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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굿바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굿바이</link>
		<description>굿바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04:07: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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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굿바이 편.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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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88/e0102888_4f999cf25dc59.jpg"  
				alt="굿바이 편.의.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끝내 지긋지긋했던 편의점알바를  어떤 술취한얼간이에게 멱살을잡힌 계기로 그만두게 되었다...    음....진짜드라마처럼 입고있던 유니폼벗어던질때 기분은 정말후련했다.  그때 그술취한얼간이는 이시키 왜이러지 하는 표정으로 멍때리고 있고...  그 얼간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점장님께 전활드렸고    그 얼간이의 사과를받아내고 못하겠다고 정중히말씀드린후 계좌번호를남겨놓고 집으로 향했다...  악착같이 버텨볼려고 했는데...    당시에는 그래 잘했다하며 자위했지만...  담배연기에 취한지금은....막막 하다...  당장 용돈으로 쓸돈은 어케하고 나름구상중인 사업준비는 뭘로해야할지...  힘내자! 다잘되겠지...담배한대 피고자야겠네...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4:0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volpla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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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녀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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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에서 블로그를 한 지 2년이 지났네요  그 사이에 만났던 많은 분들께는 정말로 신세를 많이졌습니다  멍청한 짓도 많이해서 적을 많이 만들어버린 것도  다른 분들과 친분을 쌓은 것도  정말로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대한민국을 지키는 육군으로써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꼭 살아남아서 다시 한 번 인사올리겠습니다      Special Thanks    나를 트위터의 세계로 이끌어준 고교 동창 Yun 군  음반 레이블에 빠삭한 형님, 세피아 님  특촬 세계에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를 주신 백금기사 님  고전 작품을 두루 섭렵하신 대인배 잠본이 님  처음에 신세를 많이졌던 신도 님  앞으로도 계속 만화 리뷰 잘 부탁드려요,  yuro 님  요즘 들어서 미처 인사를 못했던 파이어루비 님  프리큐어 팬이	]]>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3: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rning Loop and Starry Sk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태까지 쓰던 컴퓨터 본체 해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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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0/13/f0029613_4f90386047cce.jpg"  
				alt="여태까지 쓰던 컴퓨터 본체 해체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태껏 잘 쓰던 본체를 해체하고 있습니다여태까지 컴덕질 하던게, 이제와서 회의감이 드네요그냥 데탑 치우고 지금은 노트북으로 살고 있습니다만그냥 노트북 하나로도 충분하네요한때 컴덕질 할때는 진짜 용돈 생기는 족족 컴 부품 사곤 했는데지금 생각하니 진짜 부질없는 짓이네요더 이상 게임도 안하고, 컴퓨터로 하는건 문서작성 인터넷, 음악듣기, 합성짤 만들기 정도?요새 아이비 브릿지니, HD 7970이 나왔다니, SSD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저는 이제는 그냥 듀얼코어 샌디브릿지에 내장그래픽만으로도 만족할만하네요요 근래 까지만 해도 아이비 브릿지로 넘어가버리겠다고 생각했는데이제는 그냥 컴덕질에 회의감 느끼고 있는 본체도 해체해 버리고...  차라리 컴덕질 할 그 시간에, 계속 이전처럼 피아노를 계속 쳤더라면...아마	]]>
	</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01: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장신희) Real Reset.....안녕, 템페스타 네쥬-]]></title>
	<link>http://violan31.egloos.com/1676706</link>
	<guid>http://violan31.egloos.com/16767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5/12/b0134212_4f8abffde0c15.jpg"  
				alt="(무장신희) Real Reset.....안녕, 템페스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리켈란입니다.  오늘 김천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은 제 마음을 미혹케 했으나 빨리 져버리기 때문에 많이 아쉬웠답니다. 일찍 지는 것이 벚꽃 뿐인줄 알았더니만....    지는 벚꽃처럼 네쥬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템페스타 [네쥬] : &quot;....달링, 이제 이별이 다가와요......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주욱 당신을 좋아했지만, 당신을 좋아하는 이 마음을 잘 전할 수 없었어요. 용서해 주세요......&quot; [리켈란] : &quot;벌써 1년하고도....몇 개월 지났지? 후후...너하고 있으면 참 즐거운데 말야. 없던 힘도 나고 말이지. 음? 네쥬....또 그 소리다! 이미 네 마음을 받았는데 전하지 못했다니?! 자아,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2:2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드의 고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빠빠]]></title>
	<link>http://isollatte.egloos.com/2857313</link>
	<guid>http://isollatte.egloos.com/2857313</guid>
	<description>
	<![CDATA[ 
     연락을 안하다가..연락해서 묻던 말이  자길 사랑했었느냐 라고 물었다.  나는 사랑했었다. 라고 답했다.  길게 갈 인연은 아니었지만 사랑은 했었고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해준 남자여서  앞으로 내가 더 멋진 사람을 만날 밑거름을 주었으니까.  그에게 받은 것이 많아 고마웠다.   물질적인게 다가 아닌 정신적인 것으로.    그치만 지금 이러는건 우리한테 독이야  차갑게 난 응대했다.  그가 날 잊으라고. 다른 좋은 여자를 만나라고.  마음이 안된단다. 이해는 하는데 맘이 안된다고.  나 외엔 안된다구.  근데 이미 난 너 외의 사람도 된다.  제발 날 잊으라구.    자는 시간에 잘자. 이러고 말았다.  연락이 왔다. 잘자. 좋은 꿈꿔.    그게 마지막.  더이상 상처주긴 싫어.        	]]>
	</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9:3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hye's Open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툴바 짜증나는 빠른검색 설정을 해제하는 방법.]]></title>
	<link>http://crazydogmedia.egloos.com/564218</link>
	<guid>http://crazydogmedia.egloos.com/564218</guid>
	<description>
	<![CDATA[ 
조금 전에 글을 쓰다가 모두 날려먹었다. 알툴바, 욕 나오려고 한다. 빠른검색 때문인데.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마우스 우클릭 2회. 쉬프트 2회. 이걸로 빠른검색창이 나타나는데, 워드를 빠르게 치다고 보면 쉬프트로 인하여 자주 나타난다. 이걸 해제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설정 버튼을 클릭한다 &amp;gt;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amp;gt;검색설정을 클릭한다 &amp;gt;고급설정으로 들어간다 &amp;gt;빠른검색실행방법설정. 여기 보면 빠른검색을 실행하는 두 가지 방법이 나오는데, 체크박스를 해제하자. 그럼 된다.  짜증나게 만드는 빠른검색 이제 굿바이.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3: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CrazydogMedia.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야매] 위너스에선 타율 3할도 나오는구나.]]></title>
	<link>http://lovesad.egloos.com/4690213</link>
	<guid>http://lovesad.egloos.com/46902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31/37/b0039037_4f770ffe8a925.jpg"  
				alt="[프야매] 위너스에선 타율 3할도 나오는구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너스에선 타율이 3할도 나온다. 덕분에 우승한듯? 보유 선수중 유일하게 유학작이 안된 카드. 보시다시피 정신이 맞춰져서리...    나의 덱은 크게 장점이 없는듯. 평범하다. 희생타만 제일 많네.    코시도 우승. MVP 위에 박재상. 이제 곧 이수정 매니저로 바뀌게 될테니 마지막으로 캡춰해봄. ▶◀    물론 이번 위너스 페넌과 코시 우승해서 기분은 좋지만 전체적인 성적은 점점 떨어져가고 있다. 챔피온 초반엔 3~4등을 왔다갔다했는데 이젠 강등권. 이것에 대한 이유는 뭘까.  관리를 안해서? 작카를 안써서?     사람들이 그렇게 침튀도록 말하는 이 게임에 최적화되었다는 김성근 감독효과에 발맞춰 번트질 선수 카드 5장에 중계 셋업 마무리는 다 모았는데... 김원형과 송은범 3S 안만들어줘서 일까? 현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23:5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며 생각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맙다. 야구에 쓸데없는 팬심을 가지지 않게 해줘서.]]></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907857</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907857</guid>
	<description>
	<![CDATA[ 
나는 MBC청룡 때부터 LG트윈스의 팬이었고  유지현 김재현 서용빈의 황금시대와 90년 94년의 우승을 바라봤고  돈을 몇백 가까이 들여도 갖고 싶은 카드를 못 모았고 성능도 떨어졌지만 한지붕 두가족 덱으로 어떻게든 LG를 끌어안으려 했고  (나쁜 의미로)엘롯기 동맹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DTD 소리를 듣고 호구 소리를 들으면서도 관심은 놓지 않았고  롯데 기아 팬들과는 으르렁거리면서도 동병상련의 아픔을 함께 했었지    한때는 그랬다............      지금은 다르다.    백번 천번 생각해도 옐로우카드 때에 LG에 대한 팬심을 미리 접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다  단호하게 게임도 지우고 단호하게 팬질도 그만두는 일이 너무 쉽게 이루어졌기에 나중에는 일말의 후회라도 있을까 싶었는데  입국장에 어제 웃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09:4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코 입양보내기.]]></title>
	<link>http://landoryrum.egloos.com/519050</link>
	<guid>http://landoryrum.egloos.com/5190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2/56/d0145556_4f508b7430b4b.jpg"  
				alt="코코 입양보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마네 숫코냥이를 입양 보냈다. 3개월을 경미언니가 키우다가 씻기고 뒤치닥 거리하는게 너무 싫어서마당에 방목시킨다는걸 네이버 고냥이 까페에 올렸더니 몇시간도 되질 않아 분양 완료가 됐다.            길고냥이인데도 올 화이트에 오드아이..- 워낙 이쁘고 귀티나게 생긴 아이라서 연락이 많이 왔었다.  우리 코코는 낯선 사람(나-_-;)에게도 낯가림 없이 촥 안겨서 뽀뽀를 할정도로.애교도 많고 사람을 잘 따라서 어딜 가든 사랑받고 자랄 것 같다.부디 내가 이어준 그 분과 오래오래 인연 맺으며 사랑받고 이쁨 받으면서 살아주길..^^  그 외에도 연락 주신 몇몇 분들.또 책임비를 더 얹혀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애정을 가져주신 분들,이 자리를 빌어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 	]]>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8:0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냈다! 해냈어! 용석이 해냈어!(플짤주의)]]></title>
	<link>http://gustav.egloos.com/5634531</link>
	<guid>http://gustav.egloos.com/5634531</guid>
	<description>
	<![CDATA[ 
내 이럴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한 선에서 버티지 왜 도발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콜라 빨면서 팝콘 쳐묵한 보람이 있긴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쪽이 되도 재밌긴 한데 말이죠  예전에 타짜 패러디 할때 결말에 공수가 바뀌었던데, 진짜 박원순이 고니되었지라? 결말공수 안바뀐 만화 돌아다닐거 같네요    BGM 정보 :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5:1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무호무하게 호무호무하는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에..]]></title>
	<link>http://isollatte.egloos.com/2844979</link>
	<guid>http://isollatte.egloos.com/2844979</guid>
	<description>
	<![CDATA[ 
    박정현 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꿈에...다.  그 안타까운 심정이 너무나 절절히 가슴깊은곳의 감정을  심해의 잔잔히 울려퍼지는 파도처럼 끌어내기 때문인데..  문득. 며칠전 보았던 그애의 페북프로필을 보며.  아... 난 아직도 얠 못잊었구나.  하지만 추억이 되었구나 했다.  꿈속에서만큼은.......  얼굴을 보여줬음 좋겠는데...  난 바보같게도 환하게 웃던 그애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다.  추억이 된거라고 믿고싶다..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0: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hye's Open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title>
	<link>http://landoryrum.egloos.com/472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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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작년 파티때 한번 본 언니에게 안겨 우는 꿈을 꿨다.  내 기대치를 내가 따라오지 못해서 너무 힘들다고 울었다.인정해야 하는데 인정하고 싶지 않다면서.꿈이지만 꿈이 아닌 감정이었다.  여유를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결심을 하지만 잠시도 집중하지 못하면서 참 바라는게 많구나. !            2.  가벼운 마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갔다.들어가자마자 나의 불편한 마음과 마주하게 됐어.괜히 들어갔다.   이제 더는 찾지 않을거야.놓아야 하는 순간, 끝이 다한 때를 잡고 있어봐야 소용이 없다.그만 떠나보내야 하는 때라고 마음이 말하고 있다면그 소리에 귀기울여야지.아쉽지만...  긴 시간 소중한 추억들 감사했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2:4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title>
	<link>http://ttoni01.egloos.com/444667</link>
	<guid>http://ttoni01.egloos.com/444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2/53/d0145953_4f298c2707c55.jpg"  
				alt="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리포터에게 특별한 애착이 있는 것도, 이 시리즈 자체에 특별한 애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꾸준이 꾸역꾸역 봐왔다. 중간에 빼먹고 안본 적도 있었고, 봤지만 실망스러웠던 적도 있었다. 그래도 영화는 계속되기에 진짜 평생 갈것만 같았다. 감상적인 말이 아니라 진짜 해리포터 시리즈는 끝날 것 같지 않았다.  어린 시절부터 애착이 있던 없던 난 해리포터와 함께 커왔다. 이 역시 감상적인 말이 아닌 것이 나는 해리포터를 연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나 엠마왓슨과 동년배다. 그들이 어린 시절 마법사의 돌을 찾을 때, 나 역시 새파랗게 어린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았다. 어머니가 빌려다준 비디오를 보면서. 내가 크면서 세 배우들 역시 너무나 멋지게 커줬고, 영화는 점점 우아해지고 짜릿해졌다. 마침내 찾아온 대망의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4:0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31화 : 후코의 안녕히]]></title>
	<link>http://PyoK.egloos.com/422440</link>
	<guid>http://PyoK.egloos.com/4224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4/84/d0137684_4f1e7127c4329.jpg"  
				alt="여계가족 제 31화 : 후코의 안녕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5시. 마트에 가는길에 미츠키를 집까지 바래다 줬다.  「그럼 또 봐! 오빠!」  「아아, 또 보자 미츠키!」  열심히 손을 흔드는 미츠키에게 지지않을 정도로 손을 휘두르니, 미츠키는 더욱 더 크게 손을 휘둘렀다.  「큿! 꽤 하는데!」  「바이바이~!!!」  「아아!!」  태양과 같은 미츠키의 미소를 보고 흐뭇해하며 마트로 향했다.    미츠키의 집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가족 마트.  가족 마트에서 필요한 물건을 카트에 집어 넣고 아이스크림 코너 앞에 섰다.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서 하루나 좀 놀려줄까」  그녀석이 가장 좋아하는 홈런바를 10개 사서 마트를 나오니, 돌연 강한 바람이 불어왔다.  「어이쿠......」  강하지만 시원한, 청순한 바람이다.  마치 아키 누나와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7:52: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title>
	<link>http://tkden1720.egloos.com/2894951</link>
	<guid>http://tkden1720.egloos.com/28949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9/11/f0074311_4f09b54a88d4b.jpg"  
				alt="[시마포] ...불행해! 불행하다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회사.    ...저희 회사는 지금 쉽게 말하면 '이사' 중입니다. 이 이사는.. 가구 이동으로 1년에 2~3번 정도 사장님의 명령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지금 이 '이사'는 현재, 4일째 진행 중 입니다.  라는 것이 모든 사원의 기분.   일이 없을 때 하는 이사니 업무에 있어서는 그렇게 큰 트러블이 없지만, 하다보니 일이 커져서.. 1층과 3층이 동시에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이게 토요일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소위 일반인의 손으로는 할 수 없는 일까지 진행되어버렸습니다[..] 아니 그러니깐 힘쓰는 거 정도야 불만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샤시 다는 건 일반인이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 그것도 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면 특히[..]   결국 이 작업에서 모두들 손을	]]>
	</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1:0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오린의 뭐 어떻게든 되겠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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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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