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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구국기도회'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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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국기도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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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10 00:3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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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기총 구국기도회는 되고, 사제단 촛불미사는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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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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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기총 구국기도회는 되고, 사제단 촛불미사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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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 ‘종교의 정치 참여’에 두 잣대  조중동이 '사제단 쇼크'에 빠졌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거의 진화했다고 자신했던 촛불이 6월 30일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의 미사를 계기로 다시 활활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온갖 지면을 총동원해 촛불집회를 불법.폭력으로 매도하고 정부를 닥달해 5공식 강경진압에 나서도록 했던 조중동으로서는 &quot;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보는&quot; 그런 심정일 것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십자가를 앞세우고 들어온 사제단이 얼마나 미울까요.  그렇다고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했던 것처럼 사제단에게 다짜고짜 욕설을 퍼부을 수도 없습니다. '신앙인의 양심'을 대변하는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은 많은 이들에게 폭넓은 존경과 신뢰, 그리고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 종교집회는 집시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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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10 00:33: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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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기독교의 이름으로 정치에 개입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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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들에게 기독교의 정치적 방향을 정하도록 했는가? 기독교의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이 모여서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정치는 정치이고 신앙은 신앙일뿐...  여러분이 정치적으로 누구를 지지하는 지는 누구도 문제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포함하지 마라.  미국 남북전쟁에서 북군도 기도했고 남군도 기도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지극히 연약한 흑인들의 편에 서셨다. 그리고 링컨을 포함한 북군은 하나님의 편에 섰을 뿐이다. 잘 모르겠다면 부디 연약한 자의 편에 서라. 성경을, 그리고 역사를 읽고도 모르겠나?  중세시대에 가톨릭이 정치에 개입하여 몰락과 분열의 길을 걸어야 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정치는 음모와 모략이 난립하는 지저분한 영역이다. 목사의 타이틀을 달면 과연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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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01:4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이자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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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오늘자 좃선일보35면 광고 -뉴라이트가 일어선답니다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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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조선일보 광고를 정리하던 중, 충격적인 내용이 있어 조선일보   광고 정리작업을 잠시 접고 아래 내용을 여러분들께 전합니다.  6월 3일자 조선일보 종합섹션 35면 하단에 실린 내용입니다.  &amp;lt;큰 이미지 보기 클릭&amp;gt; ■■■ 아래는 위 내용 전문입니다. ■■■ ◆ 아직 親北청산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후의 승리때까지 후원(회원)회비를 보내 주십시오! ◆ 法과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위대한 유권자들이  다시 궐기합시다! 누가 나라의 主人인가를 보여줍시다! '法질서수호·FTA비준촉구國民대회'가 오는 6월 10일(火) 오후 3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amp;lt; 제1부 국민대회, 제2부 救國(구국) 기도회 &amp;gt; &quot;거짓의 촛불에 항복하는 정부가 核무기를 든 김정일로부터 우리의 안전을 지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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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11:0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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