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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가대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가대표</link>
		<description>국가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12:0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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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현회의 박까질에 대한 사과&lt;?&gt;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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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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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김현회의 박까질에 대한 사과&lt;?&gt;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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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축구칼럼니스트 김현회씨가 박주영을 깐 대가를 톡톡히 치뤘나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뿐인데 정말 김현회씨를 죽일듯이 덤벼드는 박주영 팬을 보고 저도 학을 뗐었는데 ;;;;; 정말 무섭군요 . 그간 마음고생 엄청한듯 보입니다.  박선수 팬들이 여론조작까지 했다고;;;; 우와 &amp;gt;,.&amp;lt;     박선수에게 사춘기가 늦게 오는지 이번엔 아예 잠적을 했더라구요. 그래도 그렇게 빅클럽까지 경험한 선수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무슨 철없는 짓인지 싶습니다만, 박선수 팬들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함부로 욕했다가는 ㅎㅎㅎㅎ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정받기 힘든 가치중의 하나가 다양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박주영선수가 빠진 국대가 앞으로 어떻게 나갈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이동국선수가 마지막으로 멋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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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2:0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려한... 생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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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닝요 귀화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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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2/23/f0033623_4fae12a10035c.jpg"  
				alt="에닝요 귀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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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국인 선수 귀화에 대해서는 예전에 http://kezs.egloos.com/1607953 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이후로 라돈치치 귀화 문제가 부상했었고, 지금은 에닝요 귀화로 떠들썩 합니다.  제가 에닝요 선수를 알게 된 것은 그가 대구FC에 있을 때였습니다. 2004년 노나또, 훼이종이라는 걸출한 용병들이 대구FC에 활력을 주고 떠난 뒤로 2005년에는 산드로 히로시가 왔었고, 이후 2007년에는 이근호와 루이지뉴, 그리고 에닝요가 와서 대구 공격 축구 전통을 이어갔습니다. 상위권 성적은 못 되어도 꽤 화끈했던 이 시절이 대구FC의 리즈 시절이었습니다.(...라고 하지만 잘하면 이번 2012시즌이 리즈 시절이 될지도...)  스머프대구FC 시절의 에닝요- 이미지 출처 : 고뉴스 -  대구FC에서의 성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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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y 2012 17: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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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왕좌를 꿈꾸는 전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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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0/02/e0041802_4fab5bd9205bd.jpg"  
				alt="[Football is #42] 또다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3월 7일은 전북에게 있어서 지울 수 없는 패배를 당한날이다. 이번시즌 AFC챔피언스리그(이하 아챔)의 첫대결인 중국 1부리그 우승팀 광저우 헝다와의 홈경기에서 1-5 라는 치욕적인 스코어차로 패배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나는 '중국리그쯤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돈지랄하는 중국축구가 결코 만만히 볼 축구가 아니라는 걸 절실히 깨닫게 해준 한판이기도 했다.    그 뿐이던가? 다음달 21일날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원정경기에서 전북은 또 1-5 패배를 당하며 2경기 2패 승점 0점 득실 -8 이라는 최악의 점수표를 받았고, 올시즌 아챔은 끝났으니..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갔다. 나도 그때는 정말 올시즌 아챔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전북이 어떤 팀이던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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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5:2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애국심이나 감정과잉이 심하지는 않았던, 볼만한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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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0/97/b0052197_4fab367a9e982.jpg"  
				alt="코리아-애국심이나 감정과잉이 심하지는 않았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부터 코리아..  어벤져스와 양자택일의 상황에서 어벤져스는 이미 봤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영화였지만 이 제목이 못내 심기를 불편하게 건들었고 예매 직전까지 그냥 어벤져스 한번 더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영화였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현정화와 리분희의 탁구 남북단일팀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하게 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사실 당시에 저는 초등학교도 안들어갔던 시절이기 때문에 그때 경기를 지켜봤는지 안봤는지도 가물가물 합니다. 그냥 가끔 현정화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때 남북단일팀으로 우승을 한적이 있었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기만 했을 뿐.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동안 이게 어느정도가 실화고 어느정도가 허구인지 가늠이 안될때가 많았습니다.      가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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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3:0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슈]  대한체육회 과연 추천 거부 자격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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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0/85/d0126085_4fab17a92e1e4.jpg"  
				alt="[이슈]  대한체육회 과연 추천 거부 자격있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틀전부터 에닝요의 특별귀화 추진 소식이 들리면서 매우 시끄러워지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가 7일 법제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서 에닝요의 특별귀화 미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국 축구협회는 대한체육회를 배제한 채로 단독으로 추진하기로 했구요.  그럼 왜 축구협회는 단독으로 추진하며 언론의 욕 먹어가면서 할까요.  뭐 예상은 했지만 뻔히 대한체육회의 승인 안해주리라 예상되었습니다.  그럼 대한체육회 추천거부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9일 대한체육회 법제 상벌위원회는 “에닝요가 아직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데다 순수 외국인으로  이중 국적을 획득할 경우 혼란이 올 수 있다”는 등의 이유로 대한축구협회가 신청한 특별귀화를 거부했다  대한체육회의 한 관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0:0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No.20 Solskja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돌스키에 대해 말하는 메르테자커+ 메르테자커에게 도움을 받은 아이스펠트]]></title>
	<link>http://neena.egloos.com/2311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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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돌스키에 대해 말하는 독일 영업왕 페어 메르테자커    출처: 아스날 플레이어        간만에 페어가 아스날과 인터뷰를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동영상을 열어보았습니다.                페어, 루카스 포돌스키가 아스날에 다음 시즌에 오게 되었는데요. 얼마나 좋은 사이닝이죠?    ㅋㅎㅎㅎㅎ (목을 가다듬고 방긋 방긋 웃는 페어)     에.. 솔직히 루카스 포돌스키가 우리 클럽을 조인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 생각엔 루카스도 매우 기뻐하는것 같아요. 몇번 이야기를 했거든요.     에... 제가 이 클럽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아스날은 멋진 클럽이니까요.     아스날에게는 매우 좋은 사이닝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와서도 즐겁게 보낼겁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3:1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리아 - 감정의 오버드라이브]]></title>
	<link>http://mcgmcg.egloos.com/1682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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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2/67/b0145367_4fa0a0722cc16.jpg"  
				alt="코리아 - 감정의 오버드라이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리아, 2012]                                                                                              [영화 &amp;lt;코리아&amp;gt;의 포스터] &quot;1991년 세계 선수권 대회 남북 단일팀 결성, 하나가 되는 것이 우리에겐 도전이었다, 46일간의 뜨거운 도전, 감동 실화&quot; 이 모토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지 않은가? &quot;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의 감동 실화&quot;가 모토였던 &amp;lt;국가대표&amp;gt; &quot;2004 아테네 올림픽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 실화&quot;가 모토였던 &amp;lt;우리생애 최고의 순간&amp;gt;  &quot;시골 여중 역도부의 감동 스토리&quot;가 모토였던 &amp;lt;킹콩을 들다&amp;gt; 이 세작품의 모토와 영화 &amp;lt;코리아&amp;gt;의 모토는 상당히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2:4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보내는 당신을 향한 메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쾰른 팬이 아스날로 포돌스키를 떠나 보내며: 포돌스키는 어떤 선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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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C쾰른 팬이 아스날로 포돌스키를 떠나 보내며      출처:      현지 구너분이 쾰른의 팬분과 질의문답을 했다고 해서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라 데려와 봅니다.   폴디의 근래 들어 활약상과 집중 분석 등등이 들어있어요.           루카스 포돌스키가 쾰른에 얼마나 중요한 선수죠?    물론 루카스는 우리 팀에서 매우 중요한 롤을 맡았죠.     국대 선발 100경기가 넘고 200경기가 넘는 국내 경기를 뛴 그의 경험 때문 뿐만이 아니라     그가 우리 쾰른시, 쾰른 클럽, 그리고 팬들과 가지고 있는 감정적인 유대감 또한 그렇습니다.    그런 모든 점들이 그의 팀과 클럽 전체에 왜 그가 그렇게 중요한지를 이야기 해줍니다.     그의 다양한 스킬과 골 또한 중요하죠.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01:3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카스 포돌스키 오피셜 기념 사진 대방출]]></title>
	<link>http://neena.egloos.com/23081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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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고 귀여워랑..                                   그냥 천진 난만한 소년 같네요.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23:4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4 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 남의 떡은 항상 커 보인다.]]></title>
	<link>http://maningreen.egloos.com/5639720</link>
	<guid>http://maningreen.egloos.com/56397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9/37/c0089237_4f59e9305b172.jpg"  
				alt="2014 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 남의 떡은 항상 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정적인 부분만 생각하자면 확실히 껄끄럽긴 한데..  그래도 일본 만나서 역시차까지 부담해야 하는 것보단 낫지 않는가.  참고로, 카타르가 월드컵 티켓 가졌으면 좋겠다. (울나라는 물론이고)  월드컵 가서 더러운 오일머니 어드밴티지 빼고 얼마나 잘하나 보고싶ㄷ..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20:4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씨의 녹색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대 쿠웨이트전] 최강희 감독은 클럽팀에서 더 빛을 발휘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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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1/37/c0089237_4f4e447026804.jpg"  
				alt="[국대 쿠웨이트전] 최강희 감독은 클럽팀에서 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두골 넣었을 때도 무표정    - 경기 전에 최강희 감독에 대해서 이동국 선수가 한 인터뷰가 확연하게 보인 전술운영이었다.    신뢰를 주기 시작한 선수를 독려하고, 보듬고, 지도하면서 그 선수의 능력 이상을 끌어내는 감독.    오늘 경기중에 선수들이 팀메이트한테 웃음지으며 경기하는게 참 기분이 좋더라.    박주영 선수가 조광래 前감독 밑에서 있는데로 골을 쑤셔넣었던 때보다  오늘 경기서 슛 한번 잘못 때리고 크게 웃을 때가 더 행복해 보였다.    확실히 조광래 체제에서 없던게 지금은 있구나..  선수들의 웃음을 볼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 근데 만약 전반에 쿠웨이트의 파상공세에 한골이라도 실점을 했다면 그런 웃음을 지을 수 없었겠지.  그런 믿음은 실패로 돌아갈 때가 분명이 있고, 오늘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0:3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씨의 녹색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가 조광래를 싫어하는 이유...]]></title>
	<link>http://cyvaster.egloos.com/5609918</link>
	<guid>http://cyvaster.egloos.com/5609918</guid>
	<description>
	<![CDATA[ 
이동국 기용 논란 때문에 싫어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이건 솔직히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그것때문만은 아닙니다. 어차피 조광래의 그릇으론 이동국 선수를 제대로 활용하긴 애시당초 글러먹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최강희 감독처럼 조광래 체제 하의 대표팀에 이동국 선수가 소집되는 걸 반대한 겁니다. 해외파 사랑에 몸살이 나셨는데 K리그 공격수 따위가 눈에 들어오고 성에 차겠습니까? 거기다가 예전에 경북 감독할 때 이동국 막는 거 어렵지 않다고 대놓고 언론에 대고 인터뷰까지 하셨는데...(그래놓고 이동국에게 개털려서 전북과의 경기에서 다 지거나 겨우 비긴 건 뭥미?)   제가 조광래를 결정적으로 싫어하게 된 건 바로 그 희대의 뻘소리 때문입니다.   뭐라고? 누굴 데려온다고?     저게 지금 국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20:1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GA_Pride] 내려놓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두현의 발탁이 또 다른 계기가 되었으면...]]></title>
	<link>http://kezs.egloos.com/1995310</link>
	<guid>http://kezs.egloos.com/1995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0/23/f0033623_4f34d9f7a2287.jpg"  
				alt="김두현의 발탁이 또 다른 계기가 되었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대감독인 봉동이장께서 오늘 10시에 대 쿠웨이트 전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하셨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출처 : 스포탈 코리아 - 보시다시피 K리거 위주가 되었고, 유럽파는 박주영 선수와 기성용 선수 뿐입니다. 박주영 선수는 소속팀에서 밴치만 맹렬히 달구고 있다고 하나, 지금까지 예선 경기에서 보인 모습은 나쁘지 않았기에 이번에도 역시 선발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예상들 하셨듯이 봉동이장께서는 자신이 지휘했던 전북의 선수들을, 그리고 예전에 전북에 있었던 선수들을 이번에 많이 차출했습니다. 아마 그리하는게 자신의 전술을 전수하고 이해시키는 데 유리하다고 본 듯 합니다. 특히 운명이 걸린 단판전의 상황이니 말입니다.  눈여겨 볼 것은 김두현 선수입니다. 그는 현재 군복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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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Feb 2012 18:36: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드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또다른 아스날 유망주, 료 미야이치]]></title>
	<link>http://neena.egloos.com/2275887</link>
	<guid>http://neena.egloos.com/2275887</guid>
	<description>
	<![CDATA[ 
            료 미야이치: 클로즈 업 인터뷰    출처: 아스날 플레이어          많은 아스날 선수들이 근래들어 본 선수중에 가장 포텐셜이 충만한 재능있는 어린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을때   바로 료 라고 대답했죠. 볼튼으로 임대를 갔는데 그 전에 찍은 최근 인터뷰 인가 봅니다.                   캐스터: 축구의 미래를 한번 보시죠!   세계 축구에서 마이너로 속하던 아시안 축구계는 미래의 축구 스타를 키우는 양식장이 되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일본인 선수 료는 바로 그 예가 될수 있겠죠.  스킬이 뒤어나고 체력도 좋으며 심지도 단단한 거기에다 빠르기 까지 이 19살 선수는   가장 높은 곳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맞는 조건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지금은 그의 축구 여	]]>
	</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00:4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iss 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축구A팀 언제쯤 귀화선수가 뛸 수 있을까? ]]></title>
	<link>http://gamper.egloos.com/5590832</link>
	<guid>http://gamper.egloos.com/55908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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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네이년 기사를 보니 최감독께서 라돈치치 필요없다라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라돈치치 뽑히지 않을듯 한 분위기군. 수원입장에서는 좀 아쉽게 될지도 모르겠다. 라돈치치도 A팀을 전제로 귀화 이야기를 한거라면 귀화 안할수 도 있고 그리 되면 수원은 외국인 선수 TO하나 생길뻔한게 날아가는 꼴이 된거니..  그러고 보니 과거에 이성남, 사빅이 뛰던 때가 생각나네.. ㅋㅋ 그때는 정말 귀화선수 + 외국인선수 이렇게 뛰니 스쿼드에 국내선수만큼 외국인 선수가 보였었는데. ㅎㅎ   이미 농구는 귀화 선수가 일반화 되어서 그리 이상해 보이지 않지만 축구의 경우 일본의 경우를 보고 자극을 받아서 때만 되면 귀화선수이 이야기가 나오지만 정작 귀화한선수가 A팀에 뛴적도 없고 또 귀화했음 하는 선수가 귀화 한적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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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2 16:5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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