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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군만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군만두</link>
		<description>군만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Sep 2008 22:5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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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찌멘 코엑스점] 커플세트 (나가사끼 짬뽕라멘 + 야끼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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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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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이찌멘 코엑스점] 커플세트 (나가사끼 짬뽕라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엑스 지하 호수광장에 있는 음식집 중 하나 스바로가 아닌 다른 곳에 도전해 보고자 주변을 둘러 보던 중 눈에 든 녀석이다 메뉴 고르기도 힘들고 해서, 야끼만두랑 나가사끼 짬뽕라멘으로 구성된 커플세트를 주문했다 (담당자는 '1번포스'란다. 뭐지???) 굉장히 쿨하게 생긴 교환권. 이 놈 하나 들고 전광판에 번호가 뜨길 기다리기만 하면 ok! 기다리면서 요리하는 걸 구경하니, 중국집처럼 불이 막 올라오고 그카드라 메뉴님 등장 하셨다 얜 걍 대마끼 야끼만두라고 해서 야끼우동처럼 이것 저것 넣고 볶은 건가 했는데, 군만두라 살짝 실망했다 살짝 느끼한 듯 하지만, 만두피가 보들보들 한 것이, 묘~한 맛이 난다 욘석은 말로만 들어본 나가사끼 짬뽕라멘국자 같이 생긴 나무 숟가락. 사용하기에 편리한 녀석은 아니지만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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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Sep 2008 22:5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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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설 군만두 구워먹는 피자 만두 &amp; 하이트 맥스 - 동네 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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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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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백설 군만두 구워먹는 피자 만두 &amp; 하이트 맥스 - 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설 군만두 시리즈 중 하나인 '구워먹는 피자 만두'. 가격은 1450원. 구입처는 동네 중형 마트. 고기 만두, 김치 만두와 더불어 백설 군만두 시리즈 삼종 중 하나로 마침 세일을 하기에 하나 구입해보았다.  만두 생긴 모습은 자른 피자의 삼각형 모양. 갯수는 17개. 1500원인 것 치고는 그렇게 적은 양은 아니고 크기도 적당했다.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 위에 중불로 자글자글 지글지글. 노릇노릇 익어가는 만두들.  만두 굽기 완성 샷! 진하게 노르스름하지만 그렇다고 탄 건 아니고 딱 적당히 구워졌다.  안주가 준비됐으니 다음은 맥주! 이번 맥주는 '맥스' 특별히 맛 때문에 고른 건 아니고 가격이 제일 싸서 고른 거다. 중량은 1ml. 가격은 할인해서 2080원. 덤으로 마른 안주까지 들어있는 버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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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Aug 2008 23: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이나타운 '만다복'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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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9/75/e0012875_488e90ae73335_t.jpg"  
				alt="차이나타운 '만다복' 다녀오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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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하구 있눈데.. 마침 지인분이 저녁이나 한끼 하자길래  올만에 차이나타운 고고씽했다. 내가 차이나타운에서 제일 자주 가던곳은 '부앤부'라구 서빙하는분이 중국어로 뭐로뭐라 맨날 주방장하구 애기하구.. 뭐 그런 집이었는데..    이번에는 어무니의 추천으로 옆집 '만다복'을 가보게 되었다.  '만다복' 이 집은 건물인테리어가 참 특이한데,  옛날 성룡같은 무협영화에서 나오는 음식점 처럼 2층에서 뛰어내림 1층에 바로 착지할 수 있는.. 음... 한 장면을 떠올리자면.. 1층엔 많은 손님들이 있구, 2층엔 어느 한 도려님이 술을 마시며 기녀들을...(음?) 뭐, 암튼... 그런 중국형 인테리어라 중국 고유의 분위기도 낼 수 있고 좋았다. 이게 탕수육(소).. 가격이 1,3000원.. 양에 비해 쫌 비싸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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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12:4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아초련의 超단순 소소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10일 오늘의 저녁 - 홍콩반점0410-짬뽕 잘하는 집(명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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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71/c0072371_4875f0c0b0d9a_t.jpg"  
				alt="7월 10일 오늘의 저녁 - 홍콩반점0410-짬뽕 잘하는 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쫌 흔들렸지만...이집의 메뉴는 이게 전부... 짜장면이 없다~~ㅎㅎㅎ 3번째 갔는데... 두번은 탕수육에 짬뽕을 먹어서 오늘은 군만두에 짬뽕~~ 모양도 예쁘고 맛고 깔끔하고~~ 탕수육도 일반 중국집 탕수육보다 깔끔한 맛인데, 군만두도 실망은 안시키는군~~ㅎㅎㅎ 그리고 오늘의 메인 짬뽕~~ 일단 딱 보기에도 일반 짬뽕과는 다르다는~~ㅎㅎㅎ 푸짐한 건데기(?)와 양~~ 물론 맛도 좋다~~&amp;gt;.&amp;lt; 가격도 착해서 3500원~~ㅎㅎㅎ  근데 그냥 짬뽕도 배부른데....5000원짜리 곱빼기는.... 다음에는 곱빼기 먹어봐야지~~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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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20:3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일상의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대가 크면 실망이 뒤따른다. 삼각지 명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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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66/e0072066_48749c568c079_t.jpg"  
				alt="기대가 크면 실망이 뒤따른다. 삼각지 명화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가? 요즘 좀 먹으러 다니네요. 군만두~ 4500원정도? 겉을 좀 많이 뛰기는군요. 높은 온도에서 갑작스레 튀겨서 그런지 겉에 바삭부분을 지나면 안에 피가 조금은 덜 바삭하게 느껴지네요. 안에는 나름 고기가 적당히 들어 있는거 같았습니다. 같이 간 선배는 속이 좀 적다고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탕수육~ 소스는 그냥 좀 달달한~ 어디선가 맛보았던거 같은 맛~ 튀김은 겉은 바삭한듯 기름끼 가득해 보이고~ 속은 촉촉한 타입~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일반 탕수육들보다는 확실히 맛있습니다.~!!  허나.... 이 더운 여름날 줄서서 기다려서 더운 가게안에서 먹어줄만큼의 의미를 주지는 못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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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20: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붉게 물든 하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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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1/31/e0090131_4869ead3f28ce_t.jpg"  
				alt="오후 잡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코멘트창 이미지 변경 성공! DVD소스에서 이미지 뽑아서 포토샾으로 좀 작업했습니다.  아아.. ~_~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_~  그나저나, 일어나서 한게, 밥먹고 인코딩하고 [DVD → AVI, 업로드], 포토샾가지고 코멘트창 이미지 만든거밖에 없는데 이거이거... 벌써 5시 30분이네요.. ㅇ&amp;lt;-&amp;lt;  ..........................    2. 시간을 달리는 소년. 이번주 내로 교체본 나갑니다. [후훗]  그것보다, 여러군데서 힛 포스팅이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요즘은 영 축전 소재도 생각이 잘 나지 않고 해서 만들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머엉]     3. 여름이 되면 말입니다... 음식물쓰레기 버리기가 곤욕이지요.  그런데, 어제는 바나나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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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17:3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샤나와의 아담한 공간 [With SCV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두는 누가 뭐래도 군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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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1/a0004541_486636e5b3208_t.jpg"  
				alt="만두는 누가 뭐래도 군만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부분의 중국집에선 제대로 된 메뉴라기보다는   좀 비싼 메뉴나 보통 메뉴 여러그릇 시키면 서비스로 끼워주는 상품으로 인식되어  별로 중요한 취급을 못 받는 게 군만두입니다만...  사실 좋은 재료를 써서 적절하게 구우면 꽤 맛있는 편이지요.    (안타깝게도 사진에 나온 저 만두는 그냥 그저그랬지만   하여튼 설명하자면 그렇다는 얘기)    속이 불편하거나 이가 안 좋을 때는 물만두가 더 좋지만 먹고 나면 왠지 허전하고  게다가 결정적으로 물만두가 군만두보다 더 비싼 집도 꽤 있는지라...  면류를 즐기지 않는 입장에선 역시 중국집 하면 군만두가 제일 만만할 듯 합니다.  (그러나 진짜로 먹고싶은건 역시 쿵○팬더에 나온 그 통통한 찐만두인데~우워어~)    ★촬영지: 홍대입구★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22: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몸의 저녁식사]]></title>
	<link>http://zeroth.egloos.com/1771657</link>
	<guid>http://zeroth.egloos.com/17716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8/51/a0013851_4858c263da6cb_t.jpg"  
				alt="이몸의 저녁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몸의 저녁식사    삼선볶음밥이랑 군만두라능.  군만두는 맛있고 삼선볶음밥에는  무려 해삼님이 들어가 있다능.  가격은 쵸큼 비싸지만 자신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뭐.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7: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at Master-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군만두 왕따 사건]]></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714318</link>
	<guid>http://hijune.egloos.com/1714318</guid>
	<description>
	<![CDATA[ 
어쨌든 우리는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나보다. 오늘 석태촌은 메신저를 통해 군만두를 먹고 왔다고 자랑질을 해댔다. 그 군만두는 전 회사 건물 앞의 분식집에서 파는 폭풍간지 군만두로 어찌나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는지, 게다가 알 수 없는 맛의 소르르 뿌린 양배추와 같이 먹으면!!!! 나는 괜히 심술이 나서 리라쨩에게 말을 걸어 &quot;군만두 먹었다면서요&quot; 블라블라 했더니 그게 무슨 소리냐고 되묻는다. 그러니깐 못되처먹은 석태촌과 김쏘울이 리라쨩만 빼 놓고 가서 군만두를 처 먹고 온거다!!!! 이 때부터 본격적인 사건의 수사가 시작된다. 그러다 우리는 (아, 이제 나는 아니구나 엉엉) 뉴스 제목 놀이를 시작하는데 이건 그냥 서로에게 할 말을 뉴스 제목 형식으로 만들면 되는거다. 아래가 오늘 나온 뉴스 제목들. 그리고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08 18:2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5.03 바삭바삭 맛있게 구워먹는 옛날군만두 (롯데햄)]]></title>
	<link>http://oezfood.egloos.com/1667153</link>
	<guid>http://oezfood.egloos.com/16671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3/83/e0090483_481b4c077f00a_t.jpg"  
				alt="2008.05.03 바삭바삭 맛있게 구워먹는 옛날군만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_-  이녀석은 카테고리 설정하기도 힘들군요.  그냥 만두는 중국음식이니 중식으로 하죠 'ㅈ' (...)  음.  참 이름 깁니다.  그냥 롯데군만두라고 할것이지 ㅆㅂ -_- (...)  일단...  롯데마트에서 말이죠.  이녀석을 1+1해서 7800원에 팔아먹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넵  2KG 7800원이요.  우와 싸다!  바로 사왔죠. (...)  그게 이겁니다.   ... 08년 고객감동 경영대상 대상 수상기념?  얼레리?  5월밖에 안됬는데 벌써 그런걸 주는겁니까?  신기하네...  뭐 어쨌든 두개 주니 좋근열 ㄲㄲㄲ  우적우적  일단 구워봐야겠죠.  넵  우훗   승리의 포도씨유~  졸라게 비쌉니다 -_-  그래도 그냥 이 상태 그대로 쳐마셔도 멀쩡하다고 하니 쓸만한거같기도 하고...  -_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02: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심해. 오이지. 뭐해? 우걱우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밤★찬!]]></title>
	<link>http://digicrea.egloos.com/289669</link>
	<guid>http://digicrea.egloos.com/2896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30/75/f0031375_48174ebdbef67_t.jpg"  
				alt="밤★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쨘!!   오랜만에 군만두를 먹었습니다.   기름에 쩔은맛이 아주그냥...죽이더군요 :9   케요네즈를 만들어 찍어먹을까 했는데...   마요네즈가 밀봉상태라..그냥 케챱만 ㅇㅅㅠ   [죽어버린 만두들에게 애도]   밤찬은..항상 먹고나서 생각하지만..   살찐다 싑...[..]   [더 이상 찔 살도 없어보이지만..]	]]>
	</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08 01:4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릔즤 스따일 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만두]이정도는 해야 만두다.명장동 전설의'일미만두']]></title>
	<link>http://itikaki.egloos.com/4322514</link>
	<guid>http://itikaki.egloos.com/43225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8/62/c0045462_4815b5b5c83a7_t.jpg"  
				alt="[THE만두]이정도는 해야 만두다.명장동 전설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만두의 심장이랄까 거창하게 말하고픈 명장동  '일미만두'      위치 명장동 피자헛 정문을 등지고 서서 왼쪽으로 보면 슈퍼가 하나 보입니다. 슈퍼를 바라보고 왼쪽 길로 들어가다보면 하나인 치과 맞은편에 만두집이 보입니다.       이런집이죠 ㅍㅍ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만두솥.  뚜껑은 바뀌었지만,        아침마다 빚은 만두들을 문앞에 전시 ㅍㅍ 물론, 유리안에(웃음) 귀여운 만두들이지만,  사실 재료가격이 올라서 많이 작아졌습니다. 음...        일축하고,  맛집의 차림표입니다.(웃음)  칼국수는 크게 추천하지는 않지만  그건 ... 동래구 명장동같은 동내서 살아온 저의 입이고(동래쪽의 칼국수들은 전국 어디가도 이길맛이 없습니다.)  그럭저럭 팔리는걸 보면 상당히 사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20:5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요일, 서주.]]></title>
	<link>http://here5dj.egloos.com/1615854</link>
	<guid>http://here5dj.egloos.com/1615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5/62/e0052862_4804adfc9df94_t.jpg"  
				alt="일요일, 서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HENIX 50mm. 해운대 장산역 지하철역안에서. 수동초점에다가 F1.7 밖에(?) 안되는 5만원짜리 싸구려렌즈지만 가볍고 다른 50미리 단렌즈가 없기때문에 자주 마운트하게 되는 피닉스...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로만도 본전은 뽑은 듯. ㅎㅎ     smc PENTAX DA 70mm Limited. 역시 지하철 역안에서. 저 거만해 보이는 표정이 너무 맘에 든다. ㅋㅋㅋ 온커피면... 냉커피로 하든지.... 얼음커피가 뭐니... ㅋㅋ   smc PENTAX DA 70mm Limited. 양손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햇님을 째려보시는 울 앤님. 포즈 잡는데 너무 성의가 없으셈! ㅋ   SIGMA EX DC 30mm. 구포역 맞은편 금룡 만두집. 내 찍어주려고 여기 저기 가르쳐준 값들을 조정해보려는 서주. 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22:4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이 되는 찰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범한 동네 중국집,방학동 수정궁]]></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740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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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3/83/a0016483_4800e52770b2b_t.jpg"  
				alt="비범한 동네 중국집,방학동 수정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글 : 군만두가 맛있는 중국집,수정궁(내블로그)    지난 투표일날 좀 일찍 회사에서 퇴근해서(...)투표하고 집에 오니 딱 6시더라구요    이런날 집에서 뒹굴거리며 듀얼러브 하는 것도 처량하고 해서 맛난거 먹으러 길을 나섰습니다=ㅅ=):    제가 간 곳은 방학동의 중국집 수정궁, 원래는 이태원에 맛있다는 만두집에 가려고 했는데   비도오고 해서 근처로 갔습니다.자세한 위치나 영업시간 등등은 위쪽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포장해서 가져온 오향장육(소자 11,000원), 맛은 평범 그 자체입니다만 가격이 참으로 착합니다   2~3명이 안주로 먹을 수 있는 오향장육이 11,000원이면 참으로 갠춘하죠   (아,사진은 반정도 덜어서 접시에 담은 거에요. 양이 많아서 이틀에 걸쳐서 안주로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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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01:4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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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빚어봐요 군만두]]></title>
	<link>http://dh8080.egloos.com/4283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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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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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빚어봐요 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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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히 요리에 맛들린 요즘. 잔치상부터 가정식백반 까지 한식,일식,양식(함박스테이크 양식에 끼워주세요 네?) 을 넘나들며 이번엔 중식!! 에 도전해봤다. (가끔 주제에 창작요리도 한다 하하하하하 - 그런데 내가 생각했다고 굳게 믿었는데, 원래 있는 요리도 있었다. 본의아니게..표절을..)   재료 - 다진고기,부추,양파,표고버섯,달걀1개,만두피(얇은형 20장) 조미료 - 간장,다시다,미원,후추,소금,참기름  재료를전부 잘게썰어서 조미료를 넣어서 무친다.    테레비를 시청하면서 제사 전날 둘째며느리의 기분으로  정성스레 빚어본다.  아이코- 만두속이 한움큼 남았다. 저건 볶아서 밥에 비벼먹었다.      구워서 완성한걸 멋지게 찍으려했는데!!! 정신없이 먹느라.. 고작 남은건 한입뿐이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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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08 20: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 fat c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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