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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립중앙박물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립중앙박물관</link>
		<description>국립중앙박물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y 2012 00:0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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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 풍경: 2010년과 201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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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8/15/c0013015_4fc241dd06857.jpg"  
				alt="국립중앙박물관 풍경: 2010년과 2012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3월 vs 2012년 5월.      참, 안타깝구나...	]]>
	</description>
	<pubDate>Mon, 28 May 2012 00: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 27일 엉망진창 셔먼이의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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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7/46/f0089546_4fc2332c33c79.jpg"  
				alt="5월 27일 엉망진창 셔먼이의 현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의 여신님과는 다른 이런 포쓰있는 모습도 좋아합니다. 헤헤-  1. 석가탄신일 전날이어서 불암사에 다녀왔습니다. 사찰에 이교도가 침입했다  누가 절 아니랄까봐 산중에 위치해 있어서 올라가는 데에 기력을 꽤나 소비했습니다.;;  게다가 악천후까지 겹쳐서 정말 고역이 따로 없었습니다.   지금은 피곤하니 자세한 내용은 내일 후기 포스팅으로 대충 처리하겠습니다(...).  2. 요즘 외국 유물 기획전이 뜸해서 좀 아쉬웠는데 곧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터키유물전을 개최한다는군요.  이 소식을 듣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바로 날 잡아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평일 오후에 가니까 잉붕어와 같이 갈 가능성은 낮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헿헿  3. 심심해서 제 목소리를 녹음해 봤는데 이 무슨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성적	]]>
	</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2 23: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셔먼의 MIOHOL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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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5/21/a0102521_4fbe6d0a5b095.jpg"  
				alt="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오늘은 엊그제 보다 온도가 많이 떨어져 아침엔 서늘하기 까지 한 날이다. 항상 가고 싶어 했던 용산 가족공원을 둘러보러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볼일을 좀 보고 늦은 시간에 출발을 한다. 요새로는 날이 뜨거워 낮에는 다니기 어려워 새벽에 출발해 점심 전에 끝을 내는게 추세이었는데 오늘은 11시가 다된 시각에 이촌역에 내렸다. 2번 출구로 나가니 도로 옆을 막아놓고 공사 중이다 바로 용산 가족공원으로 향한다. 그래도 이곳은 국립 중앙박물관이라는 표지판이 더 많이 눈에 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박물관 매표소이다. 그길로 박물관 광장까지 돌고 다시 거울 연못을 한 바퀴 돌아 박물관옆 탑 광장 옆인 공원길로 들어선다.  이곳부터는 언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2:2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영윤의 여행보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title>
	<link>http://glenngulda.egloos.com/75015</link>
	<guid>http://glenngulda.egloos.com/75015</guid>
	<description>
	<![CDATA[ 
중박이라고 불리는 국립중앙박물관이  관람객 수로 세계 순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은 우리 스스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수요일만 아홉시까지 연장개방하여  직장인의 편의를 돕긴 했지만  다수와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같은 시간에 퇴근하는  당연하지만 말도안되는 운영으로  나의 불만을 불러왔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듯하다.    이번 주에는 박물관에 한번 들러야겠다.   정말 그렇게 많이 온단말이야?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23:0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Glenn Gul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마트투어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출시]]></title>
	<link>http://travstory.egloos.com/72791</link>
	<guid>http://travstory.egloos.com/727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4/68/e0111668_4fafdf4f7de41.jpg"  
				alt="'스마트투어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관광공사에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투어 가이드'입니다. 역사관광을 중심으로 현재 음성안내 콘텐츠를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한국관광공사에서 런칭한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은 콘텐츠 지속성 및 안정성에서 약간 떨어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번에 추가로 제공한 애플리케이션은 꽤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한국어 및 영어를 비롯한 주요 외국어로 음성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내를 여행하시는 분들께 좋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아이폰 앱스토어에는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중앙박물관', '부여박물관', '신라역사여행', '백제역사여행', '가야역사여행', '김해박물관', '백제문화단지'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1: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국내여행 Trav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랑군에 권총이 있다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title>
	<link>http://ragwangfal.egloos.com/1683326</link>
	<guid>http://ragwangfal.egloos.com/16833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6/97/b0129297_4fa5d31cd6900.jpg"  
				alt="낙랑군에 권총이 있다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홍씨의 낙랑군 유물 탐방     2010년 화성인바이러스 출연제의를 받아 방송국에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에 국립중앙박물관에 들러 찍은 사진 . 낙랑군 고분에서 출토된 고조선 고유의 권총모양동기와 낙랑군 당시 숭배된 곰 문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옴. 그야말로 박물관의 낙랑 전시실 공기는 그야말로 선조님들의 공기였다.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0:2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준생제홍  제홍생백민帝俊生帝鴻帝鴻生白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촌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donggyu.egloos.com/4209439</link>
	<guid>http://donggyu.egloos.com/42094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10/46/d0077546_4f8439fa4eba8.jpg"  
				alt="이촌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잉여로 지내고있는 관계로 얼마전 이촌 중앙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조선시대 사군자의 하나인 바둑에 대한 설명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에서 참담함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이곳은 그래도 국립중앙박물관   인데.. 위의 바둑판 사진을 보아주시죠. 조선시대에 두었던 순장바둑 배치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순장바둑에서 나올수 없는 배치입니다.    천원에 백돌이 있는것이 불가능할뿐 아니라(접바둑의 경우 가능합니다만.. 이미   그 배치도 아닙니다. 4점~8점까지는 천원애 백돌이 있습니다만 이미 접바둑의    형태도 아닙니다.) 좌상귀에 보면 흑의 화점을 중심으로 4선으로 2칸벌리는 양쪽의    자리에 모두 흑돌이 가있는것도 불가능한 배치입니다. 따라서 김홍도의 바	]]>
	</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3:0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동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우절, 그리고 4월 첫 휴일 저녁 잡담]]></title>
	<link>http://scvlife.egloos.com/3311325</link>
	<guid>http://scvlife.egloos.com/33113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31/31/e0090131_4f76f55fc88ef.jpg"  
				alt="만우절, 그리고 4월 첫 휴일 저녁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4월이 되었습니다.      4월이 오는게 왠지 미묘한 기분이 들어 어제는 야간 알바 퇴근하고 중요한 낮잠을 제껴두고는 뜬금없는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국립 중앙박물관에 가서 핵안보 정상회의장도 둘러보고, 양재 AT센터에 가서 이글루스 모분을 뵙고 오기도 하고 말이지요. [회장에는 안들어감]  절반 이상을 지하철 대신 버스 환승으로 다니고, 다리도 적당히 아픈거 보면 간만에 이곳저곳 돌아다녀보고 오긴 한듯.    여러분은 어제, 3월 마무리들 잘 하셨는지요.  이제 중간고사의 계절, 황사의 계절 4월입니다 여러분. [야!]        2.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원래는 블로그 타이틀도 바꾸고 (작년에 세운 계획은 스킨을 만우절용으로 전체 교체하는 것) 할 생각이었는데...  며칠 전에 급조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8: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CV君's Life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립중앙박물관 만찬관련]]></title>
	<link>http://blueshade.egloos.com/4689858</link>
	<guid>http://blueshade.egloos.com/4689858</guid>
	<description>
	<![CDATA[ 
국립중앙박물관 만찬에 대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입장  답글의 답글은 안되는군요^^;; 우선 답글 감사드립니다. 달아주신 답글에 언급된 부분에 대한 의견과, 첫 덧글에서 생각이 부족하여 언급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써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매우 길어져서 별도의 글로 쓰고 트랙백하였습니다.  1)문화재에 대한 결벽증, 트라우마? - 유명한 고궁음악회를 위시한 많은 문화행사가 현재도 많은 문화재의 공간에서 열리지요. 이에 대해서  대중은 환영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딱히 이에 대한 비판이 있는것도 아니죠. 결벽증이나  트라우마를 가져서 만찬행사를 거부한다고 하기에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납득가는 장소에서 납득가는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지요.  2)'만찬'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19:1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int Color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는 외근]]></title>
	<link>http://unpoint.egloos.com/409904</link>
	<guid>http://unpoint.egloos.com/4099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8/68/d0112768_4f166eb7f01aa.jpg"  
				alt="어제는 외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 월, 화, 수는 해외저명학자 특강이 있는 날이었다. 그리고 난 어제 그것 때문에 외근을 했다 ;ㅁ; 무려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한국에 들어온 이 해외저명학자는 11시부터 1시까지만 수업을 하고 오후 시간은 한국구경...을 해야 하는데 과사 TA라는 이유와 영어를 남들보다 조금 잘(여기서 잘은 well이 아니라, 그냥 잘 지껄인다는...) 한다는 이유로 동원되었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당신 강의 내용이 정말 지루했어요 ㅠ_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영미철학인데다가, 심리학적 실험을 근거로 드는 논의라서 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어제 같이 관광다니면서도 학문적인 얘기는 하나도 안 했다, 하하하.  원래 리움을 가려고 했는데 이 학자님이 국립중앙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장소가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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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2 16:0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ik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 경천사지 10층 석탑 - 국립중앙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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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musebook.egloos.com/4023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1/15/27/d0142527_4f129257365be.jpg"  
				alt="2. 경천사지 10층 석탑 - 국립중앙박물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립중앙박물관에 오면 항상 앞에 서서 보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경천사지 10층 석탑'볼때마다 너무나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탑들이 존재합니다.하지만 이 탑은 여타 다른 탑들과 굉장히 다릅니다.  대리석을 사용해 만들었다는 점.탑에 굉장히 많은 조각들을 했다는 점.그리고 특이하게도 10층이라는 점입니다.  쉽게 볼 수 없다는 점이, 그렇게 독특하다는 점이 제 마음을 끌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3층정도의 높이라 밑에서 올려다보면 목이 아프지만 중앙박물관에 가면 항상 그 앞에 오래 서 있게 됩니다.    너무나 특이하고 아름다워서였을까요?1907년, 일본의 궁내대신 다나카는 이 탑을 일본으로 밀반출하게 됩니다.그렇지만 영국과 미국의 언론인 베델과 헐버트 등의 노력으로 1918년 다시 우리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7:4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MuseBoo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2.25 나들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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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30/41/f0095041_4efd6e4f19da9.jpg"  
				alt="2011.12.25 나들이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2.25 나들이 후기      지난 평범한 일요일(2011.12.25) 친구(남자)와 같이 COEX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서울인형전시회를 다녀온 후 국립중앙박물관과 홍대를 다녀왔습니다. (인형전시회 후기는 다른 글을 참조해주세요. 전혀 다른 주제이기에 따로 포스팅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일본 비와호 지역의 불교 미술' 과 '중국 사행을 다녀온 화가들'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서지요. 참고로 두 전시 모두다 특별전임에도 무료였습니다. 전시가 열리고 있는 장소도 별관이 아닌 박물관 본관이었구요.      당연하겠지만, 박물관 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쉬우니 전시 안내판만 찍어보았습니다.            일본 문화청, 규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7: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덕서울기행 - 국립중앙박물관 (3) 문자, 그 이후.]]></title>
	<link>http://romancer.egloos.com/4655219</link>
	<guid>http://romancer.egloos.com/46552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14/04/b0044804_4ee87d5931520.jpg"  
				alt="역덕서울기행 - 국립중앙박물관 (3) 문자, 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벽하게 체력이 오링난 상태에서, 오로지 역덕심만 불태우며, 달린지 어언 얼마만이던가. 급히 저녁 약속이 잡혀서 어떻게든 완주한다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리벤지할 겁니다! 두고 봐라, 중앙박물관!  하지만 떠나기 전에 봐야 할 것이 있었으니... 바로 특별전시 '문자, 그 이후'. 11월 27일까지라서 지금은 끝난 상태입니다:Q  이 특별전시는 한국사에서 문자라는 의사소통수단이 언제 나타났는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문자가 일상생활에서 어떤 모습으로 내비치게 되었으며 한글 창제 이전 우리말을 표현하려는 노력을 금석문과 명문이 새겨진 유물을 망라하여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름난 금석문에서부터 글자 한두개가 새겨진 기와, 심지어 글 쓰는 데에 쓰이는 붓과 서도 유물까지, 그야말로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9:5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덕서울기행 - 국립중앙박물관. (2)]]></title>
	<link>http://romancer.egloos.com/4653249</link>
	<guid>http://romancer.egloos.com/4653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8/04/b0044804_4ee062f370c49.jpg"  
				alt="역덕서울기행 - 국립중앙박물관.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맛있는 식사와 커피로 엠탐피탐을 한 뒤 올라간 장소는 3층. 2층에는 서화관과 기증관이 있습니다만, 여기까지 다 둘러보고 3층으로 올라가면 언제 집에 갈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3층에 어머니께서 꼭 보고 싶어하시는 기획전시가 있기 때문에, 3층부터 가기로 했습니다.  3층은 조각 공예관 및 아시아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목표했던 아시아관부터! 아시아 여러 나라의 유물을 전시함으로서 비슷하면서도 개성 있는 유물을 둘러볼 수 있는 게 매력이네요.  제가 근사하다고 생각했던 전시는 중앙아시아의 석굴. 대개 석굴이라고 하면 아잔타나 운강이니 용문, 그리고 우리나라의 석굴암을 떠올리기 십상입니다만 여기에는 이름을 날리진 않았지만 석굴 사원의 전형을 보여주는 석굴(이름을 까먹었습니다..ㅇ&amp;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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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16:2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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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떠나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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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28/43/b0139243_4ea97acfdcb08.jpg"  
				alt="떠나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이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가는 김에 전시도 보고 바깥구경도 했다. 올 가을은 간송-리움-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전시를 모두 볼 수 있으니 좋았다고 해야겠지.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국립중앙박물관은 너무 세련된 느낌이라 아쉬운 마음이 자꾸 든다. 고궁 느낌 물씬 나게 지어졌음 좋았을걸 싶어서. 여튼 전시도 잘 보고 바깥도 차분히 걸어다녔다. 가을 느낌 나는 곳곳을 다니자니 어느새 가을도 다 가고 있구나 싶어 서운하다. 빠알간 단풍도 노오란 잎사귀도 베이지빛 억새도 어쩐지 스산하다. 다음에 올 때는 좀더 편한 마음과 좋은 상황이기를 바라면서, 흰둥이 아이폰으로 찍은 첫 야외사진 몇 장 올려본다. 그래도 오징어보단 신식이라고 한결 쨍한 느낌이다. :)    +억새가 그득그득 있던 길 한 켠.    +요즘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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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1 00: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레미파솔라시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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