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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래도안생겨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래도안생겨요</link>
		<description>그래도안생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4 May 2012 15:1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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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휴 설렌단 말이에요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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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휴 설렌단 말이에요    오늘 오전 원글속의 여자사람과 잠깐 얘기를 했다.  그냥 가볍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얘기가 끝날 때 쯤 여자 사람이 백속에서 조그만 집락을 꺼낸다.    여자사람: 이거 어제 어머니와 소풍을 갔는데, 님 생각나서 조금 싸왔어요    란다.  고맙다고 인사하고 한쪽으로 잘 챙겨놨다.  아직 성분 확인(?)은 안 해봤는데, 어휴 정말 설렌단 말에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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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15:1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good ones are tak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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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휴 설렌단 말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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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회사(응?)에서 얼마 전부터 알게된 여자사람과 잠깐 얘기를 했다.    이런 저런 농담 주고 받다가 여자사람의 나이얘기와 그에 따른 여러 문제에까지 주제가 나갔다.    주변서 결혼 압력이 들어와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그런 얘기였다.    이 여자사람 이쁘게 생긴데다가 성격도 좋아보여서 당연히 남자 친구 있겠지 하고 물었다.    나:  남자친구 없어요?    여자사람: 솔로인지가 벌써 몇년인지 몰라요.    나: 뻥치지 말아요.  님 구라 즐.    여자사람: 진짜에요.    나: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에요?    여자사람: 아니에요.    나: 이상형이 어떤 사람인데요?    여자사람: 님같이 유머있는 사람요.    나: ㅎㅎㅎ    대충 웃음으로 마무리졌지만, 어휴 순간 설레었어요 ㅠㅠ 여자사람이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2: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good ones are take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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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만에 포스팅... (신년맞이 소개팅 이야기 : 이어지는 이야기. 두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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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30/02/f0076502_4f2588d441a2c.jpeg"  
				alt="간만에 포스팅... (신년맞이 소개팅 이야기 : 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 진짜 오랜만에 근황 포스팅...  주말마다 미친듯이 마구잡이로 돌아다녀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알림들어온거 보고 복귀...    1월달에 갑자기 미친듯이 소개팅 하다가 지금은 조금 소강상태랄까...    월초에 만난던 분과는 서로 그닥 매력을 못느껴서 이후로 빠이빠이....   소개팅하고 다음날 친구한테 연락와서는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아가씨 대답이 &quot;음.... 쫌.... 음..... &quot; 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자기도 잘 모르겠다는 말에  &quot;아 그래? 다른 사람만나라고 그래~ 나도 다른 사람 만날래~&quot;  &quot;헐...ㅈㄴ 쏘쿨한데?&quot;    결론적으로 쌍빵 쏘쿨~      구정 전에 만났던 분은 온라인상으로는 참 활발하신데  실제로 만나서 얘기하니까 성격이 완전 딴판이고 말도 별로 안해서   나 별로 맘에 안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03:3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자는 늑대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냥 재미지만 좋은 게 좋은거지]]></title>
	<link>http://hi8001.egloos.com/2832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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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03/87/e0002487_4f01cd08ec738.png"  
				alt="그냥 재미지만 좋은 게 좋은거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니까 나는 32에 결혼 할 거며  중매로 만나게 될 것이며  아름답게 살 거라는데...  밝히는 여성이라고!!!  이런 좋을데가 있나!!!  이런 결과 최고야!!!  아무리 재미로 보는 거라지만 이런 결과가 나오면 좋지 않을 수가 어디 있겠는가 말이지 ㅋㅋㅋ    그러니까 저는 밝히는 여자와 32에 중매로 만나 결혼해서 알흠답게 잘 살 수 있을...리가 없어요... ㅠㅜ  그래도... 안 생겨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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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2 00:3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치하이커를 위하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랑]]></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61198</link>
	<guid>http://fkwon.egloos.com/55611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9/96/c0013996_4e9e5742c55de.jpg"  
				alt="자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여름에 3주간의 미국출장으로 운동을 제대로 못해서   아쉽게 2등에 머무른 헬스장 바디챌린지 상품을 수령한게 자랑.    그 이후로 몸무게가 3kg쯤 더 빠진게 자랑.  인바디는 최근 한달간 거의 정체상태인건 안자랑.  그래도 여전히 벤치프레스 10kg 두개끼면 허덕이는것도 안자랑.  2012년 8월까지 같이 갈만한 사람을 구할수 있을지 회의적인것도 안자랑...    어느덧 대상포진 발병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5달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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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11 13:5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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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트위터에서도 해본 적 있지만 블로그에서도 다시 해보는 어느 진단메이커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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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런다고 만들까보냐    해보실 분은 이쪽 링크요    제 결과를 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까지 연인이 생길 가능성 진단!        일단 본명(한글)-  今年のクリスマスまでに恋人が出来る可能性は…………【 ゼロ 】       넵, 제로랍니다.      본명(한자)-  今年のクリスマスまでに恋人が出来る可能性は…………【 4.7％ 】    제로는 아니지만 있다고 하긴 거시기한 수치네요.      닉네임으로 해봅니다.    今年のクリスマスまでに恋人が出来る可能性は……………길시언の場合【 0.00000000000000000004％ 】    ......너임마 이러는 거 아냐 ㅠㅠ      그러니까 결로는 솔로에 어서오세요! 인듯.    그냥 재미삼아 해본 진단인데 왜 눈물이 나려하지....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00:1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orld is all o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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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안하다 국민학교 친구들]]></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50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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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학교는 졸업때 졸업생 전체의 글 혹은 그림을 모아서 편집한(그래봐야 60명 3반) 문집같은것을 만들었었다.  거기에 졸업생 연락처와 졸업생의 한마디, 그리고 각자의 장래희망을 쭉 적어놓은 페이지가 있었는데.  졸업 후에 간간히 들춰보면서 장래희망에 '아빠' 라던가 '엄마'를 적은 애들을 보면서  'ㅋㅋㅋ 뭐야 이 꿈없이 사는 놈들은ㅋㅋㅋ' 이라고 생각하면서 졸라게 비웃었던것이 생각난다.      사과한다. 미안하다.  친구들이 열두살에 꾼 꿈을 나는 서른 넷이 되어서야 꾸고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20:1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최고의 뉴스]]></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42402</link>
	<guid>http://fkwon.egloos.com/5542402</guid>
	<description>
	<![CDATA[ 
우리나라 40대 남성중 15%가 노총각         아 다행이다.    내주변엔 다들 기혼남성밖에 없어서 나는 내나이대 90%는 결혼해서 사는줄 알았지.    하지만 왠걸, 재럴횽 친구들이 15%나 있잖아!!    왠지 어제보단 조금 낫게 느껴지는 서른네살 노총각 인생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2:1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금딸 하면 생길까?]]></title>
	<link>http://ssblood.egloos.com/4106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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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03/75/d0071775_4e38df2abc6c6.jpg"  
				alt="나도 금딸 하면 생길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 일까.. 개드립일까..    진짜 금딸 하면 생길려나 ;;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14: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갈단 산하 자폭단 대전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출장갑니다.]]></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26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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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 초부터 회사-헬스장-집만 왔다갔다 하게하던(그것도 절반쯤은 새벽택시로,그의 절반쯤은 할증없는 택시로...)    서른넷 엔지니어의 채 한줌 남지도 않은 청춘을 갉아먹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다행히 어느정도 결과가 나와서, 프로젝트 관련해서 본사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    가족이 있다면 출장기간 끝날때쯤에 맞춰 불러서 같이 한 일주일 휴가를 보내다가 가면 참 좋겠건만.    그냥 습기쩌는 날씨에서 벗어나는 것 정도로 위안을 삼아야 할 것 같다.    팔로잉하고 있는 엄마코딩봇이 트위터에서     '코드 몇 줄보다 소중한 청춘이다'란 얘기를 한적이 있었는데    이번 출장으로 코드 몇 줄보다 나에게 더 의미있는 무언가를 얻어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를테면 타코벨에서 서빙하는 19살 히스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20: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취미가 생겼다.]]></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03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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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면 할수록 느낀다.    달랑 5키로짜리 달고 하는 바벨프레스에도 양팔이 후들후들하지만,    짐볼 허리에 끼고 스쿼트를 두세트쯤 하고나면 심장이 터질것같고 귀에서 이명이 들리지만,    내평생 이렇게 당구빼고운동을 즐기면서 해 본 적은 없다는 것을 느낀다.    내 취미는 이제 헬쓰다.    조만간 특기도 헬쓰가 됬으면 좋겠다.          글리버전을 보고싶었는데 저작권 문제로 막아놨군 -_-  	]]>
	</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2:0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랑]]></title>
	<link>http://fkwon.egloos.com/55021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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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12/96/c0013996_4df43ba472edc.jpg"  
				alt="자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알프레도 소스 파스타가 익숙해진게 자랑.    소시지대신 닭가슴살을 넣어서 건강한 맛인것도 자랑.    건어물남이라 후라이팬채 먹는건 안자랑.      재료: 파스타, 알프레도 소스 4큰술, 우유 4큰술, 닭가슴살 1개, 파프리카 1개, 파슬리, 후추, 소금  	]]>
	</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1 13: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스 재개]]></title>
	<link>http://fkwon.egloos.com/54785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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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 헬스장이 망해서 없어지고    프랜차이즈 헬스장이 들어왔는데    싹 새로 공사를 하고 들어오고 기계도 다 새걸로 들어와서    시설도 많이 좋아졌는데 반해    가격은 1년 사전등록시 이전과 같은 한달에 6만원을 받는다길래(원래 1년끊어도 8만원...)    PT도 2회 무료로 해주겠다고 해서    언릉 등록을 하고 어제 구경가서 쉬엄쉬엄 운동을 하고    오늘 첫  PT를 마치고 왔다.    ...    몸무게야 한동안 운동안하고 밤마다 아이스크림에 맥주에 오징어에 쳐묵쳐묵했으니    늘었으리라 예상하고 있었지만    아 내가 이리 저질체력인줄은...    기초체력 측정한다고 이것저것 시키는 운동을 하다가    마지막 스쿼트중에 1세트 10회를 마치고    바로 넉다운...    하체 근육량은 보통	]]>
	</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23:03:20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body l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틸다스윈튼과 아이엠러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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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4/10/22/e0003122_4da15c8153e8d.jpg"  
				alt="틸다스윈튼과 아이엠러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유난히 집착하는게 몇가지 있다.   그중 하나가 이상적인 여성상인데, 평생을 밝고 약간은 괴팍하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아이같으며 약간은 멍청하다 싶을정도로 착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모르겠다만, 키가 크며 지적이고 약간은 차갑다 싶을 정도로 강한 눈매를 가진 여성을 선호한다. - 그래서 내가 모델들을 좋아한다. 뭐 물론 주위 지인들 또한 나의 성격을 견디려면 그런 여성이 아닌 이상 쉽지 않을 꺼라고 하기도 하고, (하지만 다수는 니가 뭘 가리냐 라는 분위기이다.)   틸다스윈튼, 일반적인 사람들에겐 콘스탄틴의 천사를 떠올릴것이며 혹은 나니아연대기의 하얀마녀를 떠올릴 것이다. 나에겐 뭐, 나중에 나랑 결혼할 사람이 저렇게 늙었으면 좋겠다 싶은 모습이긴 하다만..    단순히 그녀의 이름때문에 과	]]>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6:4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meglo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도 안 생겨..요?]]></title>
	<link>http://nullmodel.egloos.com/3613637</link>
	<guid>http://nullmodel.egloos.com/3613637</guid>
	<description>
	<![CDATA[ 
원전 던지기    #1    김익중 교수의 계산 자체는 별 문제가 없다. 그리고 가정에 동의하기는 어렵지만, 정확히 말하면 그 가정도 별로 문제는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의사결정은 항상 '비교'이기 때문이다. 즉, 원전 사고가 1회 이상 발생할 확률이 24%인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같은 방식으로 다른 기술의 위험을 계산했을 때 과연 원전보다 나은가, 아닌가 이것이 문제가 될 뿐이다.    예를 들어 수력 발전도 댐이 붕괴하면 원전보다 더 치명적인 결과를 나을 수 있다. 한강 상류의 댐이 연쇄 붕괴를 일으켜서 한강 유역이 괴멸적 타격을 입고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금융기관들이 다 떠내려가서 정치와 금융이 마비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법 하다. 이것을 김익중 교수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본다면 그 확률도 그리 낮지	]]>
	</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1 21:4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Null Mode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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