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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랜토리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랜토리노</link>
		<description>그랜토리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2 May 2012 20:5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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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ran Torino,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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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2/01/b0143701_4fbb7233e903e.jpg"  
				alt="Gran Torino,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남동생이 받아논지는 백년째인데드디어 봤다 !_ !)사실 평점때문에 본건데 생각보다 정말 더 괜찮았던 영화  클린트이스트우드할아버진데도 너무 잘생겼어...*_*저 이발소아저씨도재미나ㅋㅋㅋㅋㅋ요기 '타오'로 나오던 동양계 배우도 너무 귀염지다잘생겼어 ㅋㅋ나는 동양계배우들한테 좀 집요한 편이당ㅋㅋㅋㅋㅋ동양인이 막 영어하면서 연기하면 왠지 멋있어.....♡♡♡존조도 그렇고 스티븐연도 그렇고 ㅋㅋ요기나오는 91년생의 타오덩생두 그렇구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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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May 2012 20:5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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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랜토리노' 마음의 눈 녹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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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6/29/d0118629_4f3c863b252de.jpg"  
				alt="'그랜토리노' 마음의 눈 녹이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 2012. 2. 6 월요일 &amp;gt;   영화 '그랜토리노'  제가 좋아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님이 감독과 주연 모두 하셨죠. 처음 영화에서 우드님을 뵌게..... 아마도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였던 것 같아요. 이 영화를 본 이후에 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되었죠.      포스터를 봤을 땐, 제가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영화일 듯 했습니다. (갱.. 뭐 이런 영화들 있잖아요) 저에게 우드님은 부드럽고 자상한 이미지 였어요. 메디슨에서 그렇게 나오셨기 때문에 이미지가 강하게 박힌 것 같아요.   영화 초반에는 우드님의 찌푸린 얼굴과 무서운 목소리에 '이거..... 불안한데?' 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훈훈한 이야기로 변하더라구요.     옆 집 가족을 지켜주면서 그 훈훈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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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2 13:4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한 하루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ran Torino  -  Jamie Cullu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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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Gran Torino OST - Original Theme Song (Full)      MV      Gran Torino End Theme       Final scene                             Live in Concert 2010 Germany Feb. 17 2010                      Live in San Sebastian Jazz Festival 2009                       live at Carnegie Hall, New York June 20, 2009                      Paris, 20 October 2009                       Glastonbury Festival 2009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5: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그랜토리노 - Gran Torino(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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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6/08/52/d0019752_4dee48f9e766a.jpg"  
				alt="[영화] 그랜토리노 - Gran Torino(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 노인이 있다.  그의 과거가 어떠했던, 그는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00: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Mono의 잡템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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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엑스맨 탄생: 울버린과 그랜토리노가 동시간대에 케이블로 방영되네요.  한쪽은 생각없이 볼수있어서 괜춘하고 한쪽은 호평일색이고(...)        뭐 어짜피 죽어라 재방을 틀어줄테니 고민도 아니지만. Orz	]]>
	</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1 21: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젤론의 창고지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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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정성일이 쓴 인빅터스, 클린트 이스트우드]]></title>
	<link>http://domal.egloos.com/5434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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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만일 거장이라는 말이 현대영화 안에서 아직도 성립한다면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이름 중의 한 사람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일 것이다. 이 이름을 나로서는 무조건 긍정하고 싶다. 물론 이스트우드가 존 포드에 필적할 만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적어도 그는 앤소니 만이 영화사에서 해낸 위대함을 우리 시대에 기적처럼 펼쳐 보이고 있다. 이를테면 [용서받지 못한 자]는 [서부의 사나이]에 비견할 만하다. 솔직히 말하면 [그랜 토리노]를 보았을 때 그 마지막 장면에서 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생전에 연출하는 영화사상 가장 아름다운 레퀴엠을 보는 것 같았다, 라고 쉽게 말해버렸다. 그런 다음 나는 나의 동료들과 함께 이스트우드의 최고 걸작은 결국 무엇인가, 라는 내기를 하였다. 그러나 거기가 	]]>
	</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11 23:5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dom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토리노(Gran Torino, 2008)]]></title>
	<link>http://arkakiro.egloos.com/5476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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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2/01/72/c0051072_4d47a2eca2013.jpg"  
				alt="그랜토리노(Gran Torino, 2008)"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라 시작해야 할까....  	일단 줄거리를 얘기해보면, 보수적인 미국의 백인 남자가 옆집에 사는 몽족(베트남 사람들) 소년, 소녀와 친해지는 이야기다. 이런 줄거리 속에 이 영화는 많은 것을 보게 해준다. 백인보다 제 3세계 사람들이 많아진 미국의 상황이라던가, 그 속에서 문화를 접하고 공존하는 방법이라던가 말이다.   	그리고 백인 할아버지와 아시아계 소년, 소녀가 친해지는 이야기는 꽤나 흥미롭고, 가족과 떨어져 사는 백인 할아버지가 옆집 아시아계 가족과 공동체를 이뤄가는 모습은 가슴이 뭉클해지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 영화의 백미는 다른 곳에 있다.  	이 영화는 악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돌을 날리는 사람에게 돌을 날리면 아무런 것도 해결되지 않	]]>
	</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11 15:5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玄風書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 토리노의 월트 코왈스키, 이 시대 마지막 남은 진정한 꼰대의 초상]]></title>
	<link>http://vacuumfx.egloos.com/60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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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폴란드계 미국인 월트 코왈스키는 한국전쟁에서 상처를 안고 세상을 비관하며 살아 온 80세 노인입니다. 자동차 수리공이었으나 은퇴하고 맥주마시며 이발하러 가는 것이 일상의 전부인 별 볼 일 없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또한 외제차를 애용하는 아들과 껌이나 쩍쩍 씹는 손녀가 너무나 못마땅한 골수 애국자 및 보수적인 꼰대이기도 하구요.     그가 알던 이웃은 모두 이사를 가거나 죽고 그 자리를 몽족 이민자들이 채웠습니다. 가족들도 자신을 못 견뎌 하는 마당에 이웃에는 말도 안 통하는 사람들이 왔으니 코왈스키는 그들이 못마땅한 게 당연했지요. 허구헌날 같은 몽족들이 찾아와 냄새나는 요리를 만들고 앞마당은 관리도 안 하는 그들을 코왈스키는 혐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타오라는 청년이 몽족 갱단의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16:0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공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7225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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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5/74/d0014374_4cfb8b7d201db.jpg"  
				alt="블루레이 죽이는 패키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국내 블루레이는 이제 한글자막만 제대로 실려 있으면 그냥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역으로 하자면, 한글 자막도 제대로 안 실려 있다는 이야기죠;;; 특히 UEK와 프리지엠 이 두 군데는, 디즈니보다도 덜 빡센 회사랑 거래를 하면서도 자막을 안 싣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스페인 패키지라는데 말이죠, 껍데기만 보면 아실만한 영화들입니다.        R.E.C는 국내 정발좀;;;;저 영화 정말 엄청난데 말이죠;;;	]]>
	</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10 22:1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 토리노와 할배]]></title>
	<link>http://ukyouth.egloos.com/3416550</link>
	<guid>http://ukyouth.egloos.com/34165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4/13/a0032213_4c72ad0924199.jpg"  
				alt="그랜 토리노와 할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그랜 토리노, 2008 클린트 이스트우드&amp;gt;  클린트 이스트우드 할배는 씬들을 대충 찍는다. 연출도 꼼꼼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그는 영화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여기는 편이다. 때문에 디테일 한 면에서 다소 어설픈 부분이 있지만 그의 영화가 담고 있는 컨텍스트는 그의 연륜만큼 풍성하고 관조적이며 깊이가 깊다. 그가 하고 싶은 얘기를 시원하게 하는 모습에서 스스로도 어떠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 같고 그런 감정이 영화 곳곳에 스며들어 전체적으로 영화를 살리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그랜 토리노가 대표적이다. 그의 애마 그랜토리노를 자기에게 넘기면 안되냐는 철딱서니 없는 손녀에게 시원하	]]>
	</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02: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三水甲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 토리노(Gran Torino)]]></title>
	<link>http://nathaniel.egloos.com/4443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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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05/13/b0048213_4c5a8721e69a4.jpg"  
				alt="그랜 토리노(Gran Torin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을 나이, 성별, 인종, 혹은 성적 지향성 따위의 카테고리에 따라 분류하고 판단하는 일은 무척이나 비인간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고들 산다. 게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이런 분류작업이란 단지 기존에 만들어진 라벨지를 무비판적으로 갖다붙이는 일에 지나지 않아서, 종종 '짱깨새끼들이 다 그렇지 뭐' 따위의 말들을 생각없이 내뱉게 만든다. (안타깝게도 나 스스로도 아직까지 이런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참 간사하게도 우린 스스로가 소수자를 이해한다고 착각하지만, 정말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한다든가, 그들을 힘들게 하는 것들을 없애는데 힘을 보태도록 결심할 때는 바로 내 곁의 누군가가 그 상황에 처했을 때뿐이다.  편견과 고집으로 똘똘 뭉친 백발 노인이 타오(Tao)와 토드	]]>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9:1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영화일기-2월(미스리틀 선샤인~로큰롤 인생...)]]></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260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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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1/77/c0070577_4b8074f5c94ed.jpg"  
				alt="2010년 영화일기-2월(미스리틀 선샤인~로큰롤 인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2월  지루했던 강추위의 겨울도 끝나가고 벤쿠버 동계 올림픽으로 한동안 TV에 집중하여 영화관 방문은 뜸했던 2월이었다. 미뤄뒀던 볼만한 영화들을 몇 편 찾아보기도 했지만 지친 심신은 하릴없고 스산함만 자리하고 있다.    &amp;lt;인터뷰&amp;gt;-스티브 부세미 주연 감독, 시에나 밀러 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제작비 아주 조금 들였지만 아주 독창적인 맛의 영화. 코드가 서로 다른 여배우와 정치부 기자, 그들의 기싸움이 만만찮은 인터뷰와 대화들이 은근한 긴장감을 주고 풍부한 연기력으로 신선한 재미를 느끼게 했다. 예상외의 전개가 흥미롭고 기발하다. 추천!  &amp;lt;미스 리틀 선샤인&amp;gt;-각자의 사정은 다르지만 참으로 극단적인 가족이 꼬마 주인공을 위해 고물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서 다양한 난관과 역경을 	]]>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8:5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title>
	<link>http://ihaveacat.egloos.com/4681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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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22/97/b0074897_4b82066f0307e.jpg"  
				alt="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 클린트 이스트우드          비 방, 아니 허           외로우면 외로움을 보이기 싫어진다. 그래서 강한척도 하며, 잘 지낸 듯이 행동 하기도 한다. 타인의 눈엔 그저 심술나고 고집스런 늙은이로 보이겠지만 사실은 정이 필요한 거다. 오래되고 멋드러지는 그랜 토리노를 광택 내는 일보다 새로운 친구를 위해 집 짓는 일에 필요한 tool을 사주는게 더 즐거운 걸 아는 사람은 월터 자신 밖에 없다. 나이가 든다는 것, 늙는 다는 것은 유쾌한 일이 결코 아니지만 불행해지는 이유가 되어선 안된다. 늦었지만, 짧았지만 옆 집 소년과 소녀와의 만남으로 월터는 행복 했으리라 생각한다.           	]]>
	</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3:2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빛의거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에게 꼭 맞는 수트란... : Grantorino]]></title>
	<link>http://ciiz.egloos.com/5248262</link>
	<guid>http://ciiz.egloos.com/52482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3/30/c0067430_4b758855b9cfa.jpg"  
				alt="남자에게 꼭 맞는 수트란... : Grantorin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06.14 21:29       장례식으로 시작해서 장례식으로 끝난 영화.....  월트는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면서 생애 처음으로 몸에 잘 맞는 양복을 맞추러 간다. 살아서는 입어보지도 못할것을 예상하면서도 그가 하고 싶었던, 혹은 해야한다고 생각했던 몇가지 일들에 들어가는 일이었다. 아내가 죽은후에도 여전히 세상이 무섭고 불안했던 그는늘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에 면바지를 맥주로 나온 배위에 올려 입고 있었는데 어깨가 잘 맞는 맞춤양복을 입은 그는 이제 더이상세상이 무섭거나 죄책감에 상처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심지어 누군가에게는 작별이 아쉬운 영웅이었다.   다른것보다도 월트가 사실 속내는 다정한 사람이었다면,옆집에 마냥 가족적이고 촌스럽게 살가운 사람들이었다면,극적으로 촌스러운 이야기가 되었	]]>
	</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00:0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weet Breez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랜 토리노-자기 일생의 오마주]]></title>
	<link>http://moonger.egloos.com/4648985</link>
	<guid>http://moonger.egloos.com/4648985</guid>
	<description>
	<![CDATA[ 
크린트 이스트우드... 이 양반... 대가라고들 하는데 내겐 B급 무비 &amp;lt;황야의 무법자&amp;gt;에 나오던 담배 질겅질겅 씹던 진짜 B급스러운 배우의 이미지가 훨씬 더 강하게 남아있다. 사실 크린트 이스트우드 하면 &amp;lt;황야의 무법자&amp;gt;나 &amp;lt;더티 하리&amp;gt;가 떠오르지,  &amp;lt;밀리언달러 베이비&amp;gt;나 &amp;lt;그랜토리노&amp;gt;가 왠말이냐.  그래도 그 옛날 개봉관에서 봤던 &amp;lt;용서받지 못할 자&amp;gt;는 그 의외성에 꽤 놀랐고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 영화는 뭐랄까, 미국이라는 거대 공장에서는  거의 생산된 적이 없고 들어본 적도 없는, ‘자기 해부형’ 영화랄까. 그러니까 이건  ‘자기 반성’과도 다른 말인데, 말하자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의미다.  역사도 짧고 전설이나	]]>
	</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22:4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극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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