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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라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라탕</link>
		<description>그라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r 2012 05:4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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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부 야채 짜장그라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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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7/15/d0013015_4f70d1ffe873c.jpg"  
				alt="두부 야채 짜장그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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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들기는 무지 쉽지만 쉬이 시도해볼법하지는 않은 음식을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간장, 고추장, 두반장 등등 동양의 장류나 양념은 의외로 대부분이 치즈랑 잘 어울려요. 실제로 양념범벅의 매운 한식에 치즈를 가미한 퓨전음식같은것도 있고 말이죠. 대부분 동양의 장이 짠맛이 강하고 발효숙성을 거친 깊은 맛인데 한결 거기다가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더해주는게 치즈인지라 참 궁합이 괜찮아요. 보통 그라탕류는 크림소스, 토마토소스 등을 쓰는게 일반적인데 메인 맛을 짜장을 써봤지요.재료는 다양한걸 썼는데 죄다 채식재료에요. 맨 먼저는 완소 두부를 자그맣게 썰어서 올리브유에 구워줍니다.두부가 겉면이 좀 익은 후에 나머지 야채들을 넣습니다. 당근, 애호박, 양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넣었지요. 좀 매운맛을 강화하기 위해 건고추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5: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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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연세대 청경관 그라탕&amp;스파게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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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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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연세대 청경관 그라탕&amp;스파게티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슬샘에서만 보던 검정콩 샌드위치를!! (뭐.. 학관에서 만들어지지만 난 늘 과학관에서 살앗으니 ㅠㅠ )  청경관에서도 봄 ㅋㅋㅋ     으익!! 검정콩 샌드위치 완전 맛잇는뎅 ㅠㅠ         이거 무슨 그라탕인지 이름 생각안나 ㅋㅋㅋ   불고기 그라탕이었나??  근데 ㅋㅋ 국물이 너무 많아!!!!!!!!!!!!   난 별로엿어 ㅋㅋㅋ   근데 ㅋㅋ 국물이 많은 걸 제외하곤 갠춘햇다 ㅋㅋ             나 말고 ㅈㅎ 언니가 먹은 ㅋㅋ 토마토 스파게튀 ㅋㅋ   이건 뭐 ㅋㅋ 걍 무난 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8: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Tengo Se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탕~고구마그라탕만드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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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9/98/a0108198_4f4101d64c4b8.jpg"  
				alt="그라탕~고구마그라탕만드는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구마 그라탕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400g,양파,버섯120g씩,달걀2개,육수3큰술, 소금,후춧가루,너트메그,타임,버터2큰술,실파  [조리법]  1.고구마는 씻어서 길이4cm,두께1cm크기로 썰어 물에 담근다.  2.양파는 얇게썰고 버섯은 밑둥을 자른다.  3.고구마,양파,버섯을 버터로 살짝볶아 소금,후춧가루로 간한다.  4.그라탱접시에 버터를 얇게발라 볶은재료를 넣는다.  5.육수에 달걀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고 소금,향신료도 섞는다.  6.(4)의 접시에 (5)를 넣고 220c오븐에서 굽는다.  7.소스가 굳고 고구마가 익으면 꺼내어 잘게썬 실파를 얹는다. 감자 그라탕 스파게티 만드는법 스파게티 리조또  고구마 그라탕 크림소스만드는법 그라탕 단호박  그라탕 파스타 만들기 치즈 그라탕 토스트피자 	]]>
	</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23:0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d정보-푸드SOS  http://www.foodsos.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가지 점심요리; 봉골레, 에그인토마토, 스페니쉬오믈렛]]></title>
	<link>http://shoegazin.egloos.com/19497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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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09/17/61/f0017061_4e744517c01f3.jpg"  
				alt="3가지 점심요리; 봉골레, 에그인토마토, 스페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바지락을 사다 놓고 아침에 봉골레를 하려고 했었으나 어머니가 미리 비빔밥을 만들어 놓으셔서 어머니가 외출하신 사이에잠깐 동네 친구를 불러서 하고 싶던 요리를 후딱 다 해버렸다.  점심시간에 한 요리 3 가지     1. Eggs in Tomato Sauce  동네에 Cola Pasta라는 유명한 파스타 집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번 먹어보고 재현해 본 요리계란이 예상보다 더 많이 익어 식감이 원하던 것은 아니었는데 에피타이저로서는 훌륭했다.  2. 봉골레 파스타  그 전부터 계속 해보고 싶었던 봉골레 파스타 였지만 여러번 망쳐 봤던 경험으로좀 요즘 요리감이 산 김에 동내 슈퍼에서 바지락을 사다가 후딱 만들어 보았다.집에 마늘이 다 김장용처럼 간마늘 밖에 없어서 좀 신경써서 불조절을 했더니 어느정도 먹	]]>
	</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1 16: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짧고 방학은 더 짧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있어보이는 연어 콘길리에 그라탕]]></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743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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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7/15/d0013015_4d3444cf27cde.jpg"  
				alt="있어보이는 연어 콘길리에 그라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먹다 남은 파스타인 콘길리에와 냉장고속 남는 야채들 그리고 연어를 이용해 맛있는 크림소스 그라탕을 만들었습니다.연어그라탕이니까 연어가 당연히 필요하지요.이번엔 시판되는 분말크림소스를 썼습니다. 그것만으로 되는건 아니고 생크림에 풀어 섞어야 합니다.연어를 쓴다면 꼭 따라오는 파!잘게 썰은 파를 크림소스에 섞어 준비합니다.오븐용 용기에 연어 두 토막, 삶은 콘길리에, 얇게 썬 양송이를 먼저 무질서하게 담습니다.파가 섞인 크림소스를 끼얹어 채우고 그 위에 장식으로 말끔한 파줄기도 세개. 냉장고 속 남아있는 야채란 파와 버섯이였습니다. 아 그라탕이니까 모짜렐라치즈도 숭덩숭덩 썰어서 가운데에 포지션시킵니다. 이걸로 준비끝! 200도 예열 오븐으로 고고! 30분!노릇노릇하게 잘 익은 그라탕! 무심히 만든거 치	]]>
	</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11 22:4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교토 우걱우걱 (4) - 오무라이스 그라탕]]></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720002</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7200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01/12/d0019112_4cf5b6a62323b.jpg"  
				alt="교토 우걱우걱 (4) - 오무라이스 그라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와라마치에서 쇼핑 다니다가 배고파졌는데, 점심 때 혼자라고 거절당하는 일을 겪고보니 음식점 선택이 망설여지게 되더라고요. 이 근방에 혼자 갈 수 있는 소바집을 알고 있었지만 점심 때 이미 소바를 먹은 터라 자꾸 밥이 땡겼는데 말이죠.  걍 패스트푸드를 갈까.. 하며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던 차, 이런 가게를 봤어요. 파르페 같은 디저트류도 팔고, 오므라이스도 파는 식당이었는데 되게 맛있어보였는데 혼자 가도 될까? 하는 생각에 소심소심 극소심모드.    근데 창가 자리에 혼자 앉은 여자분이 보이더라고요. 잠시 지켜봤는데 (왠지 스토커 같다 ㅡㅡ;) 계속 혼자 드시더라고요. OK! 저긴 혼자 가도 되는구나~ 싶어서 들어갔습니다.  앉으니 물 한잔과 물티슈를 주고 메뉴판을 줍니다. 뭐 저런 추천메뉴도 있었지만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18:49: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빵올비는 현재 발효 숙성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_스파게티아]]></title>
	<link>http://sayjina.egloos.com/11015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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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1/13/93/b0112693_4cde770bc09c0.jpg"  
				alt="대학로_스파게티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삼성카드 프리미엄 쿠폰으로 할라피뇨 그라탕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말에..  대학로에 공연보러 갔을 때 혜화역 근처 스파게티아!에 입성..  요즘 이탈리안을 자주 먹었던지라..  면보다는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에-  할라피뇨 그라탕, 크림소스 그라탕 두 개를 시켜 먹었는데-  치즈가 쭈욱 늘어지는 느낌부터해서.. 너무너무 맛있는.. ㅠ.ㅠ   하아.  크림 소스의 약간의 느끼함은 할라피뇨 피클로 달래면서..  저렴하고도 맛있게 한끼 식사를 무사히 해결한!!   요즘 갑자기 보고 싶은 공연들이 많아져서, 대학로에서 많은 시간을 쓰는 듯!  대학로에 있는 맛집들을 하나씩 가봐야지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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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Nov 2010 23:2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2mE... To M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치즈얹은 라따뚜이, 간만에 소박한 채식]]></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64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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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15/15/d0013015_4c3eb330abe9b.jpg"  
				alt="치즈얹은 라따뚜이, 간만에 소박한 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야채만으로 구성된 소박한 프랑스 가정식, 라따뚜이를 만들었습니다. 푸짐하게 먹고도 속이 편안했던-준비한 재료는 토마토3, 쥬키니1, 양송이5, 당근1 입니다. 제각각 얄팍하게 썰어주지요.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볶아줍니다.토마토페이스트 중심의 소스를 부어 볶는게 원방식인데 그냥 라따뚜이용 분말페이스트로 대채했습니다. 물 붓고요.  소스가 꽤 많아졌지만 야채뿐이니 소스 많은게 거슬리진 않습니다. 야채는 다 익진 않은 상태에서 마무리합니다.아우프라우프(Auflauf)등장. 아우프라우프는 독어로 이런 오븐에 넣을 수 있는 유리나 사기그릇을 지칭합니다.  다양한 오븐요리.. 그라탕이나 고기요리같은데에 두루 쓰이죠. 라따뚜이로도 필수입니다. 그대로 야채볶음을  넣으면 나중에 붙을거 같아 맨 아래에 시금치 라자냐 두장을 	]]>
	</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16:1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튼소프트신작 - 그라탕 올클]]></title>
	<link>http://abellious.egloos.com/2611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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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23/80/e0024380_4c2139820570b.jpg"  
				alt="코튼소프트신작 - 그라탕 올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딱 한컷 나오시고 인기투표 8위에 랭크한 주인공의 어머니 (...)   4자매 + 소꿉친구, 총 5명의 히로인들의 이야기가 끝이났습니다.  순서대로 공통루트가 진행되면서 차례차례 히로인루트로 빠지는 방식이었던 이번작품.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방식이지요. 공통루트가 거의 겹치지 않게되기 때문에...   코튼소프트가 네코네코소프트가 부활한 다음에도 건재하다는것을 보여준 작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외주가 많아져서 그런지 작화가 조금 불안정하다거나 하는점은 있었지만요.  앞으로도 더 좋은작품으로 다시 찾아와주길! 코튼소프트!!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07:3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안의 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탕 올클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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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2/32/e0008532_4c20753262eb6.jpg"  
				alt="그라탕 올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라탕에서 메인 히로인이며 가장 인기가 많은 우리의 소꿉친구 오오 소꿉친구..    하지만 주인공을 좋아하는 일편단심때문에 엄청 귀엽죠..질투도 많이하고..    그러면서 주인공이 여자아이들이랑 사는게 위험하다고 판단..    자기가 개가 된다는 이상한 설정으로 주인공과 같이 살게 되지만..    뭐....뜬금없이 주인공이 하렘 건설하겠어 하면서 갈려고했지만..붙잡혀버리고..    자는척하다가 이 아이에게...엄청난 짓을 당해버립니다    핸드잡[..]...        그러나다 가족의 정으로 묶였다면서 그 마법사가 주인공앞에 나타납니다    나타나기는 하느데..벌써 죽어서 영혼만 나타나죠..    그리곤 마법을 풀어준답시고.. 아이들에게 동의를 얻어야된답니다    변신된후의 그들에게 말이죠...미이랑 여러	]]>
	</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7:3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탕 미이 루트 클리어]]></title>
	<link>http://negi.egloos.com/2610116</link>
	<guid>http://negi.egloos.com/26101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1/32/e0008532_4c1f2a1b64611.jpg"  
				alt="그라탕 미이 루트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이 루트로 들어가면 뭐랄까 좀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엄청나게 길거든요 타 케러에 비해서 말이죠 하지만    루트에 들어가면 주인공에게 달라붙는 미이를 보면서 아 사랑을 느낀다 뭐 그런거죠?    사귀고나서는 로리콘이라는 오명을 쓰긴하지만 그걸 떠나서    엣찌 하자! 라고 하지만 정조대를 착용..    뭔가 당황스러운 스토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고양이화 되니 미이를 못찾다보니 완전한 고양이가 되어버린 미이.    그걸 보고 아..이게 무슨 이야긴가 하면서 좀 당황하지요..    하지만 저기서 쓰다듬으면 네코모드 미이가 되었다가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는데    뭔가 의구심에 섞인 주인공이지만 좀 큰 문제는 점점 미이가 외로움을 많이 느끼죠.      미이가 너무 많이 외로움을 느끼자 주인공은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18:0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탕...마키 루트 클리어!]]></title>
	<link>http://negi.egloos.com/2608588</link>
	<guid>http://negi.egloos.com/26085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18/32/e0008532_4c1b1773ee43d.jpg"  
				alt="그라탕...마키 루트 클리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인공과의 사랑을 확인한 그녀는...이랄까 주인공이 자신에게 알려준것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것을 바로 자신이라는 그것과 함꼐 자신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게된겁니다    싫어하지않으면.. 변신도 안한다.. 그런 이야기로서....주인공과 사귀게되지만..    가족의 끈으로 묶는다는게 실패한 상태라... 그걸 애들에게 이야기 해줄려고 하지만    안듣고 방에 가버립니다만..      우와우.....이런 느낌입니다..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무섭다...    아...그래도 다 짜고친 고스톱이라고..      결국은 새생명과 함꼐    우리모두 즐겁게    라는데    ...이게임을 끝으로 에로게 쓰는 방법을 좀 바꿀까    이대로 갈까는    좀    고민 해봐야겠군여    으아..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16:0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라탕 마키선생 루트와 더불어..]]></title>
	<link>http://negi.egloos.com/2608059</link>
	<guid>http://negi.egloos.com/26080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7/32/e0008532_4c19be5e2ab5a.jpg"  
				alt="그라탕 마키선생 루트와 더불어.."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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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랄까 마키선생 루트인데 여기서는 조금은 마법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스토리를 시작하게 되면 무턱대고 마키 선생의 어머니가 옵니다만..    그..젖소 모드 마키선생 으로 생각하면 될만큼... 닮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선보라는 소리에 화를 내고 어머니는 집을 나오는데 주인공이 따라갑니다..    거기서 들은 이야기는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시고 재혼을 했다는데..    예전에 첮사랑이 아버지였다고.. 근데 그 아버지라 말하는 사람이 매지션...    앞 뒤가 안맞는 그런 소리에 어색해 하면서... 뭔가 그 마법사의 비밀에 한걸음 다가가게 되죠..      마지막으로 선생 어머니에게 마키가 좋냐고 물어볼떄..동경이라 했지만 자기가 사랑이라고 알아버린 주인공은    마키 선생에게 대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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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n 2010 15:2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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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라탕 키쿄 루트 클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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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16/32/e0008532_4c1870190e13f.jpg"  
				alt="그라탕 키쿄 루트 클리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쿄가 토끼된 이유.... 그것은 예전부터 키쿄는 가족과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그녀가 있던곳은 보육원 하지만... 키쿄는 거기 원장님이 아파지자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울기만 했지요 그때 나타난 마법사..    그 마법사는 그녀의 소원이 무엇인지 물어보고...그녀는 원장님의 병을 낳게만 해준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고 그래서 걸린 것은    울게 되면 장난꾸러기 토끼가 되어버린다는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그녀에게 모든것을 뛰어넘어 한걸음 걷게 하기위해서 외국으로 간다는 그런 거짓말을 합니다만    눈치가 빨라진 키쿄는 오빠는 지금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만.. 뜬금없는 버스..    키쿄는 공황상태..그리고 여타 따른 게임 애니 소설 만화 에서 나오는 또 다른 자신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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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n 2010 15:3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섯집표 아루루의 양배추 농장 체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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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명깊은 차회예고]]></title>
	<link>http://abellious.egloos.com/2607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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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16/80/e0024380_4c1804504e483.jpg"  
				alt="감명깊은 차회예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오-----!!!  ......  요즘 하는 코튼소프트 신작 그라탕입니다.  이복 5남매가 펼치는 저주풀기(?) 러브코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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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n 2010 07:5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안의 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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