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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수전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수전골</link>
		<description>국수전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Feb 2012 16:2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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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우리(@강남 신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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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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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우리(@강남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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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우미 분 덕분에 잠깐의 외출 시간이 생겼다.  지난 번 친구가 사줬던 국수전골 집으로 고고~  그 때 다녀온 이후로 문득 어릴 때 가본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 시네하우스 쪽에 아빠 친구들 모임이 있었을 때 갔던 곳이 아닌가 해서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그렇단다 오홋.. 먹을 거리에 대한 나의 기억력이란-_- 그 때 상당히 어렸던 것 같았는데 초딩 들어가기 전인가 1,2학년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그 곳이었다 우후훗  한동안 잊고 있었긴 하지만 엄청 유명한 곳이긴 하다.  아무튼 이번에 가서는 버섯 쇠고기 국수 전골을 시켰다.  밑반찬. 약간 짜긴했지만 맛있었다. 특히 무채는 몇 번이나 리필을;; 국수가 먼저 들어가고... 고기와 각종 야채가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종업원분이 다 해주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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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Feb 2012 16: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sno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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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백화점에서의 소고기 국수전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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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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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롯데백화점에서의 소고기 국수전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점심은 롯데백화점에서 형님과 소고기 국수전골로 거하게 먹었다. 이 백화점 식당가는 확실히 서민이 갈 곳은 아니다. 이 전골 일인분의 가격이 14000원인데 여기에 죽을 추가하면 일인당 4천원이 또 추가된다.  부자동네답게 재료는 싱싱하고 조리상태는 훌륭하다. 밑반찬도 맛깔스러운데말이지 정작 전골이 맛이없네.. 이런 된장,,, 샤브샤브는 야채 고기등을 차례로 즐기는 거 전골은 몽땅 한꺼번에 넣고 끓여먹는 거란다.  암튼 전골의 맛은 그저 그랬다. 가만도가 심하게 떨어지는 메뉴인데 비슷한 가격의 일식도시락 정식을 먹는쪽이 나을 듯 했는데 전날 술을 많이 먹은 아우의 속을 배려하여 굳이 국물을 사주시는 형님의 은혜로 정말 비싼 점심을 거하게 먹었다. ㅋㅋ  이 메뉴 비추다. 그런데 옆 테이블에 대낮에 소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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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11 15: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e shade 가슴에 道를 품고 길을 묻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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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싸고 괜찮은 식당, 우일거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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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12/21/a0020921_4df46475d0db0.jpg"  
				alt="싸고 괜찮은 식당, 우일거식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룸메랑 밥을 먹으러가기로 한다. 덥다.  엎어지면 코앞에 있는 우일거식당에 가기로 한다. 조선족식당이라고 한다.         우일거식당, 텐진사범대 바로앞에 있다.             내부.  위생은...뭐 그럭저럭이다.  쫑궈식당에서 위생운운하는것도 이젠 지쳤고 ㅋㅋ           고기를 구워먹을때 연기를 흡수하는 것  국수전골이 괜찮다는 평을 들었기에 국수전골을 시킨다.           기본찬.              국수전골을 끓일 버너가 준비되고~              차를 가져다준다.          이런육수를 가져다주고              불을 붙여준다.  룸메가 국물맛을 보더니 밍밍하다고 말한다.  아무 것도 안 들어갔으니 그렇다고 말해준다.  우왕ㅋ굳ㅋ            국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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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n 2011 16: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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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탑방 고양이 벙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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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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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옥탑방 고양이 벙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점심입니다.    국전에서 웅이랑 아림아빠님 만나서 그냥 건물내 식당가로 갔었는데, 식당가 음식이 뭐 거기서 거기지 싶었었죠.    식당으로 들어가서 웅이님이 국수전골을 시켰습니다.    먼저 육수가 나오네요.          글구 야채와 고기를 넣고 끓여줍니다.          국수도 보이네요. 국수전골이니 당연한건가? -_-a          정갈한 밑반찬입니다.          다 끓여진 국수전골입니다. 아무 기대 안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남은 국물과 밥으로 이렇게 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것도 정말 맛있어요.          맛있는 점심을 얻어먹고, 웅이님이랑 아림아빠님과 헤어져서 혜화역으로 향했습니다.    그 전에 다시 강남역으로 백. 요거땜에...-_-      	]]>
	</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10 23:0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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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수전골은 매번 무언가 아쉽다니까 &lt;빨간 풋고추&gt; 서현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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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05/53/d0069153_4b19edfba6b83.jpg"  
				alt="국수전골은 매번 무언가 아쉽다니까 &lt;빨간 풋고추&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가 쌀쌀한 12월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납니다. ㅂㅌㄹㅍ님께 와인을 전해드릴일이 있어 서현역에 갔다가 같이 &quot;따뜻한 국물&quot;을 먹으러 가봅니다.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Califonia Pizza kitchen CPK이 있는 건물 같은 층에 &amp;lt;빨간 풋고추&amp;gt;라는 가게가 새로 오픈했더군요.  뭐 믿거나 말거나입니다.ㅋㅋㅋㅋ  가격이 편안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주 비싼것 같지도 않고 무언가 애매~~~합니다.ㅋㅋㅋ  일단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니 물수건 쇼가 펼쳐지고.ㅎㅎ  차가 준비됩니다. 음..무언가 고급스러운 느낌? ㅎㅎㅎㅎ  불은 가스불은 아니고 인덕션?? 핫플레이트?? 입니다.  가게 구조가 좀 독특해서 계속 보고 있으니 전등이 CPK랑 똑같습니다. 물어보니 모회사가 같은 회사더군요.  서울랜드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4:4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enif's life lo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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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수전골 땡기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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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27/00/c0066000_48134e82bfd8f_t.jpg"  
				alt="국수전골 땡기는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이 쏟아질 것 같은 그런 날,  따땃한 국물과 오동통 면발의 쫄깃함을 기대해 보리~   하늘이 시커먼 것이 얼마전처럼 함박눈을 펑펑 쏟아 제낄것만 같습니다. 아침부터 뜨이지 않는 눈을 비벼대며 국물있는 요리를 한껏 그리워 한다 했더니 역시나 날씨가 이렇네요. 아무래도 점심에는 라면을 먹을 것 같은 꽤나 큰 확률이 저의 머리에 스칩니다.  이상하게 날이 흐리거나 눈 혹은 비가 오는 날이면 왜이리 국물이나 면발이 땡기는 걸까요? 밀가루나 면 요리라면 그다지 큰 실력발휘를 못하는 저로서도 꽤나 아이러니 합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뭐 그런 사실이 있을까요?   전 겨울에는 전골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매콤하거나 담백한 국물에 푸릇프릇한 야채와 오동통 버섯, 그리고 고기나 해물을 양껏 넣어 푸짐히 데쳐먹고 거기에 	]]>
	</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10:06:59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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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비원] 샤브샤브를 제대로 맛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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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5/27/51/f0013251_483adb2223bfc_t.jpg"  
				alt="[방비원] 샤브샤브를 제대로 맛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이다. 난 일을 몰고 다니는거 같은 이 기분은 멀까? 괜시리 이리저리 스트레스 덕분에 먹으러는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글 한번 올리지 않는 뻔뻔함.. ㅋ  4월쯤에 다녀온거 같다. 팔라우를 다녀와서였던거 같으니.  여기 방비원은 샤브샤브가 맛나다. 물론 꽃등심등도 있지만 말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것들의 종류가 다양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깔끔함 하나 자랑한다.   위치역시 대학가 근처이긴 하지만 절대 대학생들은 올 수 없을 만큼 비싼 가격을 자랑한다. 대학을 다니는 또 한사람인 교수들만이 즐비한...   요즘은 저렴한 가격대의 많은 샤브샤브집들이 있지만 난 꼭 이곳으로 온다. 일단 국물맛 하나는 모 광고 카피처럼 진짜 끝내준다. 텁텁하지도 그렇다고 묽지도 않은 분명 육수임에도 불구하고 육수를 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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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08 00:5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선만이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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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청] 와인과 함께 샤브샤브~~♬]]></title>
	<link>http://mj2mz.egloos.com/4140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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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2/07/00/c0066000_47aa885caa757_t.jpg"  
				alt="[시청] 와인과 함께 샤브샤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인과 함께 샤브샤브~~♬ 이제 와인도 다양하게 즐겨보아요~  아아아아...연휴가 벌써 이틀이나 지나버렸습니다. 이럴수가...ㅜㅜ 하는일 없이 시간은 이다지도 빨리 가다니...가는 세월...아니 가는 연휴...정말 야속할 뿐입니다. ㅡㅡ  간만에 여유를 틈타 글 하나 올려보려 합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곳은 매~콤한 샤브샤브에 그윽한 혹은 달~달한 와인 한잔 곁들여 드실 수 있는 &amp;lt;샤브작&amp;gt;이란 곳입니다.   제가 요새 와인을 즐겨마시다 보니 다양한 음식들과 궁합을 맞추어 보는 재미에 쏙 빠졌습니다. 치즈, 과일, 순대, 피자...그런데 이게 집에서 친구들과 즐겨마실때나 가능하지, 실상 외부에서 마실때에는 가격이나 재료면에 있어 제한된 조건이 많아 쉽지 않습니다. 특히 느끼함 보다는 매콤한 우리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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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Feb 2008 12:5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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