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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군만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군만두</link>
		<description>군만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0:0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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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부림 데이트 일지 #48 (차이나타운 나들이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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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6/08/d0123708_4fc029cf3d110.jpg"  
				alt="먹부림 데이트 일지 #48 (차이나타운 나들이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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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 6일에 차이나타운 다녀온 일지 시작합니다.그렇게 많이 돌아다니진 않았는데 사진이 많아서 일지를 두개로 나누었어요.        인천중구청에 주차를 하고 차이나타운으로 내려왔습니다.주말에 주차하면 무료라는 사실! 밤에 늦게까진 주차 못하지만 그래도 공짜니까 좋아요. 시원한 지하주차장이고.차이나타운에서 요새 유명하다는 군만두집 '원보'에 왔습니다.        입구에.. 클릭하시면 보이시려나요? 짜장면 없다고 써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았나봐요.여긴 만두 전문점입니다.        내부모습. 딱 중국집입니다.        메뉴판. 왕만두도 먹고싶었는데.. 엄청 크다는 말을 들어서 그냥 군만두 하나와 물만두 하나 시켰어요.        먼저 나온 마늘소스. 이걸 주시면서 특제소스인데 꼭 찍어먹어보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10:0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J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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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근 2개월간 먹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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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47/c0032747_4fa7ff2d2d75c.jpg"  
				alt="- 근 2개월간 먹은 것들!"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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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e 모님의 포스팅을 보고 po분노wer 하여 나도, 나도 올릴꺼야! 하면서 쓰는 위꼴사 대방출!  ...하려고 했는데 지난 세 달간 외식을 거의 안했더니 사진이 별로 없다 ㅠㅠ 이럴수가...사실 사진을 안찍은 것도 상당수 되지만.... -_ㅜ 거참 정말 근검절약하고 살았구나 나...  - 남포동 광복로 끄트머리에 있는 대통밥&amp;amp;보쌈어머니 따라 간거라 가격은 잘 기억안나지만... 일반적인 보쌈집 같지 않게 인테리어가 매우 깔끔하고 샐러드도 셀프로 마음껏 가져갈 수 있게 되있어서 상당히 괜찮았다.고기 질이나 나오는 반찬들의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았음!가격은 어느정도 되지만 가격대비 좋았던 곳.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클릭!http://blog.naver.com/lim8575922?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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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2:3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키의 잡식성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생덕(대구 종로) - 꾼! 만두 할말을 잊게만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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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54/f0027754_4fa400c144ca0.jpg"  
				alt="영생덕(대구 종로) - 꾼! 만두 할말을 잊게만드네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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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에서 뭘 먹을까하다가 화교거리에 영생덕이 눈에 보입니다. 일전에 많은 블로거들께서 방문하셨던 만두에 대한 호평이 자자했던것이 떠올라 방문하기로 결정.  외관 사진은 어디다 빼먹고 가게 내부 전경. 동네 중화요리점과 큰 차이를 보여주지않습니다만 좀 오래된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입니다. 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곳이기에 그럴려니 합니다만 포장해가는 손님이 많더군요.  어항 앞쪽은 텅 비어있고 뒤쪽에 유유자적 뛰어놀던 물고기횽들. 어르신들 술마시기에 딱인 그런곳입니다.  만두만 취급하는곳이 아닌 엄연히 중화요리 가게입니다. 당연하게도 있어야할 메뉴들이 보입니다만 배도 많이 출출하지 않아 만두만 먹기로 결정합니다. 만두가 메뉴에 없다구요? 걱정마세요! 만두는 착한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만두류가 별도로 분리 되어있는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01: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Waste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댁에서 저녁식사, 3연발 (슈마이, 스부타, 야끼교자)]]></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698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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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3/93/b0012093_4f94a3f65e688.jpg"  
				alt="시댁에서 저녁식사, 3연발 (슈마이, 스부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 시댁에 갔더니 주방에서는 이렇게 대나무 찜통이 불 위에 올라가 있었다.강아지 오누이는  루이와 나에게 환영행사를 한차례 치른 뒤 (손님이 오면 좋아서 거의 춤을 춘다..^^) 냄새에 이끌리는 듯 둘 다 주방에 와서 앉아있다.  찜통 옆에서는 시아버님이 중화냄비로 또다른 요리를 만드시는데.. 전분을 입힌 돼지고기를 튀기시더니..야채를 센 불로 강하게 볶고  튀긴 고기랑 소스를 넣어 살짝 버무려서 마무리.  순식간에 스부타(酢豚, 탕수육) 완성! 그렇게 이 날 저녁은 시아버님 표 중화요리.  (-: 신난다.돼지고기, 피망, 당근, 죽순, 양파, 파인애플, 표고버섯.  씹는 맛이 사는 돼지고기 덩어리랑  센불에 볶아 사각한 야채가 새콤달콤한 소스랑 잘 어우러진다.  맛있었다! 달걀 콘 스프.  닭 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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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17: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천 차이나타운 - 원보의 군만두&gt;ㅂ&lt;b]]></title>
	<link>http://gingerkuki.egloos.com/4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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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54/e0105654_4f92c30a31c5c.jpg"  
				alt="인천 차이나타운 - 원보의 군만두&gt;ㅂ&lt;b"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삭한 만두피 씹으면 확 퍼지는 생강향 안에서 흘러나오는 육즙의 따땃함과 감칠맛  (나 점점 구루메방송 리포터같애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맛의 I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으.......................이걸 내가 먹었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맛있음류 갑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맛있다는 얘기가 많아서 얼마나 맛있나 궁금해서 간건데 어우 진짜 맛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또먹고시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마 해물수초면이랑 이거 군만두 먹으러 곧 차이나타운 재입성하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2: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강은 생강생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자 만들어 먹었다.]]></title>
	<link>http://lalameans.egloos.com/4694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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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93/b0012093_4f87101b2bf02.jpg"  
				alt="교자 만들어 먹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자(ぎょうざ=餃子)를 만들어 먹었다. 일본식 만두라고 하면 될 듯.  며칠 전에 수퍼에 가서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을 때 돼지고기 갈은 걸 봤더니 갑자기 구운 교자 생각이 났다.  시판품을 살까 하다가 그냥 직접 만들기로. 만두피는 파는 걸 쓰기 때문에 속만 만들어서 빚으면 될 뿐이고 생각보다는 번거롭지 않았다.  속이 될 재료를 준비한다. 돼지고기, 양배추, 배추, 부추, 표고버섯, 두부. 생강, 마늘, 간장, 설탕, 소금, 후추, 참기름.  스킬은 필요없고, 열심히 다 잘게 썰어서 골고루 섞어주면  만두 속 완성!  다음으로 만두 빚기. 속을 만두피에 채워서 가능한 한 예쁘게 빚는다.  참고로 한 유튜브 동영상은 이것. ↓   요즘에는 이렇게 유튜브에 요리 팁 동영상이 있어서 기술 전수를 받기가 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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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09: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 쟈니 덤플링 - 만두우우우우우!!!!]]></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85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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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9/94/b0016894_4f66c11b2abee.jpg"  
				alt="이태원 - 쟈니 덤플링 - 만두우우우우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두 시키면 시키는 칭따~오 맥주. 촛점은 저~ 멀리로~~~~  오늘은 컵도 칭따오 컵이당.  보통은 얼음컵에 주시는데 이때는 추운때라.  맛이 흐린듯 한데도 만두에 잘 어울린다.  카스맥주도 있던데 큰병에 6000원 밖에 안하는 칭따오 최고!!!      물만두!!!  따끈한 물만두에는 새우가 한마리씩 탱글 탱글 씹힌다.  나 혼자서도 한그릇 금방 뚝딱 비우는 물만두!!    홍합이 한가득 들어있는 만두국.  칼칼한 국물이 좀 짭짜름하다.  안에 있는 물만두같은 만두가 좋당.  부들부들하게 씹히는 만두피도 좋고.   공기밥도 주니 (말해야 줌- 아마 돈을 받지 않을까나.) 말아먹는 분들도 많은듯.    군!만!두!!!!!!!!!  군만두는 두번 말해야함.  그만큼 맛있음.  뭐 처음의 만두의 대왕마마!	]]>
	</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14: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81. 맛있는 만두기행기 (인천 차이나타운 원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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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11/18/d0050518_4f5cb927d9127.jpg"  
				alt="2012-81. 맛있는 만두기행기 (인천 차이나타운 원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최고의 군만두를 먹기 위해 인천을 또 갔다.  블로그에 여러 번 소개된 적도 있었지만 비록 먼 거리일지라도 갈 때마다 후회하지 않는 최고의 군만두를 맛보러 지난 3.1절 휴일에 몇몇 좋은 분들과 함께 용산에서 만나 급행전철을 타고 인천(차이나타운)에 다녀왔다. 예전부터 한 번 같이 가자 가자 말하면서도 서로의 바쁜 사정 때문에 한 번도 제대로 가본 적이 없었는데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급작스럽게 계획을 짜고 당일치기로 간 여행.  ▲ 여기는 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 차이나타운입니다!  인천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보이는 새로운 관문, 차이나타운 입구. 휴일이라 그런지 관광객들이 걸어다니기 힘들 정도로 많다. 내가 차이나타운에 처음 갔을 때는 평일이었고 그 때는 비가 많이 오기도 했었거니와 식사 시간대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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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r 2012 00:3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을지로]오구반점]]></title>
	<link>http://shadowonme.egloos.com/2908941</link>
	<guid>http://shadowonme.egloos.com/290894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6/02/d0020402_4f55cbc393812.jpg"  
				alt="[을지로]오구반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년전쯤, 군대 동기를 만나 여기서 맥주한잔에 군만두를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먹었던 군만두는, 군만두에서도 샤오롱바오처럼 육즙이 나올 수 있구나 란걸 알게 해준 곳이었다.    그 이후로 종로 영어학원을 오며가며 항상 저 곳을 지나쳤지만  저녁때가 지난 시간이라 못간걸 아쉽게 생각했었다.    지난 주말, 명동에 갈 일도 있었고, 저녁시간도 거의 되어서 겸사겸사 들렀다.  간자장에 군만두.  중국집에 제일 기본이 되는 메뉴겠지.    사실 기대한건 간자장보단 군만두였다.  그때처럼 꽤 맛있는 군만두를 기대했었다.    아마 내 입맛이 바뀐것이리라.  그곳의 음식은 변함이 없는데 내 입맛이 바뀐것이라 생각했다.  혹은 저녁시간보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음식의 퀄리티가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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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r 2012 18:1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piece of pe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사이의 김밥천국? 교자 왕장.]]></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11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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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03/01/c0017601_4f519622941fd.jpg"  
				alt="간사이의 김밥천국? 교자 왕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사이 사람들이 간토, 도쿄 지방에 가서는 왜 많이 없냐고 투덜거리는 간사이의 김밥천국, &amp;lt;교자 왕장&amp;gt;입니다. 이 가게를 안 건...  역시 식탐정 9권 때문입니다. 여담이지만 교토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이 가게에 나온 가게들을 따라 다니셔도 훌륭한 코스가 되실 듯.     만화책에는 180엔이지만 이제는 200엔이군요. 아 세금 포함 210엔. 김밥천국처럼 유명(?)체인이듯 메뉴가 꽤나 많습니다. 그러나 거의 다 가격 대 성능비가 괜춘합니다.  전에는 교자 왕장, 야사카 신사 앞 체인점에 갔었는데 이번엔 후시미의 상점가 체인점입니다.   왜 이렇게 일본 물잔은 작은지 모르겠습니다. 큰컵을 달라.  테이블 위의 기본 차림들.  위는 쌤쑹 똑딱이, 아래는 니콘 비싼놈.(..............)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3:1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쪽은 바삭하고 반쪽은 촉촉한 만두 '쟈니 덤플링']]></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907658</link>
	<guid>http://cpeuny.egloos.com/29076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02/74/d0036274_4f5071d157ac3.jpg"  
				alt="반쪽은 바삭하고 반쪽은 촉촉한 만두 '쟈니 덤플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만두집'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만한 집이 바로 '쟈니 덤플링 Jonny Dumpling'입니다.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으나 좀처럼 갈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비로소 찾게 된 정통 중국식 수제 만두집입니다. 중국에서 살다 온 친구가 &quot;어머~ 한국에도 이런 만두 파는 곳이 있는 줄 몰랐어&quot;라는 반응을 보인 곳이죠. 이태원 4번 출구의 뒷골목에 자리 잡은 쟈니 덤플링을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 골목에 눈에 확 띄는 빨간 간판이 이곳밖에는 없거든요. 이곳은 1호점이고 2호점은 이태원역 2번 출구 골목 뒤에 있습니다. 테이블은 고작 7개 정도. 식사시간 때는 줄을 설 수밖에 없습니다. 2호점은 보다 넓고 사람도 조금 덜 찾는 것 같았어요. 그나마도 만두라서 회전율이 빠른 편입니다.  줄 서서 기다리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6:1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는 자러갑니다~]]></title>
	<link>http://WindyMoon.egloos.com/499073</link>
	<guid>http://WindyMoon.egloos.com/499073</guid>
	<description>
	<![CDATA[ 
    흠냥  열심히   황신도 깠겠다   운동도 했겠다  호성성님 보고 지렸겠다  시원하게 볼일좀보고   잠자러 가겠습니다  여러분 군만두 드세요~  (퍽!!!!!!!!!)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00:2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 쟈니덤플링 ~ 패션5]]></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77756</link>
	<guid>http://Leesangrim.egloos.com/46777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2/94/b0016894_4f43bd6b1c767.jpg"  
				alt="이태원 - 쟈니덤플링 ~ 패션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헉 얼마나 옛날 사진같은지...    간만에 이태원 나들이에 빠질수 없는 쟈니덤플링이 왔습니다용~  ...  여튼 우선 가면 시키는건 칭따오~(무슨뜻일까.) 맥주.  얼음처럼 차가운 컵에 한잔 따라놓고 반달 군만두를 한입 아사삭 물어서 아뜨뜨ㅡ뜨 할때 육즙과 함께 차가운 맥주를 꼴깍 꼴깍.    크아~  머..먹고 싶당 ㅡㅜ    이떄는 사람이 둘이라 실컷 시켰던듯.  물만두도 시키고 만두국도 시키고.  만두국이 좀 까긴 하지만 뭐 육수 더 달라고 해서 중화 시키고.  반찬도 팍팍 먹으면서 둘이서 먹다보면 땀이 쏙 나도록 정신없이 먹게된다.  만두국 안의 얇은 만두피 진짜 부들 부들 부들.  홍합도 많규~  맥주 한잔으로 좀 모자란것 같긴 하지만 여기서 더 달리면 2차를 못가기때문에 남은것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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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01: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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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화원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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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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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화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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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요일 오후에 삼각지역 11번 출구에서 2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군만두전문 중국집 명화원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2시반쯤에 갔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줄서있더군요. 가게도 작은편이고, 인테리어야 딱 80~90년대 동네 중국집 수준입니다만 의외로 커플들이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아마도 다른 분들의 포스팅보고 찾아왔겠지만요. : )  다음지도에 아예 등록이 되어 있더군요.  출입구에도 적어놨지만 군만두전문점입니다.바삭바삭하게 튀겨저 나오더군요. 하지만 기름기 많은 음식 싫어하시는 분이라면 싫어할 정도로 기름이 좀 많이 배어있습니다.  기름에 튀기는 군만두를 잘한다면 탕수육도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시켰습니다.꿔바로우와 탕수육의 중간쯤 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소스의 단맛이 심하지 않고, 튀김이 쫄깃쫄깃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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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Feb 2012 14:0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척 키스의 Scrapyar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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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도네시아풍 삼발(sambal) 군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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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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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인도네시아풍 삼발(sambal) 군만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군만두입니다. 직접 만두를 빚어 먹은건 여러번이지만 늘 찐만두였지 군만두는 처음이네요. 이 겉모양새만으로는 평범한 군만두일 뿐이지만 속재료를 특별하게 만들어봤지요.먼저 잘게 썬 닭고기와 파를 준비합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닭고기와 파, 그리고 계란을 깨넣어 함께 볶아요.인도네시아의 고추장인 삼발소스 그리고 간장을 살짝 섞어줍니다.눈치채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건 인도네시아의 인기볶음밥 '나시고랭'을 만드는 과정인거죠. 여기다 밥만 함께 볶아주면 나시고랭인겁니다. 이걸 만두소로 쓸거에요.만두피에 만들어둔 만두소를 조금씩 덜어 만두를 빚어줍니다. 추가로 생 파도 추가.군만두로 구울거라서 모양은 그냥 단순히 반 접은 형태로 갔습니다.군만두니까 구우면 그만인데요,속재료가 완전히 익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강한 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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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21:3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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