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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국회의사당'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국회의사당</link>
		<description>국회의사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13:0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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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런치 즐기기 - 마마스, 베이커스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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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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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브런치 즐기기 - 마마스, 베이커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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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에 샌드위치, 토스트, 파니니 등의 브런치 메뉴를 밖에서 사먹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 두곳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짐ㅋㅋㅋ   마마스 -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파니니, 청포도주스가 유명한 곳 국회의사당 1번 출구에서 직진, 한솥도시락과 GS25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보인다.   리코타치즈샐러드(10500원)고소한 리코타치즈와 크랜베리, 아몬드, 토마토와 채소! 부드러운 빵은 한번 리필 가능ㅇㅇ  청포도주스(4000원) 치즈가 살짝 느끼해지면 상큼한 청포도주스로~  모짜렐라토마토파니니(7800원) 먹물을 넣은 파니니. 그 안에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가 가득가득~ 여자 둘이 이렇게 먹고 배가 불러서 한참 걸어야함...ㅋㅋ  여의도라 직장인이 가득가득~ 테이크아웃도 많고 이 매장은 배달도 가능해서 조금 혼잡한 편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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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13:0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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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 런던 2. 중심가를 몰아서 돈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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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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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 런던 2. 중심가를 몰아서 돈 하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격적인 여행길에 오른 두번째 날의 기록입니다. 그 하루를 시작한 호텔의 조식부페. 조식부페에 있는 모든걸 긁어모아 온 쟁반의 내용물입니다. 딱 이거뿐이에요. 그만큼 싼 호텔이긴 하지만...--; 식빵과 그 옆엔 토스터기, 씨리얼과 우유, 잼과 버터, 주스와 커피와 차. 물론 돈을 더 추가해서 내고 주문하면 런던식 푸짐한 식사를 즐길수도 있지만 뭐 호텔조식으로 돈을 씁니까. 그냥 대충 허기만 면하고선 시내 나가서 다양한 음식을 즐겨야죠!    1. 웨스트민스터 주변 (Westminster)  우선 시작은 테이트갤러리입니다. 영국의 국민화가, 윌리엄 터너로 유명하고 세계의 뛰어난 예술가들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 '터너 프라이즈' 상도 수여되는 곳이죠. 런더너 분들은 아마 아실텐데 여기가 Vauxhall 브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08: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동BGM] 정부가 운영하는 여의도 PC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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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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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자동BGM] 정부가 운영하는 여의도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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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 세르게이들아, 세르게이들아! 으아아아아악!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20:4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탈리아 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울 수 없는 그리움 : 부다페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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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7/59/d0005159_4f224948de6e9.jpg"  
				alt="지울 수 없는 그리움 : 부다페스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뉴브의 진주, 동유럽의 파리라고 불리울 만큼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진 부다페스트(BUDAPEST)는 인구 200만이되는 동유럽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도나우강을 중심으로 동쪽은 부다 지역 서쪽은 페스트라고 불리는 지역 구분되어 불려지고 있다.   이름만큼이나 이 두 지역은 역사적으로 발전 과정이 다른데, 부다 지역은 13세기부터 헝가리의 왕들이 거주했던 곳으로서 부다 왕궁과 더불어 역사적 유물들과 기념비적인 건축물이 많고,  페스트 지역은 중세 이래로 발달한 상업과 예술의 도시이다.  영화의 배경으로도 많이 나오지만 도시의 풍경은 전 세계 어느 곳에 뒤지지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시내 교통은 3개의 지하철(Metro 1,2,3)노선과 트램, 일반버스가 함께 연계되어 운행되는데 일일	]]>
	</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6:2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국회의원(중, 참 양원) 세비(월급) 삭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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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7/84/b0126584_4f14d7d10aebe.jpg"  
				alt="일본 국회의원(중, 참 양원) 세비(월급) 삭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1 : 일본 국회의원 세비, 8% 이상 삭감 추진 (한국일보)뉴스2 : “정치부터 긴축”… 日의원 세비 깎는다 (서울신문)  섬나라 국회의사당.    요점부터 말하면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사실 일본에서 이번에 재정적자를 감축하기 위해 공무원 수를 줄이고 공무원 임금을 7.8%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 일각에서 &quot;공무원 수랑 월급은 줄이는데 국회의원은 세비 올려서 되겠음?&quot;이라는 말이 나와가지고 이참에 &amp;lt;국회의원 월급도 줄이자!!!!&amp;gt;고 해서 8% 이상 삭감(삭감비율은 자민당, 공명당, 국민신당 등과 함께 결정 예정. 일단 8% 이상에는 모두가 동의하고 있고 공명당 등에서는 아예 10% 이상 깎자는 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에서는 이번에 소비세 관련 문제로 4~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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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2 11:4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rLight Co., L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촌 놈의 서울 촌동네 구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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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0/87/e0002487_4eef5fa9c414f.jpg"  
				alt="부산 촌 놈의 서울 촌동네 구경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산 촌 놈인 주인장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고작(응???) 사람을 만나기 위해 황금같은 휴일을 서울에서 보내시었다!!! ^^  사실은 국제협력단 동기를 만나러 가기 위해 서울로 향했다.  저녁의 명동은 활기차고 또 활기차보였다.  그래서 저녁의 명동 사진은 패스...  다만 서울과 부산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난다는 것만 확인.  그리고 18일 주인장은 약속시간이 남은 관계로 남산으로 향하는데...    도시란 건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확실히 달리보이기 때문에 매력이 있는 것 아닐까...  누군가에겐 그냥 삭막한 콘크리트 건물 덩어리의 집합체겠지만 누구에겐 소중한 삶의 터전...  도시에 대한 이중의 잣대... 하지만 남산에서 보는 도시는 생동감있고 멋져보였다. 너무 천편일률적이라는 게 조금 안타깝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1: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상잡담+당 정치위원회] 아이씨바 이거 무서워서 낮잠 자겠나 'ㅅ';;;;;]]></title>
	<link>http://phdzz.egloos.com/27993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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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20/07/e0017807_4e77f3e46f0d7.jpg"  
				alt="[일상잡담+당 정치위원회] 아이씨바 이거 무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낮잠도중 개꿈을 꿨는데....포스팅예정이지만, 저번 디씨랜드 여행의 국회의사당에서 밥을 먹은 적이 있지요. 현실차원(?)에서는 방문자용 식당이였지만, 꿈에 나온 장소는 구케우원용 식당이였습니다. 거기만 빼고는 현실차원과 내용은 같았습니다. (실제로) 메뉴별로는 값이 따로 정해져있고, 샐러드/과일같은 후식류는 무게별로 돈을 계산하는지라, 거의 40$달러치를 시켜서 먹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진 현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밥을 먹다말고, 과식으로 인해 뱃속의 순대들이 뒤엉켜 춤을 추기 시작했고,   당연히 (국회의원용) 화장실로 뛰어갔지요.                      그런데 화장실 변기 하나를 점령 후 격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일런트힐식으로 주위 풍경	]]>
	</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1 11: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20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지 싶은 유럽 여행기 다섯 번째 (상)]]></title>
	<link>http://checkmate.egloos.com/2786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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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2/86/e0028486_4e4404c2544da.jpg"  
				alt="6.20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지 싶은 유럽 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기 드물게 성실히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가끔 저도 이런 제게 감동하곤 해요. 아니 생각해보면 내내 블로그 방치해두고 먼지만 풀풀 쌓이게 하다가 가끔씩 부랴부랴 먼지 털고 윤기 내는 게 생색낼 건 전혀 아니긴 합니다. 3박 4일 도쿄 갔다 온 여행기는 아직 시작도.. 못했지.  그래도 생각보다 일찍 런던편을 끝낼 수 있을 거 같아요. 6월 20일이 런던에서 머무는 마지막 날입니다. 런던 사진도 이 날 가장 많이 찍었어요. 런던에서의 마지막 날이었으니까.      나날이 사고치고 다닌 기억밖에 없는.. 런던의 마지막 날이 힘차게 밝았습니다. 대학생들 방학과 맞물려 룸메들도 늘어서 아침에 조금 더 분주해졌습니다. 숙박 어딜가나 여자들 인원수가 더 많고 여자들  씻고 준비하는 시간이 남자보다 훨씬 길다보니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03: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CheckMate - Luck is mine, alw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회의사당에서 허영만 작가님과 찍힌 동영상]]></title>
	<link>http://semsam.egloos.com/10704448</link>
	<guid>http://semsam.egloos.com/1070444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04/42/a0107742_4dc1023f5ddc8.jpg"  
				alt="국회의사당에서 허영만 작가님과 찍힌 동영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회의사당에서 허영만 작가님과 찍힌 동영상   지난 해 가을이었다.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작가의 저작권에 관한 세미나가 열리게되어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갔다.      그 동안 작가들의 저작권 부분은 내부에서나 외부에서나 별로들 관심이 없었는데더 이상 그 상태로 방치할 수 없는 현상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국내에서의 문제점도 물론 있지만,해외에 진출한 작품들이 배당문제에 있어서 한국의 저작권법의적용을 받는 바람에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개인 작가의 손해는 국부의 막대한 손실로 이어진다는 것이 바로국회의원들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이다.      국회의사당의 회의장이 꽉 차고도 남아 통로에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16:47: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학만화 콩콩 콩사마 피타고라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ast Europe Recon - 5th day of 8]]></title>
	<link>http://bum2315.egloos.com/5434988</link>
	<guid>http://bum2315.egloos.com/54349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06/67/c0029967_4d4dbaefcb62f.jpg"  
				alt="East Europe Recon - 5th day of 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udapest, Republic of Hungary      Vienna (Wien), The Republic of Austria      To be Continued..      	]]>
	</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11 06:0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Bum's Covert Terri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마니아 시민 복지축소항의 투신자살시도-의사당]]></title>
	<link>http://zhukov.egloos.com/3931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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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8/98/d0098698_4d18ccf3b821d.jpg"  
				alt="루마니아 시민 복지축소항의 투신자살시도-의사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12월 24일(현지시간), 동유럽 루마니아 국회의사당 내의 7미터 높이 난간에서 한 남성이 국회의원들을 향해 몸을 날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루마니아 현지 언론과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투신한 문제의 남성은 두 자녀를 둔 국영TV 엔지니어 '애드리언 소바루(Adrian Sobaru)'씨라고 합니다.  이 날, 소바루는 “너희들이 비수를 찔렀다. 너희들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죽이고 있다. 자유 만세”라고 적힌 흰색 상의를 입은 채, 의사당 2층 난간에 섰습니다. 그는  &quot;정부가 내 아이의 빵을 빼앗아 갔다&quot; 고 외친 후, 난간에서 몸을 던졌습니다.   이에 순식간에 국회는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당시 국회는 '에밀 보크' 루마니아 총리가 긴축재정을 추진하기 위	]]>
	</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10 02:34: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코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루마니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자살사고]]></title>
	<link>http://tvreview.egloos.com/1245568</link>
	<guid>http://tvreview.egloos.com/1245568</guid>
	<description>
	<![CDATA[ 
국회에서 뛰어내린 루마니아男, 왜?루마니아 현지 언론과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문제의 남성은 두 자녀를 둔 국영TV 엔지니어 애드리언 소바루(Adrian Sobaru). 소바루는 “너희들이 비수를 찔렀다. 너희들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죽이고 있다. 자유”라고 적희 흰색 상의를 입고는 7미터 높이의 2층난간에 섰다. 그는 “ 정부가 내 아이의 빵을 빼앗아 갔다” 고 외치고는 난간에서 몸을 던졌다.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15: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TV REVIE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 될려면 몸싸움을 잘해야합니다.]]></title>
	<link>http://nambal.egloos.com/1181134</link>
	<guid>http://nambal.egloos.com/11811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8/74/b0112974_4cfeddfa77a3f.jpg"  
				alt="우리나라는 국회의원이 될려면 몸싸움을 잘해야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야, 예산안 대치  바리케이트치고 국회문 부순건 언제 일이었지?  국민은 표 주는 사람밖에 안되는거였어?    블라디미르 푸틴을     국회로!!  (읭?)	]]>
	</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10 10:2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아늑한 땅속(?)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11.20 가을나들이]]></title>
	<link>http://DavidCho.egloos.com/1123322</link>
	<guid>http://DavidCho.egloos.com/1123322</guid>
	<description>
	<![CDATA[ 
                               2010.11.20 가을나들이 DSLR 사고 처음으로 사진을 찍으로 나갔다. ^^  13/17기 헌신예배로 인해 평소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었기에 병원도 갔다오고 같이 밥도 먹고 여의도에 가서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바깥 바람과 함께 시간을 나누었다.   지루한 순간은 1분이 하루 같지만, 행복한 순간은 하루가 1분 같다. 나는 지금 매일 1분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캐논500D/탐론 17-50m 	]]>
	</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10 14:4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vid's Amazing Blog(Jesus loves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2월 24일, 국회의사당 출입]]></title>
	<link>http://mygirin.egloos.com/19155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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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28/19/a0086019_4cc941c404a37.jpg"  
				alt="2010년 2월 24일, 국회의사당 출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하러 국회에 들락거린다는 게 제법 기뻤던 모양. 이것저것 인증샷을 남겨놓았었군.. 후후 나도 귀여운 구석이 있다.     국회에 간 까닭은 바로 2010년 2월 24일 오후 3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던 초등학교 한자 교육의 필요성에 관한 심포지엄 취재. 자유선진당 조순형 의원, 민주당 김부겸 의원,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 등이 주최자로 이름을 올렸으나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 누가 봐도 한국한문교육학회, 한국한자한문교육학회의 제 밥그릇 챙기기인데 나라도 들여다보진 않았을꺼라고 추측..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공공디자인 전시가 열렸드랬었다. 그래서 취재 기다리면서 세미나를 들으러 가는척 컨버스백을 받아와서 아직도 잘 쓰고 있다. 엄청 튼튼하고 질기다[뻔뻔하지만 괜차나 누구나 이런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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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Oct 2010 18:4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Kiss the baby sk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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