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근황보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근황보고</link>
		<description>근황보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5 May 2012 15:45:3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잡담) 여러가지 근황보고........]]></title>
	<link>http://veritasest.egloos.com/2016793</link>
	<guid>http://veritasest.egloos.com/2016793</guid>
	<description>
	<![CDATA[ 
1.공익근무 소집해제가 드디어 일주일 남짓 남았습니다. 5월 13일에 끝나지요. 자고로 옛 말에(?), 국방부 시계는 안 돌아가는 거라 했지만, 행정안전부 시계도 안 돌아가는 건 마찬가지였는데, 그래도 어쨌든 시간이 가긴 갔습니다. 소집해제가 되고 나면 그 동안의 소회를 좀 여남은 넋두리로 몇 줄만 써 볼까 합니다. (어쨌든 복무 중에는 쓸 수 없는 얘기였으니까요) 공익근무 하면서, 현역에 비해 몸은 덜 힘들었을지 몰라도, 근무 시간 중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진짜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조만간 한두마디 쓰겠지만, 개인적인 트러블도 좀 있었구요. 그래도 이제 그 스트레스니 안 좋은 기억들이니, 다 훌훌 날려버리고 싶습니다.  2.성인전문 영어학원에 보조강사 자리를 구했습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저녁 시간대에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5:4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進省堂居士의 跆緣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동안에 일들]]></title>
	<link>http://tunanmayo.egloos.com/5639201</link>
	<guid>http://tunanmayo.egloos.com/5639201</guid>
	<description>
	<![CDATA[ 
하나, 일단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길게 이야기 하기는 그렇고 짧게말해  노이로제, 매너리즘, 그리고 우울증과 스트레스성 질환이 끈임없이 올라왔다. 안되겠다 싶어 병원도 다녀왔다. 위장병과 편두통은 거의 매일 있다 싶이하고  뭘해도 의욕상실이여서 전과는 너무 달라지는 내 모습에 어쩜 나조차도 어색하던지 지금은 달라지는 모습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 이런내가 있다면 저런내가 있겠지 다만 너무 깊이 빠지지는 말자   둘, 나이를 먹었다. 뭐 이건 전세계적으로  이로써 이십대 후반쪽으로 기울게 되는구나 원래 나이를 생각하지않으니 생활에 변화가 없다    셋, 책을 만들기로 했다 연말에 그동안에 쓴글들을 모아  책을 만들생각이다. 과연 될연지는 아직도 모르겠다만...   넷, 시험을 보다 시험에 시옷만 봐	]]>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3:47: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정이 자꾸 겹친다]]></title>
	<link>http://gyury.egloos.com/2845910</link>
	<guid>http://gyury.egloos.com/2845910</guid>
	<description>
	<![CDATA[ 
T academy 인증서가 급히 필요한 건 아닌데, 인증서라는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표현하는 paper쪼가리라, 일단은 하나라도 있는게 낫겠다 싶어 신청은 했지만...  학교 멘터들을 위한 의무교육―안들으면 장학금이 안나옴―이 그 교육일정과 겹쳐서 인증서냐 장학금(활동지원금 50)이냐 그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기로에 놓이고-0-... 그깟 인증서 대신 XNA로 게임 하나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로 증명하는 방법으로도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갈등되네.    게다가 Imagine cup관련한 competitions는 하나는 개인전이니까 논외로.  나머지 하나는 Team인데 솔직, 팀원들이 열정이 부족한 것 같아 내심 불만이 있었는데 이렇게 1Round에서 Form에 의한 오류인지 시스템상 오류인지 형식상이나마 실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5: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귤만주면아잉?]]></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anex.egloos.com/5082764</link>
	<guid>http://anex.egloos.com/50827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3/33/b0056533_4f3837a993aef.jpeg"  
				alt="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일본어 능력 시험에 턱걸이로(...ㅠㅠ;) 합격했습니다. 턱걸이라도 행복해요 흙흙 올 여름엔 1급을 향해 더 공부하려는 중입니다.  2. ㅂㅌㄷ 3학년에 편입했습니다. 학사는 이미 2개나 있지만.. 학사 취득 용이 아니라 마음 먹고 공부하기 위해!! 근데 등록금이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보다도 더 저렴해서 깜놀했습니다.  다만 이젠 밀려오는 과제와 수업과 시험의 압박이;; ㅠㅠ  3. 수업은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2월은 토요일반이지만 3월부턴 평일반을 수강할까 생각 중입니다.  4. 토익스피킹 스터디는 매주 일요일 1시~~4시 종각에서 하고 있습니다. 1월부터 했는데 무척 도움이 됩니다. 현재도 계속 스터디원 모집 중이니 생각있으신 분은 비밀댓글을.. ㅎㅎㅎ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7:0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たちのSEAS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5562742</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5562742</guid>
	<description>
	<![CDATA[ 
  1. 신경외과 다닙니다. 다행히 CT까진 안 찍어도 될 것 같대고.. 물리치료와 근육주사, 약을 먹고 있습니다. 측두부에 주사를 맞은 건 처음인데..의사쌤이 뒷목와 측두부에 주사바늘을 꽂으면서 '어휴, 어휴' 그러시더군요..제가 느끼기에도 바늘도 잘 안 들어갈 정도로 단단히 뭉친 근육;;잘 참는다고 칭찬 받아서 으쓱으쓱한 건 자랑, 어떻게 한 달이나 참았냐는 말을 들은 건 안 자랑..(..)  제 상태는 왼쪽눈이 침침하고 머리가 띵하면서 어지럽고 머리가 무겁고 그랬어요.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도 나빠지고.. 그러다보니 업무에서 실수가 너무 많아졌고요..다른 건 몰라도 지속적인 어지럼증과 두통, 편두통은 정말..;;제가 원래도 평형감각이 좀 모자란 편이어서 어지러운 게 무섭더라고요..  두어 번 더 치료 	]]>
	</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3:3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딱 이때 쯤]]></title>
	<link>http://formysweets.egloos.com/4120622</link>
	<guid>http://formysweets.egloos.com/41206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8/27/47/d0061847_4e58742662f3f.jpg"  
				alt="딱 이때 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0년 10월 10일(...).jpg  아니면   2011년 2월 19일.jpg   딱 이때의 페이스대로만 그릴 수 있다면 좋을텐데...하고 생각을 합니다.  안 그리다보니 실력이 떨어지고  결과물만 생각하다 매너리즘에 빠진거라 저하기 나름이겠지만요 ;ㅛ;  최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해져서 그림이나 좀 그리며 스스로를 달래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먼저 밥부터 먹어야겠구나.	]]>
	</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3:4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MadSweeted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분 또 간만이에요~!!!]]></title>
	<link>http://AngraMEPI.egloos.com/2782049</link>
	<guid>http://AngraMEPI.egloos.com/2782049</guid>
	<description>
	<![CDATA[ 
음... 뭐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일단 계획했던 것중에 노가다 간다는건 아주 잘 지키고 있고 말이죠... 원래 오늘 갈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일어나서 나가니까 자리가 없더군요... 어제도 쉬고 오늘도 쉬고... 쉬는건 좋은데 돈은 벌어야 할텐데 말이죠... 뭐... 덕분에 지금 통장의 잔고는 6자리 수를 돌파했지만 말이죠... 8월 개강전까지 목표금액이 7자리 만들기인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후우...  마비노기가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서도 이번에 교역시스템을 도입했는데... 뭐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이 먼저하면 이득이고 나중에 하면 손해죠... 그래도 제 친구는 그림자미션말고도 소비 컨텐츠가 하나 더 생겨서 좋은 패치라지만... 패치하고 나서 서버점검만 20번은 넘게 하고 방금도 맵에 끼어서	]]>
	</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19: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앙그라 마이뉴와 모순나선의 성격을 숨기고 사는 MEPI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10729 근황 잡담]]></title>
	<link>http://flam.egloos.com/2816480</link>
	<guid>http://flam.egloos.com/28164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7/29/23/f0076223_4e328fda940c4.jpg"  
				alt="110729 근황 잡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얼마전에 여친 집에서 업어온 린&amp;amp;아쳐 피규어      예전부터 탐내고 있었는데(내 돈주고 피규어를 사본적이 아직 없다)  이것 외에 시로&amp;amp;세이버까지 4개 세트였는데 그 중 린이랑 아쳐를 입양받음.  우왕 이제 나도 피규어 있다 덕력증진  근데 이님 이거 어디서 구했다고 했더라...          2. 아 레알 잉여로운 삶    7월이 그냥 소멸해버린 것 같음.  월초에는 계절이랑 학원에 치여서 완전 좀비같이 살았고본학기에서 버닝했던 반동을 월초에 몰아서 받는 바람에 진짜.. 숨쉬기도 힘들더라.  피로가 안풀려 자고 일어나도..  방학을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진짜 개막장이다.8월부턴 사람다운 삶을 살아야지.  그러니까 7월은 마저 놀자.          3. 오세이돈의 분노    	]]>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19:5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긴 뭔가 잘못됐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잠수좀 타고있었습니다]]></title>
	<link>http://iriyaviest.egloos.com/5006220</link>
	<guid>http://iriyaviest.egloos.com/50062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22/74/b0076474_4e2969d195b9c.png"  
				alt="음...잠수좀 타고있었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이것저것 하고있는게 있어서   일단 그냥 방치해 뒀었는데 흠  간만에 생각난 김에 함 끄적입니다.  8월 2번째 주 정도되면 워홀 결과가 나올긴대 우찌될랑가 몰겄네요  이번에 열도 방사능 크리니 갠적으로는 경쟁률 적지않을까 생각하지만..;;  다 나같은 생각하고 지원했으면 ㅈㅈ지만 ㅋㅋㅋ   그런 이유로 요새하는것들   뒤에 수상쩍은 프로그램이 보이는건 착각입니다  - 핵쉴드에서는 뭐 불량프로그램 인식도 안하는 좋은거라능 - _- 치트오맨틱은 걸리더만 이뭥 ㅋ    아크데빌 풀셋 맞추기 참 힘드네요   뭐이리 안파누 ㅋ	]]>
	</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1:2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私とジュデッカに魅入られたら終わりだ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 근황]]></title>
	<link>http://stressonhead.egloos.com/1534360</link>
	<guid>http://stressonhead.egloos.com/15343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7/19/70/b0116870_4e2572dee32e0.jpg"  
				alt="현재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주는 날씨 좋습니다. 은근히 바람불어서 더위는 없습니다.      기분도 좋구요. 오늘 일 했걸랑요. 내일과 내일모레 일 있고...      일끝나면 배낭여행~ 후에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겨울방학때 캡콤의 대한 복수이자 내 오랜 고스트 프로젝트인 철갑 프로젝트를 강행을... 해버리겠음. (오랜 우울증으로 진짜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기에...)        바람이 부는데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가 있었습니다.  좋은 뉴스는 바람이 에어컨 보다 시원하다는 점이고나쁜 뉴스는 거실에 토네이도가 부는군요. 물건들이 지금 집안을 날아다니네요. 아아.            자기 정신치유능력을 발휘하여 최면과 명상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다시 본 생활로 복귀중입니다.여러가지 일을 하려하고 있죠.    	]]>
	</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21:2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C RealMOD] 디씨랜드 원정기 01 2/2 - 버지니아주 진입부터 워싱턴 DC유니언 스테이션까지 (업데이트예정)]]></title>
	<link>http://phdzz.egloos.com/2770879</link>
	<guid>http://phdzz.egloos.com/27708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02/07/e0017807_4e0e84feef5c7.jpg"  
				alt="[AC RealMOD] 디씨랜드 원정기 01 2/2 - 버지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C RealMOD] 디씨랜드 원정기 01 1/2 - 시카고부터 버지니아주 진입까지 ☜ 여기서 이어집니다.    19:37 : 버지니아 - 스톤턴 (Stauton) / 이글스 네스트 국제공항 (Eagle's Nest Airport)20:55 : 버지니아 - 샬로트빌 (Charlotteville)   - 차장양반 말로는 두시간 후 디씨랜드 진입. 쪼매만 기다리면...'ㅅ';;;   - 야~담배다!!!!         21:15 : 일단 밥부터...   - 근데, 왜 이양반들은 시나몬롤 봉지빵을 데워주는거지 'ㅅ';;??  &amp;lt;!?!?&amp;gt;      22:24 : 버지니아 - 컬페퍼 (Culpepeer)    - 아무래도, 호텔은 오밤중에 들어갈듯 'ㅅ')   - 깡촌인지는 몰라도, 창밖으로 불빛도 안보	]]>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11: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초딩 일기]]></title>
	<link>http://anex.egloos.com/4992179</link>
	<guid>http://anex.egloos.com/49921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6/23/33/b0056533_4e032543bae5b.jpg"  
				alt="오늘의 초딩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감기. 목과 코가 ㅠㅠ  오늘도 일해야하는데 목소리가 잠겨서 큰일이다 ㅠㅠ  후리란사는 몸이 재산이고 밥벌이 수단이라 건강관리가 철저해야하는데 ㅠㅠ 너무 무리했나보다. 두어달 내내 휴일이 거의 없었으니 뭐;    물 많이 비타민 많이   7월 1일까지 일이니 열심히 일하고 7월엔 면허라도 따면서 간간히 일하자.  넘 피곤해서 우울한게야 토닥토닥    2. 웹툰이라도 그려볼까 싶은데 타블렛이. .  흐으으으음.  사컷 그려서 자안뜩 복사해서 시작해볼까. 우짤꼬.  포샵이나 페인터 툴로 그리지 않으면 스캐너가 없어서 원고 사진 찍어 올려야하는 궁색한 신세;;;;;;; 걍 시작해보자 뭐 어차피 잃을 것도 없는 신세고마.    3. 진저 브래드 업글 받으러 애니콜 센터 갔었다.  좀 속도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2: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의 일상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근황보고 잡담 - &quot;당신이 보는 나&quot;와 &quot;내가 아는 나&quot; 사이]]></title>
	<link>http://anex.egloos.com/4990710</link>
	<guid>http://anex.egloos.com/49907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0/33/b0056533_4dfe743baa6cb.jpg"  
				alt="근황보고 잡담 - &quot;당신이 보는 나&quot;와 &quot;내가 아는 나&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며칠 전 술자리에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하나.  이제 알게된 지 두어달 된 친구에게 &quot;넌 무척 도도한 인상을 가졌다.&quot;라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다.  난 늘 내가 푸짐ㅡ아니 푸근한 인상의 아줌마 같은 서글서글*털털함이 매력 포인트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 내가,내가.차도녀라니 이보시오 ㅠㅠ    어디가,어떤 점이 그렇게 도도해 뵈냐고 하물어보니까 돌아오는 답이  완벽한 서울말을 구사하거나(이 친구는 대구 사람) 그냥 그런 오오라가 완전. 그렇게 느껴진다고 orz    으으음;;;    양갈래 머리에 소녀 취향 옷을 입은데다 살까지 푸짐하게 쪘는데 도도. . 라니?!!;  내 안의 차도녀 이미지는 한채영 같은 도시적 이미지이건만 (털썩)        사진은 그 이야기를 들었던 민속주점 화장실 문에 그	]]>
	</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03:2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의 일상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요일 일기 ㅡ 네가 있어 너무 다행이야.]]></title>
	<link>http://anex.egloos.com/4980804</link>
	<guid>http://anex.egloos.com/4980804</guid>
	<description>
	<![CDATA[ 
1. 덥다! 여름! 백만년만에 트위터에 사진을 올렸다. 발등이 드러난 샌들 사진과 양산. 	]]>
	</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09:1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의 일상 기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근황...]]></title>
	<link>http://spaceport.egloos.com/4045616</link>
	<guid>http://spaceport.egloos.com/4045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18/38/d0092438_4dd3d97dc8baf.jpg"  
				alt="요즘 근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험은 저번주 금욜에 끝났지요...     시원하게 말아먹고 돌아왔습니다.    시험보고 순간 나 공돌이 되는게 맞는일인걸까 라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니...          그래도 폰은 바꿨으니 기분은 좋네요      요금제가 35000원 학생요금제라 비싼건 좋은건 못사고 겔럭시 A 쓰고있습니다.    발열 쩌내요...    근데 산지 하루만에 어플이 3배로 늘어난거 보니 슬슬 진정한 스맛흐의 가치를 알듯 ㅋㅋ     p.s 제가 안드로이드 폰을 산이유중 하나는 잡스님의 &quot;야동을 보고 싶으면 안드로이드폰을 사' 때문입(퍼퍽!)      근데 진짜로 안드로 마켓에 성인 콘텐츠 쩜...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23: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컴퓨터가 이렇게 츤데레일리가 없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