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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군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군대</link>
		<description>군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2:2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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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내 도서관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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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논산에서 5주, KTA( 카투사 훈련소 )에서 3주.. 하다 이제 자대에 있는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카투사인지라 외박이 있어서 굳이 여기서 인터넷을 하지 않고 집에서도 인터넷을 자주 하게 될 것 같습니다.조만간 기회가 있으면 덧글도 슬슬 달기 시작하고, 글도 써보려 합니다.  곧 새로운 글로 찾아 보겠습니다. 'u'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2:2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군대크리]WSID Rest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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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사수 부사수 이야기에 이어서, 군대 선후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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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29/e0103229_4fbcd95d19724.jpg"  
				alt="사수 부사수 이야기에 이어서, 군대 선후임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quot;막내야 휴가 잘 다녀와라. 나가서 사고치지 말고.&quot;    - &quot;감사합니다. 헤헤헤...&quot;    - &quot;그렇게 좋냐? 꼴랑 4점5초밖에 안 되는데.&quot;    - &quot;예. 헤헤헤헤헤... 얼른 집에가서 엄마보고 싶습니다.&quot;    - &quot;새끼가... 효자 났네. 술 쳐먹으러만 다니지 말고 집에서 부모님하고 밥도 먹고 해라.&quot;    - &quot;예,알겠슴다. 아, 혹시 뭐 필요한 거 없으십니까? 갖고 싶으신 거라도...&quot;    - &quot;쓸데없는데 돈 쓸 생각 하지말고 부대에 전화나 꼬박꼬박해 임마.&quot;    - &quot;에이 그래도 빈 손으로 올 수는 없지 않습니까...&quot;    - &quot;괜찮다니까. 그래 뭐... 굳이 뻘쭘하면 올 때 맥심이라도 하나 사오던가.&quot;    - &quot;맥심 말입니까? 그거면 됩니까? 더 말씀하셔도...&quot;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21: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초 아닙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 이야기 : 입소대, 그리고 훈련소로의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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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연병장에 모인 장정들은 각자 마음대로 삐뚤빼뚤하게 줄을 선다. 별 수 있나. 어떤 기준을 세워서 세우는것도 아닌데.그리고 한번더 사제 물건을 배웅하러 온 분들께 가져다 주라고 또 방송이 나온다. 사실 난 앞서도 구술하였지만 다시 가져가라고 줄만한 물건은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갔다왔다. 다들 그렇게 하길래.  그렇게 마지막으로 한번 더 부모님께 가서 배웅을 드리고 원래 있던 줄로 돌아왔다. 역시 원래 있던 자리가 어딘지 알 수 있나. 그냥 아무렇게나 줄을 섰다.줄을 섰으니 다음은 행진. 머리 빡빡 깎은 인간들이 각자 다른 옷들을 입고 줄서서 걸어가는 장면은 가관이었다. 국민의례의 애국가를 불러도 부르는 둥 마는 둥. 사실 행진하면서 다들 가족이 어디있나 두리번거리지만 난 그때 부모님의 위치를 놓쳐서 못찾았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1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랑여낭의 보존기록보관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밸리에 안올리는 잡설]후임한테 삿갓질 시켰다는 게이]]></title>
	<link>http://blueright.egloos.com/79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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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데  어떤 게이가 군생활하면서 후임한테 삿갓질(야구선수 임XX 때문에 알려진 표현)을 시켰다고 하더군.  진심으로 이런 X끼들 잡아내야 하는데 말이지하기사 해병대 대령새끼가 병사를 성추행했던 일이 있으니 이미 말세긴 하지만  왜 군대에서 동성애가 계간죄로 처벌받는지 이해가 갈 정도.  개인적으로는 소설쓴 것 이기를 믿음    당연히 밸리에는 안올림.(카더라기도 하고 꽤 혐오스러워서 + 일단 이 포스팅은 말투부터 반말 찍찍 내뱉었으니 당연히 안올림.)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3: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루라이트의 This is seve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남근사회의 중핵, 그리고 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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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0/42/d0139142_4fb7e99c8da71.png"  
				alt="군대—남근사회의 중핵, 그리고 북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성 권리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 독일인 지인이 있다. 그가 했던 이야기에 대해 생각하다가 한국 사회의 여성 권리 신장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어 정리해 둔다.  	한국에서 여성의 권리에 대해 말할 때 흔히 부딛히게 되는 벽이 바로 군대 문제다. 몇몇 남성들이 종종 &quot;남자는 군대를 갔다왔으니 여성도 그에 상응하는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quot;는 논지의 이야기를 하곤 하지않던가. (어쩌면 군대는 기존의 상징질서가 자본의 힘에 의해 모두 녹아내려버린 상황에서 상위 계급에 속하지 못한 남성이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메달, 상장, 또는 남근인지도 모른다.) 만약 남자들이 군대를 가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렇다면 &quot;남자는 군대에서 2년간 사회를 위해 희생했으니 여자들도 그에 상응하는 희생을 감수하라!&quot;고 말할 수는 없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03:4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시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수도권 지역에서 결핵이 대 유행이라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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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84/b0126584_4fb62a206bc39.jpg"  
				alt="요즘 수도권 지역에서 결핵이 대 유행이라고 합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핵 조심하세요.     저는 결핵 안 걸렸지만 제가 부산살 때 다니던 중학교에 결핵이 유행해서 중환자실 간 애가 있거든요.    (그런데 난 일산으로 이사 온 뒤 신종플루에 걸렸었지. 어?!)    결핵 원인이 뭐냐는 기사가 가끔 나는데      씨바 너네 기자들 놀면서 기사쓰냐?    학교 건축 자재, 군대 건물에 석면 쓰는거 뻔하고    학교 급식 내지 군대 짬밥이라면서 창조적인 실패작들을 먹이는데    폐암, 간암이 아니라 결핵 '정도'로 끝나는게 기적 아니냐?    내가 교육부 장관이었으면 우리나라 학교 전부 일시 폐교해서 다 때려부수고 재건축한다 -_-      어쨌거나 결핵 조심하세요. 이거 무지 전염 빠름.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9:5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일 두 근 거리내요.]]></title>
	<link>http://Lnon.egloos.com/621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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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6/49/d0144449_4fb35b507e009.jpg"  
				alt="내일 두 근 거리내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6:4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논의 새하얀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입대가 다가온다!!!!!!!!!!!!!!!!!!!]]></title>
	<link>http://pigori.egloos.com/2939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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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입대가 다가온다!!!!!!!!!!!!!!!!!!!!!!!!!!별 글 안올라 오는 블로그지만.....그동안 이글루스 벨리의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다음주 21일 입대 이구요. 2014년 2월 중순에 제대할 예정입니다(이렇게 보니까 겁나 길다).무선통신 으로 입대하구요.   제대 이후에는 폭풍 포스팅 해서 일일방문자 500이상을 목표로 블로그를 꾸미고 싶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 저 제대날까지 모두 안녕히 계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또 볼수 있기를.....	]]>
	</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1:0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나 초코파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년 5월 11일 오전 10시 41분......]]></title>
	<link>http://OpenStar.egloos.com/615482</link>
	<guid>http://OpenStar.egloos.com/615482</guid>
	<description>
	<![CDATA[ 
입대한지도 어느새 3개월이 다되가고,  이등병이라 맘대로 못돌아다니고 먹고싶어도 못먹는 나는...이등병  훈련이 이제 막 끝났지만 어떻게 보면 난 재대로 하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끝난거같다,  앞으로 이렇게 긴 훈련이 몇 십번을 더해야 전역이라는데 솔직히 자신도 없고  화포 드는것도 힘든데다가 앞으로도 더 다칠 것같다.  오늘이나 내일 면담을 통해 보직이나 포대를 옮기는게 현실적인것 같다.  군대에 오고나서 말도 재대로 못해보고 행동도 느리다고 지적받고  매일매일 욕을 들어야하니 휴.... 그래 이거는 어느 정도 참는데  얼차려랑 때리는게 좀 심한 것 같다.  이렇게 적어도 3시쯤에 복귀하면  포반장이 또 나를 욕하겠지 꿀 잘빨다 왔냐고   더 이상 말하기도 힘들다. 누군 아파서 고통스러운데 누군 안아프냐고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딩때만 해도]]></title>
	<link>http://mikkul.egloos.com/5106411</link>
	<guid>http://mikkul.egloos.com/51064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0/42/b0077742_4faa898c15295.jpg"  
				alt="초딩때만 해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녀석들이랑 하던말들중 하나 기억나는게   &quot;우리가 군대갈 나이돼면 통일이 돼서 군대 안갈꺼야&quot;    .......................개뿔이  어머니 군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0: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꾸L이 크면 미꾸XL이 되는 그런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 이야기 : 입대 전 이야기]]></title>
	<link>http://nyboys.egloos.com/4702541</link>
	<guid>http://nyboys.egloos.com/4702541</guid>
	<description>
	<![CDATA[ 
2004년 11월. 당시 나는 군대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일찍 갔다가 오는게 좋다는건 알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학교 1학년 2학기째를 맞이하던 나는 숨어다니고 수업도 안나가고 학사경고까지 맞았던 1학기때와 달리 친구들도 생겼다. 학교 기숙사에서 3명+3명으로 방을 지정해서 마주보는 방을 쓸 정도로. 나를 제외한 5명은 대부분 군대를 일찍 갈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한놈은 2학기가 다 끝나기도 전인 12월 23일에 군대로 스스로 몸을 던졌다. 잘가라 해주지도 못한채 한 녀석을 보냈고. 난 결국은 가족과 동기들과의 상의 끝에 남은 네명의 동기중 한 녀석과 같이 1월 10일 입대로 논산훈련소 공용화기(;;) 주특기병을 신청해봤다. 지금 생각하면 끔찍한 신청이었고 반 장난스럽게 같이 군대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3: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랑여낭의 보존기록보관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대에서 놓쳤던 인터넷 대유행들]]></title>
	<link>http://eldlan.egloos.com/5635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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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15/c0020015_4faa2a1b9c9cb.jpg"  
				alt="군대에서 놓쳤던 인터넷 대유행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에게 2004년은 암흑의 해였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젊을 때 피할 수 없는 의무 바로 그 이름 군대~! 과거 군생활 3년 꽉 채우신 대선배님들께는 실례지만 저도 군생활 축소 혜택을 받아서 대략 2년 1개월 정도 있다가 나왔는데요. 덕분에 저에게 2004년 한해는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군생활에 푹 담궈진 암흑의 해였더라.    요즘에는 사지방에서 인터넷도 된다던데 저는 당시 외박이나 휴가 말고는 온라인에 접속할 일은 전혀 없어서, 그래서 가까스로 밖에 나와 인터넷에 들어와봐도 다른 사람들은 다 웃는 당시 최신화제들을 봐도 갸우뚱? 하던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 네코미미    - 휴가나와 사회와의 갭(?)을 가장 먼저 느꼈던 컬쳐쇼크. 예전에도 캐릭터에 동물귀를 붙인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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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7:3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희의 주절주절 포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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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들도 기초군사 훈련 내지 안보관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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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자들도 기초군사 훈련 내지 안보관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전쟁이 나서 여자들이 피난 가는 중에 북한군 몇명이 뒤에서 따라오고 있어요. 그런데 길바닥에 탄창이 껴진 케이투 총 한자루가 있어요. 그때 만약 총을 한번이라도 쏴봤다면 총을 주워 죽기살기로 싸워보겠지만 총을 쏴보지 못한 여자들은 그자리에서 그냥 다 몰살입니다. 총알은 민간인 군인 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민간인이 더 많이 죽습니다.이 예가 말도 안되는 예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나라처럼 적과 대치하는 휴전국은 전세계에 우리나라뿐입니다. 적어도 내몸과 내 가족을 지킬 줄은 알아야지요. 안보관도 문제입니다. 지금 일부 여자들은 어느정도 북한이 적이라는걸 인지하지만 꽤 많은 여자들은 주적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일본이나 미국을 주적으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7: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です와 ます, 다나까....]]></title>
	<link>http://jae8075.egloos.com/3322094</link>
	<guid>http://jae8075.egloos.com/3322094</guid>
	<description>
	<![CDATA[ 
훈련소에서 입대하면 누구나 다 겪겠지만, &quot;요&quot;자를 쓰면 교관들이나 조교들한테 욕을 먹습니다. 그땐, 그런가보다...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어느날 고미카와 쥰페이(五味川順平)의 소설인 &quot;인간의 조건(人間の条件)&quot;을 읽던 도중에 이런 사례가 일본에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군대에서는 &quot;です&quot; 대신에 &quot;ます&quot;라고 말하는 모습을 일본 영화에서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발음하도록 명령을 내린 사람은 바로,  너무 군복이나 예복을 입은 사진만 올리면 식상하니까, 정장 입은 모습으로... 야마가타 아리토모였다고 시바 료타로 씨는 언덕 위의 구름에서 말하고 있죠. 일단 시바 선생의 말이니까 근거가 있을 수 있으니, 일단 믿어야겠는데..   &quot;근데 왜 언덕 위의 구름에선 근거 없는 소릴 많이 했어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7:4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욕심 많은 늑대의 횡설수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잔인한 4월 ]]></title>
	<link>http://nowus.egloos.com/1681935</link>
	<guid>http://nowus.egloos.com/1681935</guid>
	<description>
	<![CDATA[ 
언젠가부터 매년 4월은 나에게 언제나 잔인한 4월이였다. 09년부터인가..... 그랬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똑같았다; 힘들고 짜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한달 ㅠㅠ  그 4월이 이제야 끝나버렸다. 4월달은 계속 휴가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텼고.. 짜증나면 먹는거로 풀고.. (물론 먹는거로 푸는거는 군대와서 계속되고 있다.ㅋㅋㅋ 살찌는소리)  4월 잘 버텨낸 나한테 칭찬해야지 잘했다ㅋㅋㅋ수고했어  근데 5월이 되자마자 너무 더워졌다. 봄-가을이 없고 여름-겨울 두가지 계절만 있다는 양구국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빨리 이 양구국을 탈출해야하는데......  2주남은 휴가나 기대하자!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8: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hykyoo:리하이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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