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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보1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보1호</link>
		<description>국보1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Feb 2008 00:5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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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대문을 돌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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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09/e0065009_47b310e75b94f_t.jpg"  
				alt="남대문을 돌아 보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 남대문이 국보 1호가 된것이 일본 왜장의 서울입성을 기념하기 위해 일제가 정한것이라는데, 맞나요? &quot;  라는 글이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왔었다. 알고 있던 상식으로는 단순히 서류상의 기재 때문에 1번이 된것이고,  지금에 와서는 남대문이 가지는 상징성만 고려하더라고 충분히 1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다' 가 정답이라 생각했는데, 실상 많은 사람들이 '맞다' 라고 답을 달았다.  아래는 그에 대한 나의 글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아닙니다. 국보 1호로 지정된 이유는 한 때,  일본 유학생이 2002년에 서울대 석사 학위 논문 &amp;lt;일본의 식민지 조선에서의 고적조사와 성곽정책&amp;gt; 에서  숭례문은 임진왜란때 왜군 장군이 처음으로 지나 갔다고 해서 그 기념을 위해  1934년에  보물 1호로 지정	]]>
	</description>
	<pubDate>Thu, 14 Feb 2008 00: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빠른곰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 소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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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포털 사이트 메인에 숭례문에 불이 났다는 기사를 보고 그냥 조금한 방화였겠거니, 하고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았던 무심한 한국인이었다.  그런데 어제 오늘 숭례문이 소실된 상황을 보니 참 끔찍스럽네. 개인의 원한으로 한국인의 자존심인 국보가 무너졌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다.  할머니를 서울역에 배웅해드렸던 (숭례문 방화 하루 전)10일날, 어쩐 일로 숭례문을 거쳐 신세계백화점 쪽으로 걷고 싶더라니... 그게 숭례문을 마지막으로 본 것이었네. 숭례문이 애처롭게 쳐다볼 때  그 마음을 헤아려 좀 더 자세히 봐둘 껄, 관심 좀 가질 껄, 후회가 된다.  '숭례문 지못미'라고 쓰려다 지워버렸다. 아무리 웹 상의 내 개인 블로그래도 그렇게 가볍게 말하면 안 될 것 같아서.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20:2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IRAC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남대문) 화재... 그리고 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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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2/98/c0030298_47b147925f273_t.jpg"  
				alt="숭례문(남대문) 화재... 그리고 전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숭례문이 전소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에... 그러니까 지난 10일이군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었죠.  아래 사진은 숭례문의 전 모습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은 전소된 숭례문의 모습...                    보기만 해도 안타깝습니다... 그냥 참담하군요...  오늘 오전 방화범이 잡혔다죠? 70세의 채아무개씨 라던데요.. 범행동기가 촛나 개그입니다.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저질렀다는군요... 구체적인 이유는 '도시계획으로 인한 토지 보상금에 앙심을 품고 이와 같은 일을 저질렀다.' 라는데요..  사실 처음 범행을 계획하고 있을때 생각해냈었던건 '열차전복' 뭐 이딴거랍니다. 다행히 대가리에 생각이 조금 박혀있었는지 인명피해가 클거 같아서 문화재 방화로 바꿨다는군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6: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Failed? I don't thing s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한국의 세계문화유산_The World Heritage in Korea&gt; 1997.]]></title>
	<link>http://galaxian.egloos.com/3616469</link>
	<guid>http://galaxian.egloos.com/3616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2/37/b0048237_47b13a8708b3f_t.gif"  
				alt="&lt;한국의 세계문화유산_The World Heritage in K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획_  '97문화유산의 해 조직위원회, 삼성문화재단  발행일_  1997년 12월 20일  가격_  비매품                      머리말_인류의 문화유산으로 거듭나는 우리 문화재  · _강우방  · _이상해, 송혜진  · _이지관, 이상해  · _김동욱  · _김동현    「문화유산은 누군가 관심을 가지든 가지지 않든 그 자체로 가치를 지니는 것이기 때문에 그 가치에는 변화가 없다. 그러나 관심 밖에 버려진 문화재는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어렵거니와 무관심으로 인해 곧 퇴락하고 훼손될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문화유산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것은 뜻 깊은 일임에 틀림없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세계적 인식을 높여 관광객 유치의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국내인의 관심을 제고시켜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15: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직은 죽지않았다.]]></title>
	<link>http://pinklux.egloos.com/57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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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2/93/f0003393_47b0915c1de29_t.jpg"  
				alt="아직은 죽지않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다 무너진줄 알고 어제 그렇게 글썽거리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만 봤는데, 나오는 기사도 죄다 마음을 슬프게만 했는데  불행중 다행인걸까.  그래도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1층의 모습에 나는 너무나도 안도하고 있다.  보는 내내 다행이다...다행이다... 말 외에는 할수가 없었다.  600년의 숨이 완전히 멎은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6.25때도 반파가 되어 복원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도 완전히 숭례문의 숨결은 죽지 않았다라고 생각한다.  조금이나마 현재 있는 것을 보존한 채 복원했으면 좋겠다.   정말 다행이다...  왜 사람들은 모르는걸까... 그 작은 부분이라도 남아있는 숨결을  난 애도하지 않을거다.  숭례문은 다 타버리지 않았으니깐. 아직은 살아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08 03:2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kLu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숭례문.. 무너져버린 현장에서.]]></title>
	<link>http://rurika.egloos.com/4148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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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1/15/c0016615_47b045692a66a_t.jpg"  
				alt="아, 숭례문.. 무너져버린 현장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2월 11일 새벽 1시 50분. 언제까지나 서울을 지켜줄 것 같던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무너져내렸다. TV화면으로 지켜보면서, 0시 40경에 2층 누각이 와르륵 무너져내리는 것을 보는 순간. 내 눈가에는 눈물이 맺히고야 말았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낙산사가 화재가 나서 보물이었던 동종이 사라졌을때도, 9. 11테러로 미국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무너져 내렸을 때에도, &quot;어떻해..&quot;하며 걱정하는게 고작이었건만, 숭례문이 무너져내리는 그 순간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아니 외마디 비명조차도 나올 수가 없었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 - 2006년 8월 촬영.  600여년간 그 자리에서 지켜왔던 그 모습이 너무나도 당연한 줄 알았기에, 언제나 일상의 풍경의 하나로 녹아들었던 숭례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22:4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루 분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보 제 1호, 숭례문이 무너졌다...]]></title>
	<link>http://JapDa.egloos.com/14046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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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1/09/e0057709_47b03694efed6_t.jpg"  
				alt="국보 제 1호, 숭례문이 무너졌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폐허가 된 숭례문(출처 : 네이버 뉴스) 숭례문이 무너졌다. 그것도 어떤 미친놈이 지른걸로 추정되는 불에 말이다.  1394년, 조선 태조 4년에 만들어진, 현존하는 가장 큰 성문 건물로서 임진왜란, 병자호란, 일제 강점기, 6.25사변 등등 수많은 전란 속에서도 굳건히 버티며 우리 역사의 상징물로 자리잡은 숭례문이 말이다.    왜 세상에는 골빈놈들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국보를 태우다니.. 나는 어떤 나라에서도 개인의 불만으로 인해 문화재를 태웠다는 소리는 들은적이 없다.  어떤 미친놈이 사회에 무슨 불만이 있어서 저 지랄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색출해내고 또 제대로 족쳐서 뻑 하면 불이나 싸지르는 개새끼들에게 본보기를 보였으면 좋겠다.    난 숭례문을 단 한번, 그것도 서울시청앞에서 멀찌감치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21:2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도많고 탈도많은 마굿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숭례문의 붕괴를 지켜보면서...]]></title>
	<link>http://eulpaso.egloos.com/1744582</link>
	<guid>http://eulpaso.egloos.com/17445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1/69/d0048069_47b0153b2e8a0_t.jpg"  
				alt="숭례문의 붕괴를 지켜보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위 대한민국 국보 제1호인 문화재조차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5시간이란 시간동안 국보 제1호가 불타고 있었는데 그 긴 시간동안 어느 누구도 제대로 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해서 끝내 처참하게 흉칙한 모습으로 붕괴되고 말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이런 일이 한두번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그러한 과거로 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고 똑같은 일을 되풀이해서 당하고 있다니...?  이번의 사건으로 몇가지는 분명해졌다. 그 몇가지를 짚어보고자 한다.  첫째, 보존의 가치가 있는 문화재나 자연자원은 어떻게 해서든 사람의 손길이나 발길이 최대한 닿지 않도록 해야된다는 것이다. 이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직 정확한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연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8: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乙巴素)의 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타버린 600년]]></title>
	<link>http://raetsel.egloos.com/4147508</link>
	<guid>http://raetsel.egloos.com/41475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2/11/24/c0006624_47afcaf0b79b2_t.jpg"  
				alt="불타버린 600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흉물이 된 숭례문  그리고 앞에 놓인 국화꽃...    조선의 시작부터 끝까지...그리고 대한민국의 시작을 한자리에서 묵묵히 지켜봤던 숭례문이 불탔다  방화인지 누전인지...그리고 누구의 잘못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600년간 지켜온 기억과 자존심이 불타고 무너져버린것이다  아마 다른사람도 마찬가지겠지만...가슴한구석이 아리고 쓰려오고 마치 내집이 불타는것같은 느낌  문화재청과 소방서 측의 협의가늦어져서 진화가 늦었니...  양녕대군(혹은 안평대군)이 썼다는 현판도 떼어내는 과정에서 옆부분이 심하게 훼손됐느니 어쨌니  이런저런 말이 많은데 이미 외양간은 망가졌고 소는 도망간지 오래    지난 낙산사 화재이후에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었다는것도 그렇지만  무려 '국보 1호'임에도 불구하고 구비된것은 달랑 소화기 8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4:2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Raetsel's Life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보 1호 숭례문 소실]]></title>
	<link>http://toccoaman.egloos.com/1402925</link>
	<guid>http://toccoaman.egloos.com/14029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1/63/e0060263_47afcd4c7ec9e_t.jpg"  
				alt="[▶◀]국보 1호 숭례문 소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00년의 역사를 뒤로한채 불길 속으로 사라진 숭례문]    이 글은 숭례문이 복원되는 그 날까지  최상단에 위치합니다.  또 어처구니 없게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 하나가 불에 타서 사라졌습니다.    이번에는 국보 1호,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상징으로도 여겨지는 숭례문이 불에 타버렸습니다.    2005년에는 산불로 인해 낙산사와 동종이, 그 전에는 수원화성의 서장대가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가 사라져야 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접하고 나서 보다가 너무 슬퍼서 울었습니다.    어제 밤에만 해도 모락모락 연기가 나길래 설마했는데,    이렇게 처참한 모습으로 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600년의 역사를 지닌 숭례문이 국민들에게 1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3:0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코의 [카르페디엠] 제3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의 국보1호를 누가.]]></title>
	<link>http://coro84.egloos.com/17107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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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1/08/a0006908_47afbf52284b7_t.jpg"  
				alt="우리나라의 국보1호를 누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있어서는 안될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전 현재 해외에 있는 관계로 한국의 소식은 인터넷으로밖에 접하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이 상황을 제대로 받아들이는데 좀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에 잠이 덜깬 상태로 포털사이트를 훑어보다가(사실 제 관심은 새벽에 벌어진 EPL경기결과에 있었기 때문에)  '숭례문 화재'라는 단어만 잠시 눈에 걸렸습니다만,  전 그냥 '남대문 주변에서 불이 나 그 근처나 그을리거나 했겠구나' 싶었습니다.  나중에 &quot;완전전소&quot;라는 기사를 보고나서야...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깨달았습니다.   위 사진처럼 대낮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숭례문의 모습은...제가 수십번 수백번 두눈으로 똑똑히 확인한 숭례문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네요.  다들 다른 매체를 통해서 접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2:3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fly a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연휴 피날레.]]></title>
	<link>http://shainen.egloos.com/3614401</link>
	<guid>http://shainen.egloos.com/3614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1/15/b0033615_47afc157c8cf2_t.jpg"  
				alt="설연휴 피날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저녁 자기전에 뉴스에서 봤을때는 그냥 살짝 불이나서 연기좀 나고 끝난줄알았습니다만. 자고일어났더니 이건 그야말로 완전연소. 섣부른 개방. 관리시스템 미비. 소방시스템 미비.  그야말로 종합적인 인재라고 생각됩니다. 전쟁때도 무너지지않고 버틴 대한민국 국보1호가 네이팜미사일로 폭격당한것마냥 폭삭 주저앉았네요.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닙니다.  한나라당은 ‘국보 1호’ 숭례문 전소와 관련해 “노무현 정권 탓”이라고 비판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보 1호의 소실로 국민들의 정신적 충격이 이루말할 수 없이 크다”며 “정부는 책임자를 문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앙상하게 뼈만 남은 숭례문을 바라볼 때 국민의 허탈감과 상실감은 이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2:3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rt of w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나라 &quot;숭례문 화재, 노무현 정부 책임&quot;  ]]></title>
	<link>http://adoru0083.egloos.com/4147037</link>
	<guid>http://adoru0083.egloos.com/41470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1/02/c0012102_47afaf6a208c0_t.jpg"  
				alt=" 한나라 &quot;숭례문 화재, 노무현 정부 책임&quo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나라 &quot;숭례문 화재, 노무현 정부 책임&quot;     &quot;봉하마을 10분의 1만 신경 썼어도…&quot;        어처구니 없는 화재로 숭례문이 전소한 사건에 대해 여야 정치권도 한 목소리로 안타까움을 표시하면서 발빠른 수습과 향후 대책을 주문했다. 이 가운데 한나라당은 이번 사태는 &quot;노무현 정권이 신경 쓸 데는 쓰지 않고 엉뚱한 곳에 신경 쓴 데에 따른 비극&quot;이라고 주장하면서 &quot;봉하마을의 10분의 1만 신경 썼어도 좋았을 것&quot;이라며 현 정부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정형근 &quot;불순한 동기가 개입하지 않았느지…국정원도 나서야&quot;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quot;이것은 노무현 정권이 그야말로 안전업무에 대해 얼마나 허술했는지, 신경 쓸 데는 쓰지 않고 엉뚱한 곳에 신경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11: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돌군의 잡설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화재가 타 버리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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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3/94/e0059794_47b2431c73836_t.jpg"  
				alt="문화재가 타 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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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염장'님의 사진 연휴 마지막 날이라고 저녁 일찌감치부터 잠들어 있었던 탓에... 전혀 뉴스를 보지 못했다. 출근하고서 선배가 보내준 URL을 타고 들어가본 사이트에는... 불에 타버린 국보1호의 모습이 참담하게 있었고... 소방관들이 불길을 진압하고 있는 모습과 빙 둘러싼 시민들의 모습이..... 설마....이게 연출인 건지 실제인 건지를 알 수 없어 물었다.  &quot;남대문에 불났어요?&quot;  국보1호가 불에 홀라당 타버려서 내려앉았댄다. 말이 막혀버리는 아침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보를 다루는 일인데....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아직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게 보편화되지 않음에 안타까워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 문화재가 타버리다니....  나름 서울역에 내려서 버스를 타고 지나다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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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Feb 2008 10:2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구름잡는 소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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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라진 숭례문 사진 몇장]]></title>
	<link>http://esigi.egloos.com/1710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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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1/00/a0000000_47af983792a62_t.jpg"  
				alt="사라진 숭례문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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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라진 숭례문      출근길에 찍은 숭례문 사진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어처구니 없습니다. 분명 자기전 뉴스에서는 연기만 올랐지.. 원형그대로의 모습이였는데..  태안반도도 그렇고...  이나라의 사고 수습 능력이란.. 정말..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09: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ESIGI2008]]></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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