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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리스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리스도</link>
		<description>그리스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Sep 2008 12:4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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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용할 양식] 9월 5일 금요일 사도행전 2:22~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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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베드로는 자신도 성령의 충만하심을 입고, 또한 성령 충만이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임한 가운데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베드로는 철저히 성경에 근거하고, 또한 예수님이 보여주신 일에 근거해서 사도적인 선포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 충만을 덧입고 또 목격하는 가운데에 이 사실을 증언하지 않음을 다시 알게 되었고 예루살렘의 위험 가운데에서도 사도로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데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의 메시지는 예수님에 관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먼저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신 자로 선포합니다. 22절은 기록합니다. &quot;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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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2:4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He Must Become Greater;''(John 3:30)]]></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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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티칸 투어 -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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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3/34/f0064134_48bdee4736a67_t.jpg"  
				alt="바티칸 투어 -4-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방에 있던 라파엘로의 유작. [그리스도의 변용] 타볼산에서 거룩하게 변모한 예수님의 모습을 그렸고 그 아래는 마귀들린 아이에 대한 일화를 그려놓았다. 생생한 표정들이 예술이다.   중앙의 예수님에게 눈이 확 쏠리도록 스포트라이트를 뒤에서 비추는 방식을 이용한 채색 방법이다. 연극에서도 주인공을 강조하고 싶을 때 뒤에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것이 눈길을 확 끄는 방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그림에서도 예수님의 뒤에 환한 빛을 그려놓아 그 가운데에 있는 예수님의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도록 하는 기법을 썼다. 라파엘로는 이 그림을 미완성한채로 그림 아래에서 죽어있었다.   성모 몽소승천(자발적인 승천이 아닌 하느님의 힘에 의한 타의적인 승천)과 천상모후의 관이 씌여짐을 그린 그림. 성모교라고 천주교를 비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1: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경당]]></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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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고전14/가정의 복을 충분히 누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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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2008년7월13일/주일낮3부/고전14/고전 4:14-21/가정의 복을 충분히 누리라(35:04)    --------- 고전 1:5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   예수를 믿으면 말을 잘한다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으로 좋지 못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탁월한 언변과 지식이 있었지만 진실이 결여된 모습이 고린도 교회의 모습이었습니다  음행이 있는, 성도끼리 소송이 있는 문제 투성이의 교회였습니다.   --------- 고전 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03: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zar.cyworld.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UN2008 IVF 전국수련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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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8년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5박 6일의 긴 수련회를 모두 끝마쳤습니다. 4500여명이 모이는 큰규모의 수련회인만큼 초반에 정신없는 부분도 있었지만 다채로운 행사로 간만에 '즐거운' 수련회 였다는 느낌이 남네요. 물론 즐기기만 했으면 수련회도 아니라고 하실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있었던 우울함을 상당히 덜어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갔다 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 공동체를 생각해보지 않을 순 없으실 겁니다. 그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졌던 주제였죠. 저에게 있어서 공동체-특히 IVF라는 공동체는 참 여러가지로 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일단 이 곳에 발을 들여놓은지도 어느새 3년 정도 되어가구요, 그동안 온갖 일을 이 공동체 속에서 다 겪었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18: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에 대한 생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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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77/b0008977_4870edb745ed9_t.gif"  
				alt="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에 대한 생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미션 라이즈업 코리아 대회 홍보영상을 보고 기분이 조금 착잡하여 몇 자 남기려 합니다.  저는 현재 중앙대학교에서 IVF를 섬기고 있고, 분당에 있는 매일교회(예장 고신)에 출석중인 26세 대학생입니다.   SFC출신의 부모님 밑에서 주욱 교회생활을 하던 제가 처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건 2000년 1월의 수련회였습니다. 그 수련회의 주최가 지금 미션 라이즈업 코리아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B-teens(아름다운 십대)'입니다. 제 기억상으론 분당지역의 10개정도의 중고등부가 참석하여 100여명정도가 모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처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꼈고, 본격적으로 부모신앙이 아닌 제 신앙으로 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인격적인 하나님을 처음 만난 때를 묻는다면 그 때를 말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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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l 2008 01:0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바로알자 신천지 49.예수 그리스도의 영생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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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11/f0033911_4863737cc0370_t.jpg"  
				alt="[신천지] 바로알자 신천지 49.예수 그리스도의 영생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예수 그리스도의 영생론  본지의 해설은 교회들과 성도들의 참 신앙을 위한 공익적 설명이다.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한 천지(天地)는 영원하다. 그러나 땅 위의 생물들의 수명은 한계가 있고, 하늘의 해달별과 구름과 바람은 변함없이 영원함을 본다. 기록된바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셨다(창 1:26-27). 이 ‘사람’을 신이라 하셨고, 신의 소생이라고 하셨다(시 82:6, 행 17:29).  그러한 사람(아담, 하와)이 뱀이 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육체가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육체가 된 하나님의 아들들의 수명을 정하셨다(창 3:19,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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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un 2008 19: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나라 길잡이 신천지 구름사다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찌무라 간조의 글 한토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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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 13일 노을 진 저녁 무렵은 항상 고요하고 아름답다. 저녁을 먹으러 나가려는 순간, 내가 육신에 대해서 죽어 있으면 마귀들은  절대로 공격해 올 수 없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고  '육신(죄)에 대해 죽는' 것은, 죄로 가득한 내 마음을 들여다보아서 될 일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만 가능하다. 나를 사랑하신 그분을 통해서 나는 어떠한 정복자와도 비견할 수 없는 자가 될 수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신선했고, 오늘 하루의 모든 짐도 일순간 잊혀졌다. 감사가 넘쳤고, 성만찬으로 그 날을 기념하고 싶었다. 그래서 야생 포도 한 송이를 따서 약간의 즙을 내어 자그마한 사기 그릇에 비스킷과 함께 내놓았다. 이것을 깨끗한 손수건 위에 올려놓고 그 앞에 앉았다. 감사 기도를 드린 후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0:2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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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씀] 9. 성경의 약속한 12지파(신천지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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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3:2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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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씀] 8. 가는천국과 오는천국 (신천지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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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3:1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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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씀] 6. 정통과 이단 (신천지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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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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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n 2008 10:4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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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씀] 5. 봉한책과 계시 (신천지 말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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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0:3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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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씀] 4.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신천지 말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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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10:1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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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진리란 연구해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가고 찾아가고 발견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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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1/17/f0034517_484f663f81e26_t.jpg"  
				alt="진리란 연구해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가고 찾아가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앙 하면 ‘진리’란 단어를  빼 놓고는 생각할 수가 없다. 과연 ‘眞理’란 무었인가? 얼른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 참(변하지 않음) ‘眞’자에 이치(理致) ‘理’를 써서 ‘참 이치’를 말한다. 또 그 뜻은 변하지 않음을 나타내며 ‘참’을 의미하며 그에 반하는 것은 ‘거짓’이 된다.     한편으론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진리’란 없던 것이 만들어지고 창출되는 것이 아니요 사람의 연구에 의해 되어지는 것도 아니다. 오직 태초(太初)부터 있던 것인데 그것은 깨달아 가는 것이고 발견(發見)하여 가는 것이다.          즉, 발견된다는 것은 이미 이전부터 ‘존재(存在)’ 했다는 의미며 또 그것을 감추어 놓았다는 의미도 된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 말하면서 깨달아가고 ‘참’을 발견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4: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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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신천지, 신천지예수교의 믿음과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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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17/f0034517_484f60f138ae8_t.jpg"  
				alt="신천지, 신천지예수교의 믿음과 신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천지 예수교의 믿음과 신앙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마 7:15-20). 기록된바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계 20:11-12). (사랑의 하나님! 신천지 진리의 성읍) 성경을 통달하는 신천지 12지파인(支派人)은 신앙 세계에 잘못한 것이 없다. 이 말은 죄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죄는 예수를 믿고 사함을 받았다. 성경이 말한 이긴 자(성경에 약속한 목자)는 하늘에서 온 열린 책을 받고 지시대로 값없이 말씀을 전해 주었다(계 10장, 계 22:17). 어찌 이것이 잘못이 되겠느냐?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준 것은 잘못이 아니다. 메마른 영혼에게 영생하는 생명수를 준 것이 왜 잘못인가?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신천지증거장막성전!) 내가 줄 것이 없어 먹이지 못한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4:3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천지,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title>
	<link>http://scj8291.egloos.com/4550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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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17/f0034517_484f5ace9a896_t.jpg"  
				alt="신천지,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천지는 세계로 세계는 신천지로  신천지말씀 신천지교회 신천지명단 신천지연예인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진짜 바로 알자 성경과 신천지   ( 벧후 1:20-21 )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벧후 3:16 )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신천지는 세계로 세계는 신천지로  신천지말씀 신천지교회 신천지명단 신천지연예인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한때 우리 나라 어떤 교회에서 계시록 13장의 짐승의 이름의 수 육백육십육(666)을 바코드라 하고, 또 살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14:1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짜바로알자신천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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