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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민소환'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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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민소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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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18:0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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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권오름]직접 민주주의와 인권의 마주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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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권오름]직접 민주주의와 인권의 마주침   명숙     지난 토요일 열린 73번째 촛불 집회는 태풍 갈매기도 무서워하지 않는 시민들의 뜨거운 저항정신으로 서울 시내를 돌다 아침 여섯시 반이 되서야 경찰의 해산으로, 사실상 두 번의 경찰 진압이 있은 후 마무리됐다. 어마어마한 체력과 정신력이 아니면 버티지 못할 날들이다. 많은 이들이 촛불집회에 주목하는 것은 비단 이러한 끈질김만은 아니다. 집회 곳곳에 나타난, 기존의 권위를 부정하며 즐겁게 저항하는 ‘시위대들 간의 네트워크’식 거리행진, 그리고 광장과 온라인 공간에서 행해지는 ‘자발적인 직접행동’과 ‘직접 민주주의’가 많은 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직접민주주의의 실험장, 촛불     대의제 민주주의가 시민들의 권리와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8: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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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고생 여중생들 모아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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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운하랑 명박이랑 전경들이 시민 패는 이야기를 어쩌다 했는데(합정역 '기분좋은 가게'에서 산 토끼인지 멧돼지인지가 반토막나서 울고 있고 운하 반대라고 쓰여진 노란 뱃지를 달고 있었는데 한명이 대운하가 뭐냐고 물어봤다.) 운하는 구불구불 흘러야하는 강을 직선으로 높은 벽을 쌓아서 물을 썩게 한다고 하니 세탁 못한다는데서 흥분 ^^; 해선이는 &quot;내가 이명박 죽이고 나도 죽을까요?&quot; ;;; 다비랑 생각하는 게 같구나;;; 다비 &quot;이명박이 죽는 건 좋은데 뒷부분 니가 죽는게 싫다.&quot; 해선이 &quot;근데 이명박 죽이면 저도 바로&quot; 다비 &quot;경호원들이 쏘겠지;;&quot; 해선이 동생 &quot;경호원들이 이명박 쏘면 되는 거야!&quot; 정말 도피하기 위해 많이 했던 생각이다. 그 뒤로도 리무진이 어쩌고 저쩌고 ;;; 해선이 동생이 이틀 동안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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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15: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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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건 독재타도를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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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 나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정부의 폭력진압에, 독재에 화가 나 위험을 무릅쓰고 나와 있는 거지 쇠고기 얘기는 잊혀 나오지 않은지 오래입니다. 이명박은 물러나라 어청수를 구속해라 가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죠. 그리고 연행자를 석방해라 정도. 법적 근거도 없이 연행하고 가둬놓고 명박청수들만 안 지키는 법질서 소리 짜증나요.   ★ ★ ★ 이정권 얼마 안남았습니다..     경찰의 무단횡단 도로 점거 폭력등을 마다않는 불법진압으로 시위대가 몇백명 정도로 여러 무리로 흩어져 걷고 있을 때 지나가던 승용차들이 경적시위해주더군요. 대-한민국으로 ^^ 시위대는 박수 치고. 시위대중 한분은 택시 볼때마다 합쳐서 세번 정도 &quot;청와대마다 따따따따따따블&quot;을 외치셨죠. 기사아저씨들 피식피식이랑 대-한민국 경적. ㅋㅋ 촛불시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6:4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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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우리는 슬퍼할 가치가 없는 자들을 위해 슬퍼했다.(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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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6.29 선언, 21주년의 날에                 이명박 정부의 변화를 기대한다    오늘은 6.29 선언  21주년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한 획을 그은 날이다.  그러나 국민과 맞서 이긴 정권이 없다는 역사적 현실 앞에도 불구하고, 21년이 지난 이 시점에 이명박정부는 이미 결말이 뻔한 국민과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공권력이 엉뚱하게 국민을 진압하는데 악용되고 있는 현실에   국민은 분노를 넘어서 좌절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정부는 지금이라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의 무력진압을 중지하고 국민의 집회가 평화적 집회가 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해 자책했다는 대통령의 담화가 진정성을 가지려면 거짓말과 무력이 아닌 진실한 태도로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5:5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경이 던진 유리병에 맞은 중학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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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머리에 맞은 유리병이 바로 깨진 게 아니라 바닥에 떨어진 다음에 깨져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다행일 것도 없다. 아이-소화기 배에 맞으면 날아가요. 다비-너 아까 맞았다며 어디 맞았어?  아이-배요. 가까이서 바로 앞에서 던져서 쓰러졌어요. 다비-한두대 맞았으면 물러나지 그랬어. 아이-어떻게 그래요. 다른 사람이 뒤에 있는데 그럴 수 없죠. 내가 해야죠. 다비-그래도 심하게 맞은 거면 어쩌려고. 아이-괜찮아요. 그리고 물러나다 다쳐요. 다비-또 뭐뭐 맞았댔지?  아이-지휘봉(그 곤봉이다)이랑 돌은 어깨에 맞았구요. 방패는 다리에. 방패는 일부러 찍은 게 아니라 전경이 급하니까 움직이다가. 다비-앞으론 몇대 맞으면 운이 없구나 하고 뒤로 피해 -_-; 아무튼 왜 경찰한테 맞은 애가 상대를 변명해줘야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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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09:2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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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64/e0071464_486463d5df088_t.jpg"  
				alt="어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밤에 경복궁역에 내렸더니 전철역 출구는 막혀 있고 전경밖에 없길래 피시방에 어쩔까 고민하며 한시간 있다가 경복궁 역에서 광화문까지 걸어갔다. 가는 길에 전경들이 완전히 깔려 있는 걸 보니 시위대가 십만명씩 있을 것 같진 않았다. 꽤 떨어진 차 몇대 다닐 수 있는 인도 도로 구분도 없는 대로도 완전히 닭장차로 막아 놓고 나이먹은 전경이 &quot;여기 길 없습니다.&quot;라고 학원갔다 돌아오는 여학생들까지 못 지나가게 했다. 나는 저 큰 길이 없긴 왜 없냐고 말하며 손에 가방을 두개 들고 있었기에 동네 주민처럼 이게 얼마나 무거운데 돌아가라는 거냐 밥 먹고 뭐하자냐는 짓이냐 길 막으라고 세금 준줄 아냐 따져서 가방부터 차너머의 전경들이 받게 하고 펄쩍 뛰어서 차 범퍼 위로 지나갔다 -_-; 내뒤로 교복입은 애들도 따라 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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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08 12: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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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관가려면 버스를 갈아타고 한시간을 걸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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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래서 오늘은 7키로 떨어진 우체국에 걸어 왔는데 (거짓말이고 비와서 히치했다.) 우체국 직원이 물건 가지러 못오냐는 손님들한테 미친 듯이 전화응대하면서도 화물연대 파업 지지한다. ㅋㅋㅋ 진짜 우체국까지 지지할 줄은 몰랐지. 화물연대 사람들이 느긋하게 협상하고 먹통정부 안 되면 집어치우기를. 홀쭉한 찌라시 동아일보는 트럭운전사는 자영업자라 애초에 파업이 안 된다는데 아니 자영업자가 적자나서 가게 문닫겠다는데 누가 머래.  어제 버스기사가 도서관 여기서 가면 된다고 내려줄때 한시간 걸어야한다는 얘기를 안 해줬어 ㅠㅠ 처음에는 길이 예뻐서 아무 생각 없이 걸었는데 걷다보니 1시간. 거기다가 갔더니 기계과열된다고 12-13시는 이용을 못한단다. 그냥 점심 먹고싶다고 왜 말을 못해; 그래서 복도에 놓인 잡지를 뒤적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3:0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쇠고기는 민영화 운하 추진 미끼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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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런데 우리당 문국현 대표가 버시바우 미대사를 만나 확인한 결과, 재협상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한국정부가 더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는 재협상을 피하기 위해 납득할 수 없는 꼼수들을 내놓았고, 이제는 한미 수출입업자들의 양심에 국민건강을 맡기자는 자율규제타령을 늘어놓고 있다.   지금은 거듭된 미봉책으로 국민분노를 켜켜이 쌓아올린 이명박 대통령의 안이한 상황인식이 급기야 수백만 명이 넘는 시민이 거리로 몰려나오게 만든 위중한 상황이다.   이명박대통령은 평화적인 촛불항의가 돌이킬 수 없는 국민저항으로 번지기 전에 국민에게 항복하고 재협상을 위한 내각구성에 나서야 한다. 필요하다면 거국내각구성도 검토하여야 한다.   창조한국당 대변인 김석수 http://www.ckp.kr/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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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2:0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료 민영화하자는 아키히로, 다음 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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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제 서울시내 뺑뺑이 돌 수 있었으면, 아키히로가 지가 내려가겠다 전격 발표했으면 좋았겠죠? 배후가 없어서 안 됐지만 ^^;  보건의료 사회단체의 경우 &quot;의료행위가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인식될 수 있다&quot;며 규제완화 관련 규정을 문제삼고 있다.  특히 외국인 환자 유치.알선, 병원 합병 허용 등이 궁극적으로는 `영리병원'을 허용하기 위한 단계적 조치가 아니냐는 의혹을 감추지 않고 있다.  (진짜 삼성병원 지겹게 많은데 -_-; 산넘어 청와대 가는 길도 삼성병원 옆 골목. 병원 32%가 삼성연대랍니다.) 특히 현재의 공단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민간의료보험이 도입돼야 한다는게 의료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우려되는 건강보험체계=이당선자는 대선기간 대한의사협회와의 간담회 등에서 민영의료보험 규제완화, 의료기관 당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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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1:4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컨테이너! 아예 靑주위에 해자를 파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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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quot;해외토픽감! 국제적 망신이다&quot;네티즌 맹비난 10일 오전 경찰이 세종로 사거리에 2단으로 쌓아 올린 컨테이너박스로 청와대 방면 길을 막자 네티즌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경찰은 '100만 촛불대행진'을 맞아 차단벽을 경찰 호송버스에서 컨테이너박스로 바꾸자 출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고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quot;해외 토픽감이다&quot;라면서 주로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명박 정부를 질타하고 있다.많은 누리꾼들은 &quot;중국 진시황때는 만리장성, 21세기 이명박은 콘테이너장성&quot; &quot;아예 청와대 둘레에 땅을 파서 해자를 만들지..&quot; &quot;국제적인 망신이다! 정말 창피하다&quot; &quot;진짜 해외토픽감이다.이게 무슨 망신이냐?&quot;등등의 반응을 남기며, 어이없다는 모습이다. 경찰의 상식밖 대응은 곧 이명박 정부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져 &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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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2:2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촛불인터뷰] “정치에 절대 무관심하지 않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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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극렬 운동권도 밤 열 두 시면 집에 자러 가는데, 잠도 안자고 버티는 저 인간들은 도대체 누구냐?” 모 경찰 관계자가 한탄을 했단다. 시민, 주권자, 민중들, 이 나라의 주인 등등으로 불렸지만 사실 그동안 그 실체는 보이지 않았다. 운동권들에게도, 내게도, 사실 그랬다. 거리에서 보았던 ‘인파’는 깃발과 조끼를 갖춰온 노동자들이거나, 운동단체 회원들이었지, 그 이상은 아니었다. 효순이 미선이 집회나 탄핵 반대 집회 때 촛불을 든 ‘일반시민’이 몰려나오기도 했지만, 그들 역시 ‘운동권 지도부’(또는 노사모)가 주도하는 판 속에 참여한 손님 같았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함과, 예측할 수 없는 창발성과, 전문가들을 뺨치고 어를 전문적 지식으로 무장한 그 무엇이 나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0:3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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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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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7/64/e0071464_484a6d86e23e4_t.jpg"  
				alt="청와대앞 전시- 거짓말 좀 하지 마라! 안전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명박 어머니의 유언...  촛불만으로는 부족했다.  어린 여고생들과 예비군 아저씨들과, 유모차를 앞세운 주부들마저 거리로 나섰다. 기획자, 작가, 비평가로서 한 마디 보태기로 의견을 모았지만, 촛불을 통한 익명의 지지보다는, 미술인다운 분명한 방식이 당당할 것 같았다.   하지만 전시를 기획해 작품으로 발언하고 비평으로 증폭시키려는 의도가, 갤러리 특유의 패쇄적 공간에 갇힌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미술계 사람 ‘그들만의 잔치’로 그치지 않을까 꽤나 우려가 됐다. 하여 우리는, 청와대 진입로와 수평으로 놓인 인큐베이터의 입지적 특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경찰병력에 차단돼 좀처럼 전달되지 않는 민심을 가득 담아, 극장 간판식 게릴라 전시를 강행하며 청와대를 정조준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같은 게릴라전(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0:1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잡았다.]]></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63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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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7/64/e0071464_484a4d0411f13_t.jpg"  
				alt="시위대가 명박 퇴진을 말하는 동안 매국 집단은 자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B 낙하산 인사…서울시·현대건설 인맥까지 ㆍ공기업·금융권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지고 있는 공기업과 금융권 수장에 ‘고(려대)·소(망교회)·영(남)’ 및 ‘S라인(서울시 인맥)’이 대거 낙점되고 있다.  6일 국토해양부와 산하 공기업들에 따르면 코레일(옛 철도공사) 사장에 강경호 전 서울메트로 사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강 전 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시절 서울지하철공사, 서울메트로 사장을 지냈다. 토지공사 사장에는 이종상 전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유력히 거론된다. 이 전 본부장은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 건설안전본부장 등을 역임한 ‘S라인’으로 꼽힌다. 주택공사 사장에는 영남 출신으로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인수위원으로 활동했던 최재덕 전 건설교통부 차관이 사실상 확정됐다.  건설사 출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7:5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5881</link>
	<guid>http://dabia.egloos.com/1765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7/64/e0071464_484a0e4ca2f50_t.jpg"  
				alt="날간 금속 방패- 사람 있고 카메라 있어야 안 때립니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시 쯤일까요? 뉴스를 보았더니 기동대가 뛰쳐나와 방패를 휘두르고 소화기를 뿌리며 시민들을 시청 앞 서울광장까지 몰아냈더군요. 이 과정에서 오마이뉴스 취재진이 어이없는 광경을 촬영했습니다. ▲ 미국산쇠고기 전면 수입개방 반대 72시간 릴레이 촛불문화제 삼일째인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네거리에서 밤새 시위를 벌이던 학생과 시민들을 강제해산시킨 전경대원이 가지고 있던 한쪽 모서리만 날카롭게 갈려있는 방패를 사진기자가 취재하자 부대 지휘관이 방패를 들어보이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경들은 이때 취재진에게 달려들어 사진취재를 하지 못하도록 막기도 했다. ⓒ 유성호   이 사진은 구형 방패의 끝을 갈아 날카롭게 만든 방패입니다. 현재 기동대는 폴리 카보네이트로 만들고 둘레에 고무를 두른 방패를 사용 중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3:3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title>
	<link>http://dabia.egloos.com/1763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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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6/64/e0071464_4848f59c2fd96_t.jpg"  
				alt="저기 못 간거 계속 후회할 거야. ㅠ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모차 부대' 깃발 들고 200여명 행진... 청와대행 가로막은 전경버스는 '행위예술' 대상?  청와대행 시위행렬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멈춰섰다. 물샐틈 없이 촘촘하게 도로를 가로막은 전경버스들 때문이다.  하지만 시민들은 크게 화내지 않았다. 심지어 백장미 20송이를 전경버스 철창에 꽂은 어린 학생도 있었다. 곽아무개(14)양. 그는 이렇게 말했다.  &quot;TV에서 87년 6월 항쟁 장면을 본 적이 있다. 시민들이 전의경에게 꽃을 달아주는 것을 봤다. 그래서 백장미를 가져왔다.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하니까 때릴 수 밖에 없겠지만 살살 때렸으면 좋겠다. 고생 많이하는 것을 아니까 힘 내라고 꽃을 꽂는 것이다.&quot;  이렇듯 청와대행을 곳곳에서 막고 있는 전경버스는 이미 시민들의 행위예술의 대상이 됐다. 버스 벽은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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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un 2008 17:31: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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