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교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교회</link>
		<description>교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12:14:1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gossip.]]></title>
	<link>http://semilla.egloos.com/922608</link>
	<guid>http://semilla.egloos.com/922608</guid>
	<description>
	<![CDATA[ 
우리 교회는 1년쯤 전에 치매끼가 생기신 senior pastor (갑자기 한국말로 이걸 뭐라고 하는지 생각이 안 난다.. 담임 목사?  하여튼 한 교회에서 제일 senior이신 목사님)가 갑작스럽게 은퇴하셔서 기나긴 search process 끝에 몇 주 전에 새로운 목사님이 취임하셨다.  새 목사님 오시기 몇 주 전에 어린이 사역자가 떠나더니 (어머니가 아프셔서 자기가 돌본다고 고향으로 돌아감) 새 목사님 받아들일까 말까 투표날에는 associate pastor가 '나는 목회 사역보다 가르치는 사역이 더 적성에 맞는 것 같소'하면서 떠나고, 급기야 지난 주에는 청년사역자가 갑자기 떠나게 됐다고 발표가 났다.      남편은, 자기는 이렇게 될 걸 미리 짐작했다고 한다.  보통 교회에서 지도자가 바뀌면,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12:1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Mil primaver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경공부하러 가자구.]]></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918973</link>
	<guid>http://cheilpkh.egloos.com/918973</guid>
	<description>
	<![CDATA[ 
도를 아십니까? by 꼬깔님  꼬깔님의 글을 읽고 난 후 생각나는 이야기들..&quot;도를 아십니까?&quot;는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니까 간단하게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 일이지만 (그것도 여러번 당하면 짜증스럽기는 마찬가지) 나 같은 경우는 2번. 즉 성경공부하러 가자는 이야기를 참 많이도 들었던 사람이다.  어릴적 다들 한번쯤은 가보는 교회. 부활절에 달걀 얻어먹는 재미에, 크리스마스에 빵 얻어먹는 재미에 가던 교회를 국민학교 고학년 쯤 되어서 그만 나가게 되었는데 그 어린 나이에도 교회에서 활동하는 고등학생 또는 대학생쯤 되는 형들이 뭔가 언행이 불일치 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게 결정적인 이유야 아닐테지만 아무튼 교회를 더 이상 나가지 않는 하나의 이유는 되었는데...  중학교 2학년때..내 짝이 독실한 크리스천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5:5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을 요구하는 몇 가지 자살...]]></title>
	<link>http://hagi87.egloos.com/914452</link>
	<guid>http://hagi87.egloos.com/914452</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자살이 다시 국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올해 들어 몇몇 고등학생들이 꽃다운 목숨을 스스로 끊었을 때는 별무반응이었다가 몇몇 유명 연예인이 자살하자 갑자기 호들갑을 떨고 있다. 죽은 자에 대한 예의와는 별도로 이 호들갑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더군다나 이런 호들갑이 항상 가해자를 찾는 마녀사냥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욱 그렇다. 아마도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가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이고, 그래서 사실상의 타살로 몰고가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신의 손을 빌리는 타살로서의 자살은 흔한 현상이 아니다. 대개의 경우 자살은 자살인 것이다.  자살의 형식을 취한 타살의 예로 독일의 문예이론가 발터 벤야민을 들 수 있다. 유태인, 지식인, 그리고 좌파를 증오한 히틀러 치하 독일에서 이 세가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17:26: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헌금도 카드로 내세요~ (브라질)]]></title>
	<link>http://almaviva.egloos.com/908698</link>
	<guid>http://almaviva.egloos.com/908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4/89/f0047989_48e6bf28b3c34_t.jpg"  
				alt="헌금도 카드로 내세요~ (브라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가(分家) 후엔 내 의지대로 무신론자가 되었지만 어릴 적에는, 누구나 그렇듯, 부모님 손에 이끌려 자연스레 교회에 갔었다. 학생 때는 청소년 예배에 출석했기 때문에 헌금에 대한 부담이 없었다. 오백원을 낸 적도 있었고 어머니께서 특별히 '자금지원'을 해주신 날엔 천원 이상을 낸 적도 있었다. 학생 예배에서는 대부분 동전을 냈기 때문에 헌금함 속에서 짤랑거리는 동전소리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문제는 성인이 된 후였다. 한국의 교회, 특히 기독교 계열의 교회들은 참 절묘하게도 헌금봉헌 시간을 목사님 설교 전, 후에 배치하는 경향이 있는데. 목사님의 기도와 헌금봉헌 찬송까지 마친 다음, 헌금위원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저인망식'으로 헌금함을 돌린다. 헌금함을 돌리는 것까진 좋으나 헌금위원들이 각 줄의 옆에 서	]]>
	</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08 09: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멧을 해봤습니다]]></title>
	<link>http://gksmftja.egloos.com/906900</link>
	<guid>http://gksmftja.egloos.com/9069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73/f0016473_48e61c8b63210_t.jpg"  
				alt="포멧을 해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포멧을 해봤어요~ 왠지 자기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워졌....      아무튼 컴퓨터가 상태가 심각해서, 저질러버렸습니다.  걸린 시간은 약 이틀    C 드라이브에 있던 그 많은 애니를 어떻게 하면, D와E 드라이브에다가 백업을 잘 해둘수 있을까...  그리고 발견되는 잊혀진 이런저런 파일들....  보물 찾기는 계속 되고...  결국에는 CD에다까지 구워 백업을 한뒤...  포멧을 마치니,  이틀이 그냥 지나갔네요 \(^ 0 ^)/     일단 포멧으로 바뀐 상황들을 나열해보면   1. 확실히 잘 돌아가는 컴퓨터      2. 텅텅 비어져 있는 C드라이브     3.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마X노기   기뻐서 웃는겁니다 (...)    4. 아직 안 돌아가는 Ever17 - 이건 아무래도 CD가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22:5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b의 B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2. 위험한 소통 (Dangerous Liaison)]]></title>
	<link>http://epeeist.egloos.com/2067289</link>
	<guid>http://epeeist.egloos.com/20672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26/e0042526_48e589c516704_t.jpg"  
				alt="22. 위험한 소통 (Dangerous Liaiso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요일 아침이다.  어디서 누구에게 배웠을까?  호텔 1층의 로비에 다시 모여 전열을 재정비한 광렬의 일행은 청담동의 [새벽집]을 찾았다. 이 근에서 밤새워 놀고 난 젊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따로국밥 한 그릇씩을 앞에 놓아둔 네 사내는 각자의 어젯밤 무용담과 전과를 왁자지껄하며 주고받는다.  그렇게 그들이 정의하는 '우정'이라는 이름을 더욱 굳혀줄 비밀스러운 기억을 함께 공유하고서, 각자의 집으로 뿔뿔이 헤어졌다.광렬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들어서자 맞닥뜨린 부모님의 싫은 소리를 뒤로하고 제 방으로 들어가 쓰러진다.  밤새 놀고 나서 친구들과 헤어진 다음에 느끼는 알 수 없는 상실감 때문이리라.  그는 침대에 누워, 지금쯤 교회에 가 있을 한지혜를 떠올리다가 잠들었다.                 X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12:1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습작:: 우리가 주고받는 상처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회 성가대 영상들 - 2008년 8월]]></title>
	<link>http://onnuri.egloos.com/4648225</link>
	<guid>http://onnuri.egloos.com/46482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2/00/20081002221000000647841701.jpg"  
				alt="교회 성가대 영상들 - 2008년 8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8월 3일: 주님 안에서      8월 10일: 주의 거룩하신 은총에      8월 17일: 나에게 주신 선물      8월 24일: 하나님은 사랑이라        	]]>
	</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08 22:4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in Mary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신교와 선민사상]]></title>
	<link>http://hagi87.egloos.com/867540</link>
	<guid>http://hagi87.egloos.com/867540</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개신교가 타종교를 무시하고 적대시하는 폐쇄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드높다. 더 나아가 개신교는 개신교도 대통령의 기세를 입고 타종교를 멸시하는 오만함까지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리부터 말하자면 개신교에게 &quot;타종교와 공존하지 않고, 타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quot;고 비판하는 것은 개신교더러 개신교가 되지 말라고 하는 말과 같기 때문에 우이독경에 불과하다. 개신교가 타종교를 멸시하는 것은 유대-기독교 전통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지금도 독실한 유태교인에게 유태인과 다른 민족이 신 앞에서 평등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개신교도는 타종교 신자들이 자신과 평등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다.   사실 그런 배타성과 오만함의 측면에서는 개신교가 유태교보다 더 해롭다. 유태교의 경우에는 구원에 관심이 없다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9: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sk that guy 에피소드 1]]></title>
	<link>http://vader625.egloos.com/4614173</link>
	<guid>http://vader625.egloos.com/4614173</guid>
	<description>
	<![CDATA[ 
Q. 제가 10월21일날 입대하는데 ..   제가 10월21일날 입대하는데 ..  나이가 23이라서 이게 마지막 연기일듯 합니다  지금 빠른 국가고시 일정좀 부탁드립니다  연기를 해야합니다 급합니다   급합니다 ..    A. 많이 급하신 모양이군요. 저도 지금 23살인데 전 이미 입대했습니다.  아마 당신도 입대하는 게 좋을걸요? 고작 입대 연기 하려고 국가고시 일정을 알아보는 꼴을 보니  합격을 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워 보이거든요. 제가 지금 일꺾인데도 이 지랄인데  당신이 10월에 입대한다면 제가 전역할 때 쯤에나 저와 같은 기분을 느낄걸 생각해보셨나요?  그냥 입대하세요.    Q. 왕따라서 공부 안됨  저 교회에서 왕따임  학교에서도 왕따임  태어나서 친구 사귄적이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동네에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9:4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막가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러니까...이건 좀 너무한거 아님?]]></title>
	<link>http://lisyaoran.egloos.com/2023350</link>
	<guid>http://lisyaoran.egloos.com/2023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4/74/e0071874_48cc4bed78ac3_t.jpg"  
				alt="그러니까...이건 좀 너무한거 아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2~3주전에 부모님 집에 들렸다가 돌아가는 길 바닥에 내 오X 레이더에서 뭔가를 잡아냈다고 알려왔음.  그래서 주워서 보니까는...멍~~~~~  이게 교회 홍보물임...-_-............ 교회 전화번호하고 핸드폰 번호까지 적혀있지만, 그건 일단 가렸음...  요즘 한참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인 캐릭캐릭 체인지... 개인적인 연습이라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좀 너무 심한거 아님? 투니버스에서 이거 사용하라고 허가도 안내줬을텐데...  교회에서는 저작권 교육 안하나 -_-;;;; (나도 당당한 입장은 아니지만...)  저걸 직접 그렸을까 아니면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편집했을까...  그것보다...이거 생각한 사람은 누구일까....  하긴 뭐 이런 것들이야 뒤져보면 생활 주변에 알게 모르게 침투해 있으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00:4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카노콘 2기 제작 바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CA님 관련 글[2].]]></title>
	<link>http://nakhwa.egloos.com/2050576</link>
	<guid>http://nakhwa.egloos.com/2050576</guid>
	<description>
	<![CDATA[ 
SCA님 관련 글[1]. 에 추가되는 내용들입니다.  게시판에 수년간에 걸쳐 게재된 글이 방대한 까닭에 그 일부만 올립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첨부된 글은 KIDS의 sca님과 관련된 글로 KIDS의 Christian 보드에 게재되었던 글입니다.  sca님의 이름은 황용연으로 서울대 SCA 92학번이고 한신대 대학원 신학과에 입학했다고 밝힌바가 있습니다.  첨부된 글에는 &quot;기독교 멸절론&quot;으로 유명하신 Staire(강민형)님의 글도 같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게시판에 수년간에 걸쳐 게재된 글이 방대한 까닭에 그 일부만 올립니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몇가지를 더 추려서 게재하겠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0: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드로메다 관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윗도리 만도 못한 미르누리]]></title>
	<link>http://mirunuri.egloos.com/3895177</link>
	<guid>http://mirunuri.egloos.com/3895177</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원채 옷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지만  주로 양복을 입고 다니다 보니  일반적인 옷이 적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입는 옷이 많지 않은데  가끔 계중에 다른 옷을 입고가면  못보던 옷이네란 소릴 듣습니다  유독 한명만 그러는데  이거 옷을 좀더 사던지 해야...  PS : 동생... 오빠 라더니 오빠보단 오빠 옷에 관심이 많은겨 그런겨???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0:1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독교가 망하지 않는 길.]]></title>
	<link>http://nakhwa.egloos.com/2049636</link>
	<guid>http://nakhwa.egloos.com/20496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7/43/d0015043_48c2ce7e48521_t.jpg"  
				alt="기독교가 망하지 않는 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독교가 망하는 길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자. 사람들 평판이 안좋아서 기독교가 망할까?  아니다.  좀 더 근본적인 것.  기독교 자체를 거짓된 사이비 종교의 하나로 만들어 버리면 결국 망해버린다.( 그 기간이 오래 걸릴지라도.)  그럼 무엇이 문제가 되는가?  일반적인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금과옥조와 같이 절대적 진리로서 받아들이는 성경과 예수때문이다.  과학의 발달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들이 당연히 사실이 아님이 알려짐에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있는 까닭은 과학적 진실을 그냥 무시하고 성경을 받아들이는 것도 있겠지만 성경에 기록된 예수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왜 이것이 요즘 문제가 되고 공격받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기독교가 이런 공격에 대해서 살아남는 길을 모색해보자.  ...     성경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4:3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드로메다 관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Irresistible Revolution]]></title>
	<link>http://maccall.egloos.com/4597593</link>
	<guid>http://maccall.egloos.com/4597593</guid>
	<description>
	<![CDATA[ 
The Irresistible Revolution- living as an ordinary radical by Shane Claiborne    이 책은 저자 Shane Claiborne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과 홈리스들을 위해 일하게 되었는지를 풀어나가는 책인것 같다.(아직 다 읽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시절, 한국의 기독교청년들과 마찬가지로 교회에서 각종 성경모임, 찬양모임, 그리고 수련회등을 통해 예수님과 성경을 접하고, 교회에서 제공하는 각종 문화행사, 만남과 교제의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았던 저자는 교회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만을 가르쳐 주었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각종 예배모임에서 예수님의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8:2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에 던지는 질문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사진.]]></title>
	<link>http://NePHiliM.egloos.com/3890078</link>
	<guid>http://NePHiliM.egloos.com/38900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3/43/b0011843_48be2b4b90801_t.jpg"  
				alt="오늘의 사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 상갓집 조화. ...교회에서 보내온 저 글 봐라??    KBS에서 한다는 대통령과의 대화. .......이거 질문 추려내려면 고생좀 할껄? -네피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5:1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МЕЧТА -NePHiliM's Blog-]]></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