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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그림자자국'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그림자자국</link>
		<description>그림자자국</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8 Mar 2012 18:4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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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년을 뛰어넘어 되살아난 '예언'과 '마법'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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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18/45/d0148345_4f65af46572d0.jpg"  
				alt="천년을 뛰어넘어 되살아난 '예언'과 '마법'의 세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의 어머니는 가장 높이 날 것이다. 그의 누이는 가장 뜨거운 불을 뿜을 것이다. 그의 딸은 천 년 동안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바이서스를 파멸시킬 것이다.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1000년. 마법과 기사도가 서서히 사라져가고 총과 기계가 그 빈자리를 대체해가는 바이서스를 이제는 잊혀져 가는 경이로운 마법 생명체 '드래곤'과 진짜 예언자의 '예언'이 뒤흔든다. 대마법사 아프나이델 자신이 완성했으면서도 스스로 두려워 봉인해 버린 강력한 무기와 예언으로부터 시작되는 예언의 실현을 막기 위해 돌아온 엘프 이루릴. [퓨처워커]보다 강화된 아이러니와 함께 더욱 성숙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진화하여 돌아온 '좀비대왕' '이영도'. 그가 잠들어 있던 좀비들의 불멸의 밤을 깨운다! '좀비 대왕' '네크로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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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12 18:4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름이의 손구락 가는데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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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방부 퀘스트와 함께한 책구입(100530,이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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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26/71/f0082171_4ea80159df7c2.jpg"  
				alt="국방부 퀘스트와 함께한 책구입(100530,이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나길고 힘들고 종종 울기고 하고 진짜 여러모로 난감했던 야외소풍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념으로 전 또 돈지랄을 시작합니다....   6권에 5만5천이라는 거의 월급과 맞먹는 돈입니다. 근데 사실 사고나서 좀 후회했습니다..   -----------------  금각사  「 '금각사'라는 건축물을 중심으로 인간 내면에 자리한 절대미에의 갈구와 파멸 충동을 그린 소설! 」  평소에 양판소라던가 라노베만 주구장창 읽어서 그런지 책이 어렵습니다 (....)  어렵지만, 조금만 노력해서 읽으면 탐미문학이라는 것을 접하게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뒤로 탐미문학을 건드리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평가하기에는 이해도가 부족하여 평점 없음.  ----------------  그림자 자국  「 3년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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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Oct 2011 22:1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리아님이 엿보고 계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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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림자 자국 - 내게 이영도는 더 이상 안 맞는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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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8/22/64/a0011164_4e5209c98e565.jpg"  
				alt="그림자 자국 - 내게 이영도는 더 이상 안 맞는 것 같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자 자국 -  (1/5)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꽤 악평입니다.    ◆    마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게 된 책.    드래곤 라자를 실시간으로 접했던 제게 이영도라는 이름은 추억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취향에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애정이 시들었었고, 그래서 그림자 자국도 나올 당시에 구해서 보지 않았던 것이었는데요...    어...음...    그 때 바로 안 구해서 보길 잘 했네요.    빌려 봐서 이 정도인데, 돈 주고 사봤으면 어쩔...이걸 어쩔...시발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영도는 제 취향에서는 정말로 완전히 아웃입니다. 다 읽고 &quot;시발 그래서 어쩌라고&quot;라는 소리가 나오는 게, 딱 폴라리스나 퓨워를 읽었을 당시 느낌의 재림이고요 OTL    캐릭터는 짜증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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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11 17:2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ReSET의 「일단은 GO MY W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그림자 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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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7/01/26/b0049126_4e0dc79b504b7.jpg"  
				alt="드디어, 그림자 자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자 자국 -  이영도 지음/황금가지      아무리 생각해도 드래곤 라자 월드에서 드래곤 너무, 정말, 진짜 불쌍해 죽겠습니다.T-T  무슨 엄청난 수식어를 다 가져다 붙여서 드래곤만큼 아름다운 생물은 없다며 추어올린 후, 자식 새끼 뺏고, 죽여버리고.   자식을 잃어 미쳐버린 드래곤의 분노가 드래곤 묘사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아름답게 묘사되고.  바퀴벌레처럼, 혹은 개돼지처럼 보던 인간이 상황 판단 하지 못해 제 분을 못 이겨 빽 소리 지르면서 오로지 인간 위주의 도덕과 인간 위주의 결정을 드래곤에게 강요하고.(인간인 저는 만약 바퀴벌레나 개돼지가 저러면 뭐래는 거야 하면서 눌러 죽여버리고 싶어지지만 이 고귀한 드래곤님들은 일단 지성의 흔적을 인간에게 발견했고 또 라자가 있어서 바로 죽이지도 못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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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11 22:1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겨울잠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자국 삭제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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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중에 보자	]]>
	</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10 14:4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玄風書庫]]></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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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스커트 관련 이오쟁패]]></title>
	<link>http://korjaeho.egloos.com/4397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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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대한글을쓰다가취약성에공격당할가능성이두려워서지우고(...)       공항리무진 타러 가다가 잠실 교보문고 들러서 그림자 자국 샀습니다.  비행기내에서 완독(양적인 의미에서)했는데  ......  감상         (어떤 의미에서)이영도로군       맨 끝은 드래곤라자같은 느낌...? (새 시리즈나 퓨쳐워커에 비하면 좀 밋밋하다는 의미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10 09:4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korjae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시 한번 읽어보는 그림자 자국-이영도]]></title>
	<link>http://smsangrim.egloos.com/43418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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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8/94/b0016894_4b7d2f6edf9d3.jpg"  
				alt="다시 한번 읽어보는 그림자 자국-이영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헉      난 분명히 이책을 거의 1년전에 아는 언니에게 선물 받아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분명히 그때 받자마자 허겁지겁 읽었었지.          맞아 그래. 나는 그랬었어.    하지만 왜!    지금 그 내용이 기억이 하나도 안나지????????????          기억력감퇴.          .....책장 한 구석에서 이 책을 발견했을때 전혀 그 내용이 기억 안난다는 충격적인 사실앞에 한동안 움직일수 없기는.....쯧쯧쯧.    벌써 30대 중반이라 기억력이..가물 가물 한게지. 뭐.          그래서 다시 읽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음날 직장에 나가야 했지만 전혀 고민없이. 다시 읽기 시작했다.      아. 새로워라.      이게 바로 1년전에 읽었던 그 책인가	]]>
	</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21: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83이로 찍는 이쁜이들 -이글루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독서 암흑기 중에 찾아온 '그림자 자국']]></title>
	<link>http://kamingn.egloos.com/2489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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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제 독서가 완전히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즐거운 나의 집'이 꽤 흥미로웠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안 읽히더니, 그 이후로도 계속 이어지더군요. 물론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집어드는 제게 있어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라던가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벚꽃나무 아래서' 같은 책들은 상당히 거리가 있긴 했죠. 벚꽃나무 같은 경우는 그나마 흥미로워 보이길래 억지로 집어든 것이기도 하고.  결국 벚꽃나무도 두어 장 정도 보다가 집어치우고, 애들을 들쑤시다 갑작스레 한 가지 기억이 떠올라서 '그림자 자국'을 입수했습니다.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소설이랍니다. 양장본까지 나온 줄은 몰랐는데, 뭐 그럴 만 하네요. 그 정도 완성도면.. 하여간에 여전히	]]>
	</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5: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꽃의 포스팅상등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보] '그림자 자국'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4592684</link>
	<guid>http://twinpix.egloos.com/45926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4/73/b0051173_4b0ba4cfa0a03.jpg"  
				alt="[정보] '그림자 자국'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신작    그림자 자국    이영도 (지은이) | 황금가지 | 2008-11-27       작년에 출간된 이영도 작가의 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작품인 『그림자 자국』(황금가지)이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선정되었던 환상문학 단편집인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황금가지)과 댄 시먼즈의 엄청나게 두꺼운 SF 소설『일리움』에 이어 장르문학에 있어서 또 다른 쾌거군요.(한국 SF단편집인 『유, 로봇U, Robot』(황금가지)이 2009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었죠.) 국가에서 정가의 80%의 가격으로 구입해서 260만원 어치를 사서 전국 도서관에 뿌린다고 하네요.        출처 : 	]]>
	</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18:4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 자국. 간단감상.]]></title>
	<link>http://byharne.egloos.com/2470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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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난 지금까지 그림자 '제국'인줄 알았다. ...(...)  2. 그래서 젖이 나왔다는거야? 오 놀라운 폴리모프의 세계.  3. 책의 단락을 3으로 나눈다면 1, 2까지는 그럭저럭 쉽게 읽혔는데 3부분에선 계속 다시 읽고 다시 읽고 반복을 해야했다. 아 이해가 안돼.(...)  4. 드래곤 라자에서 나온 '중요 아군멤버'는 은유, 비유등으로 대략적으로 다 나온 듯. 샌슨의 경우는 ㅋㅋㅋㅋㅋ 역시 말을 업고 달린 사나이에 걸맞는 자태. 카알과 네리아는 안나온 것같은데...뭐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고.  5. 아프나이델은 후치가 지어준 별명답게 결국 '탑메이지'가 된 듯. 9층탑을 떠나기 전엔 핸드레이크가 이룩한 마법에 대한 성취에 거의 다다른 듯 하고.(드래곤도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탑이라니! 너님 좀 짱	]]>
	</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6: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Xeno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 자국]]></title>
	<link>http://Wibler.egloos.com/3183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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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9/07/46/d0092046_4aa4e4b62a43e.jpg"  
				alt="그림자 자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이 작가님은 전에도 그랬지만  쉬운 단어들로 어려운 문장들을 만드는 능력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싫다는 건 아니고요. 오히려 좋죠.  아무튼 보는 내내   오랜만에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덕분에 골치도 계속 아팠고  재밌었습니다.   책 내용도 정말 재밌지만  보는 내내 전에 정말 즐겁게 읽었던 드래곤 라자와 퓨처워커의 자취를 느끼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말과 함께 친구 타기' 규칙같은 것들 말입니다.  그런 작가의 교묘한 술수(?)에 말려들어서  지름신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돈만 있었으면 당장에 드래곤라자, 퓨처워커, 그리고 이 책을 질렀겠지요.   다행일까요. 불행일까요.  이 책의 결말은 해피앤딩인가요 배드앤딩인가요.  어느 쪽인가요.	]]>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19: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담하지 마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적) 그림자 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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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림자 자국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나의 점수 : ★★★★★  드래곤 라자의 뒷 이야기. 세상에서 드래곤 라자가 사라진지 얼마나 흘렀는지 모를 그런 미래에 한 예언자를 중심으로 일어난 인간과 드래곤의 싸움. 그리고 예언대로의 결말.   마치 동화를 들려주듯 이야기하는 듯한 문체에 잠시라도 눈을 땔수 없을 만큼 빠져들듯 읽을 수 있다. 예언자의 예언, 운명과 얽혀버린 시간들속에 지워진 그림자의 자국은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을 수 있는지 생각해볼만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존재가 있고, 그 존재가 존재하지 않던 것이 되어버렸을때, 세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존재에 자신을 넣고 생각을 하든, 누군가를 넣고 생각을 하든, 그 끝을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도 상당한 즐거움일 것이다.  이영도씨의 소설 답게, 후반	]]>
	</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09 12:5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quot;그림자 자국&quot;]]></title>
	<link>http://yarker.egloos.com/1590483</link>
	<guid>http://yarker.egloos.com/15904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8/13/35/f0072535_4a840d0fb7728.png"  
				alt="드래곤 라자 10주년 기념 &quot;그림자 자국&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에서 100만부가 팔린 판타지의 명작 '드래곤 라자'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 작년 그러니까 2008년에 '드래곤 라자''출간 10주년 이었습니다. 작가 이영도 님은 출판사에서  &quot;출간 10주년이니 기념 패키지에 넣어 팔게 한 30페이지 정도 되는 단편 하나 써주세요.&quot; 라는 요구에 &quot;넹&quot; 하고 써 내놓은 소설이......400페이지 분량의 장편소설...... &quot;이거 그냥 한권짜리 책으로 따로 내야 겠네여&quot;        (아마 여기서 출판사는 회심의 미소 또는 뜻밖의 행운에 속으로 팔짝 팔짝 뛰었겠죠.)    ------------ 이상 알만 한 사람은 다 아는 그림자 자국의 탄생 비화 였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09 21:2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먹이를 찾는 잿빛늑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 자국 - 이영도]]></title>
	<link>http://mindorgan.egloos.com/2908303</link>
	<guid>http://mindorgan.egloos.com/2908303</guid>
	<description>
	<![CDATA[ 
    그림자. 존재가 세상에 드리운 흔적.  드래곤 라자 10주년을 기념하여 나온 작품, [그림자 자국]. 나는 [드래곤 라자]를 읽지 않았다. 몇년전에 한번 읽어보려는 마음을 가졌었는데, 열권이 넘어가는 분량을 보고 겁먹어서 포기해버렸기에, [그림자 자국]에서 보이는 [드래곤 라자]와의 접점들을 보며 즐길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이 안에는 소설의 내용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림자 자국]은 [드래곤 라자] 이후, 먼 훗날의 이야기인 것 같다. [드래곤 라자]의 주인공들은 잊혀지거나 신화속의 인물이 되었고, 긴 시간동안 세상을 지키며 신과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린 인물도 있다. 하지만, [그림자 자국]속에서의 [드래곤 라자]의 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조연과 배경이고, 큰 줄	]]>
	</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09 00:2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心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림자 자국]]></title>
	<link>http://morphinety.egloos.com/5008030</link>
	<guid>http://morphinety.egloos.com/50080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6/18/34/c0085634_4a3911c8e636d_t.jpg"  
				alt="그림자 자국"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래곤 라자 이후에 퓨쳐워커 그리고 그는 그렇게도 드래곤 라자라는 작품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작가 이영도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흔히 1세대 판타지 작가들을 생각하면 이만큼  계속해서 작가활동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울 정도다. 솔직히 퇴마록과 함께 거의 판타지의 지평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작품이었고 문학계에서 조차 교과서에 실을 정도로 대단한 작품이라고 인정한다. 하지만 왠지 그림자 자국을 읽으면 드래곤 라자에 대한 생각은 물론 작가 이영도에 대한 생각도 같이 든다. 뭔가 안타깝다고 할까? 평생에 걸쳐 대작을 쓴 작가들 중에 대부분은 첫작품의 그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한다. 1세대 판타지 작가들의 대부분이 그 그늘에 가려 결국 어느샌가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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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09 00:5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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