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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근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근조</link>
		<description>근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22:40: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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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謹弔) Dietrich Fischer-Dieska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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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名人의 사진; DFD에서 장수를 희망했는데,..    피셔-디스카우의 부고기사    이 분 음반이 전혀 없는 고전음악 애호가가 몇 분이나 있을까요?  여기에서도 많이 소개했습니다.    * 슈베르트; 3대 가곡집 - 피셔-디스카우, 무어(DG) ; 많은 분들이 그 최고의 음반 중 하나로 손꼽음   *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 피리' - 뵘/베를린 필하모닉(DG) ; 그의 파파게노 역   * 바그너; 4부작 '반지' - 솔티/빈 필하모닉(Decca) ; '신들의 황혼'의 군터 역   * 베르크; 오페라 '보체크', '룰루' - 뵘/베를린 도이치 오페라(DG) ; 보체크 및 '룰루'의 쇤 박사 역   *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 - 콘비츠니/베를린 도이치 오페라(EMI) ; 볼프람 역   * 바흐; 마태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22:4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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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조] 김근태, 사람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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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2/30/44/a0001544_4efd40efc0e6d.jpg"  
				alt="[근조] 김근태, 사람의 얼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부터 많이 불안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김근태 선배가 떠나셨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올해만해도 많이 좋아지신 듯 보였는데... 친구들과 내년, 김근태 선배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었는데- 마음 한 켠이, 싸늘하게 아립니다. 참 많이 선했던 사람. 죽어도 내가 아니면 안된다-가 아니라, 필요하다면 자신을 밟고가라-라고 엎드릴 줄 알았던 사람.     마냥 좋은 사람이라고는 말못하겠습니다. 사람이 어찌 허물이 없을 수 있을까요. 하지만, 차마, 닮고 싶다는 말도 뱉기 어려울 정도의 삶을 지탱해온 사람. 자기 안의 것을 챙기기보다 밖을 먼저 바라봤던 사람. 제가 인정하는 진정한 현실주의자, 그렇게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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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13:5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한명이 세상을 뜨는구나.]]></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660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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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역사책 한 챕터가 넘어가는 것 같다.    노무현, 김대중, 박태준 그리고 김근태. 한 시대를 만들어낸 사람들이 그 시대와 함께 지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2:1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티브 잡스 : 1955-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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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6/24/a0012624_4e8cf97b7fef6.png"  
				alt="스티브 잡스 : 1955-201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티브 잡스  1955-2011    애플은 비전있고 창의적인 천재를 잃었고, 세계는 놀라운 인재를 잃었습니다.  스티브를 알고 함께 일했던 것이 행운이던 우리는 친애하는 벗이자 격려해주는 멘토를 잃었습니다.  스티브는 그가 세운 회사를 등지고 떠났지만, 그의 영혼은 애플의 설립으로 영원할 것입니다.      소식 듣고 처음 든 생각.    &quot;애플주가는 이제 폭락하겠구나&quot;    이미 일선에서 물러난 인물이라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얼마 전 위독하다는 루머가 뜨자 애플 주가 떨어졌던 적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를 내놓고 주가가 4%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으니 아마 저럴 듯 합니다.  적어도 잡스가 없어진 애플이 아이폰5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긴 어려울 것 같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0:1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名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858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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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6/27/d0005027_4e8cf71732442.jpg"  
				alt="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teve Paul Jobs    1955 - 2011    Rest in Peace.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9:3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조] 스티브 잡스 사망]]></title>
	<link>http://news.egloos.com/37458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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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06/44/a0001544_4e8cf2584daf5.jpg"  
				alt="[근조] 스티브 잡스 사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희대의 악동, 세기의 천재, 카리스마적인 리더이자 말썽꾼.  어쨌든 이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가운데 하나였던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의 죽음에 조의를 표합니다.  예감은 했었지만, 많이 먹먹하네요.     왠지 어딘가에서 &quot;원 모어 씽&quot;하며 다시 나타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잡스의 스탠포드대 졸업 축하 연설을 다시 한번 옮겨봅니다.    제가 어렸을때, 지구 전체 카탈로그라 불리던 매력적인 잡지가 있었습니다. 스튜어드 브랜드란 사람이 발행하던 잡지인데 우리 세대에게 있어서는 마치 바이블과 같은 책이었습니다. 컴퓨터 출판이 등장하기 이전인 60년대 말에 발행되던 잡지입니다. 그래서 타자기, 가위, 그리고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으로 잡지가 만들어졌죠. 구글이 탄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9: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럴 때는 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title>
	<link>http://bohemiano.egloos.com/5038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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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목사 꿈 접고 고3 딸 위해 대리운전 나섰던 아빠가...  저는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입장이지만  이럴 땐 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14: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헤미오의 숨비소리―도덕은 우리의 오래된 미래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謹弔 정태원 선생님 (1954 ~ 2011)]]></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669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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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태원 선생님이 암투병 끝에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습니다.    그동안 추리 소설 좋아하시는 독자분이시라면 선생님이 번역하신 책 한권 읽지 않으신 분은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을 소개해 주셨었죠. 제 블로그에만도 선생님이 번역하신 작품이 20권도 넘게 올라와 있을 정도로요.  선생님이야 말로 한국 추리 문학 시장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신, &quot;진짜 추리 매니아&quot; 라는 칭호가 가장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한국 추리 문학 시장을 위해 하실 일이 많을 텐데 너무 빨리 세상을 뜨신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신 곳에서는 아픔이나 근심걱정 없이 추리소설 마음껏 즐기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1 20:2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추리소설 1000권읽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05.23]]></title>
	<link>http://founder.egloos.com/2777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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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11.05.23 (▶◀)    아침에는 흐린 날씨였다가 오후에는 다시 해가 나는 더운 날입니다.(In 근무지) 오전중에 잠깐 지나가던(?) 군인 아저씨(?),(아니 나보다 어리니 동생(?)인가요? )이 감기기운으로 와서 약과 주사를 처방한 것 외에는 특별한 일 없는 날입니다. 아무래도 군인이나 군과 관련된 환자분들이 오시면, 좀 더 잘해주려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당장 제 자신부터가 엄연히 군 복무중이고~!(대체복무도 복무는 복무이니) 군에서의 의료 환경의 열악함을 너무나 잘 알기에 그렇습니다. 약부터 시작해서 진료를 받을 여건등등 모든 면에서 민간의료체제보다는 열악한 것이 군의료체제라서...    각설하고...바로 몇 분전 인터넷 신문에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인 송지선씨가 자살했다는 소식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6:1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교주님의 무한의 大藏書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謹弔] 엘리자베스 테일러. 향년 79세로 타계]]></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774613</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7746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24/27/d0005027_4d8a345c153ea.jpg"  
				alt="[謹弔] 엘리자베스 테일러. 향년 79세로 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연합뉴스] '세기의 女優'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테일러 연보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19320227-20110323    1960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1961 제3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66 제31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66 제2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67 제39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93 제65회 아카데미 시상식 평생공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he xian -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02:5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曰.]새해 첫날부터 뿜이라니!]]></title>
	<link>http://mecatama.egloos.com/5416163</link>
	<guid>http://mecatama.egloos.com/54161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1/01/79/c0028679_4d1e97bd38169.jpg"  
				alt="[曰.]새해 첫날부터 뿜이라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曰. 내가... 내가... 내가... 뿜이라니! ... 으허허허헣헣허. 이게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선생은 웦잼에 걸리셨습니다. 워프를 할 수 없다 그말이예요.   KaBooooooom!   FWM하다가 태클러포함 갱한테 걸려서 한방에 뿜. 보험도 안들어서 45밀이 그대로 증발~ (보험해도 회수되는건 2밀정도. -_-a)  알은 살아 돌아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로하지만... 뽑은지 하루밖에 안된 새배가! 새배가! 새해 첫날부터 액땜한번 크게 하는듯.  이렇게 된 이상 반드시 스콜뽑아먹는다. ㄱ-	]]>
	</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11 11:5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Meca씨의 다차원 아스트랄 오덕씹덕 게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때에...]]></title>
	<link>http://halfLo.egloos.com/4500523</link>
	<guid>http://halfLo.egloos.com/4500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1/25/48/b0034148_4ced7e3b5e556.jpg"  
				alt="이런때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 재는것 같지만 게임포스팅이나 애니메이션등 아무튼 여러모로 포스팅을 쓰기 좀 껄끄럽군요.상황이 상황이고 여기저기 인터넷에 정신줄을 놓은 듯한 발언들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보이기에 더욱 조심조심이번 금요일까지는 그냥 조용히 지내야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10 06: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camuigackt.egloos.com/5394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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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999년, 2002년...그리고 오늘.  이렇게 또 젊은 목숨을 가져가는군요. 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10 22: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Shirou君'S U.S.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국지사 故 손충무옹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3879748</link>
	<guid>http://baekbeom.egloos.com/3879748</guid>
	<description>
	<![CDATA[ 
애국지사 故 손충무옹의 명복을 빕니다.  또 한분의 애국자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故 손충무옹...  김영삼, 김대중 두 포퓰리스트 정권에 대항한 정론직필의 언론인이며, 두 포퓰리스트 데모꾼의 위선을 적나라하게 파헤쳤던 이시대에 몇 안되는 양심적인 언론인이기도 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00:3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봉남씨 서거에 애도를]]></title>
	<link>http://baekbeom.egloos.com/3806972</link>
	<guid>http://baekbeom.egloos.com/3806972</guid>
	<description>
	<![CDATA[ 
김봉남씨 서거에 애도를 : 의류제작사 고 김봉남씨의 서거에 즈음하여    고 김봉남씨의 서거를 삼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역만리에 있는 분향소를 찾아뵙지 못하고 말로나마 정성껏 분향을 올리오니 고 김봉남씨의 영령이시여. 이해하시라...    의류 제작사 고 김봉남씨!     비록 내가 그의 옷을 사 입을 능력, 여건은 안되었을 망정, 국위를 선양하신(아니 노골적으로 말해 달러돈을 벌어들여 국가의 외환보유고를 채워주신) 그 공적은 높이 평가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입으로만 애국 애족하는 수만 마리의 사기꾼들은 며칠만 지나면 김씨의 죽음을 잊을 것입니다. 입으로만 애국 애족 하는 수만 마리의 사기꾼들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국익에 보탬되신 그 공적! 기억합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
	</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1:1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범의 변화무쌍]]></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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