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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럭저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럭저럭</link>
		<description>그럭저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1 Oct 2008 17:2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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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는 영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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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고편에 혹했다가 제작자 이름에 후다닥- 튀고,  다시 예고편에 또 혹했다가 이번에는 각본가 이름까지 보고 절대 안본다 달아났음.   .............또 다시 예고편에 혹해서...........................막판을 놓치기 전에(오늘 넘어가면 심야편만) 보고 왔는데....  대충 인상 한번 쓰고 넘어가 줄 정도였음. 어차피 두 녀석의 이야기니까.   ...........뭐, 그럭저럭.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17: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뜬금없이 두다다다-  겔름은 萬事의 적이자 萬人의 벗]]></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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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드코트의 대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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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41/a0004541_48d64d000339c_t.jpg"  
				alt="푸드코트의 대결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주일 전 볼일 때문에 친척들 만났을 때 점심식사 풍경.  심플하고 퍼펙트한 카레밥!  기름진 흙내음의 고기+야채+볶음밥!  바다가 넘실대는 새우+짜장+볶음밥!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라는 것과는 상관없이 그냥 맛있게 먹었던 것입니다 냠냠)    ★촬영지: 회현역 S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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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22:3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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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눈에는 눈 이에는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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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광고물만 보고 정의의 막장경찰 한석규와 머리좋은 강탈범 차승원이 치열하게 맞장뜨는 1:1구도의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실제 영화 내용은 진정한 악역인 모 사채업자의 흉계로 아버지를 잃은 효자 차승원이 치밀한 복수극을 실행에 옮기고(그 과정에서 덤으로 돈도 좀 챙기고) 한석규는 처음부터 끝까지 차승원의 계획에 이용만 당하며 질질 끌려다닌다는 미묘한 구도로 짜여져 있다. (사실 영화 제목과 차승원의 캐릭터가 간직한 사연만 알면 무슨 내용인지는 대충 짐작이 가능하지만 마케팅은 약간 그쪽에서 눈길을 돌리도록 일부러 한석규에게 초점을 맞춘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따라서 두 주인공이 정면으로 대결하는 장면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안 나오고 계속 숨바꼭질과 약올리기만 주고받으며 요리조리 피해다니다가 클라이막스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7: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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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andwich Pan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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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41/a0004541_48cfc30aea9b6_t.jpg"  
				alt="Sandwich Panic!"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침 이런 곳이 생겼길래   영화 시간 기다리는 동안 저녁도 해결할 겸 가 보았습니다.    기본메뉴에다가 여러가지 옵션을 선택가능.  (이 부분은 모 피자집 생각도 났지만 별로 상관없고...)  손님을 반겨주는 거창한 바닥돌.  주문을 하면 이런 호출기를 줍니다.  (저게 띠리리 울리면 카운터로 가서 받아오면 됨)  같이 있는 부채는 깍두기니까 그냥 무시하시고...  그날 시킨 메뉴는 치킨 까르보나라와 환타 콤보세트.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하얀 소스와 아삭한 야채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지만...  내용물이 양옆으로 삐져나와서 손으로 잡고 먹을 때 극도의 주의를 요합니다.  맛은 뭐 그런대로 담백+고소하고 좋더군요.  하나를 해치우고 다른 하나를 집어들기 직전의 사진.  참 여러모로 지저분합니다만 다행히 플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3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뭔가 좀 미묘한 클론워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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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0/41/a0004541_48c7de89d7433_t.jpg"  
				alt="뭔가 좀 미묘한 클론워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카와 베이더에 치중하다보니 기타 캐릭터들은 아예 등장조차 안하는 안습의 편성.  (실제로 지인 모님은 '오비완이 없잖아!'라고 툴툴거리셨음 OTL)  여러분은 몇 개나 모으셨습니까?  (별들의 전쟁에는 그다지 애정이 없어서 구경만 하는 입장인 주제에 별게 다 궁금하네)    ★촬영지: 삼성동 코엑스몰★	]]>
	</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23:5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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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스타워즈 Clon W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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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9/34/e0089734_48c64e8593850_t.jpg"  
				alt="스타워즈 Clon War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쿠킨스테이크 가기전 '스타워즈 클론전쟁'을 보고 그 뒤 '지구'를 보고 갔다왔습니다  클론전쟁을 먼저 보았지만 리뷰는 내용이 간단한 '지구'먼저 했습니다 이번엔 '스타워즈 클론전쟁'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거든요 일단 저 각진얼굴이 상당히 부담되었었답니다... 하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지고 나름 잘생겨 보이더군요(?!)  볼거리는 꽤 있었습니다 쉴새없이 상영시간내내 전투가 이루어지고 드로이드들이 나름 썰렁개그를 더해서 잔웃음을 짓게 해주었거든요 그 드로이드들이 상당히 귀여워 보였습니다 반면 스토리는 2.5에 속한다고 하지만 그저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전이란 건 없다시피하고  그저 스카이워커와 그 제자가 임무를 전해받고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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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Sep 2008 19:3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의 레지던트동방프로젝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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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원한 어린이의 친구 거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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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41/a0004541_48c3eba76ab08_t.jpg"  
				alt="영원한 어린이의 친구 거미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롯○리아 선물에는 별로 눈길을 안주는데 이건 좀 관심이 생기는군;;;  (하지만 결국 그냥 나왔음...어린이가 아니라서~OTL)  저 사진을 찍고 나서 몇분 뒤에 옆 문구점에서 이런걸 발견.  무섭다! 하루에 두번이나 거미남을 만나는 나의 운빨이! (...쇼를 해라 아주)    ★촬영지: 대학로★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3: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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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식홈페이지    -주인공을 맡은 정재영의 캐릭터가 거의 일당백의 괴물이다. 명나라 호위대장도 울고갈 검술실력에 제법 규모가 되는 상단을 이끄는 카리스마에 여자 꼬시는 말재간까지 거의 없는게 없다. 하찮은 무지렁이 상인이라고 스스로를 낮추지만 제법 고전을 인용하며 대화를 격조있게 이끄는 법도 아는 걸 보면 공부도 어느정도 했을 것이다. 부친이 병기개발에 종사했다는 설정도 중간에 밝혀지고 그 뒤에는 화포 만드는데도 이것저것 끼어들어 기발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놓는다. 어찌보면 상당히 유치하거나 밥맛없게 보일 수도 있었을 이런 캐릭터가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아들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역시 소탈하고도 능청스러운 사람됨을 한껏 끌어내어 인간적인 매력을 더하는 정재영의 연기력 때문일 것이다. 다만 을 먼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20:5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느날 갑자기 날아온 택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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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3/41/a0004541_48b008dbc8290_t.jpg"  
				alt="어느날 갑자기 날아온 택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연 그 정체는?  아니 이것은?!  오호라!  당첨운이 별로 좋은 편이 아니라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쌈박한 경품이 당첨된 듯.  (하지만 저 하트마크의 압박 때문에 직접 입고 다니기엔 영 아닌데...  그냥 좀더 무난한 디자인으로 갈 수는 없었던 건가 OTL)  하여튼 행운의 상징 삼아서 오래오래 간직할 생각임. =)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1:5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여름의 젤라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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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3/41/a0004541_48affafc4080e_t.jpg"  
				alt="한여름의 젤라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볼일이 있어 외출했다가 다른 일 때문에 기다리는 동안 먹었습니다.  레몬과 딸기의 2가지 맛.  레몬은 끝내주게 새콤한 반면,   딸기는 다소 당황스러울 정도로 풋풋한 맛.  더운 날씨 때문에 금방 녹으려고 해서  좀더 오랫동안 음미하지 못하고 허겁지겁 먹은 게 못내 아쉽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하루 여름이 가는군요.    ★촬영지: 방배동★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0:5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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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본편 들어가기 전에 마술사와 토끼의 처절한 한판승부를 그린 보너스 단편이 하나 들어있다. 토끼를 꺼내는 데 사용하는 모자가 진짜로 마술적인 힘을 갖고 있다는 설정과 당근에 대한 토끼의 집착 및 그런거 전혀 상관 안하고 공연에만 골몰한 나머지 토끼를 화나게 만드는 마술사의 무개념스런 행각이 잘 어우러져 관객의 폭소를 자아낸다. 고전적인 서커스나 마술 공연에 사용될법한 포스터 레이아웃과 폰트를 이용하여 스탭롤을 보여주는 수법도 뻔하지만 애교스럽다. 대체로 미국만화의 토끼 캐릭터라면 과격함(벅스바니나 버키 오헤어처럼)과 귀여움(밤비의 조연 토끼들처럼)의 양극단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기 쉬운데 여기 나오는 토끼는 그 두 가지 요소를 그럴 듯하게 겸비하고 있어서 인상적이다.   -월E와 이브의 눈물겹고도 귀염떠는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1:4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내가 마법을 쓴다]]></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98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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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제: Conjure Wife  -저자: 프리츠 로이터 라이버 주니어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한가로운 시골 대학에서 평온한 삶을 누리던 민속학 교수 노먼 세일러는 어느날 우연히 아내의 화장대에서 수상쩍은 물건들을 발견한다. 겉보기엔 자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냉정한 줄 알았던 아내 탠시가 남편의 신변을 염려하여 여기저기서 배운 마법지식을 이용해 주문을 걸어둔 것이다. 아내의 이런 걱정을 단순한 신경증이라고 확신한 노먼은 아내를 설득하여 문제의 물건들을 불태우고 더 이상 마법에 관심을 갖지 않도록 조처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부터 노먼의 주변에 도저히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성적에 불만을 품은 학생이 협박전화를 걸고, 노먼을 상대로 망상연애를 펼치던 여학생이 학교측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18:3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은 하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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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5/41/a0004541_48a5873dc82c2_t.jpg"  
				alt="인생은 하드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이 B모 얼음보숭이집의 자신작 하○락요거트.  과연 맛은 어떤가 싶어 한번 먹어봤습니다.  (대신 그날 저녁은 돈아끼느라 긴축모드 OTL)  폰카가 접사를 못찍는지라 좀 흐릿합니다만  형태나 색감은 대충 이렇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나면  저 와플껍데기 부분을 와작와작 깨물어먹는 재미도 놓칠 수 없지요.  그런대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역시 한번에 한가지 맛밖에 볼 수 없는 게 슬프더군요.  (두개 이상 시켰다가는 지갑이 다이어트를 하게 될 판이라;;;)  다음에는 어떤 맛을 시험해 볼까나? =)    ★촬영지: 삼성동 코엑스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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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ug 2008 22:42: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주괴인 왕마귀]]></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91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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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주 저편에서 날아온 감마성 외계인들의 탐험대는 침략의 전단계로써 지구환경을 시험하기 위해 괴물 하나를 내려보내고, 그 괴물은 감마성과의 기압차 및 낙하속도 기타등등의 이유로 순식간에 몇백배로 팽창하여 서울을 대혼란에 빠뜨린다. 공군 비행단의 오 소령은 십여 차례에 걸친 출격에도 불구하고 괴물에게 상처 하나 입히지 못한다. 게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바로 그날 오 소령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던 그의 약혼녀가 뒤늦게 피난가다가 괴물의 손에 붙들리고 만다. 정부는 괴물을 쓰러뜨리기 위해 고압선 작전은 물론 살인광선과 핵무기까지 동원할 결의를 굳히고, 오 소령은 약혼녀의 위기를 알고 그녀를 구하려는 일념에서 단독행동을 취하다가 작전에서 제외되는 수모를 겪는다. 바로 그때, 우연히도 약혼녀와 같은 동네에 사는 거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2:4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컬러풀 원더풀 볶음밥 매직]]></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78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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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41/a0004541_487f4e16c0c86_t.jpg"  
				alt="컬러풀 원더풀 볶음밥 매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빠나나푸딩님 소개로 찾아간 신촌의 오래된 분식집   '신○치'에서 주문해본 볶음밥입니다.  예상과는 달리 꽤 와일드한 색채로 장식되어 나와서 좀 놀랐지만...  맛은 그런대로 먹을 만 했지요.  빠나나푸딩님 말로는 '무엇을 기대해도 그것과 다른 분식이 나오는 집'이라나;;;  (맛이 없거나 그런 건 아닌데 기대한 것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맛있다는 얘기)    그거야 어떻든 신촌치고는 꽤 합리적인 가격에 한끼 해결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집이었습니다.   (허름한 인테리어와 선불크리를 감당해야 한다는 것만 빼고 OTL)    다음에 가 보면 또 다른 메뉴를 시험해봐야 겠군요.  (근데 사실은 그뒤에 한번 더 갔으면서 뭔 소리래 이게;;;)    ★촬영지: 신촌★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2:5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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