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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격</link>
		<description>국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Apr 2012 11:1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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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대성. 글로벌 플레이어가 된 걸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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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6/51/d0013351_4f8b9871e0aac.jpg"  
				alt="문대성. 글로벌 플레이어가 된 걸 축하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nother plagiarist on IOC?South Korean's Moon under investigation늦었지만 글로벌 복사기 데뷔를 축하한다.  표절 문제가 불거져나왔을때 적당히 빠져나왔으면 이런 지경까지 가지않았을 수도 있었을텐데.  국회의원 금뱃지 욕심부리다가 아주 다 날려먹기 일보직전의 상황까지 스스로 몰고갔구나.  국내에서야 언론을 장악하신 분들께서 적당히 뭉개주셨겠지만  해외는 어찌 손 쓸 방도가 없으니 아주 똥줄이 타시겠다.  암턴 순식간에 국제적으로 유명해지셔서 좋으시겠다.  하필 태권도 선수가 이따우 짓을 했으니 조만간에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태권도 사라질 가능성이 높아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마저 드는구나.  문대성. 니가 말아먹은 국격. 그리고 앞으로 말아먹게 될지도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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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Apr 2012 11:1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해주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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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 만찬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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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국립중앙박물관 만찬에 대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  답글의 답글은 안되는군요^^;; 우선 답글 감사드립니다. 달아주신 답글에 언급된 부분에 대한 의견과, 첫 덧글에서 생각이 부족하여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써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매우 길어져서 별도의 글로 쓰고 트랙백하였습니다.  1)문화재에 대한 결벽증, 트라우마? - 유명한 고궁음악회를 위시한 많은 문화행사가 현재도 많은 문화재의 공간에서 열리지요. 이에 대해서  대중은 환영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딱히 이에 대한 비판이 있는것도 아니죠. 결벽증이나  트라우마를 가져서 만찬행사를 거부한다고 하기에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납득가는 장소에서 납득가는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지요.  2)'만찬'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9:1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t Color Sk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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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격과 국운융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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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현 정부들이 국격이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한자를 조합한 말이라 그 뜻은 '나라의 격',혹은'세계속에서  우리나라의 위치'정도가 되겠지만 이 정부 이전에 언론기사나 대중적으로 국격이란 말이 쓰여지는 것을 들어본 적은 내 기억에는  없는 듯하다.국격 보다는 자주 쓰였지만 재미로 보는 운세나 신년초의 토정비결말고는 역시 대중의 입에서나 언론에서 그다지 들어보긴 힘들었던 '국운융성' 역시 이 정부 들어 간간히 들리는데, 이명박 대통령 너무도 유명한  공약이었던 '대운하' 홍보영상 가운데에도 등장하고 2011년 신년을  맞아 이 대통령이 현충원에서 한 연설가운데에도 국운융성이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을 보면 아마 홍보영상의 '국운융성'이라는  말도 단지 제작진이 전담해서 만들어낸 문구는 아니었던듯 하다.'국격'	]]>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04:3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六絃初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유명 배우들의 회당 출연료 표.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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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14/84/a0100584_4f3a2b960a03b.jpg"  
				alt="드라마 유명 배우들의 회당 출연료 표.jp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근영은.....아직은 아역 정도의 출연료 밖에는 못받는가 보군요.해품달 성인 주연배우를 제안 받았다고 하더니만.....                   ------------------------------------------------------------------     국격이......누가 운운해야 할 소리인지....ㅉㅉㅉ          	]]>
	</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8:3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렇고 그런 널널한 얘기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격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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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olfanji.egloos.com/32767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3/34/e0065634_4ef44246f044f.jpg"  
				alt="국격이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째 이명박 대통령이 '공정'을 얘기하거나 '서민'을 얘기하면  굉장히 어색한데 특히 '국격'을 거론할때는  어찌할바를 모르겠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7: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만화   '골판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 국격이 중요했나?]]></title>
	<link>http://kiryl82.egloos.com/1892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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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5/02/75/f0036875_4dbd8a48a546c.jpg"  
				alt="8. 국격이 중요했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우리에게 생소한 국격(國格)이 익숙해진 것...이것 때문이겠지. ㅎ20  여기 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 사람의 물질적인 (physical) 모습은 제껴 놓고 정신적인 모습을 생각해 보자. 어떤 카테고리 하에 뚜렷이 나누는 것은 매우 어렵겠지만, 나눈다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외향적 모습과 내향적 모습.  외향적 모습은 그 사람과 주변의 여러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결정된다.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행동 및 언행은 다른 사람에게 전해져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의 머릿 속에서 구성하는 요소로 기능할 것이다.내향적 모습은 생각, 독서, 토론, 가능하다면 명상...과 같은 지금 우리와는 거리가 먼(?) 것 들로 스스로를 갈고 닦음으로써 형성된다. 이와 같은 요소들이 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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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1 01:5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2008년 어느 늦은 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정원 요원 스파이짓하다가 발각,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_-]]></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760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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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관련기사    뭐 요즘 조선일보가 논조가 변한다 뭐다 다음정권 줄서기 한다는 식의 소리가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기본적으로 기득권층과 권력층을 옹호하는 신문 중 하나인 조선일보에서 이런 소리가 나올 정도면 이번 일이 얼마나 망신스러운지는 안 봐도 뻔한 노릇인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가 이렇게 까댈 정도라는 건 한마디로 이들이 주장하는 국익(國益)혹은 사익에도 중대한 손상이 왔다는 이야기와 다를 게 없으니 말이죠.    물론 스파이 활동은 언제나 있어 왔던 일이고 안 하면 바보인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반 잡범이나 할 만한 아마추어적인 실수를 해 놓고 그걸 변명하면서 국익(國益)을 지껄이는 것은 근천스럽고 구차한 일입니다. 혹시 높으신 양반들께서는 첩보 영화나 드라마 안 보셨습니까? 거의 모든 그런 류의 드라	]]>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11: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격과 제도, 지도자]]></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2709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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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09/04/f0082604_4d522eaa557aa.png"  
				alt="국격과 제도, 지도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도 최고은이란 아사한 작가로 정권 드립 치는 ㅄ들이 넘쳐서 싸드림.  잘 읽고 반성 좀 하센        국격과 제도, 지도자  이 셋은 별개의 개체다. 적어도 경험상으로는 그렇더라      그런데 대략 이런 문장들을 내뱉으면 나도 답이 없다.  적어도 보수는 노무현과 국격을 함께 내뱉는 경우가 드물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지도자와 국격을 함께 논한 경우가 노무현의 &quot;미국뒤에 숨어서..&quot;등에 관해서 몇번 언급했었던 것 같다.)    모르면 함부로 내뱉기가 얼마나 쉬운가?    지도자와 정치가는 새로이 만드는 것과 같은 수준의 뭔가를 행해야 하는 것이고 그 행위가 발산된 것이 제도다.  제도를 가동시킨 것이 행정이요, 그 나라의 경제수준, 국민의 정신적인 격 등이 행정과 맞춰지면서  외부의 내부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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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Feb 2011 14:5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곰의 &amp;quot;수류탄을 그대 품 안에&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성 없는 나라가 무슨 소용 있십니꺼]]></title>
	<link>http://nasanha.egloos.com/10659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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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51년 2월의 경남 거창군 신원면에도 설은 돌아왔습니다. 전란 중이지만 설은 설이라 차례도 지내고 식구들끼리 모여 막걸리라도 추렴해서 들이키며 명절 분위기를 냈겠지요. 그러나 그 숙취가 채 가시지 않았을 음력 정월 초사흘 양력 2월 9일, (바로 60년 전의 오늘이 되겠지요) 상상도 못한 죽음의 사자들이 발을 맞추어 신원면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틀 전 정월 초하루에 이미 신원에 들어왔던 11사단 13연대 병력은 적정을 찾지 못하고 일부 병력을 남긴 채 산청으로 이동했어요. 그런데 이 잔류 병력들이 술에 취해 잠든 사이 남부군이 공격을 가해 면사무소와 경찰 지서를 불태워 버리는 일이 벌어졌죠. 이에 바짝 열받은 연대장 오익경 대령은 3대대장 최동석 중령에게 무시무시한 명령을 내립니다.     명령은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14: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하의 썸데이서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서 어른이 되고 싶어요 ]]></title>
	<link>http://nasanha.egloos.com/10629793</link>
	<guid>http://nasanha.egloos.com/10629793</guid>
	<description>
	<![CDATA[ 
4년 전의 일입니다. 까마득하지만 선명한 일종의 실패담이에요. 즉 방송을 타지 못한 일입니다. 인천 어느께에 4남매가 살았어요. 맏딸은 스무살, 막내는 열 살, 그 사이에 중고생 둘이 박힌 그런 4남매였어요.  그들의 소식을 알려 온 건 동네 교회 목사 사모님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애초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 사람이었고, 엄마는 빚쟁이에 몰려 집에 들르지도 않는다 했죠.  사모님이 가장 가슴 아파 한 건 막내였어요.    “맏언니는 노래방 도우미 나가는 거 같아요.  갔다 와서 내내 자는 거 같고 둘째와 셋째는 학교도 제대로 안 가고 자기들 놀기 바빠요,   막내가 너무 불쌍해요.  밥도 제대로 먹고 다니질 못해요. 학교 급식 밖에는 걔가 제대로 먹는 끼니가 없는 거 같아요. 툭하면 형이나 누나한테 맞는 	]]>
	</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10 13: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하의 썸데이서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quot;뽀뽀하자&quot;]]></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627714</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6277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13/84/a0100584_4d057f8288a98.jpg"  
				alt="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quot;뽀뽀하자&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취 부장검사, 신임 여검사에게 &quot;뽀뽀하자&quot;  얼마전에도.....어느 룸싸롱 마담 아줌마가 자기는 &quot;검사들 장모&quot;로서 &quot;검사 사위들&quot;이 수십명이라던가....뭐라던가 했지 않나요??? 그래서 세간에서는 흔히 &quot;성찰, 섹검&quot; 등등의 말들이 떠돌기도 했었지요.  근데....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또 발생한 모양이네요. 그들에게는 아마도 그들의 평소 &quot;습관, 관행&quot;인가 보네요.  그 사람들에게 &quot;전관예우&quot;라는 식민지시절 부조리가  아직도 관행이라던가 뭐라던가 그러던데....  그러니.....무지랭이 국민들에게 현재 한국사회 &quot;법&quot;이 과연 공평하게 적용되겠나요??? ㅉㅉ  그래서 세간에서는.....한국법은 &quot;만인에게 평등한 법&quot;이 아니라 &quot;특권층 만명에게만 공평한 법&quot;이라는 자조적 말도 떠돌더군요. 많이 씁쓸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1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번역) 대한민국의 대양해군 건설 야심]]></title>
	<link>http://kalnaf.egloos.com/3072564</link>
	<guid>http://kalnaf.egloos.com/3072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01/68/e0072368_4cf5e393ac115.jpg"  
				alt="(번역) 대한민국의 대양해군 건설 야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The Diplomat&quot;이라는, 아시아-태평야 지역의 정치를 다루는 인터넷 잡지가 있는데, 지난 11월 19일에 이 잡지에 대한민국 대양해군에 대한 긴 기사가 실렸다. 상당히 인상적이기에 내가 한번 번역해 봤다. 기사 원문은 &quot;South Korea’s Blue-water Ambitions&quot;. 영국 킹스칼리지에서 해군사를 공부했고 Korea Institute for Maritime Strategy라는 곳의 연구원으로 있는 현민기라는 사람이 쓴 글이다.    -----        2002년, 축포 속에 한국 해군은 충무공 이순신함을 진수했다. 그 4천 5백톤급 KD2 구축함은 그때까지의 한국 해군 역사상 가장 크고 또 가장 발전된 군함이었을 뿐만 아니라 대양해군을 건설하기 위한 한국의 첫 걸음을 상징하는 것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15: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우외환 속의 혼란]]></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719705</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719705</guid>
	<description>
	<![CDATA[ 
 - 군필인 사람도 병과가 다르면 포탄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 수도 있으니 미필인 사람이 포탄이 아닌 것을 포탄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뭐 그럴 수도 있는 일이고 그렇게 강변하다가 망신을 당한다 해도 그저 조금 웃으면 되는 일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보온병 굴욕'이라는 말까지 붙을 정도의 상황이 만들어진 영상을 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퍼포먼스를 위해 짧은 생각으로 배설한 포탄 운운한 발언이 가장 큰 원인을 제공했지만, 포탄 발언을 돋보이게 하는 데에 있어 만만찮게 어이없는 발언이 있었더군요.    무엇인고 하니 옆에 별까지 달았던 의원이 손에 든 포탄(?)을 보고 76미리니 122미리니 하는 추임새를 넣어주고 있었습니다. 제딴에는 당 대표의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한다고 했는데, 그 추임새는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02:5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도(民度)와 국격(國格)]]></title>
	<link>http://souly.egloos.com/5440539</link>
	<guid>http://souly.egloos.com/5440539</guid>
	<description>
	<![CDATA[ 
 민도(民度)라고 하는 낱말은,  민속학자인 야나기다 구니오(柳田國男)가 그의 모든 저작 가운데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 수 있듯이 차별적인 표현입니다.  -오에 겐자부로-   민도라는 것은 국민의 수준을 의미하는 중립적인 표현처럼 보이지만 실상 그 쓰임새를 보면 오에 겐자부로 선생의 말처럼 별 반성없이 사용되는 차별적인 표현에 가깝다.   예를 들면 우익으로 유명한 일본의 이시하라 도쿄 도지사 같은 사람들이  &quot;글쎄, 민도가 낮으니 어쩔 수 없지.&quot;하는 식으로 즐겨쓴다.   이 정권의 슬로건처럼 느껴지는 단어가 '국격(國格)'인데 정성들여 조사해보진 않았지만 국격도 태생을 까지면 민도와 마찬가지로 차별적인 단어가 아닐까 생각된다.  국가의 품격...이라기 보다는 그저 '한 나라의 대외적인 위상'	]]>
	</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10 23: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ie-Woogi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만 반한감정 완전심각, 아시아태권도연합 '개색끼' 해킹당해!!]]></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713914</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713914</guid>
	<description>
	<![CDATA[ 
대만 반한감정 완전심각, 아시아태권도연합 '개색끼' 해킹당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서 노골적으로 드러난 세계적 혐한, MB정부 수수방관!!  글로벌호구-고문관 MB가 '세계가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올라갔다' '국격에 맞춰 모든 것이 바뀌어야 한다'고 씨부렸는데, 정작 이번 광저우 아시안게임서 그간 중국-대만뿐만 아니라 동남-중동아시아에서도 문제시된 반한-혐한감정이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 심각한 한중관계-반한감정, MB정부는 중국외교정책 전무 * 뿔난 중국 네티즌 95% '오만한 한국 제압해야 한다'  '한국 드라마가 좋다'던 이란-중동사람들은 이젠 '한국은 물건만 팔고 튀는 나라'로 인식하고 있고, 캄보디아-베트남 등은 인신매매식 국제결혼으로 자국의 여성들을 착취-매매하는 한국(인)에 대해 분노하고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10 13:3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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