 첫날 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글만 올릴대는 누가 읽을까 싶어서 막 음슴다체였는데  사진 올리니까 누가 볼지도 몰라  막 헷갈려체 입니다, 이해해 주소서    도쿄발 교토착 심야버스는 아침 일곱시에 교토역에 떨어졌다. 교토-우메다-오사카 도착순서였기에 교토가 제일 먼저 도착 처음본 교토역은 아침부터 식당에서 할인티켓도 나눠 주길래 받고  인포메이션센터를 갔는데 너무 아침이라 문을 안열었다 그래 그렇다면 일단 밥을 먹자 싶어 들어간 식당   아침에는 조식 뷔폐 점심때는 카페 저녁에는 바를 운영하는 교토역내의 가계이다 가격은 880엔  이런식으로 아메리칸블랙퍼스트 음료는 다른곳에 네가지 종류 오렌지쥬스, 아이스티(복숭아), 커피, 우유 얼음도 준비되어 있으니 맘껏 드세요 개인적으로 식빵은 별로고 옆에 호밀빵 같은게 맛있어서 두번 먹었음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04:0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삼각이불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떠날 때 마지막 먹거리는 역시 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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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01/c0017601_4fbacdeba0bfa.jpg"  
				alt="일본 떠날 때 마지막 먹거리는 역시 도시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역에서 JR하루카를 타기 전 반드시 들리는 음식의 성지(?)는 역시 JR이세탄 백화점 지하 식품 코너죠. 551호라이 만두를 살까 하다가 그래도 일본 왔는데 도시락인 벤또 정도는 한 번 먹어줘야 아 이 사람이 일본에서 음식 좀 먹어봤구나 이러죠.(..........) 가게가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예쁜(.....) 놈으로 하나 골라봤습니다. 가격은 1000엔 언저리였던 걸로 기억. 말 안해도 보냉제를 얹어주는 센스. 근데 저 보자기는 그냥 버려버렸나; 왜 안 보이지?;;  보자기를 벗기면 이렇습니다. 1000엔이란 가격에 나무 상자를 바라면 안되겠죠.  이렇게 2단 도시락입니다. 밥은 고슬고슬 잘 되어있었고 교토 답게 그렇게 짜거나 달지는 않은 단아한 맛의 반찬이 좋네요. 그러나 생선은 에러.(.....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8:2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우 미즈키 나나씨, 교토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어 2012에서 라이브]]></title>
	<link>http://alonestar.egloos.com/4706093</link>
	<guid>http://alonestar.egloos.com/4706093</guid>
	<description>
	<![CDATA[ 
     성우 미즈키 나나씨의 공식 홈페이지 뉴스란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9월 21일(비즈니스  데이)부터 23일까지 (22일과 23일은 퍼블릭 데이) 개최될 예정인 '교토 국제 만화 애니메  이션 페어 2012'에서 성우 미즈키 나나씨의 스페셜 라이브 이벤트가 열린다고 합니다. 날  짜는 9월 23일이고 개막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군요. 장소는 교토에 있는 '헤이안  신궁' 특설 무대랍니다. 티켓 가격은 4800엔.     6월 6일에 발매되는 미즈키 나나씨의 새로운 싱글 음반 'TIME SPACE EP' 및 그 이후인  8월 1일에 발매되는 28번째 싱글 음반을 모두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티켓 우선 판매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미즈키 나나씨가 교토 헤이안 신궁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주실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2: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97. 일본 칸사이 여행기 (25) - 토요쿠니 신사와 귀 무덤, 서로 마주보고 있는 어색한 공존.]]></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20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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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18/d0050518_4fb481fbc3b1e.jpg"  
				alt="2012-197. 일본 칸사이 여행기 (25) - 토요쿠니 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의 한적한 주택가입니다. 교토는 교토 역을 비롯한 중심가를 제외하고는 높은 빌딩 대신에 이렇게 낮은 건물들이 많습니다. 특히 지은 지 오래 된 목조 주택들도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는 역사 문화유적의 도시라는 교토의 컨셉에 맞게 시에서 고층건물을 짓는 데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고층 빌딩이 교토 시내에 세워지지 못하게 되는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 이어 쓰긴 하겠지만 키요미즈데라에서 바라본 교토 시내의 전경은 확실히 오사카, 고베와 다르게 고층빌딩이 적고 대체적으로 낮은 빌딩의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번잡하기 않고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것은 참 좋은 장점이었습니다.  주택가를 걸어가던 도중에 발견한 개천. 바로 옆에 강이 있어서 강으로 흘러드는 개천이긴 한데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0:3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의 최근근황..]]></title>
	<link>http://shiori7.egloos.com/621292</link>
	<guid>http://shiori7.egloos.com/621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6/88/d0136688_4fb335ec80f24.jpg"  
				alt="일본에서의 최근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린듯합니다..  처음에는 감긴줄 알았는데.. 몸에 열도 엄청나고.... 배도 엄청 아프고...  오늘 학교도 못나갔네요...(열도 나고... 설사도 계속하고.....)  왠만하면 병원안가는 주의인데....(한국에서도 잘 안갔지만.. 일본은 아무리 의료보험보장이 70퍼라고해도 한국보다 비쌀것같아서...) 이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내일모레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가는데.... 이상태로는 가긴개뿔......    이건 얼마전 교토갔을때 찍은 후시미이나리타이샤...  교토는 정말 좋은도시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4:0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뇌하는 소년의 공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7836</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7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01/c0017601_4fb1cc8e1f37c.jpg"  
				alt="201202일본간사이여행(30) 부라부라 교토 번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라부라. 일본어로 유유자적 돌아다니기. 일단은 아주 바람직한 교토 쥬쿠도 서점의 데즈카 오사무 코너부터. 제기랄 저 17권 전집 언젠간 사고 말겠다.     이 16권 전집도 포기할 순 없어 좋아 이럴 때 데즈카 파산 동호회 구경꾼(....)으로 둘 다 지르는 거다. ........는 꿈에서. OTL. 하지만 언젠가는!!!(ㅠ.ㅠ)  만화 전문 서점이긴 하지만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역시 간사이는 덕질하기에 좋은 동네는 아니에요.  테라마치, 교고쿠토오, 니시키 시장 등 카와라마치 주변 번화가를 부라부라해봅니다. 줄이 서있던 카라아게(닭튀김) 집. 그러나 기름기는 별로 땡기지 않았고.  여기도 아마 테라마치.....? 저 마츠모토 키요시를 보니까 생각나는건데 드럭스토어는 보이면 들어갔어야 했어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2:5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9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3) - 일본의 사찰, 히가시혼간지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니시혼간지.]]></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9385</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93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18/d0050518_4fb1a47945fae.jpg"  
				alt="2012-19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3) - 일본의 사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 여행의 백미는 오사카, 고베와 달리 오래 된 명승지, 사찰 등을 둘러보는 것에 있습니다. 도시의 북적거림과 번잡함을 떠나 고즈넉한 유적과 사찰을 둘러보면서 천천히 걷는 곳. 이 곳이 교토라는 도시가 가진 특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교토 역을 나와서 첫 날에는 교토 역 근처의 명승지들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돌아다닐 수도 있지만 가급적이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 내에서 첫 날의 일정을 다 소화하기로 했고 (슬슬 여행자금이 바닥나기 시작해서) 이 때문에 최대한 동선 내에서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 동선을 책을 보면서 결정, 그 동선대로 천천히 사찰을 비롯한 다양한 교토 역 주변의 명승지들을 둘러보기로 결정했어요.  사실 오사카나 고베 등의 먹거리, 볼거리 여행기에 비하면 이번 교토부터는 보시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0:3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수각로, 교토 애니메이션 건물]]></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37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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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4/55/c0014355_4fb108e35f493.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수각로, 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청수사에 가기 직전에, 일단 수각로에 잠시 들렀었어요~    수각로는 지도에 표시가 안되어있는데요    교토 시영 지하철 토자이센에서 '케아게' 역에서 내려서 한참 들어가야 해요 ^^;;    1번 출구로 나가시는 편이 편하구요, 언덕길을 올라, 수롯길을 가야 빠르게 갈 수 있어요 ^^;;  저희는 반대쪽으로 갔다가 꽤 한참 삥 돌아버린.. ㅜㅜ      벚꽃이 너무 예쁘게 펴있더라구요 ^^  정말 벚꽃 철이란 걸 전혀 생각도 안하고 갔는데, 이런 예쁜 장면을 볼 수 있다니 ^^;;        여기 난젠지 옆에는 이렇게 철길이 깔려 있어요~  위쪽으로 배를 올리기 위함인 듯 싶은데요, 정확히 뭘 하기 위한건지.. ^^;;        옆에는 어마어마한 수로가 설치되어있어요~  사진으로는 크기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3: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88. 일본 칸사이 여행기 (23) - 교토역에서 만난 기간한정 맥도날드 비버리힐즈 버거]]></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9101</link>
	<guid>http://Ryunan9903.egloos.com/42191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4/18/d0050518_4fb0726f17aec.jpg"  
				alt="2012-188. 일본 칸사이 여행기 (23) - 교토역에서 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에 도착해서의 첫 식사는... 세계적인 맥도날드의 햄버거로 결정되었습니다(?) 어째서 일본까지 와서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흔해빠진 햄버거를 먹느냐... 에 대한 이유는 일단 오사카, 고베 쪽에서 여행을 할 때 워낙 맛있고 진기한 음식들이 많아서 아침으로 간단히 먹는 쇠고기덮밥 빼고는 패스트푸드는 단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던 것이 있으며 또 다른 이유는 교토 쪽은 유적지 등의 관광 중심이라 상대적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조사를 많이 하고오지 않아 뭐가 좋을지 몰랐던 이유입니다. 굳이 또 다른 이유를 말하자면  한국 맥도날드와 달리 일본 맥도날드에서만 판매하는 기간한정 전용 햄버거 메뉴 맛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결국 맥도날드 결정!  맥도날드 교토역 지점. 한창 점심시간 때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2:4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키요미즈데라)]]></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637255</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56372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55/c0014355_4fafb07f7a4e1.jpg"  
				alt="[여니의 일본 여행기] 칸사이 3일째 - 청수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토 마지막 일정에, 어제 못갔던 청수사를 가보려 했어요~  그런데...전철도 연결이 되어있지 않고, 버스밖에 없더라구요 ㄱ-  결국 시간이 오래걸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역시나, 시간낭비.. ㅜㅜ  진짜, 여행중에는 버스 왠만하면 타지 마세요;;;    시간을 길거리에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는...          청수사는 의외로 교토 역에서 가깝던데요  버스 역에서 내려서 한참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함정이에요 ㅜㅜ  얼른얼른 돌고 12시 안에 교토에서 출발을 해야 늦지 않는데, 이래선 오늘 일정도 틀어질 듯 싶더라구요 ㅜㅜ      청수사 앞 역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올라가니      드디어 상점가 도착 ㅜㅜ  그동안 상점이 없었어서 잘못 가는건가?! 라고 몇 번이나 걱정을 했는데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2:2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 와 졸린이, 그리고 Kuri∮의 다이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6432</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64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1/c0017601_4fac789205d9e.jpg"  
				alt="교토의 200년 전통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교토 테쿠테쿠 산뽀&amp;gt;라는 책에서 보고 이번에 가면 꼭 가야지.....했던 청소도구가게, 나이토쇼텐. 그 유명한(?) 교토 산죠 스타벅스 지점 거의 바로 옆에 있지만 묘~하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실 목욕용 건강 마사지솔을 사야지 그래놓고 정작 그건 까먹었다능.....;;; 왜 그랬을까;;  아무튼 윗사진의 주인 아주머니는 여기저기 교토 관련 책에서도 보이시네요. 참 친절하셨어요.  조금씩 유명해지다보니 이런 기념상품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보고 후회중. 하나 살 걸. 핸드폰에 달아놓고 키보드 쓸어볼 걸......  물건을 사면 저 기름종이 비스무리한 걸로 포장해주십니다. 헐, 지금 보니 주판까지. 제가 수세미 두 개 샀는데 볼펜으로 장부에 기입하셔서 묘하게 교토스럽다고 웃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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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1:3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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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빈치5월호, 안지를 수가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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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0/01/c0017601_4fab6a8070605.jpg"  
				alt="다빈치5월호, 안지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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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서평잡지, 다빈치입니다. 가끔 볼만한 테마면 아낌 없이 살 수 있는 잡지 중 하나죠. 각종 신간(만화 포함)의 간략 리뷰도 그렇지만 테마가 재밌는 게 많아서.  2012년 5월호는 &amp;lt;교토에서, 책을&amp;gt;이란 제목으로 일본은 교토 때문에(물론 간사이 다 좋지만;) 가는 인간이라 교보문고에서 보는 순간 안 지를 수가 없었습니다.  영구보존판이라는 부제가 아깝지 않은 5월호. 다빈치가 얇은 잡지이기는 해도 쌓이면 부담이라 정기적으로 버리기도 하지만, 가끔 영구보존판 감이 있습니다. 데즈카 오사무 특집이라던가.(......)  특히 유명작가들의 교토 명소 소개는 정말 영구 보존판. 일본추리소설 중 신본격파 팬이라면 정말 필견. .....교토대학 추리소설 동아리가 아주 유명하죠.  관 시리즈가 정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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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6:2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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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2-18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2)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토지(東寺)]]></title>
	<link>http://Ryunan9903.egloos.com/4217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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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0/18/d0050518_4fab3cbb99cf5.jpg"  
				alt="2012-181. 일본 칸사이 여행기 (22) - 유네스코 세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지안. 교토에서 제가 묵는 숙소입니다. 방은 전부 도미토리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1박에 2000엔이라는 아주 저렴한 요금으로 묵을 수 있는 교토 역에서 비교적 가까운 숙소. 가정집을 개조하여 만든 숙소로 낡고 조금 지저분하여 여성들에게는 아무래도 많이 무리가 있는 곳이긴 하지만 가벼운 학생 배낭여행객들에게는 많은 사랑을 받는 친숙한 곳입니다. 결제는 무조건 현금으로만 가능.  토지안은 '오지'라고 불리는 할아버지 한 분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굉장히 왜소한 체격의 대머리 할아버지 한 분이 나오는데 이 분이 주인. 사전에 메일을 통해 예약을 했기 때문에 예약 확인 후 숙박부 명단에 이름을 쓰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토지안 내부 코다츠입니다. 방을 개조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얼핏 보면 그냥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3:5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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