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글로브극장'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글로브극장</link>
		<description>글로브극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ul 2010 02:14:5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마비노기, 퍼스트 폴리오 라는 짧은 망상. (上)]]></title>
	<link>http://xSJx.egloos.com/5354063</link>
	<guid>http://xSJx.egloos.com/5354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09/98/c0083798_4c3601ecd464a.png"  
				alt="마비노기, 퍼스트 폴리오 라는 짧은 망상. (上)"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유. 오늘도 시시덕 거리는 글을 쓰는 유키소노 입니다아.  요전의 이글루 사태에 대해서도 약간의 힘마저 날아가 버렸습니다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엎어진 물인데... (남자가 BL소설을 읽고 있었다는 걸 57명의 방문자가 알아버렸는데)  어쨋든 오늘의 주제.  &quot;마비노기, 퍼스트 폴리오라는 짧은 망상.&quot; 입니다.  어쨋든 시작합니다.  ※이 내용은 마비노기 C4 햄릿에 많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읽고 싶지 않은분은 과감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이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태클걸지 마십시오.  자자. 마비노기 테스트 섭에 C4 햄릿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거기서는 주인공인 '나'가 햄릿의 몰랐던 사실들에 대해서 여러가지 많은것 (?)을 알게되는 그런 내용의	]]>
	</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10 02:1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키소노의 후덜덜 인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미오와 줄리엣 @ 글로브 극장]]></title>
	<link>http://naiades.egloos.com/5020582</link>
	<guid>http://naiades.egloos.com/50205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23/46/c0040246_4a685cba5d32a.jpg"  
				alt="로미오와 줄리엣 @ 글로브 극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로미오와 쥴리엣 연극을 보는 날~ 저녁 7시 반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저녁 딱히 먹을만한게 없어서 막스앤스펜서(슈퍼)에서 과일~ 키위, 멜론, 베리 등이 들어있는데 3파운드 짜리를 저녁엔 반값에 팔아서 좋아! 맛있어~  글로브 극장 주변엔 적당한 교통수단이 없어서 세인트폴 성당에서 밀레니엄 브릿지를 건너갔다. 막스앤스펜서는 이 성당 바로 앞에 있다.    전날엔 들어가지 못했던 극장..... 7시 전에 갔는데 벌써 사람들이 많이 와서 기다리고 있구나. 옆에 있는 기념품 샵에서 살게 있나 봤지만 그닥 끌리는게 없어서. RSC에서 펴낸 Romeo and Juliet 원서를 사고 싶었으나 없더라 ㅠ     철창문엔 각종 문양들이 있다. 극장 가이드 투어하면 쟤들이 무슨 의미인지 설명해주는거	]]>
	</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22:53:07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셰익스피어의 글로브 극장]]></title>
	<link>http://naiades.egloos.com/4975060</link>
	<guid>http://naiades.egloos.com/49750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9/46/c0040246_4a2e5026e78ff_t.jpg"  
				alt="셰익스피어의 글로브 극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닥터후 시즌 3의 Shakespeare code 에피소드를 보고 알게 된 글로브 극장;; 원래 셰익스피어에 대한 애정은 그닥 없었지만 그래도 그가 활동하던 그 곳은 어찌 흥미가 안생기리!  여기 위치가 좀 애매해서 찾아가기 힘들다. 런던브릿지에서 가느라고 아주 -_- 테이트 모던 바로 옆에 있음.    이 날도 역시 우중충한 날씨~ 헤매다가 저 건물을 발견하니 어찌나 가슴이 벅차오르던지!! 일본 아줌마들이 용사마를 찾아 남이섬가는 기분을 이해하겠...   요기는 극장 옆에 있는 전시관. 내부 가이드투어가 한시간마다 있는데, 공연이 있는 날엔 공연 한시간전에는 가야 투어를 받을 수 있다. 내가 간 날은 3시, 7시에 있었는데 서둘렀음에도 불구하고 좀 헤매느라 2시 반쯤에 도착하는 바람에 ㅠ_ㅠ 그래도 강둑을	]]>
	</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21:5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iades Forest]]></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