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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굶주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굶주림</link>
		<description>굶주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Aug 2008 08:38: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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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가난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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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67/f0058067_489f7a129da19_t.jpg"  
				alt="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가난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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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난때문에 하루 평균 3만명의 어린이가 죽고 있습니다. 이는 9.11 테러로 죽은 사람의 열배에 해당하는 숫자입니다. 9.11 테러가 매일 열번씩 일어나고 있는 셈입니다. 이것은 계산하면 3초에 한명씩 죽는다는 얘기입니다. 이중에 굶주림과 관련된 요인으로 매 1분당 12명의 어린이가 사망합니다. 이는 5초에 한 어린이는 굶주림으로 죽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어린이가 고통받고 있는 가난의 문제들은 다음의 자료들로 조금이나마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 20억명의 어린이중... Malnutrition  영양실조5살 이하 어린이 중 천만명이 매해 사망하고 이 중 절반이상이 영양실조로 죽고있습니다.  Illiteracy문맹1억3천만명의 취학 연령대의 어린이가 학교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난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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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08 08: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Amore vincit omni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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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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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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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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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구는 그 위의 생명들이 다 같이 잘 살수 있게 해주고 있고 그럴 수 있지만, 인간의 탐욕이 다른 인간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는 이 부조리는 언제 개선 될 것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는 것은.. 소통하는 세계라는 것은.. 사람들의 욕심 앞에서는 그저 공허한 말 장난에 불과하게 되는 것인지...  답답한 마음으로 읽고 가슴아프고 반성하게 만든 책..  욕심이라는 것이...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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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01:1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이 열정적이지 않은 건 관심과 사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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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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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5/49/f0037249_4853f1d8b34a4_t.jpg"  
				alt="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著"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에겐 기아문제가 낯설지가 않다 보리고개라는 말이 없어진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른들에겐 굶주림에 대한 기억들이 아직 남아있고 이제 살만해진 우리에게는 이책에서도 언급되지만 북한의 기아상황을 수시로 접하고 있다.  이 지구에서 굶주림때문에 얼마나 죽어가는가? 왜 그렇게 죽어가는가? 그들에게 대안은 있는 것일까.. 이런 물음에 대해 자기아들과의 대화라는 형식을 통해 조금씩 그 본질을 말해주는 책이다. 지은이 장 지글러는 유엔에서 식량특별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런 경험과 고민을 자기 10대의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책을 쉽게 이끌어가고 있다. 기아는 세계도처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개인적이거나 지역적인 문제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라 전지구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누구나 알고 관심을 가져야할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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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un 2008 01:3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baby!! one more tim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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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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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녁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나질 않는다.  오늘 점심은 먹었는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도대체 언제 뭘 먹는지 그런 시간 개념이 없다. 밤만 되면 심각한 굶주림에 시달린다. 그래서 거의 항상 야식을 먹어왔고. 하지만 오늘은 야식 멤버가 동아리에 갔기 때문에 못 먹었다.ㅠ 아마 보통 하루에 야식 포함해서 2끼 먹는 것 같다. 점심이나 저녁 + 야식. 그 두끼도 다 시켜먹는다. 학생식당에 안 간지 2주일도 더 흐른 것 같다. 당연히 속도 안 좋을 수밖에. 글쓰기 시간에 배아파서 화장실을 두번씩이나 갔다왔다. 나는 오히려 이렇게 몸부터 망가지는 나를 보며 즐거워지고 있다. 수면 습관도 엉망이다. 요즘엔 거의 항상 저녁잠을 잔다. 대략 7시 정도부터 12시까지.  그리고 새벽에 활동을 재개하고 한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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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16: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알 수 없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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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느 인간 말종의 방사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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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5/39/e0041939_4810d52ab9c58_t.jpg"  
				alt="어느 인간 말종의 방사진 공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밥해먹는 장소.     쌀 씻고 밥하는 정도는 처음부터 아무 문제가 아니였지만 전열기로 요리하는 거는 진짜 곤욕스럽다. 열이 너무 약해서 나같은 프로페셔널한 독신들은 불만이 많다.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싱크대가 너무 작아서 완전 안습 상황인데가 평소에 청소를 안해서 배관에서 이물질이 썩으면서 메탄 가스가 올라온다-,,-   전자레인지는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 지금까지 딱 두번 썼다.                    냉장고     시밤 쾅! 어묵이랑 파랑 곶감이 썩어서 지금 내다버리고 찍었다. 거의다 김치랑 똥국 재료인 된장이다.   탄산음료를 즐겨마시기 때문에 최근에 카페인 중독으로 인한 수전증을 겪고 있다.                현관     촙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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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pr 2008 04:0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럽고 치사하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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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싸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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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쌀 왔다...        지못미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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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08 18:3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럽고 치사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향] “도시락 한 개로 세 끼 때우며 겨우 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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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기사에 실린 사진, 잠시 들여다보며 묵상해볼 만하다.    “도시락 한 개로 세 끼 때우며 겨우 연명” (경향신문, 2008년 3월 26일)      이 블로그에 인사말처럼 달아놓은 &quot;밥은 먹고 다니냐?&quot; 는 말은, 사실은 이렇게 저렇게 바꿔봐야 할 말이다.    밥이 귀한 것인 줄은 알고서 먹고 다니십니까?  밥 제대로 먹을 줄은 아시지요?  밥은 남기지 않고 잘 먹고 다니십니까?  밥 세 끼 다 챙겨먹기도 힘든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는 계십니까?  다른 사람들도 밥은 먹고 다니는지 관심 좀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가난해도 최소한 밥은 먹게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먹는 밥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    오늘, 밥은 잘 드셨습니까?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00:2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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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고파!]]></title>
	<link>http://allrelease.egloos.com/1514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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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물성 지방으로 위를 촉촉하게 적신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려하네,,,            계란만 먹어서 온 집안에 꾸렁내가 가득하고,            빨래는 밀리고,            쓰레기는 쌓여있고,            후새드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19:1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럽고 치사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제 수업이 끝났고 집으로 돌아갑니다.]]></title>
	<link>http://niwagun.egloos.com/1505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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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0/77/e0045377_47d4f792e921b_t.jpg"  
				alt="이제 수업이 끝났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자...달려볼까 1시간 30분의 대장정을.... 그리고 지금은 퇴근시간과 겹치니 플러스 30분을 더하고   도착하면 8시 정도 될려나....이거...   전 포스팅에서 듣지못한 레포트 소식을 듣고서 리미트로 레포트를 하고있었습니다. 수업 시작하기 5분전....갑자기 와서 정보원 형이 하는 말....  '그거 똑같은 교수님이라서 내가 수업을 착각했다'  즉 이말이죠...   「훼이크다 병X들아!!!」  내 점심시간은!?  아침부터 한끼도 못 먹고 버티고 있음 점점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고 짜증이 막 나고 있습니다.   가는 길에 비싼 토스트 하나 사 먹어야 될듯 돈도 없는데....책값도 비싸 죽겠구만...ㅠ.ㅠ   그럼 집에 도착해서 새로운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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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18:0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배추당의 축가를 책임지는 초록빛 녹음교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강!]]></title>
	<link>http://allrelease.egloos.com/1483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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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놔 첫날부터 6교시 연강을 하다니 배고파,, 참고로 3시부터 연강이라 저녁 절대 못 먹음. 지금 쌀 씻으러 감  	]]>
	</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20:5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더럽고 치사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족함이 없는 은혜 ]]></title>
	<link>http://kido213.egloos.com/531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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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부족함이 없는 은혜    (시34:1-10) 여호와광대하시니마음껏 자랑한다. 주님의광채입으니얼굴이 빛나도다. 천사를동원하시어보호하여 주신다. 놀라운주의 선하심맛보아 알찌어다. 힘이센젊은 사자는 주리고 굶주려도. 여호와찾는자에게부족함이 없도다. 좋으신하나님은혜차고 넘치는도다. 오늘의 말씀:“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자는 모든 좋은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도다 (시34:10)” 오늘의 기도: 부족함이 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07.8.7(화)메세지나눔/ 김기동목사)http://blog.daum.net/kido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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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ug 2007 06:0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늘기도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이어지는 질문 _ Jean Ziegler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Wie kommt der Hunger in die Welt?}]]></title>
	<link>http://yiaong.egloos.com/3539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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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이 지금 이 순간까지도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는지를 말해주는 책.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짧은 분량에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통찰을 담고 있다. 살아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있는 아이들에게 우선권을 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선별작업을 해야 하는 구호 캠프의 상황에서부터, 굶주림을 해결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노력들이 어떤 구조적인 문제들 때문에 가로막히게 되는지에 대한 분석까지, 현미경과 망원경을 모두 사용하여 기아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책이다.    지은이는 아래와 같은 말로 결론을 맺는다.  &quot;토지개량도, 사막화 대책도, 빈민가의 인프라 정비도, 농업지원도, 우물파기 프로젝트도 결국은 헛수고로 끝나버릴 응	]]>
	</description>
	<pubDate>Mon, 25 Jun 2007 13: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딘가 닿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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