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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궁중떡볶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궁중떡볶이</link>
		<description>궁중떡볶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Feb 2012 12:5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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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10) 흔한 회사의 점심밥(오므, 스파, 궁중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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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오오오....... 오늘도 맛있는 것들이 점심밥으로 나왔습니다.  오므라이스와 토마토 스파게티 그리고 궁중떡볶이!!...  근데 오므라이스 소스는 하이라이스 소스더군요;;, 궁중떡볶이은 자주 나오지 않는 메뉴라서 더 환영했습니다. 오늘 한식은 갈치구이였습니다만, 제가 생선뼈 발라먹는 걸 싫어해서 안 먹었습니다. 디저트는 자판기 커피가 아닌 원두커피(아메키카노)였습니다.  저녁에는 청양식 볶음우동입니다. 이거 엄청나게 맵지만 맛 있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2:5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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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동안 만들어 먹은 것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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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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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동안 만들어 먹은 것들... 1"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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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마토스파게티, 봉골레스파게티  해물떡볶이  고추잡채    어린잎비빔밥  등심스테이크  볶음밥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0:5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은서정원아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1.14_궁중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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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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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2.01.14_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밖에나가지않는토요일ㅋㅋ  엄마가 등심을 사오셨는데 구워먹으니 너무 질겨서 궁중떡볶이를 해먹었어요ㅋㅋ  재료는 떡과 어묵, 소고기, 당근, 양파, 표고버섯, 고구마, 대파 되겠습니다ㅎㅎ 양념은 간장 3~5Ts, 올리고당 2Ts, 설탕 1Ts, 맛술 1Ts, 다진마늘 조금  당근, 고구마,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ㅋ 고구마는 없으면 안넣어도 되요ㅋ 버섯도 다른버섯넣어도 되구요~ 어묵은 따뜻한 물에 담가두면 첨가물이 좀 제거된다고 하네요ㅎ  고기사진이 없네요?ㅜㅜ 고기는 당근 채썬것만한 길이로 썰어서 간장, 설탕, 맛술 1Ts씩! 다진마늘 조금 넣고 재워줍니다. 이때 버섯도 같이 재우면 좀더 맛있겠죠?ㅋ 맛술 없으시면 화이트와인이나 소주를 써도 됩니다!  고기와 버섯이 재워지는 동안 팬에 기름을 두루고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20:2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항상 웃는 아미몬'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시루 궁중 떡볶이 - 기본이면서 착실한 쫄깃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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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6/40/b0044740_4ea798a860e96.jpg"  
				alt="질시루 궁중 떡볶이 - 기본이면서 착실한 쫄깃함"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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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질시루 궁중 떡볶이  한국 / 떡요리  먹어볼 가치       궁중식 떡볶이는 이리저리 많이 알려진 방법이지만 나름 이런저런 지역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구분을 보여주는 경우를 보지요. 그래도 가장 전통성을 잘 지키는 구성으로서 인사동 질시루에 있는 궁중 떡볶이는 담담한 맛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볶은 소고기를 더 중심으로 만이 만들어 놓고 거기에 떡을 올리는 식이지만 역시 이 작품의 주인공은 요 '떡'이지요. 해외 친구 중 하나는 생크림을 발라먹더군요. 쫄깃한 떡이 주는 식감과 생크림과 연결되는 맛이 참 귀족적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나름 도전을 해보았지만 저로서는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제멋대로 식 떡볶이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표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 궁중식은 본래 고추가루가 우리나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14:1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보(漫報)のBLUE-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방이동] 한국식 디저트 카페 - 수수꽃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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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10/09/90/d0092890_4e90c198798c5.jpg"  
				alt="[방이동] 한국식 디저트 카페 - 수수꽃다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뉴 친구가 시킨 생강향이 나는 유자차 생강향이 살짝 나는 달콤한 수정과  고들고들한 곶감을 건저먹으면 맛남. 예쁜 그릇에 담겨나온 궁중떡볶이 떡이 쫀득쫀득 식감도 좋고 하나씩 먹다보면 금방 포만감이 든다. 간도 적당히 짭조름하고 맛있음. 가격을 생각하면 고기가 더 많이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도 &amp;gt;.&amp;lt;  정기휴일 나오는 길에 개성약과가 있어서 몇개 사서 나왔는데 역시나 생강향 듬뿍. 다 맛있긴 한데 음료수나 약과도 그렇고 생강이 많이 들어가서 내 입맛에는 조금 매콤했다. 다음에는 두텁떡이랑 팥죽, 호박죽 먹으러 가야지~  위치 - 서울 송파구 방이동 171-4 2층 (올림픽공원 남2문 건너편 골든타이 2층)	]]>
	</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8:2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봉's Kitchen] 참치무조림, 궁중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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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19/51/d0048751_4dfd3876d3182.jpg"  
				alt="[토봉's Kitchen] 참치무조림,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된장국&amp;gt; 둘 다 좋아하는 된장국!^0^ 쉽기도 쉽지만 이제는 참 잘 끓인다 싶게 간단한 재료로 끓이는데도 정직하게 맛있는 된장국이 된다. 히힛.^*^ 보통때 무거워서 잘 안쓰는 르크루제 24 근데 된장국 끓이는 날은 꼭 사용. 그 이유는.. 3번은 먹을 양으로 끓이기 때문..ㅎㅎ 다시 또 끓여 먹을수록 더 진하고 깊은(?) 맛이 나는 거 같다며 곰돌이 좋아함..^^;;;  이 날 된장국에 노란호박을 넣었는데 아침에 Jeff교수님이 집마당서 따온거라며 주셨단다.ㅎㅎ 맛은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호박맛.^^     &amp;lt;참치무조림&amp;gt; 다꽝이라는 이름의 기다란 일본 단무지무는 구할 수 있는 우리동네 아쉬운대로 다꽝으로 만든 참치무조림. 완두콩사왔던 것이 있어서 원레시피에는 없었으나 완두콩도 넣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09: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I, my, me! Jeehy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마포나룻 냉면, 마포나루 냉면]]></title>
	<link>http://Celephant.egloos.com/4971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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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8/84/b0080284_4dc6210e95ee2.jpg"  
				alt="[홍대] 마포나룻 냉면, 마포나루 냉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교수님 주최 만찬. 저기에 물냉 3개 더가 8명이 먹은 양. 돈은 10만원이 넘게 나오셨고 ㅜㅜ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평가를 해보자면 할머니 불고기는, 달달한 양념에 먹을만 하고요. 만두 두부 전골은 저 시중만두 4개가 들어간 먹을만한 김치 찌개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 4500원짜리 고기만두, 너 임마 이런 식으로 팔지맠ㅋㅋㅋ 궁중 소고기 떡찜은 맛나요. 맛나. 근데 가격을 모르겠네. 해물 소갈비찜은 2.4만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고기가 좀 질겼어요. 호주산이고, 몇 점 있지도 않아! 해물은 좀 풍성했던 거 같고 양념은 달달하고 괜찮았지만, 메인은 고기가.... 질길거면 양이라도 많던가 ㅜ 아 냉면은 맛났어요. 보들보들  [홍대] 마포나룻 냉면,마포나루 냉면	]]>
	</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1 13:5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끼리의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설 명절음식 남은 것으로 '궁중떡볶이']]></title>
	<link>http://snoop12.egloos.com/20385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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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7/74/a0070074_4d5d300cded43.jpg"  
				alt="설 명절음식 남은 것으로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설이 지난 지가 언젠데 지금에야 '설음식 처분'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ㅋㅋ  설음식을 설마 지금까지 두었다가 먹은 것은 아닐테고,, 'ㅅ'  그렇다, 포스팅이 늦은 것일 뿐 ㅠㅠ  설음식 중 소고기로 만든 '산적'은 떡볶이나 볶음밥으로 처분하면 정말 놀라운 맛을 내기 일쑤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국물음식에 넣어 국물을 우려내 먹는 것을 더 좋아한다. 워낙 '갖은양념'으로 만들어놓은 음식이라 그런지, 떡볶이와 같은 국물 자작한 음식에 투척하면 고기국물맛도 내줄뿐만 아니라, 갖은 양념 맛도 더해져 일석이조가 되기 때문이다 :)  준비물  떡국떡 남은 것, 양파, 파, 굴소스, 참깨, 참기름, 산적꼬지 남은 것, 국간장, 다진마늘  떡국떡 남은 것을 물에 불려두었다가 그대로 끓인다. 얼려두었을 것이 분명했던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23:3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워담은 보물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켄잡지 촬영 차 푸드연출 !! 궁중떡볶이~]]></title>
	<link>http://bukdesign.egloos.com/2687921</link>
	<guid>http://bukdesign.egloos.com/26879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10/07/f0092307_4d2a84db483fd.jpg"  
				alt="쿠켄잡지 촬영 차 푸드연출 !!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쿠켄잡지 촬영 차 음식준비를 했어요. ^^~  교수님과 함께 푸드연출을 하게 되었는데요.  요건 궁중떡볶이 ~ 미나리, 양파, 당근, 표고버섯 등   채소들과 양념으로 볶아 접시에 담아보았어요. ^^    서울현대 푸드스타일과    촬영에 들어가기 전 찍어보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11 13:2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ukdesig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취녀의 일주일 저녁식단. ]]></title>
	<link>http://eeny.egloos.com/1841533</link>
	<guid>http://eeny.egloos.com/1841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9/38/a0066038_4c8847751f8b7.jpg"  
				alt="자취녀의 일주일 저녁식단.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간 해먹은 집밥입니둥.   자취하시는 분들이 다 그렇듯이 주로.. 1) 나가서 사먹는게 더 싸게 먹히거나, 2) 3분요리, 3) 밑반찬에 대충 먹는게 제 일상이었으나 근 1주일간은 몸상태가 최악이라 열심히도 해먹었습니다. 호홋참고로 요리 시작한지는 몇개월 안됐는데 (연초에 밥짓는걸 배웠어요) 이게 또 하다보니까 해먹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난 절대 요리같은거 못하는 여자일줄 알았는데..하핫물론 메인요리는 한가지 이상 못합니다 ^^; 그냥 한가지 공들여 해서 밥이랑 처묵하는게 최고.된장찌개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궁중떡볶이.  버섯, 파프리카, 소고기, 양파를 볶고 간장+물엿+후추+깨+굴소스 넣은 양념에 해동시킨 떡넣고 졸	]]>
	</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10 12: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Beautiful Me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용준의 한식디저트 카페 - TEA LO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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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08/29/a0001029_4c86d37dc5d0c.jpg"  
				alt="배용준의 한식디저트 카페 - TEA LOF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첫 포스팅이네요. 아침에 일어났더니...이젠 바람이 시원하다 못해 쌀쌀합니다.  오늘은....한번쯤 가볼만한 한식디저트 카페를 소개해 드릴께요. 배용준씨의 이름을 걸고 하는 한식디저트 카페 입니다.  요즘 신사동 가로수길에도  젊고 재기발랄한 한식디저트 카페 W.E.가 성업중이라는데.. 가볼만한 곳들이 많네요..^^  배용준씨의 이름과 사진을 걸어둔 한식디저트 카페 - TEA LOFT는 소공동 롯데 백화점 본점 14층에 있습니다. (14층에 가려면 12층에서 TEA LOFT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백화점 내부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라 그런지... 제가 방문한 시간대가 대략 오후 2시 경이어서 그런지.. 손님들의 연령대가 상당히 높았어요. 간혹 젊은 분들이 한 두 분 앉아 계셨지만.... 어르	]]>
	</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10 09:2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맛있는 컬처 레시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625269</link>
	<guid>http://osolee.egloos.com/26252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0/19/e0005819_4c44c4234194d.jpg"  
				alt="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한국슈퍼에서 배달 시킬때 궁중떡볶이를 해먹기위해 떡볶이 떡을 주문했기에 오늘 해먹기로 했다.  몇 번 해먹어 봤지만 간만에 레시피를 보니 너무 다양해서 그냥 내가 하던 대로 하기로 하고 고기, 양파, 버섯을 준비했다.    떡과 고기, 양파, 버섯을 썰어서 양념에 한 2시간 쟁여놨다. 덕분에 고기나 떡 색깔이 간장색이 도는게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실 나는 궁중떡볶이나 불고기나 양념이 비슷한 것 같은데 ....나만 그런건가? ㅋㅋ     지글지글 보글보글 끓여서 떡에 맛이 배게 살짝 쫄였다.     오늘 저녁!!! 원래 같았으면 저 후라이팬 정도는 간식으로 끝냈겠지만.. 후후     양념이 잘 밴 떡볶이와 고기 그리고 양파. 쫄깃함과 달짝 짭조름함이..... 맛있었다 -ㅠ-    떡만 골라먹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6: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그래, BBQ궁중떡볶이]]></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3360416</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33604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1/83/a0016483_4c39d61ecf7ab.jpg"  
				alt="그냥 그래, BBQ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BBQ의 궁중떡볶이입니다. 가격은 2,500원으로 구입처는 GS25   BBQ에서 운영하는 분식집인 올리브떡볶이의 레시피로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  (몰랐는데 BBQ에서 분식집도 운영하는군요)    만드는 법,일단 용기에 떡을 넣고     간장소스를 부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립니다.(패키지대로 2분 30초로 돌리니 소스가 쫄더라구요 on_)    -궁중떡볶이라기보다는 굴소스 떡볶이에 가까운 맛?;패키지에도 '굴소스를 넣은 간장양념'  이라고 나와 있긴 하지만 간장보다는 굴소스맛이 강한 편입니다.    -건더기가 부실한건...뭐 어쩔 수 없으려나;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집에서 굴러다니는   양파나 파를 썰어서 같이 돌려주면 맛이 꽤 그럴듯해집니다.   -편의점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23:3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만에 궁중떡볶이와 따끈바삭한 튀김]]></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285382</link>
	<guid>http://atonal.egloos.com/32853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19/08/a0015808_4bf3ed0c4e9c9.jpg"  
				alt="간만에 궁중떡볶이와 따끈바삭한 튀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친듯이 먹는때가 있으면 잠시 휴식기를 갖는 때도 있기 마련. 한동안 분식집에 안다니고 자중했는데 오늘 저녁 먹을 타이밍이 아~주 애매해서 분식집에 돌격해들어갔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떡볶이는 집에서도 종종 만들어먹고 있으니까 오늘은 궁중떡볶이! 불고기는 없는 불고기 양념맛!(...) 아니 하지만 1인분 2500원에 많은 것을 바랄 수는 없는 법이죠. 그래도 맛이 진해서 좋아해요. 튀김하고도 궁합이 의외로 잘 맞아서 찍어먹어도 맛있고.    아아, 오랜만에 튀김 먹으니 참 좋아요. 홍대 미미네가 그렇게 성황이길래 한번쯤 가볼까 했지만 언제나 타이밍이 어긋나서 못갔는데 대신 동네의 분식집치고는 무척 퀄리티가 높은 튀김을! 오랜만에 먹어도 여전한 맛. 적절한 양으로 한끼 떼우고 즐겁게 카페에 가서 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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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y 2010 22:5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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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돼지갈비 소스로만든 소고기 궁중떡볶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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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8/51/b0069851_4bd7e3083826f.jpg"  
				alt="돼지갈비 소스로만든 소고기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대륙의 시판소스로 만든 돼지갈비^ㅠ^&quot; 이 포스팅을 하고 남은 소스를 이용해 궁중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돼지고기는 저번에 많이 먹어서 이번에는 소고기를 넣어 만들었는데, 돼지갈비 소스도 나름 소고기랑 잘 어울리더라구요?ㅎㅎㅎㅎㅎ  재료들~ 집에 있던것들이랑~ 버섯들은 사와서 팍팍 넣어주고-ㅠ-ㅋㅋㅋ  소고기는 미리 마늘이랑~ 생강이랑 간장에 살짝 제워두고~  나머지 재료들 썰어서 올리고~ 돼지갈비 소스 뿌리고~ 사진 찍으려고 이쁘게 올려 놨지만 평소엔 그냥 막 쏟음ㅋㅋㅋㅋㅋㅋ대충~대충~  쒜끼쒸께쒜끼쒝!! 볶아주면 이렇게 되는데~  그때 굴소스랑 깨, 참기름 조금 넣어서 완전히 익혀주면...  완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고기 반 떡 반 이로구나~~♬  맛있게 먹어주면되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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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Apr 2010 16:3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씨의 중국유학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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