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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카스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카스텐</link>
		<description>국카스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Apr 2012 17:44: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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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4 Hou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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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4/65/d0044665_4f96684a3e896.jpg"  
				alt="24 Hour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디락을 본격적으로 듣게 된 것은 아마 2007년도 즈음이었던 듯하다.  (몇 번 언급했지만) 2006년 펜타포트락페스티벌, Placebo의 눅눅하기 짝이 없었던 공연 이후로 나는 수동적인 listener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participant로 변해갔다. 그렇다고 밴드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건 아니고, 마음에 드는 밴드들의 공연을 찾아서 보러 다니고, 페스티벌에 가기 전에 출연 라인업에 대한 사전 답사를 하는 등, 나름 '새로운 음악을 찾아헤메'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그렇게해서 알게 되고, 또 팬이 된 (로컬)밴드가 몇 있다. 열거하자면 Hollow Jan, 국카스텐, 검정치마, Pony 등등. Hollow Jan은 지금은 약간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만, 몇 년 전 한국대중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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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2 17:4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Adrenalin Junk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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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카스텐&quot;한국락에 너희같은애들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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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11/d0149711_4f917c26760ec.jpeg"  
				alt="국카스텐&quot;한국락에 너희같은애들이...&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지 잘모르겠는데   지금의 세련된 하현우씨의모습과는달리  매우귀여운 바가지..?머리를하시고  EBS공감에 출연하신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길게 귀엽게 말씀하실줄이야, 재밌었답니다  &quot;주위에서그래요 주위에서,한국락에 너희같은애들또없다고!&quot;ㅎㅎ귀여우셨어요   작년에 국카스텐공연을 처음가봤는데  정말..정말 그긴시간동안  에너지가 대단하시더라구요!멋졌어요...ㅠㅠ     갑자기 국카스텐이 떠오른 김에 좋아하는곡 추천이나..     Gavial. Violet wand. Vitriol   저는 이 세곡이 제일 좋아효.....하        사진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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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00: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 하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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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9/98/c0141698_4f4e1d3ab5ab2.jpg"  
				alt="국카스텐 하현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칠꺼 같다 섹시해 마르고,뿔테에다가 귀여운 눈두덩이 넓은어깬는 아니지만 잘어울리는 셔츠 개인적으로 그냥 검정셔츠 입었을때가 제일 잘어울리는듯.  아 목소리 너무 좋아  저사람은  어떤느낌일까? 처절하게 부르는 모습보면 길을 걷다가도 막 나도 방방 뛰고 싶어져   목소리부터 외모까지 딱 내스타일.  F.OUND magazine 에서 인터뷰한 사진들은 정말 다 예쁜데 퍼오기 귀찮다.    아 진짜 이쁘다. 뿔테도 흰피부도.  혼자 멍때리다가 엉엉 울때 안아주고 싶다.   내가 듣는곡은, 거울이랑 비트리올 두곡뿐인데 왠지 모르게 그냥 다른곡은 안듣게된다ㅋㅋㅋㅋㅋ 익숙해지기 귀찮ㅇ..&amp;lt; 씽크홀은 듣던데로 대단하다.  근데나는 진짜 왜 계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21: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여의 은근한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 - 비트리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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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7/50/d0138550_4f07e8c70d7d6.jpg"  
				alt="국카스텐 - 비트리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장이 난 넌서랍을 뒤적거리며   잠을 청할 약을 꺼내고  한탄을 하네 창밖은 너무나 밝다고   연락이 없던 시간은 나를 찾아와   무거워진 귀를 잡고서  얘기를 하네 밖에서 날 기다린다고    저물어가는 머릿속엔 오로지   서성거리는 유령이 되어  가늘하게 나를 감싸네   흐르지 않던 계절은 나를 배신해  손을 흔든채 표정을 바꿔 옷을 훔쳐 나를 감싸네     머뭇거리다 안개가 되어 버리고   탁류 위에 일렁거리며  사진을꺼내 입에넣어 배를 처다보네   무거워진 넌 말을 잃어버린채   어두워진 창문을보며 입을벌리네  비틀거리는 소리를 내며    저물어가는 머릿속엔 오로지   서성거리는 유령이 되어  가늘하게 나를 감싸네   흐르지 않던 계절은 나를 배신해  손을 흔든채 표정을 바꿔 옷을 훔쳐 나를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5: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 파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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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앨범내에서 귀에 잘 들리는 곡들 중 하나.     운명이란 단어에는 인간이 필연적으로 격을 수 밖에 없는, 벗어나지 못하는 무언가를 내포하고 있다. 그리스 비극이 지금도 강렬한 이유는 피할 수 없는 것들로 점철된, 수많은 상징들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미 예언되어 드러나있음에도, 피하려해도 피할수 있는게 아니고, 막으려해도 막을 수 있는게 아닌 무언가다.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발버둥쳐 피하려해도 다가오는 예언의 순간과 비극, 그리고 죽음에서 벗어난 신들조차도 피할 수 없고 통제하지 못해 느끼는 오롯한 통증들.   에로스의 화살에 태양의 신인 아폴로마저 실연을 피할 수 없었는가! 권력과 지혜, 용맹을 얻을 수 있었음에도 파리스는 왜 사랑을 선택했는가! 죽은 아내를 데려오려 했지만 결국 뒤를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7: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치없고멍청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title>
	<link>http://kartia.egloos.com/1980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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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데   첫번째로 일단 내 목소리를 모르겠고   두번째로 내 음역을 잘 모르겠고   세번째로 연습후 반성이 잘 안된다.   어떻게 하나~	]]>
	</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1: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아메트의 일반인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1208] 국카스텐 - 거울. (+이벤트알림)]]></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581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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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8/28/c0019328_4ee0a503bb2bd.jpg"  
				alt="[111208] 국카스텐 - 거울. (+이벤트알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국카스텐의 거울 포스팅은 책으로 말을 걸다 - 소셜북, 비아북(viaBook)의 이벤트와 함께합니다.    { 이 링크 } 를 클릭하시면 본 포스팅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국카스텐의 전자책이 나옵니다.    전자책 좌측의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통해 오늘(8일) 밤 12시까지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국카스텐의 12월 11일 오후 5시 서울AX 공연에 초대받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 국카스텐 - 거울.  (Performed Stage at EBS Space Sympathy)    중국식 만화경을 뜻하는 독일 고어인 '국카스텐(Guckkasten)'에서 어원을 가지고 있는 팀인 국카스텐은    만화경처럼 사이키델릭한 영상과 같은 음악을 표방하는 인디밴드로 많이 알려져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21:1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Drugs Don't Work - 국카스텐 &amp; 조휴일]]></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4166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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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1:4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 더 컴 시절 (2003 쌈지 페스티벌)]]></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4164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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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3년도 5회 쌈싸페에 '숨은 고수'로 나온 더 컴.우왕ㅋ풋풋ㅋ     국카스텐   http://club.cyworld.com/guckkasten싸이키델릭, 모던록, 프로그레시브, 헤비메탈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몽환적이고 독창적 사운드의 국카스텐은, 2001년 '뉴언발란스', 2003년 '더 컴(The C.O.M.)'이란 이름으로 '쌈지페스티벌'을 통해 자신들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후 돌연 활동을 중단했던 그들은 2007년 '국카스텐'이란 이름으로 재탄생하고 이듬해 김기범(베이스)이 합류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춘다. 결성된 지 일년 만에 '국카스텐'은 인디씬 최고의 경연장 'EBS 2008 헬로루키 연말결선'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을 누르고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면서 파란을 일으킨다. 그런 그들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2: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트로트와 인디밴드의 만남]]></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3254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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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27/00/e0050100_4ea92efe6036c.jpg"  
				alt="트로트와 인디밴드의 만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는 그것을 접하는 이에게 늘 설렘과 흥분을 안긴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포맷 덕분에 기대감은 증폭되며 과연 어떠한 모습이 나올지 상상력을 더 동원하게 되기에 두근거림은 배로 늘어난다. 흔히 볼 수 없는 색다른 공연은 대중에게 즐거운 긴장감을 공급한다.  지난 10월 15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있었던 주현미와 인디 록 밴드 국카스텐(Guckkasten)의 합동 공연이 그러했다. 마포문화재단 주최로 15일부터 3주에 걸쳐 열리는 「With Indie Series - 한국 대중음악의 여왕들」의 스타트를 끊은 이들의 콘서트는 두 이름이 한 자리에 나열된 것만으로도 생경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애잔한 선율이 특징인 트로트와 전기로 증폭된 거친 사운드, 부산스러움을 앞세운 록의 조합이라니, 이 만	]]>
	</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19:1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타치는 하현우]]></title>
	<link>http://lovexpeace.egloos.com/15807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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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9/21/52/b0115352_4e7999abd2066.jpg"  
				alt="기타치는 하현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카스텐의 하혀누가 IB70(필라 인스피레이션 바이 70)광고에서 기타가 아닌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 하현우의 무대 퍼포먼스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아마 그 모습에 영감을 받아 기타로 공을 받아치는 긴장감 넘치는 비주얼로 승화시킨 것 같다. 굉장하다! 선수에게 테니스체가 무기라면 하현우에게는 기타가 무기니까. 그건 그렇고 인디밴드가 광고에 나오는 게 이렇게 평범해 보일줄이야 (이게 다 십센치때문) *IB70은 (젋은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FILA에서 2011 가을부터 새롭게 런칭하는 브랜드.     (+)   레이디제인과 하현우      www.FILAIB70.com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7:2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이먹기대회1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triol. 국카스텐]]></title>
	<link>http://kapiolani.egloos.com/5576282</link>
	<guid>http://kapiolani.egloos.com/5576282</guid>
	<description>
	<![CDATA[ 
  국카스텐 노래 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이해하려 애써봤으나 실패하고 그냥 느낌만 받아들인다.  듣고 있으면 앨범 자켓의 그림처럼 내가 변신한다.   	]]>
	</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09:4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팽이네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11부산락페스티벌 - Summer Vacation]]></title>
	<link>http://ihaveacat.egloos.com/5020722</link>
	<guid>http://ihaveacat.egloos.com/5020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22/97/b0074897_4e51a63ace3c9.jpg"  
				alt=" 2011부산락페스티벌 - Summer Vacatio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열흘간의 여름휴가로 많은 일들을 했다. 휴가의 첫 계획은 8월 5일 부터 7일까지 부산 사상 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 &quot;부산락페스티벌&quot; 참가로 시작 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길고도 긴 휴가로 행복해 했었지)  5일은 딱히 보고픈 공연이 없었기에, 6일 오전 늦잠을 자고 일어나 빨래를 하고, 개고 휴가 동안 입을 옷과 필요한 것들을 챙긴 후 오후 3시쯤 부산 사상공원으로 네비를 찍었다. 한껏 늦장을 부린터라 가는길 살짝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했으나, 어차피 오래 서 있지도 못할 나이기 때문에 부산에 도착해 느긋하게 음료와 과일을 산 후 밥까지 먹고 삼락공원으로 갔다.  강변공원으로 들어서자 무척 많이 주차된 차와 주차하려는 차들이 많아 '이거 주차 골치겠는걸' 생각 했는데, 예상보다 많이 형성된 넓은 주차장 덕으	]]>
	</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10:3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카스텐 보러 가야지 :: ePS2011 KOREA [ 국카스텐 - 붉은밭 acoustic ver.]]]></title>
	<link>http://erom.egloos.com/2183887</link>
	<guid>http://erom.egloos.com/21838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11/52/a0078752_4e42e088cac09.jpg"  
				alt="국카스텐 보러 가야지 :: ePS2011 KOREA [ 국카스텐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뒤늦게 국카스텐에 눈이 번떡 뜨여 유툽을 뒤지던 중  담주 금요일에 사운드홀릭에서 공연이 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꼭 가야지..! ㅋ,,        뮤직 폴더니까 라이브 영상도 링크. 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라이브로.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04:4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er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렛츠락 페스티벌 Let's Rock Festival]]></title>
	<link>http://luvlatte.egloos.com/807626</link>
	<guid>http://luvlatte.egloos.com/807626</guid>
	<description>
	<![CDATA[ 
                  &amp;lt; 2011대한민국라이브뮤직렛츠락페스티벌&amp;gt; 1차라인업 공개 &amp;amp; 예매안내  공연일시: 2011년 9월 24일 (토) ~ 25일 (일) 장소: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중앙잔디마당 특설무대 출연진(1차라인업): 어반자카파, 안녕바다, 제이래빗, YB, 디어클라우드             검정치마, 옥상달빛, 피아, 내귀에 도청장치, 칵스, 좋아서하는밴드,                        더 문샤이너스, 데이브레이크, 노브레인, 몽니, 부활, 트랜스픽션, 국카스텐 예매오픈: 2011년 8월 11일 (목) 10:00옥션티켓 (http://ticket.auction.co.kr) 예매오픈 ※ 조기예매안내티켓공식가 &amp;gt;&amp;gt; 1일권: 40,000원 / 2일권: 6	]]>
	</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11 00: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thing is OK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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