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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금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금품</link>
		<description>금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Apr 2010 14:5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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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D수첩의 반격, 20일 전현직 검사 57명 뇌물-성접대 폭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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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수첩의 반격, 20일 전현직 검사 57명 뇌물-성접대 폭로   MB정권이 PD수첩을 두려워하는 진짜 이유, 사실을 말한다!!     나쁜 검사들이 법과 공권력을 남발하고 있다.  수상한 천안함 정국 속에 묻힌 MBC노조의 총파업이 3주째 이어지고 있지만, 바람난 좌파청소부 김재철은 출근조차 하지 않고 고향만 번질나게 오가고 있다. 위기에 처한 MBC를 지키려는 조합원들과 달리, 스스로 약속을 파기하고 독단과 무모함, 뻔뻔함으로 일관하는 낙하산 김재철의 도피와 잠적은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비난받고 있다.     * 미디어오늘 / 김재철 사장, 파업 3주째 출근안해     알아서 MBC를 떠나던가 해야 하는데, 이건 뭐 롯데시티호텔에서 난데없는 기자회견를 열고, 아예 MBC 밖에서 사무실을 차려 업무(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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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pr 2010 14:56:41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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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통 MB 청와대 행정관vs죽은 노통 청와대 행정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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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먹통 MB 청와대 행정관vs죽은 노통 청와대 행정관   정치떡찰, 한상률 전 국세청장 금품수수 알고도 미국 출국 방치!!     MB씨 청와대는 정말 구제불능이다.  * 프레시안 / 靑 행정관, 이번에는 억대 금품 수수 의혹   * 뷰스앤뉴스 / &quot;靑행정관, 靑공사 발주하며 억대 뇌물&quot;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할 연말이지만 엿같은 세상이 참 흥미진진하다. 각종 의혹과 별의별 사건들이 터져나오고 있어 하루종일 모니터링 하지 않으면 안될 지경이다. 밥도 돈도 나오지 않는데 말이다.     어쨌거나 프레시안에 따르면, 꼴통MB의 청와대 행정관이 이번에는 억대 자금을 수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다.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소속 모 행정관은 청와대 안내실인 '연풍문' 리모델링과 수석비서관 등 참모진이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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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21:43:45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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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계천복원사업 뇌물전과자 MB맨이 서울대 교수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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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청계천복원사업 뇌물전과자 MB맨이 서울대 교수로??   전과자-무법자 대통령 덕분에 화이트칼라 범죄자들 사회복귀 손쉬워??     MB표 막개발의 진수 똥계천, 멍청이들은 이를 보고 좋아라 한다.  * 노컷뉴스 / 청계천 뇌물비리 양윤재 전 부시장, 서울대 복직 '논란'   * 경향신문 / 'MB맨' 양윤재 복귀 논란     전과자-무법자 대통령 덕분에 파렴치한 화이트칼라 범죄자들의 사회복귀가 쉬워지고 있다. 위장전입-세금탈루-부동산투기를 일삼아도 국무총리, 검찰총장 등 고위공직자 자리를 떡하고 차지하는 세상이다 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관련해 '허수아비' 'MB총알받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친정인 머저리 서울대가 불량MB의 측근으로 청계천 복원사업 당시 뇌물수수 혐의로 쇠고랑을 차고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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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1: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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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09년 7월] R - 유착 의혹 사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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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lt;ANC&amp;gt; 불법 오락실 업주와의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충주경찰서 소속 경찰관  3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이들의 유착이 의혹에서 사실로 밝혀지면서  파장이 클것으로 보입니다.이승배 기자입니다.  --------------------- &amp;lt;VCR&amp;gt; 불법 오락실 업주와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관은 모두 3명입니다.당시 현장 단속을 벌인 수사과 직원과 해당 팀장, 그리고 조서를 꾸민 담당 직원입니다.지난 4월, 불법 오락실을 운영하다 구속된 업주 이 모씨가 법정에서 유착 의혹을 제기하면서 내사를 받아왔습니다.이 씨는 불법 게임장 정보를 업주에게 미리 알려주고 금품과 향응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후 두 달 동안 감찰 조사를 벌인 충북경찰청은 오늘(어제) 징계위원회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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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9:12: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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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3월] S - 농촌 빈 집 턴 30대 구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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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충주경찰서는 농촌의 빈 집만 골라 수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성모 씨를 구속했습니다.성 씨는 지난 1월 충주시  동량면 76살 최 모씨 집에  들어가 예금통장을 훔쳐  천 삼십만 원을 인출해  사용하는 등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3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니다.제목: 농촌 빈 집 턴 30대 구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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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16: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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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3월] S - 고교 동창 집 턴 10대 2명 영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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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충주경찰서는 고등학교  동창 집에 몰래 들어가  천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18살 주 모 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12월 충주시 연수동에 있는 친구 집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순금 3백90그램과 상품권 등 천6백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 고교 동창 집 턴 10대 2명 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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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16:5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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