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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는당신에게반하지않았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는당신에게반하지않았다</link>
		<description>그는당신에게반하지않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Mar 2012 06:3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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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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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88/a0027388_4f54c217683a5.pn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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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의무감처럼 본 두번째 영화..    영화의 요지는 대략 이렇다..  여자들은 남자에게 연락이 없으면, '나에게 관심이 없구나' 를 제외한 다른 모든 가능성을 떠올린다.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도, 그것을 잘 견딘 커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은 아주아주 특별한 경우인데도, 우리도 그럴꺼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사이는 겨울일 뿐이야,, 이 시기를 잘 넘기면 비온 뒤 땅이 굳듯이 더 단단해 질꺼야.. 따뜻한 봄이 올꺼야.. 그리고 우리는 역경을 견딘 사이니까 더 좋은 사이가 될꺼야.. 라고 굳게 믿는다.   여자는 특별한 경우를 좋아하니까... 특별해야 사랑이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가장 확률 높은 답은 '남자는 애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이다.    영화에는 세 부류의 남자, 아는 남자와 모르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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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Mar 2012 06: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술관 옆 동물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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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점에서 만난 사람] 365일, 마음은 여행 중 - 예술/여행 MD 이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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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31/97/c0091997_4e5dbd9c49566.jpg"  
				alt="[서점에서 만난 사람] 365일, 마음은 여행 중 - 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익숙한 모든 것에서 벗어나 낯선 곳에서 낯선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8월의 마지막 날, 학생들은 학교로, 회사원들은 다시 회사로, 얼마간 널부러져 있었던 몸과 마음을 추스려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할 때네요. 그러니 어딘가로 확 하고 도망가버리고 싶은 마음은 꾹꾹 누르고 여행은 책으로만... ㅠㅠ  오늘 소개해드리는 이분도 365일 마음은 여행 중이시라는데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계신 ↓↓ 분의 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본인의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태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반디앤루니스 인터넷사업부에서 국내 예술과 여행, 	]]>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3:5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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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4/15/91/d0069791_4da7d77e9516c.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e's just not that into you(2009) 감독,켄 콰피스  제니퍼애니스폰. 드류베리모어. 스칼렛요한슨. 벤애플렉. 저스틴 롱    엄청난 캐스팅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는 전부터 책으로 보고자 했던 책인데, 미루다 결국 영화 파일이 있길래 퇴근길을 이용하여 시청ㅋ_ㅋ 스칼렛이 나오더니 애니스턴 헉.. 밴에플렉까지♥_♥ 화려한 출연진에 깜짝: )    첫 장면부터 강한 이 영화, '우린 세뇌 당했다!!' 괴롭히는 남자들은 모두 좋아해서 그러는 것! 남자가 연락이 없으면, 자신이 없는 것- 기다리면 오게 되있음ㅋ_ㅋ. 하지만 그 모든것들이 여성의 마음 속 어딘가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착각'이라는 것! 나 역시 경험해보았기에, 공감할 수 있었다. 그것도 매우 강하게 ㅋㅋㅋ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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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14: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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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2/17/84/b0120784_4d5cd4b300da5.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놉시스 남자들의 마음, 더 이상 헷갈리지 말 것!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동거 7년차… 사랑한다면서 프로포즈는 왜 안해?_제니퍼 애니스톤♡벤 애플렉 ; 평생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결혼은 싫다는 그. 그러면 동거는 왜 하는거지? 7년 동안!!   ★ 유부남인 그 사람, 하지만 확실히 나에게 맘이 있는데?!_ 스칼렛 요한슨♡브래들리 쿠퍼 ; 우연히 슈퍼에서 마주친 남자는 잘생긴 외모에 능력까지 겸비한 유부남이지만 나를 배려해 주는 마음이 심상치 않다! 그런데… 내 눈 앞에서 부인과 뭐하는 짓인지?  ★ 나의 그대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왔다…_제니퍼 코넬리♡브래들리 쿠퍼 ; 나와 못 헤어지겠다며 결혼한 그 사람이 당당히 다른 여자와 잤다고 말한다! 나와 끝내겠다는 건가??  ★ 얘네는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17: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말하지 그랬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R히치 와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title>
	<link>http://kallen710.egloos.com/5389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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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14/26/c0017126_4cdfb7b9875e1.jpg"  
				alt="MR히치 와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라노 연애 조작단 엄태웅 박신혜 이민정 최다니엘   간만에 영화 포스팅이네요....  시라노를 드디어(?) 봤네요 한창 영화관에 있을때는 시험기간인지라 못 봤습니다....  집에서 최근에 산 티비에 랜탑 연결해서 봤는데 정말 좋더군요 ㅠㅠb 이민정이 정말로 이쁘게   보여서 티비 산거에 만족감을..응(?)  내용상 어쩔 수 없이 윌 스미스 주연의 MR히치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연애에 영 쑥맥인 사람들을 코치해주는 히치와 인연을 만들어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어떻게 보면 연애에 쑥맥인 사람들을 코치하는 주인공들이나 그 과정에서 진실된 사랑에 대한 의미를   찾는다는 점에는 두영화가 결과적으로 비슷하긴 하지만 최근작인 시라노가 좀 더 연애라는 감정을  잘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	]]>
	</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10 19:4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칼렌의 작은 영화까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392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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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07/96/f0056296_4b9282981b618.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즐거운 영화를 보았다.  무엇보다 눈이 즐거웠다.  멋진 배우들이 너무너무 많이 나왔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사랑을 다 안다는 듯이 행동하는 남자.  사랑을 모르는 여자.  다른 사랑을 찾는 남자.  사랑을 지키려는 여자.  참 여러가지 사랑이 있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랑을 하는가?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01: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s 좋은 시절 허비하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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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24/62/f0016262_4b84a5b3461c1.jpg"  
				alt="p.s 좋은 시절 허비하지 말기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1. 당신에게 접근하지 않는다면 -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를 당연히 만나고 싶어한다.  핑계는 예의를 차린 거절이다.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려고 작전을 짜지 말라.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가 먼저 연락할 테니까. 당신이 그를 못 찾더라도 그는 당신을 찾을 수 있다. 당신을 찾고 싶으면, 그는 찾아내고야 만다. 남자들은 당신이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를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러니 전화기를 당장 내려놓도록.  2. 전화 약속을 지키기 않는다면 - 어떤 남자라도 전화 걸 줄은 안다  바쁘다는 말은 개똥 같은 단어이며, 나쁜 자식들이 애용하는 말이다.  기억하시길. 남자란 존재는 아무리 바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은 얻고야 만다.  그가 전화하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을 생각하고 있지 않기	]]>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2:1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 부제: He's not that into you.]]></title>
	<link>http://urearth.egloos.com/3578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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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그렇게 된지 1년이 넘은거 같아... 나, 병신같지..ㅎㅎ   지은이의 웃음에 뒷골이 서늘했다.    2주전, 4년 넘게 사귀어온 그 둘이 또.다.시 헤어졌다는 말을 들었을 땐,  '너가 좀더 사근하게 대하지 그랬어'라고 대수롭지 않은 조언을 했었더랬다.  지난 4년간 헤어졌다는 말에 불려가 술을 마셔주기를 여러번, 그리고 며칠이 지난후,  그 [놈]이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다며 나에게 미안해하곤 했던 기억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1년이라니.   그 [놈]이 지은의 생일을 축하하고, 지은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지은과 여행을 가고, 지은과 밤을 보냈던 2009년 동안,  봉천동 지하 원룸 사는 어떤 [女]의  생일을 축하하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여행을 보내고, 지은과 다른 날에 밤을 보냈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3:5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title>
	<link>http://splendedjm.egloos.com/4630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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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3/94/b0090694_4b3f61e5a97de.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책에 대한 엄청난 혹평을 읽은 터라 이걸 봐 말아 망설이다 본 영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매우 매우 좋아한다. 거의 안본영화 손에 꼽을 정도?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부터 시작해서 최근 영화까지  정말 저질스러운것들도 다 봤다;; -제시카 알바의 굿럭척은 정말 저질중에 저질이라고 생각;- 근데 좋아하는거에 비해 영화에 그렇게 큰 기대 하지 않아서 왠만하면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그런관점에서 보면 이영화, 볼만한데?  깊게 생각하거나 의미찾기 이런거 잘 하고 싶지만 못하는 나. 단지 벤 에플렉같은 남자는 세상에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제니퍼 애니스톤이었으면 바랄 뿐이고, 브레들릭쿠퍼 참 내스타일인데 얘는 왜 맨날 이런 역할만 할까 안타까울뿐이다. 제니퍼 코넬리는 단지 데미무어인줄 알았을 뿐(안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00:3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밀곰돌이한테는 비밀이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title>
	<link>http://pinksky9.egloos.com/103724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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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03/92/a0108092_4b3f5ff58e452.jpg"  
				alt="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에 cgv에서 본 영화들 ㅡ,ㅡ+   cgv홈피에선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이 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은..   아바타 - 최근에 두번이나 봤으므로..   쇼퍼홀릭 - 금발이 너무해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정도..? 유쾌하고 밝은 색깔이 좋았음.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요런 류도 일년에 한두편 정도는 봐야지 ^^    워낭소리 - 오래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보고 많이 울었던 영화.    cgv는 요정도??  ** 메모 했던 걸 뒤적였더니   천사와 악마 (강남 cgv)   작전 (용산 imax)   도 cgv에서 봤었는데 왜 안나올까? 빼먹는 기준이 뭥미?      암튼.. 씨너스 메가박스 홈페이지도 가볼까나~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00:1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걸°³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He's Just Not That Into You)&gt; - 켄 콰피스]]></title>
	<link>http://bookseeker.egloos.com/2201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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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9.12.24  크리스마스 이브다. 아직 여친도 없고 일도 없고 돈도 없는 나는 영화나 봤다. 그래도 좋은 날인데 꿀꿀한 영화보다는 밝은 영화가 좋은 것 같아 이 영화를 봤다. 좋은 선택이었다.  &amp;lt;러브 액츄얼리&amp;gt;처럼 많은 커플과 사람들이 나오고 그들이 여러 가지 상황을 연출한다. 다른 점은 &amp;lt;러브 액츄얼리&amp;gt;에 비해 더 가법고 연애지침서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아직 사랑을 안해봐서 이 영화가 주는 사랑에 대한 메세지에 대해 맞다 틀리다 말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대게 이런 문제는 정답이 없으니 만약 사랑을 해봤더라도 맞다 틀리다를 말 할 수 없었을 것 같다. 하나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가지 이야기를 묶어 놓은 거라서 줄거리 이야기 하기가 곤란하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
	</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09 17:3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olo를 벗어나는 그 날까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title>
	<link>http://blackstraw.egloos.com/5183655</link>
	<guid>http://blackstraw.egloos.com/51836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9/53/c0098953_4b1273bb24de3.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e's Just Not That Into You(2009)   영화는 별로 재미 없었지만  &amp;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공식&amp;gt;이라는 것이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그래서 남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당신이 여자에게 반했다'는 착각과 괜한 기대감을 심어줄 행동은 하지 말아 달라는 것..                         대사 펌..  Gigi: We are all programmed to believe that if a guy acts like a total jerk that means he likes you.   -------------------------------------------------------------------	]]>
	</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22:1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Black Straw]]></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 ]]></title>
	<link>http://awardzero.egloos.com/1804670</link>
	<guid>http://awardzero.egloos.com/18046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2/58/f0052658_4aeedf2fd9951.jpg"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난 이런 옴니버스 식의 로맨틱 무비를 상당히 좋아한다 사랑에 대해 단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본 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소재들도 자주 등장한다 일단 헐리웃 영화라 한국인과의 정서적 괴리감이 없긴 힘들겠지만 그 점만 좀 감안하고 본다면 큰 거리감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일단 영화 초반부에 초호화 캐스팅 때문에 상당히 놀랐는데 영화가 지날 수록 유명 배우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배우들의 연기가 더 빛을 발한 작품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남자관계에 대해 아주 고민을 많이 하던 '지지'가 아주 기억에 남는다 누구나 연애를 하며 흔히 할 수 있는 그런 고민들을 하는 '지지'를 보며 공감도 많이 됐지만 순간 그 친구가 답답하게도 느껴졌다 그게 '지지'였는지 그 당시의 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
	</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22:3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pero Sp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벼락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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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28/37/f0033637_4ae83a6b3f5c4.jpg"  
				alt="벼락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고현정병에 걸리는 바람에, (감기인줄 알고 감기약 엄청 먹었는데)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맞아야 한다. 어제는 회사에서 2시에 조퇴. 본사 가는 길이라며 신차장님은 나를 태워 붕붕 달려 병원 앞까지 데려다 주셨다. 완전 아픈 주사를 맞고 나오니 2시 45분 -_- 빠르다.  삼청동에 가서 낙엽을 밟자니 짐이 너무 무겁고, 집에 가서 책을 읽자니 모처럼의 휴식에 마음이 동동 떠서 읽힐리 만무하고. 그래서 무작정 맥도날드에 들어가서 앉았다. 마음이 동하면 버스를 타고 그렇지 않으면 집에 가리. (사실, 몸이 아프니 집에 가는 게 맞았다)  그래! DVD를 빌려서 집에서 보는거야!  DVD가게에 들어가서 이름을 대니 언니가 넣어둔 8000원이 고스란히. 뭘 볼까 뭘 볼까 한참 즐거운 고민을 하다 집어든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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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21:3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velling Without Moving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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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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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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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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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때 였나...라디오에서 &quo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quot; 라는 책의 광고를 들은 것이.  그로부터 10수년 후, 무려 영화로까지 나왔는데, 일단 책을 보지 않았고 덕분에 어떤 내용의 책인지 전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영화에도 별로 관심이 없었다능...  사실 처음에 저 제목, 그러니까 &quo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quot;, 라는 제목을 '듣고' 약간 섬뜩하기도 하고 오싹하기도 한 느낌을 갖게 된 이유는, 중학교 시절 광고에서 들려온 성우의 목소리 탓이었다. 중후하고 그러면서도 날카로운 한 편으로는 이지적인, 요즘 방송에서 들을 수 있는 목소리 중에는 SBS의 SOS(?) 인가 하는 프로그램의 나레이션을 맡은 분과 매우 비슷한 목소리. 그런 목소리로 &quot;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quot; 라는 말이 15초 동안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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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16: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arbitrary arbiteu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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