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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회</link>
		<description>국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11:0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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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떼법? 그게 바로 법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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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00/f0034200_48b7545688801_t.jpg"  
				alt="떼법? 그게 바로 법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떼법이라는 해괴한 용어가 떠돌고 있다. 아동 성폭행 사건 났을때 &quot;애들이 빙글빙글 돌아다니니까 그런일이 일어난다.&quot;라고 말하면서 교육수준이 낮은 뭍 남성 수준의 인식수준을 보여준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새로운 말이다. 도대체 법학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다. 아마도 그 뜻은 &quot;법이 있으면 그대로 지켜져야지, 떼를 쓴다고 바뀌어서야 되겠는가?&quot; 이런 뜻인 것 같다. 그래서 떼법을 근절하고 법치를 확립하겠다고 한다. 이미 여기서 두 종류 오류가 나타나고 있다. 하긴 현 정부에게 오류를 지적하며 논쟁을 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그냥 무식함을 폭로해서 조롱하는 것이 상책이긴 하다.  첫째 오류는 법치주의에 대한 무지다. 법치주의는 통치자가 자신의 자의, 임의의 의지에 의해 멋대로 다스리는 것을 방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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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1: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모두 법을 공부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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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5/11/b0001711_48b2c6f49a057_t.png"  
				alt="우리 모두 법을 공부합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세상은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너의 죄를 사하노라라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보면 조폭을 동원해서 자신의 아들을 괴롭힌 친구들을 손(!) 봐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사면 받았습니다. 더불어 보복폭행에 연루되었던 경찰간부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을 공부하자고 이야기하는 게 우습습니다만, 조폭을 부를 힘도 없고, 아들 내미를 해외에서 키울 돈도 없는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힘이라곤 아는 것 뿐입니다. 아는 게 힘! 최소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법률을 공부해야 합니다.그런데 법을 배우자고 보면 이게 대체 무슨 소린지, 한국어가 맞는지 헷갈립니다. 그나마 최근 법이나 판례는 말이 쉬워졌습니다만, 여전히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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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3:5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과연 체포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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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15/f0063315_48b141ff645f0_t.jpg"  
				alt="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과연 체포될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검찰이 문국현 대표를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체포동의서를' 요청하였다. 18대 국회에 처음으로 체포동의안이 상정되서 통과될지 주목이다.  하지만 여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가결된적은 거의 전무하다 시피하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은 국회의원 개개인의 양심에 맡긴다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체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유선진당은 창조한국당과 공동교섭단체(20석)를 구성하고 있는데 만약 문국현대표가 의원직을 잃으면 이 것이 무너지기 때문에 반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다른 야당 또한, 문국현대표가 주장하는 정치탄압에 동조하고 있어 반대할 가능성이 크다.  이 체포동의안도 결국 본회의에서 상정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여태껏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상정되지만 어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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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20:1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serendipity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에서 싸움방지, 찬성할 수 없는 슬픔.]]></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7378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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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2/84/f0031784_48aebb2b5476a_t.jpg"  
				alt="국회에서 싸움방지, 찬성할 수 없는 슬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검정 양복을 입은 남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영화의 한장면 같다구요? 우리 국회의 모습입니다. 우리 국회의원 분들의 눈물겨운 격투장면은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이젠 보기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바로 오늘 한나라당의 김동성 의원이 제시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에서 의원 등이 회의의 진행을 방해할 목적으로 회의장에 침입하거나 폭행·협박·손괴 등의 행위를 한 경우 의장이 고발할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회의장의 사용목적을 의회민주주의의 구현을 위한 것으로 제한하는 규정함과 동시에 회의장으로의 출입이 허용되는 사람이라도 회의진행을 방해할 목적으로 출입하지 못하도록 한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법안 같습니다. 싸우고 하는 국회의원들을 볼때마다 실망했던 국민들에겐 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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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22: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부정의 변증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예고 &lt;MBTRIX : 거대쥐 박멸의 구세주는?&gt;]]></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29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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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고 &amp;lt;MBTRIX : 거대쥐 박멸의 구세주는?&amp;gt;  올림픽 여세 몰아 신나는 대궁민 쥐잡기놀이를~     오늘(22일) 올림픽 야구경기(한-일전)가 참 대단했었나 봅니다.     도서관에 있는데도 여기저기서 함성이 터져나오더군요. 도서관에서 올림픽 중계를 보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나 봅니다. 도서관 바로 옆 고등학교에서도 수업시간 중인데도 학생들이 모두 야구 중계방송을 보고 있었는지, 이승엽 선수가 동점 홈런을 날리고 연달이 점수를 내니까 떠나갈 듯한 함성을 지르더군요. 와아아아 하고....     암튼 여기저기서 터져나온 함성소리에 다시금 올림픽(스포츠)과 매스컴(인터넷과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야구경기로 도배...)이 궁민들을 어떻게 길들이고 훈육시키는지, 그것을 왜 빅브라더(국가.자본권력)가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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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ug 2008 18:4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색성장이 바로 한반도대운하 추진 : 한반도대운하재단 이건 뭥미?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26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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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녹색성장이 바로 한반도대운하 추진 : 한반도대운하재단 이건 뭥미?   [080820_신문보기]올림픽 특수 터진 이명박 정권에게서 눈 떼지마라! 무슨 짓 할지 모른다!     온나라 사람들이 정신줄 놓고 좀비처럼 짝퉁 올림픽 경기와 메달소식에 눈과 귀가 멀었을 때, 파렴치한 이명박은 검은 손아귀를 뻗쳐 다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한반도대운하를 끄집어 내고 있다. 바로 지난 광복절 기념사에서 토해낸 '녹색성장'이란 주문으로 말이다.     그리고 오늘(20일) CNB뉴스에 따르면 '대운하를 추진하기 위한 발판으로 '한반도대운하재단'이 설립돼 활동중이라고 하며, 이 재단 산하의 온라인매체인 '한반도대운하 신문'과 '한반도대운하 인터넷 방송국' '한반도대운하 출판사' 등이 설립돼 대운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4:4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갖가지 핑계로 82일이나 결근하고도 직장에서 안 짤리다니......]]></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026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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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0/27/d0005027_48aba333a9ddc_t.jpg"  
				alt="갖가지 핑계로 82일이나 결근하고도 직장에서 안 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장인 75% &quot;질병 핑계로 결근쯤이야 괜찮아&quot;  이 기사는 소위 '직장절도'를 이야기하면서 마치 비정규직의 충성심이 높다는 것처럼 끝을 맺었는데, 그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개차반 같은 소리는 뭐 개나 갖다주라 하고 집어치우고,  정말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루 이틀도 아니고 82일이나 결근하시고도 직장에서 안 짤리는 분들!! 이런 분들이 진정한 직장절도의 표본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요? 그렇게 결근하고서도 직장에서 안 짤리는 걸 보면 참 대단하기 짝이 없네요.  하지만 이 분들이야 어차피 와 봤자. 이딴 짓이나 할 게 뻔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 The xian -  사진 출처 : 제가 알기로는 모두 오마이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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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13:5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 해산해라~]]></title>
	<link>http://organizer.egloos.com/4557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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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무능한 시키들. 돈만 축내는 시키들. 걍, 다 나가 죽어 버려라~ 천하의 양아치들. 니네들 때문에 안되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닐텐데. 병신들. ---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4: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깊은 물은 큰 물고기에게나 필요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거지론]]></title>
	<link>http://leenyuk.egloos.com/1908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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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시작된 촛불집회의 장기화, 지지도의 급격한 하락, 연이은 외교적 악재, 차갑게 얼어붙은 남북관계, 갈수록 나빠지는 경제사정, 침체된 서민경기, 각종 개혁 프로그램의 좌절, 조중동과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여론, 인사문제를 둘러싼 끊임없는 잡음, 정치적 리더쉽의 부재, 야당들의 반발로 인한 국회에서의 진통...  취임한지 일년도 안되 궁지에 몰린 이명박 정부가 내놓은 카드는 결국 노무현이었다. 지난 대선과 총선때, 덮을 수 없는 부패와 예상된 무능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절대적인 승리를 가져다 주었던 최강의 무기, &quot;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quot; 를 다시 꺼낸 것이다.    이번에는 설거지론이라는, 제법 그럴듯한(?)이름까지 달고 있다. 간단히 말해 미국산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 때부터 시작된 거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00:1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녁의 모순없는 세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00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4445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444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03/b0007603_488f29be726c1_t.jpg"  
				alt="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0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3년에 송경식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여당과 야당이 힘겨루기를 하는 가운데 야당의 국회의원이 여당 총재가 보낸 킬러에게 복상사 당하고, 정국이 더욱 어수선해지는 가운데 보궐선거가 열리는데, 그 와중에 친구가 강간을 당해 경찰서에 갔으나 매몰차게 내쳐진 사건을 경험한 윤락녀 주인공이 꼭지가 돌아 국회의원에 출마를 하는 이야기다.      일단 지금 현재는 성매매 특별법이 생겨서 전국의 집창촌이 폐쇄되어 역사 속에 묻히는 상황이라서. 윤락녀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 않겠지만, 일단 이 영화가 나온 건 올해가 아닌 지난 해 3월경이니 그냥 넘어가자.      국회의원에 출마한 윤락녀라는 소재 자체는 참으로 기상천외한 생각이다. 진짜 나도 이런 건 꿈도 꿔보지 못했다. 그런데 장점은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23:3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세익스피어의 기억&quot; 밑줄긋기]]></title>
	<link>http://rururara.egloos.com/4514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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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1:40 어제 한 거리에서 일어난 두개의 자동차 안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꿈을 꿨다. 난 외쳤다. &quot;두개다 별개의 사건이다.&quot;  02:14 &quot;의회&quot;는 &quot;장미의 이름&quot;과 유사하다. 비밀 모임. 고독한 전승자. 불타버린 도서관. 사라져버린 사랑.  02:17 단어란 공유된 기억을 담고 있는 상징들이다. 이제 내가 들려 주고자 하는 것은 단지 나의 기억뿐이다. 그 기억을 공유했던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세상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55  02:20 공시성을 나타냈네. 공시성의 외로움이랄까. 자신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슬픔이랄까. 굳이 단어가 아닌, 하나의 대상이라도 마찬가지겠지.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 또한 그것이 왜곡된다면 기억된다는 더 서글퍼질지도 모르지.  02:27 나는 이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21:55: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헌 논의에서 지켜볼 사항]]></title>
	<link>http://thejeff.egloos.com/4498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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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헌 논의  한나라당에서 개헌하자고 슬금슬금 모닥불 피우고 있나 보다. 그러면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제안은 왜 피했을까. 워낙 고수이고 쌈쟁이 노무현에게 무슨 수가 있는지 불안해 거부했거나, 그냥 노무현이 제안하는 건 거부하고 봤을 것이다. 조삼모사의 미련하고 고집스러운 원숭이들이 국회에 모여서 개헌하자고 한다.      법제처장은 개헌이 시대적 요구라고 말하고 있다. 87년이 만들어 준 올해 성년을 맞은, 5년 단임제, 여성과 노약자를 배려한 조문과 최저임금제, 범죄피해자구조청구권, 국정감사권 부활을 담고 있는 헌법도 시대에 맞게 스스로 변천과 개정의 간격을 찾아야 한다.    원포인트 개헌은 중임제한 폐지 시에 현직에 있는 대통령은 여전히 중임할 수 없다는 단임조항만 삭제하자는 것이었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18:4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사한 제헌절, 초라한 국회]]></title>
	<link>http://iloverossi.egloos.com/597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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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선일보 사설]  제헌절인 17일, 국회는 하루 종일 잔칫집이었다. '제헌 60주년 기념식'에는 국무총리와 대법원장 등 5부 요인과 각 부처 장·차관, 주한 외교사절 등 1600여명이 참석했다.박관용 김원기 임채정 등 전직 국회의장들에겐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수여됐고, 인근 63빌딩에선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인당 9만원짜리 오찬을 가졌다. 저녁에는 2억2000만원을 들인 열린음악회와 1억5000만원을 사용한 불꽃놀이도 있었다. '제헌절 60주년' 행사 비용만 8억여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법 제정 60주년을 기념하는 데 그 정도 비용이 들 수도 있다. 문제는 국회 안팎의 사정이다.최근 국회와 헌법(憲法)은 그 존재가 부정되고 짓밟히는 수모를 겪었다. '촛불시위'로 상징되는 거리의 정치에선 &quot;선거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5:0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I Love Ross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 '레이져쇼에 수만발 불꽃쇼'…고유가는 다른 나라 일?]]></title>
	<link>http://fatesabob.egloos.com/1979339</link>
	<guid>http://fatesabob.egloos.com/1979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57/d0035357_487d6bf796681_t.jpg"  
				alt="국회, '레이져쇼에 수만발 불꽃쇼'…고유가는 다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나포스(노컷뉴스)  쓰는 놈 따로 아끼는 놈 따로.... 참 병맛이네....  국회는 1,80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제2의원회관 건립과 의원회관 리모델링 공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거 다 국민의 세금이지.... 참 가지가지해라....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2: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밥돌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 미국인 비율]]></title>
	<link>http://southstep.egloos.com/1783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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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Lessig 2.0  사상 최초로 한자리대로 떨어졌다고. 이런 건 좀 안 닮았으면 좋겠는 데 말이지. 원 포스팅에 보면 저기서 Change Congress이라는 시민운동으로 연결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운동하면 영업방해로 고소가 들어가니 국회 상대로 시민운동을 했다간 국가보안법으로 신고가 들어가려나? 한 3~4년 있다가 국회가 일을 잘하고 있다고 믿는 '한국인' 비율이 혹 나오면 비교해 보려고 걸어둔다. (Lessig 2.0에서)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09:3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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