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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근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근대</link>
		<description>근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Sep 2008 13:1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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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구가 소멸하는대 자살은 왜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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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39/c0055639_48c89c378d80b_t.jpg"  
				alt="지구가 소멸하는대 자살은 왜하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하러??   인도의 소녀가 LHC실험으로 지구가 소멸할수도있다는말에  충격을받아 자살했다는대...  어짜피 소멸하면 다같이 죽는건대 굳이 먼저죽을필요가있을까요  보아하니 약먹었다는대...  상당히 고통스러웠을탠대...  소멸할때는 그냥 순간이니 죽는지도 모를거니 편하게갈수있는대  쓸대없이 자살했다는생각을 지울수가없습니다  그저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지요...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13: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찬승이는 &amp;lt;당분간&amp;gt; 스트라이크위치즈에 빠진것일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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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구논쟁 : 신구논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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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19/c0024719_4874e074b2333_t.jpg"  
				alt="신구논쟁 : 신구논쟁의 시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쓰는 진지한 시리즈 물입니다. (-_-;;)     이분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     바로 新舊論爭(프랑스어로는 la Querelle des Anciens et des Modernes)말입니다.     오늘날의 유럽 역사에서는 이미 고대의 낡은 페이지로 접혀들어간 로마시대에서부터 이미 고대를 그들이 사는 '현대'와 구분하고자 했고, 시간이 갈수록 고대가 쌓여가자 위대했던 고대와 비참하고 허투루해보이는 '현대'를 비교해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고대에서 로마에 의한 정치적 통일이 무너지고 마치 홉스의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을 방불케 하는 초기 중세 시대를 지나자 사람들은 더욱 이런 사고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던 것이죠. - 물론 고대의 물질 문명과 제국의 추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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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01: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bic Area of A.Kitchen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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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자연과학과 철학] 강의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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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지성사 : 인간의 합리적인 기획의 역사 - 지식의 축적, 지식 - 개인&amp;amp;사회와의 관계  * 강의 요점 : 근대 패러다임의 근본을 이루는 근대 과학에 대한 탐구                    과학자 - 상인 집단 vs 카톨릭 교회 - 지주 : '욕망하는 인간'의 탄생 (15-17c)                    17c 이후 사상의 토대(하부구조)에 대한 이해     1. '개요' : Zusammenfassung (o)                              zusammen : sum / fassung : fassen-grasp = essence를 모아 잡는 것    2. '우연' : 법칙에 따르지 않는 것                   인간이 만들어낸 질서가 들어가 있지 않은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3:2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Pleurante des Rues de Pra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약/정리]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제 3장 '일망 감시방법' 후반부]]></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786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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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셸 푸코 지음, 오생근 옮김, [[감시와 처벌: 감옥의 역사]](1975/2003), 나남   제 3 부 규율 제 3 장 일망 감시방법 (후반부)  p. 328  (3) 규율의 메커니즘에 대한 국가관리  　　17세기와 18세기에 걸쳐 “개괄적으로 규율 중심적 사회가 형성되는 역사적 변화”의 예로 푸코는 프랑스의 중앙집중적 경찰 조직을 제시한다. 　　중앙집중적 경찰 조직은 오랫동안 절대 왕정의 가장 직접적인 표현으로 간주되었다. 군주는 그의 명령을 수행하는 직속 행정관을 두고 싶어 했다. 파리 경찰조직은 통괄하는 총대리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그 주변에서 퍼져 나오는 힘과 지침의 모든 빛은 총대리관에게 집중하도록 한다. … 총대리관이야말로 모든 것이 질서와 조화를 자아내게 되는 톱니바퀴를 작동시키는 사람	]]>
	</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08 15:0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더 많은 민주주의 - 지향해야 할 바]]></title>
	<link>http://phoenix77.egloos.com/19063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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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인적인 희망이 많이 섞여 있을 수 있다.  일종의 [회고와 전망]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amp;lt;&amp;lt; 불법에 대한 불안&amp;gt;&amp;gt;  어제 그제 광우병 촛불 문화제가 가두 시위로까지 발전하였다.   아니라 다를까 세상의 반응은 정확하게 세 갈래로 갈린다. (그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갈래이다.)  불순한 배후 세력 운운하는 것들이 첫 째이다.   언급할 가치도 없으므로 그냥 건너 뛴다.   (니그들은 타도이 대상이 되었으면 되었지 같이 논쟁할 상대들이 아니다.)  둘째로 나타나는 반응이 순수한 촛불 문화제가 일부 무개념한 내지는 급진적인(?) 사람들에 변질되어가는 것 같으니... 일정한 범도를 넘으면 자신은 더 이상 참여하지 않거나 관심을 보이지 않겠다고 훈수 두는 사람들이다.  세째는 내가	]]>
	</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08 21:1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 철없는 이의 꿈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선족, 불법체류자. 그리고 개인과 전체..기질과 상황..을 무시한 오바들]]></title>
	<link>http://chiwoo555.egloos.com/1614742</link>
	<guid>http://chiwoo555.egloos.com/1614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6/80/e0060380_4804d2f028876_t.jpg"  
				alt="조선족, 불법체류자. 그리고 개인과 전체..기질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여중생 피살다룬 2580에 정부는 뭐하나 분통   그리고 오늘 네이버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지요.  맞아서 의식불명, 회사는 나몰라라                                                                                                                                                                                                                                                                                              ...뭥미?    무슨 장단에 놀아나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5: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단인의 빈수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포세이돈을 봤습니다.]]></title>
	<link>http://prany.egloos.com/1527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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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7/07/e0054607_47de49c32f8dd_t.jpg"  
				alt="영화 포세이돈을 봤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몇년전이겠죠  TV에서 광고하는걸보고   &quot;와 이 영화 봐야겠다....&quot;  하고는 까먹은영화 오늘 네이버붐업에 뜬걸보고  앗차싶어서 봤습니다.  멋지당 ㅇㅁㅇ;;;      역시 재난영화는 볼만한겁니다 ㅇㅅㅇ;;  재난영화를 좋아하신다면 한번 보시는것이 좋을듯.  여기서한마디  와이드 LCD모니터 만세!!!!!  아악 살려주세요 아악 저도 이거 산지 얼마않됬다고요 커헉 제발 때린대 또 때리긴... 커헉 쿨럭 커헉...	]]>
	</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08 19:3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월령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이드 자격증 시험 (3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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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식 싸이트입니다  오는 3월 29일   제3회 메이드 3급 시험이 치루워진다는군요  신청은 이곳에서  www.n-m-a.jp/third-grade/index.html	]]>
	</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08 01:3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昏月靈譚(혼월령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소기를 밀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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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룰루루루~♡ 즐거운 청소시간   침대밑에 거대한 먼지발견  &quot;우웃 멋진먼지 흡수되지 않겠는가?&quot;  청소기에서 맨앞에 넢적한 부분을 분리하고 투입!  [위이이이잉]  &quot;캬캬캬캬 다 발려들어가라!!!&quot;  [위이이이이퀡캭캬캬캬라라가ㅋ캬캬캭 퐁 쿠구구국]  &quot;응? 뭔소리?&quot;  헉 내 파자마 ;ㅁ;         	]]>
	</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08 16:5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昏月靈譚(혼월령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부하면서 느끼는 것]]></title>
	<link>http://freecracy.egloos.com/4126274</link>
	<guid>http://freecracy.egloos.com/4126274</guid>
	<description>
	<![CDATA[ 
전혀 정리되지 않은 글. (이 글만 보고 생각의 맥락을 파악했다면 당신은 ㄷㄷㄷ;;;)  추후 정리해서 쓰기.  ------------------------------------------------------------------------------  요즘 공부하는 틈틈히 보고 있는것이 바로 신문과 홉스봄의 책이다.  길게쓰고 싶지만 나와있는 처지라 단문처리(?) 하면,  홉스봄이 누누히 지적하는 것이 바로 장기 19세기의 진행, 특히 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그리고 부르주아의 세계관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어떻게 보편 규범(이라기보단 문화)로서 성립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이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왜 홉스봄이 단기 20세기가 스스로가 앉아있던 가지를 부러뜨린다	]]>
	</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14: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앨의 Espace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박노자]]></title>
	<link>http://koosii.egloos.com/12423</link>
	<guid>http://koosii.egloos.com/12423</guid>
	<description>
	<![CDATA[ 
   1.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 한겨레출판 / 2007     ------------------------------------------------------------------------------------     예정    1. 당신들의 대한민국 1~2           / 한겨레출판     / 2002, 2006    2. 우승열패의 신화                    / 한겨레출판     / 2005    3. 나는 폭력의 세기를 고발한다   / 인물과 사상사 / 2005    4. 열강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기 / 푸른역사        / 2005    5.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 한겨레출판     / 2003    6. 하얀 가면의 제국                   /	]]>
	</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08 05: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Egloo for koosi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년 12월 5일: 문득 눈을 뜨니 내 삶은 탁한 상아빛을 띠고 있었다]]></title>
	<link>http://archum20.egloos.com/351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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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많은 일들이 서로 얽히고 섥혀 꼬이고 꼬였다. 일정에 맞춰 뒤쳐지지 않고 따라잡는 데만도 버겁다. 내가 하는 일과 나의 선택이 진정 어디에 기인하는지 조용히 고심해 볼 여유가 없다. 그래서 마음이 피폐하고 삭막하다.    　　문득 눈을 뜨니 내 삶은 탁한 상아빛을 띠고 있었다.    　　인도 중북부 지역은 나중에 다시 가더라도 이번에 타지마할은 꼭 보고 와야겠기에 델리IN-첸나이OUT 티켓으로 예약했다. 델리로 가서 타지마할을 보고, 뱅갈로르로 열심히 날아가(결국 인도 국내항공을 타게 되는군) 열 이틀 간 워크캠프 프로그램. 이후 남동쪽 해안 도시 몇 개로 향했다(이건 기차를 타야겠다) 일 주일 후에 첸나이에서 귀국. 하는 일정으로 일단 확정. 그리곤 돌아서서 어마어마한 성수기 항공료에 치를 떨다.   	]]>
	</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07 01:3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윤식 교수 강의 정리 (1)]]></title>
	<link>http://freecracy.egloos.com/39686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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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김윤식 교수의 강의를 듣고 정리한 내역이다. 이히히양의 요청이 있어서 올려본다 ^^;  2강, 3강, 4강의 자료는 Juna횽에게 구하길 :) 내가 그때 불성실한 학생이어서 ㅠ  번호는 관련도 및 중요도 순. (교수님 강의가 하이퍼텍스트적(...)) 번호를 제외한 그냥 문장 순서는 시간 순. (1. 과학, 진리, 학문)  1.1 K.popper(반증가능성) 1.1.1 Einstein의 상대성이론은 당시 헤게모니를 쥔 영국에 대한 도전이 됨. 당시 판국은 1차대전 중이었음. 1.1.2 Einstein이 상대성이론을 증명할 수 있었던건 뉴턴과학이 falsifiability(반증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2. 60년대 세대의 담론들) 2.1 식민지 사관론을 극복하는것이 김교수님 학부시절의 화두. 2.1	]]>
	</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07 22:4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앨의 Espace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ictoria - Revolution]]></title>
	<link>http://freecracy.egloos.com/3933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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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에, 오늘로서 Victoria Revolution을 마쳤습니다. 벨기에로 플레이해서 3위로 마쳐서 아쉽긴 하지만, 뭐, 오랜만에 저를 중독시켰으니 그정도는 참아주어야겠죠. 다음번에 또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간 느꼈던 것들을 남겨두기 위해서 간단히 적어 봅니다.  I. 게임 전략상 주의점  1. 병력 증가 및 배치를 게을리 하지 말라. 병력 증가와 배치를 게을리 하지 않으면 안되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Badboy가 분명 전쟁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실제로 AI는 Military Point를 보고 전쟁을 겁니다. 따라서 미리 자신의 병력을 항상 길러내고, 잘 배치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도통 병력을 Reserve로 옮겨놓는 법을 깨닫지 못해서(;;;) 실행하진 못하였지만 각 병력을 reserve	]]>
	</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07 14:5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앨의 Espaceme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자보고있는 동인지 ㅇㅅㅇ]]></title>
	<link>http://prany.egloos.com/964223</link>
	<guid>http://prany.egloos.com/9642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6/07/e0054607_47306190eec54_t.jpg"  
				alt="혼자보고있는 동인지 ㅇㅅㅇ"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역할생각은없지만서도..  처음 입수한 미쿠동인지입니다.  2권도 가지고있죠 ㅇㅅㅇ	]]>
	</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21: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昏月靈譚]]></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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