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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귀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귀향</link>
		<description>귀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9:0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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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얼중얼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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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구에 내려왔다.    서울에서 분명 더웠기에 대구는 특유의 찌는 듯한 날씨가 날 반겨줄것 같았는데.....    으악   바람불고 넘 춥다능ㅠ    이건 대구 날씨 아니야    좀 그래ㅠ    뱀발)사람들 말투가 익숙하긴한데 옛날만큼은 아닌듯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9:0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놀이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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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버이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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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9/98/d0148498_4fa9d028b671f.jpg"  
				alt="어버이날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마아빠를 보려구 울산집으로 왔다.하필 오늘 마지막 타임에 아이가 늦게와서, 아슬아슬하게 ktx에 오르고..매번 울산오는 기차안에서 맛난거 얌얌 먹으며 내려갔었는데, 주전부리도 못사고..ㅠ하지만 괜찮아. 나에겐 언제나 비상 간식이 가방속에 존재하니까..내려가는 길, 심심하니까 고독한 미식가를 보며 내 간식 소시지와^,~집에오니 너무너무 좋다!ㅎㅎ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1:0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귀향 항공권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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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5년 항공권 구입  2006년 항공권 구입  2007년 항공권 구입  2008년 항공권 구입  2009년 항공권 구입  2010년 항공권 구입    2011년도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  도쿄 나리타 - 부산 김해 왕복    일본출발-한국도착 2011/12/21 BX111 13:55-16:15  한국출발-일본도착 2012/01/01 BX112 10:55-12:55    티켓 28000엔  항공보험료,연료특별추가운임 5000엔  나리타 공항이용료 2040엔  한국 출입국세 1650엔  나리타 여객보안 서비스료 500엔  여행사 수수료 3150엔    합계 40340엔  -----------------------------------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01:2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는 고양이로소이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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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천히 또박또박 그러나 악랄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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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스마트폰 두 대를 굴리게 되면서 (블베는 정말 아무 짝에 쓸모 없고 단순히 이뻐서 들고 다니는 거지만;) 순간 순간 떠오르는 생각이나 순간적인 감정을 트위터나 페북에다 짧은 문장으로 남기는 일에 익숙해져 버렸다.  장점은 분명 있다. 내가 쓴 멘션을 가끔 주르륵 보고 있다 보면, 지루하지 않게 어떤 식으로 생각이 진행되고, 일이 벌어졌는지 알 수 있으니까. 지인들과 주고 받은 문자를 몇 년간 모아 책으로 낸 사람도 있다던데, 나중에 내 트윗 찬찬히 살펴보면 그간의 내 고민들, 사건들, 감정들 따위를 쉽게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문제는 짧다는 것이다. 생각의 텀도 그걸 표현하는 문장도. 짧은 문장에 집중되는 것이 물론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깊게 생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4:4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화룡네 변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작곡] 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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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9/85/d0103785_4e248f1285a16.jpg"  
				alt="[자작곡] 귀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 - FreeBGM  개인 자작곡입니다.  작곡자 분께 허락을 맡고 올려봅니다.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이지만 상업적 사용은 안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04:5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무는노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m i b@ck?]]></title>
	<link>http://hoyoonbid.egloos.com/10710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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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15/60/a0105860_4dced981513ee.jpg"  
				alt="am i b@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환일까...  귀향일까...    이미 이전의 내가 머물던 그 자리가 아니고  이미 이전에 내가 바라보던 이들이 보이지 아니하고  이미 이전에 내가 결코 놓치고 싶어하지 아니하던 이들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이곳.    그럼에도 나는 기어코 이곳으로 돌아오고야 말았다..    방황일까...  서성임일까...    이젠 더이상 세상과 격하게 갈등하던 소년이 아닌데..  나는 왜... 과거의 미성숙함과 순수함의 흔적들이 혼탁하게  그리고... 부끄럽게 남겨져 있는 이곳을 자꾸만 돌아보고..    결국... 돌아오는 말조차 어색한 이곳에 서 있을까...    그리움... 혹은 외로움.    서러움... 혹은 먹먹함..    나는 누구를 그리며 이곳을 다시 찾았나..    내가 그리는 당신은 혹시라도...	]]>
	</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1 04:3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레이시를 겪고 나서 느낀 감회를 풀어본다(추가)]]></title>
	<link>http://gerhardt.egloos.com/500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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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7/25/c0135725_4dc4e9cee18ee.gif"  
				alt="그레이시를 겪고 나서 느낀 감회를 풀어본다(추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능적으로 뇌가 무게추인 것들은 어쩔 수 없다  자연이 그에게 줄 수 있었던 한계요, 그의 부모와 환경의 잘못이리라...  저런자도 겪어보고 사는 것도 하나의 산경험으로 생각하리..  아니면 인생에서 깨달음을 위한 하나의, 선지식이 되기 위한 무언가로 생각하리  니글니글거리는 새끼가 까불까불 거림을 보고 참...   면식도 없는 주제가 디게 아는 척 하면서 개드립을 치는 모습, 그런 역겨운 모습과  미미한 원문자료도 안 내놓으면서 남을 향해서는 자료를 뻔뻔스레 요구하는 모습을 보고  절친한 애들에게 나는 저런 행동을 최대한 줄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핑백과 트랙백 좀 삭제하지 말아달라 누가 좀 전해라  자연과학 분야가 내 전공이 아니지만 그래도 원 자료로 토론을 해야 한다 생각한다.  신문사기자들이 언론	]]>
	</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11 15:4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로조사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동안 고향에 내려가볼 듯 합니다.]]></title>
	<link>http://opkeroni.egloos.com/3977029</link>
	<guid>http://opkeroni.egloos.com/39770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19/75/d0050475_4d5f791ed4493.jpg"  
				alt="한동안 고향에 내려가볼 듯 합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외국에서 뼈빠지게 돈벌고 계신 아버님께서 귀국하신답니다. 근 1년만에 뵈는거기도 하고 해서 1주일정도 느긋하게 회포를 풀어야겠네요. 물론 전화하면서 깝죽대다가 정신교육을 새로 받게 생겼긴 하지만요.[...] 	]]>
	</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11 17: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케로케로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해도 작년처럼 꽃피는 춘삼월까지 눈이 올려나]]></title>
	<link>http://moonking.egloos.com/4919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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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31/60/20110131170100009808721701.jpg"  
				alt="올해도 작년처럼 꽃피는 춘삼월까지 눈이 올려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cking 밍키와셀리,나리,아랑이의 포토이야기 속으로~                                                문상철(Miracle Moon) Facebook  올해도 꽃피는 춘삼월까지 눈이 내리려나  유난히도 눈과의 인연이 많은 우리집 애교만점 귀엽둥이 반려애완조 밍키와셀리,나리,아랑이는 함박 눈이 펑펑 쏟아지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 행운이 많은 애완조들 입니다.  밍키와셀리는 2010년 2월 19일 이유식 먹는 아기새로 입양때부터 꽃피는 춘삼월(사월초까지)에도 함박눈을 보았고,나리와아랑이도 10월 중순 입양되어 오자마자 새하얀 눈이 내리는 것을 몇 번씩이나 보게되어 아름다운 설경의 풍치를 즐기고 있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8:1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문상철기자 다큐포토이야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 집에 가련다.]]></title>
	<link>http://extrasence.egloos.com/5429453</link>
	<guid>http://extrasence.egloos.com/5429453</guid>
	<description>
	<![CDATA[ 
고민하다가 결국 집에 가기로 결정했다.  근 일주일정도 되는 설연휴기간 동안 혼자서 지내야 할텐데, 그 기간동안 혼자서 밥 먹을 생각을 하니 아찔하더라.  그냥 귀향하련다.  근데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돌아오진 않을 것 같다.  한 달 정도 생각하고 있다.  한 달 후에 돌아오는가?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 보련다.  ****  집으로 가는 것에 고민하는 것을 스스로도 잘 이해못하고 있었는데,  동거인이 일깨워줬다.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것은 글을 좀 더 빨리, 많이 쓰기 위함이다.  그런데 사무실에 출퇴근하며 집에서 쓰는 것과 비슷한 속도로 쓴다면 의미가 없지 않은가?  맞는 말이다.  집이나, 사무실이나, 차이가 없다면 춥고 배고픈 객지 생활을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귀향을 결심하게 되었다.  ****	]]>
	</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11 02: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완전불량의 일상잡설욕망배설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귀향 Volver, 2006]]></title>
	<link>http://sseulsseul.egloos.com/1224858</link>
	<guid>http://sseulsseul.egloos.com/12248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20/43/b0101043_4d0f624e23490.png"  
				alt="귀향 Volver, 200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페인어 시간에 본 세 번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영화 Volver.  보통 두 시간에 나누어 영화를 보는데, 이번에는 특별한 반전이 있었기에 세 시간에 걸쳐 한 영화를 봤다.   페드로 알모도바르는 남자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모성과, 그녀들의 강함을 어찌그리 잘 표현했는지..   Volver는 더욱이 여성중심의 영화이다.   그들 사이의 애정과   남성 혹은 (어쩔수 없는) 남성성 으로인해 찢겨진 그들의 관계   그리고 귀향...     스페인어를 더욱 잘해서 라이문다의 말투와 행동에서 그녀의 억척스러움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영화의 두 여성. 혹은 두 어머니는 소름끼치리 만큼 담담하다.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못하며, 죄의식이 있다면 자신의 딸을 이해하지 못한 지키지	]]>
	</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10 23:0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truth addic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전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5358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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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22/55/c0014355_4c9a19102fdd8.jpg"  
				alt="대전에 다녀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석을 맞아 할머니댁과 큰집이 있는 대전에 어제와 오늘, 1박 2일로 내려갔다 왔습니다   홀로 사시는 할머니 댁을 청소하고, 주방 정리하고, 먼지 쌓인 선풍기도 청소하는 등 참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역시 인터넷을 무대로 뛰어다니는지라, 신호가 잡히지 않는 단독주택이기에 무선인터넷조차 쓸 수 없는 것이 답답하긴 하더군요    이튿날은 큰집에 가서 모처럼 친척 어른들도 만나고 사촌들끼리도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허나, 역시 명절에 오가는 것은 고역이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서 대전까지 내려갈 때는 5시간으로 명절 치고는 비교적 순탄했지만 귀경할 때는 거의 7시간이 소요된...   징검다리 연휴에도 이정도인데 휴일이 토일월로 잡힌 내년 설이 새삼 걱정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10 00:0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광월과 여니와 졸린이와 월세자들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ep 21, 2010]간단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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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jpgas.egloos.com/1787086</guid>
	<description>
	<![CDATA[ 
1.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T맵이 잡아주는 지도는 좀 다르드만.    2. 중간에 소나기-_-가 왔는데 다행히 남원에서 그래서, 거기부턴 네비 안쓰고 기억에 의존해서 왔음 근데 이래저래 길이 확포장된데가 좀 많아서 헤맸음.  3. 트립미터기에 671km에서 도착한 순간 952km-_- 예아!  자세한건 좀있다 완전히 다시 쓰겠음. 즐수면.  ===차계부=== 트립 671km, - 20일 14시 체인루브 도포 - 20일 오후, 주유 10.66L, 1.8만원 (1688원/L) - 21일 새벽 3시, 주유 3L, 5천원 (1685원/L)	]]>
	</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10 06:0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雜]잡가스의 조낸 어질러진 책상서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기가 차붐의 나라입니까?]]></title>
	<link>http://baramat.egloos.com/2557284</link>
	<guid>http://baramat.egloos.com/2557284</guid>
	<description>
	<![CDATA[ 
...라는건 제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왔다고 쳐본 개드립이고,    다녀왔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10 22:22: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저 내일 인천갑니다.]]></title>
	<link>http://22nd.egloos.com/2507672</link>
	<guid>http://22nd.egloos.com/2507672</guid>
	<description>
	<![CDATA[ 
방학이니까요.  예 뭐 그렇다구요. 이동네에 정이 든건 아닌데 어째 저번처럼 즐겁기만 하진 않네요.  그래도 돌아가야죠.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20: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22nd's Safehouse]]></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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