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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구문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구문초</link>
		<description>구문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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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10 13:3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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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물들의 겨울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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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뚜막에 올라가면서 생긴 초록 아이들이 무려 여섯인데. 여름에는 볕이 그닥 좋은 편이 아닌데도 무럭무럭. 문제는 겨울. 빨리 추워지기도 했고 오래된 집이라 우풍이 심한터라 추위에 약한 듯한 세 아이는 거실에서 창과 가까운 쪽으로 옮겨 주고 나머지 해를 좋아하는 세 아이는 거실 베란다 창문쪽으로 옮겨 주었다.   해를 좋아하는 제라늄이와 구문(초)이는 잎도 커지고 가지가 굵어져 다행인데, 거실의 셋 중 두 아이가 점점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시들시들. 이전의 파릇하고 야들야들한 탄력이 사라져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 어찌해야 할지 발만 동동. 특히 난 종류라고 하던 아이는 자칫하면 운명해 버릴 기세로 시들어 가는 중이니. 아아. 동물들도 같이 살다 보면 말이 통한다는데 식물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잎의 색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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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10 13:3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天涯淪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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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란다 식물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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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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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베란다 식물 7" 
				width="100px"  
				height="76p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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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덥다... 베란다에 꽃도 져 가는 분위기. 노란장미와 가자니아는 이미 모두 꽃을 떨궜다.        회사에서 가져온 무스카리가 장마 동안 떨어진 빗물에 싹과 뿌리를 냈다.        란타나는 꽃이 너무 금방 시들고, 지져분해서 밖으로 옮겼다. 조금 지나니 또 꽃 피우려고 꽃대 올리고 있다.        다른 쪽에선 란타나 열매가 익고 있다. 독이 있다는데...        얻어온 아마릴리스 씨앗이 싹을 틔웠다. 항간에는 꽃 보려면 3년은 키워야한다고... 블루베리 열매랑 동급인가!?        하나 남은 델피늄. 습기에 너무 약하다. 오른쪽에 껀정히 서 있는 건 안개꽃... 같은데 다른 화분에 있는 안개꽃하고 좀 달라 보이네. 잎도 크고...        이게 안개꽃. 가지도 많고 잎도 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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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19:40:18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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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페아, 산세베리아, 로즈제라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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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8/35/b0056735_4a46f5a2546f9_t.jpg"  
				alt="쿠페아, 산세베리아, 로즈제라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업어온 녀석 마지막... 쿠페아, 산세베리아, 로즈제라늄.      주인님께서 컴퓨터 옆에 놓으려고 집어온 산세베리아. 물 좀 멕이려고 다른 녀석과 함께 잠시...            쿠페아. 보라빛 작은 꽃들이 촘촘히 나 있다. 요것도 가지가 목질로 되어 있으니 꽃나무!!        모기 쫓을 목적으로 집어온 로즈제라늄(구문초). 근데 효과가 정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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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3:51: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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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운 식물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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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몇 주 동안 주인님을 어르고 달래어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결국 집근처 화원에 &quot;걸어&quot; 갔다.(꽤 멀다) 계절이 계절인지라 새로 나온 녀석도 없고, 봄에 나왔던 녀석도 꽃이 시들어갈 시기이긴 하지만, 막상 가보니 새로운 녀석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두 화원에서 조금씩 샀는데, 한 쪽-만사가 귀찮은 아주머니가 계신-에서 백일홍(마젤란 스칼렛, 마젤란 옐로우)과 로즈제라늄, 다른 쪽-의욕 넘치는 청년이 있는-에서 산세베리아, 란타나와 쿠페아를 샀다.    산세베리아는 주인님께서 원해서 작은 것으로 샀고, 이것을 분갈이 하기 위해 1,000원짜리 마사토(무척 싸고 많다!!)도 샀다. 로즈제라늄은 진한 향이 나는데, 이것이 모기를 쫓는다고 하여 구문초라고 불린다. 결국 모기 쫓으려고 로즈제라늄을 집은 것이다. 란타나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22: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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